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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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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양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다양한 것으로 더욱 다채롭고 즐거운 삶을 꿈꿉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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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8T21:02: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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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이미 사랑을 하고 있죠. - 혁오 - Love Y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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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4T14:30:27Z</updated>
    <published>2024-09-24T10:2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양각색의 사람들, 다양한 성격과 외모. 사람과 사람이 만나 인연을 맺는 것은 하늘이 정하는 운명이라고도 하죠. 그만큼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기 힘든 세상, 흔한 형태가 아닌 사랑은 쉽게 인정받지 못하는 세상에서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응원하는 곡이 있습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랑을 응원하는, 혁오의 Love Ya! 들려드릴게요.   &amp;lt;Love Ya!&amp;gt;는 20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zn%2Fimage%2FyPMtcfEvswtrBAzyR1MliLZtX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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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포먼스 마케터는 &amp;lsquo;데이터분석가&amp;rsquo;가 아닌 &amp;lsquo;마케터&amp;rsquo;다. - 2024.4.9 &amp;lsquo;새벽네시&amp;rsquo; 커피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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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23:33:10Z</updated>
    <published>2024-04-10T1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9일 퍼포먼스 마케팅 에이전시 &amp;lsquo;새벽네시&amp;rsquo;의 대표님과 커피챗을 가졌다.  퍼포먼스 마케팅 에이전시인 만큼 콘텐츠 마케터와 브랜드 마케터를 지망하는 나와 맞는 회사는 아니었다. 다만 대표님께서는 마케터 현직에 계시고, 내가 생각하는 모든 마케팅은 데이터가 기반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무엇이든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으리라 기대했다.  그 사실을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zn%2Fimage%2FNpPhdzRx4Asv5pXOrN-fdptdU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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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웡카&amp;rsquo;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마케팅을 했다. - 브랜딩 일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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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08:47:32Z</updated>
    <published>2024-03-06T05:3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웡카'를 보고 왔어요. 어릴 적 봤던 '윌리 웡카와 초콜릿 공장'이 너무 기억에 남고 향수를 자극했기 때문에, 첫 예고편이 공개되었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죠. 약 7개월 동안 기다린 끝에 드디어 영화를 보았습니다.    폴 킹 감독의 웡카는 젊고, 열정적인 꿈을 좇는 마술사이자 모험가이자 초콜릿 메이커예요. 그는 세계를 돌아다니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zn%2Fimage%2Fq7QwYgZlIoS_4lScNcRKCwWaP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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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방주 - 브랜딩 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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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22:49:48Z</updated>
    <published>2023-12-31T13:5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대한 규모에서 느껴지는 압도.  머리를 차지하겠다는 모순된 욕망을 향해 버둥대는 모습.  이 모습에서 대중들은 연민과 공감을,  인간과 닮은 기계들의 생생한 묘사에선 희망과 고단함을 느낀다.  이런 경험에 비춘 감정의 공감이 대중의 반응을 이끌어낸다.  이런 화제가 되는 &amp;lt;원탁&amp;gt;의 모습 중 주목할 모습이 있다.  떨어지지 않고 항상 올려져있을 것 같은 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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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니아 - 브랜딩 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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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13:49:46Z</updated>
    <published>2023-12-31T13:4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니아의 본래 뜻은 '어떤 한 가지 일에 몹시 열중하는 사람. 또는 그런 일'이다.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마니아층은 자신의 취향, 성향에 맞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그 일에 시간과 자본, 노력을 투자한다.  이러한 모습은 개인의 취향을 중시하는 2030, 흔히 MZ세대라고 하는 이들에게 주로 나타난다.  개인의 취향에 따른 니치 한 타깃을 대상으로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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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 브랜딩 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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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13:49:29Z</updated>
