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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utut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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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eryk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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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에서 두 아이를 관찰하고 연구하는 생태철학자.주식과 경제 뉴스로 세상을 읽는 데이 트레이더.교육과 환경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우리 집안의 매니저이자 코칭 스테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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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8T12:15: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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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옷 한 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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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11:40:35Z</updated>
    <published>2024-12-16T05: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한국에 간다길래 아빠드릴 옷 한 벌을 샀다.  지금 내 나이가 얼만데 이제 옷을 사서 몇 번이나 더 입겠냐고  쓸데없는데 돈 쓴다고 정색하실 모습이 역력하지만,  그 목소리가 귀에 쟁쟁 거리는데도  옷 한 벌을 샀다.  이제 몇 번이나 더 내가 아빠 옷을 골라보겠나 이제 몇 번이나 더 내가 아빠 옷을 사 보겠나  아빠 얼굴색을 떠 올리며  어떤 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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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들림의 종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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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7T17:10:57Z</updated>
    <published>2023-01-27T15:1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되면 정초부터 사람들은 용하다는 점쟁이를 찾아가 토정비결을 보고 신년 운수를 점쳐본다.  살다가 입시, 취업, 결혼, 이사 등 큰 일을 앞두고 있거나 삶이 잘 안 풀린다 싶을 땐 신빨이 좋은 무당을 찾아가 점꾀를 보고 굿을 하거나 부적을 쓰기도 한다.  점을 볼 때 무당은 자신이 모시는 신을 불러들여 그 신이 하는 말을 사람에게 전달한다. 굿을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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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버카충 같은 영어 줄임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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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00:47:51Z</updated>
    <published>2023-01-24T16: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에는 두 가지 방법으로 긴 단어 또는 단어들(phrase)을&amp;nbsp;줄인다. 한국말로 표현하면 약어, 축약 정도로 둘 다 비슷한 단어로 번역되어 그 차이를 느끼지 못하기 쉽지만 영어로 보면 두 방법의 차이점이 확연히 드러난다.  첫 번째 방법은 Abbreviation이다. 몇 개의 글자(알파벳으로)가 하나의 긴 단어, 또는 여러 단어들&amp;nbsp;대표하는 것이다. 이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qr%2Fimage%2FVqlgEVMgUocwNlzRc-DLyTBrGDE.jpg"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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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을 위해 진상 부모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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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0T09:26:58Z</updated>
    <published>2022-12-19T18:4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쁨이는 훌륭한 농구선수가 아니다. 키가 작고 과체중에 몸이 무거워 빨리 뛰질 못한다. 학기 초, 학교 팀 선발에 도전했지만 실패했고 동내 클럽 농구팀에서 농구를 하기로 했다. 코로나 이전에도 그곳에서 기본 기술을 배우고 게임 시즌을 한 게임 뛰어 봤지만 2년이란 시간은 그 또래 아이들을 초등학생에서 중학생으로 만들어 놓았고 그동안 농구에 흥미를 잃은 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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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이 자살시도를 했다 - 코로나 여파로 우울증을 앓고 있는 이들과 그 가족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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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16:02:06Z</updated>
