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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브르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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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awon8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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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진찍고 덕질하는 토목기술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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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8T04:11: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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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하면 끝난것 같지?? - part.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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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7:38:07Z</updated>
    <published>2023-10-16T03: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치기라는 힙합듀오가 있다. 한창 힙합장르 노래를 들을때 좋아하던 가수인데, 이들의 노래 중 '아홉수'라는 곡이 있다. 나도 종종 듣는 노래로, 스트리밍 서비스의 힙합 장르 리스트에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 노래는 청년기의 희노애락을 표현했는데, 후크 부분이 꽤 인상적이다.  '대학가면 끝난것 같지? 아니야. 취업하면 끝난 것 같지? 아니야'  라는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ex%2Fimage%2Fow3ceXGCBYl8ssCYxfCrxN995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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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VXR 윈터컵 3회 - 오늘도 실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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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7:10:44Z</updated>
    <published>2023-10-16T03: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24일 수원에 위치한 VXR에서 제3회 윈터컵이 개최되었다. 상패를 위하여 이번에도 비기너 클래스로 참가 접수 완료.  대회 전주에 아들과 함께 방문하여 아들이 새로 만든 차량 성능 시험겸 트랙 주행을 했었는데, 그 뒤 당시 사용했던 모터가 사망했다. 그 뒤에 수원 타미야에서 개최된 대회도 참가하고 셋팅을 조금 수정했었는데, 그 영향이 어떻게 나타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ex%2Fimage%2F2bvrMUyi6rSYgyFnC7s0cYAmX1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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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과 성인 - 어느새 어른인가 성인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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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3:23:33Z</updated>
    <published>2023-09-26T22: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꼬꼬마 시절 얼른 나이를 먹고&amp;nbsp;싶었다. 아마 대부분 사람들이 유년기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나이를 먹고&amp;nbsp;싶은 이유는 별거 없는데, 아마 꼬꼬마 시절에는&amp;nbsp;하지 말라는 것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amp;nbsp;만화나 영화도 아무거나 볼 수 없고, 놀때도 죄다 &amp;quot;안돼!!&amp;quot;라고 하는&amp;nbsp;것들 뿐이다. 그 시절 아무대서나 담배를 피우고(그땐 그랬다), 하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ex%2Fimage%2FePWPqqk9VL5p42lBwieNu0SNh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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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윈터컵 3회차 - 수원 타미야 비기너 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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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23:00:09Z</updated>
    <published>2023-09-26T10: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이 되었다. 이번달에는 과연 입상하여 시드권을 확보할 수 있을까... 9월의 첫 대회는 수원 타미야의 윈터컵 비기너 클래스 참가다. 9월 17일 3회차 대회가 수원 AK 7층에서 개최되었다. 다행히 이날 별다른 일정은 없었기 때문에 출장 후 복귀하는 길에 매장에 방문하여 접수 완료했다. 그리고 대회 전날 아들이 만든 다른 차량을 시험해보기 위하여 수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ex%2Fimage%2FAcP1TI93lZfbi5YeHIXTa2_wF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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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스피드 스톡 대회 - 이렇게 안풀릴 수도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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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22:59:56Z</updated>
    <published>2023-09-17T23: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의 세 번쨰 대회. 수원 AK 타미야에서 개최된 스피드 스톡 대회에 참가했다. 미니카 대회 종목은 크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1. 튜닝없이 박스 그대로 출전하는&amp;nbsp;기본킷 종목 2. 튜닝하고 언덕이나 위아래 굴곡 등 점프를 위한 트랙에서 주행하는&amp;nbsp;점프 종목 3. 튠닝하고 &amp;nbsp;점프 구간 없이 주행하는&amp;nbsp;스피드 종목  흔히 미니카 대회라 하면 대부분 점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ex%2Fimage%2FjyKVvZ1aV8pK8A6pBXg0iW2FH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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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미니사구 성장기 - 목표를 잡았다. 비기너 상패 얻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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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22:59:42Z</updated>
    <published>2023-08-30T03: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패가 갖고 싶다.   우리 가족은 새해가 시작하면 모여서 각자 올해 하고 싶은 일 몇가지를 목표로 정하고 가족들에게 공유한다. 나는 최근에는 기술사 공부하기(취득이 아니고)를 목표로 정해왔는데, 올해는 한가지를 추가했다.  바로 '미니카 비기너 클래스 입상하기!!'. 아들이 하고 싶다고 해서 시작한 미니카가 어느새 3년에 접어들었다. 그러면서 미니카 대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ex%2Fimage%2F2vjSRI6HBriWDUYGzg7tB1ccS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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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장한끼]세종시 부강면 부강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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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04:30:31Z</updated>
