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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an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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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입니다. 학교에서 만나는 교육과 인생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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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8T02:17: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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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에 대한 아이들의 질문에 답하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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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03:33:55Z</updated>
    <published>2025-04-09T01:3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Dreamer`s Journey 꿈꾸는 사람의 여정,&amp;nbsp;당신은 어떤 단계의 고민을 가지고 있나요?   #1. DREAM?? 꿈은 정확히 뭔가요?&amp;nbsp;꿈이 뭘까요?&amp;nbsp;꼭 꿈이 직업과 관련된 것이어야 할까요? 꿈이 직업일까? 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사람이 꿈을 이룬 후에도 &amp;lsquo;어떤 선생님이 되고 싶다&amp;rsquo;는 또 새로운 꿈을 꿔야하지 않을까? 꿈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에 가까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bp%2Fimage%2F4XPSuBvdkRv0e9XbrWhioVGVa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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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eamer`s journey - 아이들의 질문에 답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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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14:40:12Z</updated>
    <published>2024-12-10T14: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의 아픈 질문을 앞에두고 마냥 슬퍼할 수만은 없었다. 고민 없이 잔소리를 퍼부을 수도 없었다. 지혜로운 답변을 아름답게 풀어내 주어야했다. 아이들 마음에 가 닿아 울릴 수 있도록 말이다.   질문들을 비슷한 유형끼리 정리해 묶어보니 어떤 단계가 보였다.  &amp;quot;꿈에 대한 정의&amp;quot;가 필요한 단계 &amp;quot;꿈을 찾는 방법&amp;quot;이 필요한 단계 &amp;quot;꿈을 향해 달리는 태도&amp;quot;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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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을 기대했는데, 아픔이 왔다. - 꿈에 대해 궁금한 걸 질문하랬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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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21:53:12Z</updated>
    <published>2024-11-19T14:1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을 주제로 기획 전시를 진행하기 위하여 아이들에게 &amp;ldquo;꿈에 대한 질문&amp;rdquo;을 해달라고 설문 링크를 열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듣고 그것을 답하는 방식으로 전시를 풀어볼까 했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꿈에 대하여 무엇을 궁금해할까? 우리 아이들은 꿈에 대해 어떤 희망을 품고 있을까 궁금했다. 300여개의 질문이 실명과 익명으로 고루 들어왔다. 아이들이 그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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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eam Big같은 소리하고 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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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3T09:46:58Z</updated>
    <published>2024-11-12T15: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전 축제를 진행하던 때, 마음으로 정해두었던 다음 주제가 &amp;quot;Dream big&amp;quot;이었다. 큰 꿈을 꾸자고, 정말로 우린 꿈꾸는대로 될 수 있다고 말할 참이었다. 그런데 그 주제로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기획이 잘 풀리지 않았다. 머리를 쥐어뜯으며 고민하다가 10년전 교지를 만들 때에 이미 Dream Big을 주제로 표지사진을 찍었던 유물을 발견하기도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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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인 희망대로'가 두려운 아이들 -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는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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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4:31:46Z</updated>
    <published>2024-11-04T03: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어릴 적, 고등학교 생활기록부에는 장래 희망을 적는 칸이 있었다. 이른바 &amp;ldquo;진로지도 상황&amp;rdquo;을 기록하는 칸에는 특기 또는 흥미를 적어야 했고, 진로 희망과 특기 사항을 입력하게 되어있었다. 특이한 점은 &amp;ldquo;진로 희망&amp;rdquo;은 학생과 학부모 두 칸이 따로 있었다는 점이다.  고등학교 3년 동안 미대입시생이었던 나는 디자이너를 적어냈다. 딸 미술 시키겠다고 목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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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대학이 원하는 인재 - 자기주도적인가, 전공적합성을 갖추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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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0:27:43Z</updated>
    <published>2024-10-22T13:4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시를 논하지 않고 고등학교 생활을 말하기 어려운 대한민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누구나가 자신이 겪은 입시가 가장 지옥이라 말한다. &amp;lsquo;라떼는 말야~&amp;rsquo;가 괜히 유행어가 된 게 아니다. 우리 모두가 다 꽤 지옥같은 입시를 겪었고, 치열한 경쟁 아래 고독했으며 잠 잘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다. 입시는 꾸준히 변해왔는데, 한 번의 수능  점수만으로 학생을 평가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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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꿈은 뭐야?  - 좋은 질문도 언제 듣느냐에 따라 공포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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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04:16:35Z</updated>
    <published>2024-10-19T01:5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자도생의 시대라고들 한다. 고등학교도 예외가 아니다. 입학하자마자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희망진로를 묻는다. &amp;ldquo;어떤 삶을 살고 싶니?&amp;rdquo;이런 아름답고 철학적인 질문이면 좋겠으나, 현실은 &amp;ldquo;어떤 전공을 하고 싶니?&amp;rdquo;에 훨씬 가깝다. 대학입시를 위한 진학지도가 시작된 것이다.   고등학교에서 뭘 배워야 하는지에 대한 개념도 없는 아이들이 일단 대학교 전공들을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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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를 갈 수 있다면, - 무엇이든 할 수 있지. 그 땐 그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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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12:27:52Z</updated>
    <published>2024-10-16T11:0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겨울이었다.  엄마는 어디에선가 &amp;ldquo;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고등학교에 가서 의외로 예체능 과목 음악, 미술, 체육 때문에 전교 1등을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다&amp;rdquo;는 이야기를 듣고 오셨다. 전과목 평균으로 전교 석차를 내던 시절이었으니 실제 그런 경우가 많았을 법했다. 그 억울한 일은 있을 수 없다는 듯, 엄마는 당장 대책마련에 나섰다. 교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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