    <published>2022-11-18T18:0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6월의 첫째 주말,&amp;nbsp; 셋째를 낳은 지 두 주가 채 안된 일요일 6시도 안 된 이른 아침 큰 아이의 구토 소리와 절규하는 울음소리에 잠에서 깼다. 산후조리를 도와주러 오신 시부모님께서 아이를 화장실로 데려가 주시고 혹시라도 배탈이 났으면 균을 신생아에게 옮기게 될까 아이의 구토 뒤처리를 도와주셨다. 전날 저녁 먹은 연어장이 잘 못된 것일까? 씹지도 않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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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도대체 누굴 닮았니? - 난 가끔 이런 네가 무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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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18:17:14Z</updated>
    <published>2022-02-17T21:4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생이 된 딸은 이젠 내 치마폭에서 많이 벗어나 있다. 코로나 시대에 중학교에 입학해 일 년 동안 학교 수업과 바이올린 레슨을 화상 수업을 하면서 혼자서 수업을 듣고 혼자서 숙제를 하고 혼자서 노트를 적고 혼자서 연습을 하고 방에서 잘 안 나오기 시작했다. &amp;nbsp;3학년 때부터 스즈키식 바이올린 레슨을 듣던 우리는 선생님 부모 학생 삼각형 안에서 내가 한 꼭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qr%2Fimage%2FKkeXWm4KFr9uPxjm6MaJoK7sQu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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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ily Work가 아들을 바꿔놓았다 - 자기 주도 학습법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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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18:17:19Z</updated>
    <published>2022-02-14T19:0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굣길에 책을 안 챙겨 왔다고 아들에게 핀잔을 들었다 3시에 초등학교에서 아들을 태우고 큰 딸을 중학교에서 3시 반에 픽업해서 집에 오면 4시인데 그동안 자신이 읽는 책을 읽을 수 있게 소설책과 과학책을 챙겨서 오라고 아들이 부탁했는데 책을 완전히 까먹고 간식만 챙겨갔다 아들에게 혼쭐이 났다. 오늘은 학교 끝나고 누나도 너도 다른 스케줄이 없으니 집에 도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qr%2Fimage%2F3VSyvHbRrxYkB6FWg1sgrizgn7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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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복수형 나타내는 법 - 뱀소리가 난다면 es 를 붙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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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6:36Z</updated>
    <published>2021-11-23T16: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사만 단수(한개)/복수형(여러개)으로 표현할 수 있다. 그래서 단수, 복수형을 배우기 이전에 명사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명사는 단어 뜻 그대로 이름이다. 그 종류에 따라  4가지로 구분된다.  1) 사람의 이름      예: 민수, John, mother, brother, teacher, driver 2) 장소의 이름     예: 서울, New Yo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qr%2Fimage%2FZP0dkmL6QM5EUt13xa6fCVpetQA.jpg" width="49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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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점 맞는 공부가 아니어도 괜찮아 - 꾸준함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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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21:16:23Z</updated>
    <published>2021-11-06T23: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둘째 기쁨이는 참 예민한 아이였다. 학교에서 잘 지내다가도 내가 아이를 학교에서 픽업할 때 자신이 원하는 간식을 안 가져왔다고 내 뒷좌석을 발로 차고 소리를 지르며 때를 쓰고 울는 아이. 양말 안에 실밥 때문에 양말을 신고 신발을 신는데 몇십 분이 걸리는 아이. 옷에 태그 때문에 살점이 뜯기도록 목 뒤를 긁어 대는 아이. 그래. 태그와 실밥은 아토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qr%2Fimage%2F5n8bokT3IXQfwcMxiGLQJGuhTp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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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들의 우정을 응원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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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7T12:51:44Z</updated>
    <published>2021-11-04T14:3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화요일은 미국 선거일이라 학교가 쉬는 날이었기에 오랜만에 둘째의 친구 둘을 집에 불러 Play date을 했다. 일주일 전부터 아이 친구 부모들과 연락을 해서 약속을 잡고 큰 아이에게도 동생 친구들과 집에서 놀다가 점심을  먹고 근처 실내 암벽등반에 가서 암벽을 탈 건데 같이 갈 건지 의사를 물어봤다.  큰 아이도 좋다기에 그렇게 하리라 생각하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qr%2Fimage%2FAO0CDmWisEeG2wURaW5l5BTFhCw.jfif"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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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갔다 오는 길에 소고기 다시다 좀 부탁해요. - 고향의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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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6T17:14:40Z</updated>