    <published>2023-08-13T23: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민설명회 출장이 있던 날. 몇일 전부터 부지런히 준비를 마치고 출장길에 나선다. 한여름. 무더운날 청주로 내려가는 길 도로위 점점 올라가고 있는 온도가 느껴지며, 덩달아 에어컨의 바람세기도 올라간다. 주민들을 만나 사업을 설명하고, 그들의 궁금증을 듣고 대답해준다. 결국 그분들이 살고 있는 땅에서 이루어질 공사이기 때문에 그들의 도움과 의견이 필요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ex%2Fimage%2FgK5s5HJ5gQifk7LeMv_GazZdS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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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목설계사 취업하기_6 - 큰회사? 작은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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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21:40:11Z</updated>
    <published>2023-07-19T04:0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 준비생들의 질문 글을 보면 많이 나오는 질문 중 하나가 '작은 회사에 취업하고, 나중에 이직할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입니다. 현재 국내 건설엔지니어링협회에 등록된 설계업체는 2,290여개정도가 됩니다. 이 중에는 협회에 등록하지 않는 하도급 외주사들도 있을 테니 그 숫자는 더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무튼 이 중에는 메이저급으로 규모가 큰 회사들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ex%2Fimage%2FEzW1bc-qe6w-1ZJf8cJQdOrai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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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목설계사 취업하기_5 - 어느 부서가 좋은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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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12:11:48Z</updated>
    <published>2023-07-13T03: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지니어링 회사의 소개페이지를 보면 다양한 부서들이 존재합니다. 제가 몸담고 있는 수자원부를 비롯해서 도로부, 지반부, 구조부, 상하수도부, 환경평가부, 단지부 등이 있습니다.  그럼 해당부서들이 모두 그 회사에서 이익을 내는 집단인가? 라고 하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사람마다 특기가 있는것처럼 회사들도 주력 부서들이 조금씩 다릅니다. 아 물론 수주 1위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ex%2Fimage%2FumTqEylm4iFfm4BBq3iC9LnE-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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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목설계사 취업하기_4 - 토목 설계사에서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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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12:13:26Z</updated>
    <published>2023-07-12T03:5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토목 설계회사에서 하는 일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토목공학과를 졸업하면 크게 3가지로 진로를 분류할 수 있습니다. 공직, 시공사, 마지막이 설계회사입니다. 세분화 하면 다른 업무들도 더 있겠지만, 대략적으로 본다면 저 세 곳이 졸업생들이 선택하는 주된 선택지 입니다.  비전공자의 경우 건축과 토목을 헷갈려 하시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토목 설계일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ex%2Fimage%2FRyPR2ZV41ShrXZtsT45CzwZEo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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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장한끼]대전광역시 정부청사역 토미야 - 수제 면발이 인상적인 우동 전문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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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09:58:49Z</updated>
    <published>2023-07-06T03: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전시 출장이 있던 날. 금강 관련 업무를 하다보니 하천 관리 기관이 있는 대전광역시에 오는 일이 많은편이다. 오늘도 업무 보고가 있어서 대전을 방문했다. 출발할 때 수도권은 날씨가 화창했는데, 대전에 내려와보니 날씨가 흐린 것이 장마기간이라는 것을 하늘이 보여주고 있었다.  대전역에 하차해서 환승해야 하는 중앙정부청사역까지 이동했다. 역에 도착해서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ex%2Fimage%2F56eWYfalQHRAnJnReYz4sUEvH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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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목설계사 취업하기_3 - 캐드공부 필요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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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23:34:24Z</updated>
    <published>2023-06-22T10:0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합격했는데 캐드 공부 필요한가요?  외외로 토목관련 커뮤니티를 보면 캐드 공부가 필요하냐는 질문이 있습니다. 아마도 엔지니어링회사에 입사하면 캐드를 이용하여 도면을 만들어 설계하는 이미지가 상상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기사 저도 취준생일 때 엔지니어링 회사는 설계하는 회사라고 생각하고, 비슷한 느낌을 상상했습니다.  하지만 생각외로 엔지니어링 회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ex%2Fimage%2F0DZnYzWgKlHadfOvCuVWkMsKX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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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장한끼]아산시 온양온천역 모하리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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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2T14:22:54Z</updated>
    <published>2023-06-22T09:2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아산으로 출장을 다녀왔다. 아침 저녁은 서늘했지만, 낮기온이 확 올라가는 날이었다. 기차에서 내려 역사로 나오는데 더위가 훅 하고 치고 들어오는날이었다.  금요일 버프인지 아산으로 내려가는 열차는 거의 만석이라 표도 간신히 구할 수 있었다. 나는 일하러 가는데, 기차의 승객들은 여행가는 사람들이 많은 것인지 다들 한손에 캐리어를.... (나도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ex%2Fimage%2FGPV35fSin4jlLDgzP37qw4yLy6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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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목설계사 취업하기_2 - 제 학점으로 취업 가능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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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11:41:01Z</updated>