    <published>2021-10-31T17:5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땐 뉴욕에서도 한인타운, 플러싱에 살았으니 낮에 아무리 입덧이 심해 아무것도 못 먹다가도 24시간 하는 음식점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었으니 밤 11시가 되어서라도 뭔가 먹고 싶으면 남편과 함께 밤마실을 나가 국밥을 먹곤 했다.   둘째 때는 앨라배마에 살고 있어 한국 식료품 가게도 딱 하나, 한국 음식점도 그리 많이는 없었지만 시어머니 찬스가 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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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이 말하는 수신으로 가는 길 - 자천자이지어서인일시개이수신위본이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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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1T03:23:33Z</updated>
    <published>2021-10-26T16: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천자이지어서인일시개이수신위본이니라. 천자에서 부터 서민에 이르기까지 사람이면 누구나 수신을 근본으로 삼아야 한다.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어릴 적부터 동양 철학이나 한자를 배우지 않았더라도 많이 들어 본 말이다. 먼저 자기 자신을 닦은 후에야, 자기 가정이 안락하고, 그러면 나라를 다스릴 수 있고 모두가 그러면 천하가 태평하리라.  그렇다면 수신은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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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마흔에 셋째 임신이라니 - 또다시 육아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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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19:21:48Z</updated>
    <published>2021-10-20T17:0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애들 다 중학교 가고 나면 이젠 엄마랑 있는 시간도 별로 안 좋아할 거고... 그럼 나 이제 뭐하지? 일할까?&amp;quot; &amp;quot;그럼 우리 셋째 만들까?&amp;quot;  큰 딸이 중학생이 되고 아들도 초등학교 마지막 학년(5학년)이 되자 남편이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자주 건네던 말인데 그게 현실이 돼 버렸다. 워낙 아무것도 없던 상태에서 빚으로 시작한 결혼생활이라 첫째 땐 특히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qr%2Fimage%2F1m8Qon0fEqQ48k4D30C-j4kpZL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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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매일 녹색 똥을싼다 - 나의 채식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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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1T11:24:23Z</updated>
    <published>2021-09-23T18: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7월 말. 나는 말 못 할 고민을 안고 있었다.  밑이 찢어지는 고통.  항문과 질 사이에 칼로 밴 듯이 살이 찢어져 딱 벌어져 있은지 한 달이 넘었다. 소변을 누거나 샤워를 할 때마다 따가움에 화장실 가는 것이 두려울 만큼.   10년 전쯤 둘째 아이를 낳고 6개월쯤 지났을 때 처음 밑이 찢어졌다. 산부인과에 갔더니 헤르페스 바이러스 2형이라며 성병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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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카가 월반을 했다 - 서울대 가기보다 힘든 비교하지 않고 아이 키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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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04:20:10Z</updated>
    <published>2021-09-15T17: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똘똘이 우리 조카가 과학고 시험에 합격 해 내년에 중3을 하지 않고 바로 과학고 1학년으로 입학한다는 좋은 소식을 안겨왔다.  마지막으로 조카를 만난 2019년 여름,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조카는 밤 9시가 넘어서야 학원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다. 우리가 두 달 내내 한국에 있었음에도 토요일에도, 일요일에도 영재교육원과 과외, 학원으로 인해 시간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qr%2Fimage%2FZkfijcQYhVvFp_1U4369Jm3CSFY.jfif" width="3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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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단어 끝에 붙는 묵음E의다섯 가지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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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09:40:00Z</updated>