    <published>2023-06-13T11: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학점으로 취업 가능한가요? 토목 관련 커뮤니티에서 취업관련 질문으로 자주 올라 오는 것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학점과 학벌에 관한 것입니다.  &amp;quot;제 학점으로 메이저 설계회사에 취업이 가능할까요?&amp;quot;나 혹은 &amp;quot;어느 정도 회사까지 지원할 수 있을까요?&amp;quot;라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 나오면 저는 &amp;quot;그냥 지원해봐라, 지원하는데 돈이 드는 것도 아닌데, 학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ex%2Fimage%2FTlZryLOy1AU1JL-1oVBNwsjZ1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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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목설계사 취업하기_1 - 쌍기사 필요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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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23:34:42Z</updated>
    <published>2023-06-07T01:5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글은 토목관련커뮤니티에서 종종 취업관련 글들이 올라오는데, 그런 글들을 보다가 자주오는 질문들에 대한 글을 써볼까 싶어서 쓰기시작한 글입니다. 토목관련 취업 준비생들이 얼마나 이 글을 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첫번째 질문은 자격증 관련입니다. 종종 &amp;quot;기사가 없는데 취업할 수 있을까요?&amp;quot;, &amp;quot;쌍기사를 준비하려고 합니다&amp;quot;라는 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ex%2Fimage%2FRJRU6ewBFlrjgFqn2YryAaUu2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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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장한끼] 세종시 부강면-고향집 - 냉이듬뿍 짜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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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6T11:21:46Z</updated>
    <published>2023-05-23T22: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수행 중인 설계를 위하여 현장 조사를 다녀왔다. 이번 현장은 금강인데, 개인적으로는 담당하고 있는 용역 대상 하천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강. 대전시, 세종시, 청주시 같은 도시 경계를 이루며 흐르고 있는 이 하천은&amp;nbsp;도시를 관통하는 한강과 다르게 도심지 구간에서도 개발이 많이 이루어지지 않아 본연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구간들이 꽤 많다. 현장을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ex%2Fimage%2FmMY1doRw_PepgSMHIeikzMGJi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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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장한끼]청주시 서원구-송림가든 - 그냥 들어갔더니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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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15:16:55Z</updated>
    <published>2023-04-11T11: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난히 따듯한 봄. 벚꽃도 유난히 빨리 모습을 드러냈다. 예년 같으면 꽃들이 아직도 봉우리 속에 움쿠리고 있어야 할 시기에 어느새 꽃이 만발했다.  현장 조사를 나와보니 꽃이 만발이라 현장도 보고 꽃도 볼 수 있던 보람찬 출장길. 이리저리 현장을 다니며 사진도 찍고, 머리속으로 구상한 계획과 현장을 확인해가며 며 시간을 보냈더니 어느새 점심시간이 찾아 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ex%2Fimage%2FMZrStqs80pgBm-1I2exj-39Rc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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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취의 맛 - 나 소시적 자취할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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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8:44Z</updated>
    <published>2023-03-28T23: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제목이 인상적이다. 거기다 책을 쓴 작가도 최근 유튜브 알고리즘에서 몇 번 눈에 띄였던 분. 왜인지 모르겠지만, 어느순간부터 '자취남'이라는 유튜버의 영상이 목록에 올라왔다. 아마도 '리틀타네'라는 귀농 유튜버의 영상을 몇 번 본적이 있었는데, 연관으로 추천된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알수없는 유튜브 알고리즘의 세계...&amp;nbsp;책제목에 대한 관심과 작가의 이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ex%2Fimage%2F6S6zVF3YnAauB6XwbdZuWnrqU4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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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헌책방 기담 수집가 - 당시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가졌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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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12:10:32Z</updated>
    <published>2023-03-13T22: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미있는 책이다. 주변에도 선뜻 추천하고 싶은 책. 옴니버스 형식으로 다양한 이야기들이 구성되어 있다.&amp;nbsp;책 속에서 작가가 만난&amp;nbsp;사람들은 제각각의 사연을 들고 나타난다. 그런 사연들이 모여서 하나의 책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마치 소설과 같지만 실제 이야기라고 하니 놀랍다. 현실이 더 놀라울 수 있다는 말처럼&amp;nbsp;이색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다. '책과 사람 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ex%2Fimage%2F2Io064a6dhmxCs1SV1gwcLnMb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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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 공구 - 나의 공구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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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14:39:01Z</updated>
    <published>2023-02-22T22:5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부터가 인상적인 책이다. 반려공구라니... 우리집 신발장 서랍 한켠은 나의 공구로 가득 차 있다. 그저 그런 공구라고 생각했는데, 공구 자체에 의미를 부여한다는 생각은 해보지 못하고 있었다.  하기사 생각해보면 집에 공구하나 없는 사람은 드물다. 하다못해 드라이버 하나쯤은 누구나 집에 구비하고 있을 것 같다. 공구의 범위를 조금 넓혀 본다면 커터칼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ex%2Fimage%2FxQn1P4XuojITNFleEfWP-C7jb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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