    <published>2021-09-10T16:0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지난 몇 달간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계속 글을 올리지 못한 점을 양해드립니다. 미국 방학 동안은 제 아이들에 집중하느라, 또 미국 방학이 끝난 이후엔 한국 방학인데 한국 아이들도 엄마도 공부는 잠시 내려놓고 놀아야 한다는 나름데로의 합리화 아래에(또 저의 게으름 탓에) 글 올리는 것을 계속 미뤄왔는데&amp;nbsp;&amp;nbsp;정작 마음을 잡고 글을 쓸려고 하니 with 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qr%2Fimage%2FRmPZN3DTHBZDrcEtEMtp5jKoxt8.png" width="22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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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ie 또는 ei 언제 어떻게 쓰일까? - 다글자 모음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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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3:02Z</updated>
    <published>2021-04-23T19: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시간엔 a 라는 스펠링으로 /에이/ 라는 소리를 내는 대신 ai 또는 ay를 써서 같은 소리를 내는 법을 배웠다. 그리고 영어단어는 I, U, V, 또는 J로 끝나지 않고 만약 그 소리들이 단어 끝에 쓰여야 한다면 I 대신 Y, &amp;nbsp;U대신 W 를 쓰는 스펠링 짝들을 배워봤다.  오늘은 또 다른 조합으로 모음을 소리내는 방법을 배워보자.  &amp;lt;알파벳 이름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qr%2Fimage%2FuaDAcIz1DAz_HY33-LGduXoT-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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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영어 단어는i, u, v,또는 j로 끝나지 않는다 - 다글자 모음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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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8T17:32:28Z</updated>
    <published>2021-03-11T20:1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단어는 i, u, v, 또는 j로 끝나지 않는다. 이 무슨 괴상한 말인가? 내가 맛있게 즐겨먹는 spaghetti, macaroni, stromboli, 내가 겨울마다 즐기는 스포츠 ski, 내가 공들여 키우는 bonsai, 오늘 아침에도 출근길에 본 taxi는 그럼 영어가 아니고 뭐란 말인가?   다시 말해 영어단어는 i로 끝나지 않는다. 스파게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qr%2Fimage%2FFtKXLtOqpbJ7zftbO-IwULyX5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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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움, 사랑, 그리고 이데아 - 플라톤의 '향연'을 통해 바라본 하나님의 존재와 예수를 닮아간다는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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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1T20:22:55Z</updated>
    <published>2021-03-05T06: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amp;nbsp;존재하진&amp;nbsp;않지만&amp;nbsp;우리의&amp;nbsp;관념상으로만&amp;nbsp;존재하는&amp;nbsp;완벽한&amp;nbsp;본질,&amp;nbsp;이데아. 시간이&amp;nbsp;흘러가고&amp;nbsp;원자핵도&amp;nbsp;반감기를&amp;nbsp;거치며&amp;nbsp;다른&amp;nbsp;물질로&amp;nbsp;변화하고&amp;nbsp;모든 게&amp;nbsp;바뀌더라도&amp;nbsp;절대&amp;nbsp;바뀌지&amp;nbsp;않는&amp;nbsp;우주의&amp;nbsp;법칙.  만약&amp;nbsp;모든&amp;nbsp;걸&amp;nbsp;아우르는&amp;nbsp;이데아가&amp;nbsp;있다면&amp;nbsp;기독교인들에게&amp;nbsp;그런&amp;nbsp;이데아는&amp;nbsp;하나님이라&amp;nbsp;할&amp;nbsp;수&amp;nbsp;있겠다.  그런&amp;nbsp;이데아가&amp;nbsp;먼저일까&amp;nbsp;아니면&amp;nbsp;우리가&amp;nbsp;실제로&amp;nbsp;보는&amp;nbsp;물질이&amp;nbsp;먼저일까&amp;nbsp;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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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사꾼에겐 반가운 봄소식 - 밸런타인 데이 선물로 받은 방석 의자를 써볼 날이 가까워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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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5T07:05:18Z</updated>
    <published>2021-03-03T21:1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왔다.  비가 내려 땅을 녹이더니 외투 없이 집 밖을 나가도 괜찮을 만큼 공기가 따뜻해졌다.  남부엔 봄이 빨리 찾아온다. 텍사스가 한동안 꽁꽁 얼어붙고 동부엔 눈 폭풍이 오는 동안에도 테네시 낙스빌은 고요하게 지나갔다. 큰 태풍도, 폭설도, 허리케인도 곧 잘 비켜가는 낙스빌은 그야말로 천혜의 자연을 자랑한다.    나무로 지어진 미국집은 이런 따뜻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qr%2Fimage%2FOvmoLpAFAQyrvLooW3f137VPSc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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