    <published>2023-12-31T13: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에는 생각이 묻어난다. 생각은 사람의 가치관에서 기인한다. 즉, 말에는 사람의 가치관이 묻어난다.  말은 사람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기도, 거부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브랜딩은 가치에 공감할 수 있는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가치에 공감하는 사람들은 브랜드가 어떤 말을 하더라도 브랜드가 변치 않는다면 &amp;lsquo;그래. 너희 이런 거 좋아했지. 그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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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옳은 길 따위는 없는 걸. 내가 걷는 이곳이 나의 길 - &amp;lsquo;월간 윤종신 2014 12월호 - 지친 하루&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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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11:46:06Z</updated>
    <published>2023-12-31T11: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시간이 빠르게 흘렀어요. 벌써 2023년의 마지막이 다가왔는데요. 언제나 한 해의 마지막 날이 되면 &amp;lsquo;난 1년 동안 잘 살았나?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었나? 다음 해에는 잘 살 수 있겠지?&amp;rsquo; 하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하지만 언제나 잘하지 못했던 기억만 떠올라 약간의 씁쓸함이 남기도 하죠. 그럼에도 하룻밤이라는 짧은 시간만 지나면 다시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zn%2Fimage%2Fd3ZB8zRAY5ImxfV6RC0zf-Tmm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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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네 청춘을 응원합니다. - &amp;lsquo;다섯 - YOUTH&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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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2T19:12:21Z</updated>
    <published>2023-12-22T15: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춘의 시기, 많은 사람들이 불안과 방황을 경험하죠. 세상 그 무엇도 위로가 되지 않는 자신의 작은 방 안에 스스로 가둬진 적이 있을 겁니다. 그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고, 어떤 아름다운 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게 되죠. 오늘날이 있기까지 계속해서 무언가를 하는 우리네 청춘을 응원하며, 경주하는 것이 아닌, 가끔은 주변을 돌아보는 청춘을 바라는 곡이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zn%2Fimage%2FkGp4Ls-qmS4i_fokKxCx72TbV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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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곁에만 움츠린 두려움들도 애틋한 그림이 되겠죠. - &amp;lsquo;카더가든 - 나무&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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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5:53:40Z</updated>
    <published>2023-12-04T06: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킨더조이, 가터벨트, 메이트리, 칼든강도. 그 어떤 연관성도 찾을 수 없는 단어들. 놀랍게도 모두 한 사람을 가리키는 이름으로 활용되고 있죠. 바로 가수 &amp;lsquo;카더가든&amp;rsquo;입니다. 최근 예능인의 모습으로  자주 미디어에 비춰지고 있는 카더가든은 사실 인디, 발라드, 락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보컬리스트이자 혁오의 'Tomboy'에 작곡뿐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zn%2Fimage%2FSiy1bp-4K9KZQW8Y2DNXjp3KW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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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박함 속에서 사랑하고 행복해하는 연인들을 응원하며. - &amp;lsquo;선우정아 - 동거&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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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8:35:51Z</updated>
    <published>2023-11-20T10:4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누구나 그 사람과 떨어지고 싶지 않은 마음이 들 거예요. 그런 마음에 함께 집에 있는 시간을 늘리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여건이 된다면 동거를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동거에 대한 여러 이미지들이 있죠. 함께 알콩달콩 지내는 모습도 있고, 함께 있는 시간이 길어짐으로 인해 권태로워진 모습도 있겠죠. 하지만 이러한 모습들 안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zn%2Fimage%2Fu8VSkMvtgMRU9gnHOp7CIg8NW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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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음악을 듣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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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8:35:53Z</updated>
    <published>2023-11-17T06:0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음악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양하죠.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음악이라서, 좋아하는 분위기의 음악이라서, 그저 듣기 좋아서 등등. 저도 물론 좋아하는 음악이 매우 많이 있습니다. 방금 말한 이유들로 음악을 좋아하죠. 다만 저는 꽤나 다양한 종류의 음악을 좋아하는 것 같더라고요. 누가 &amp;lsquo;넌 어떤 가수 좋아해?&amp;rsquo; 라고 물어볼 때면, 가장 좋아하는 가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azn%2Fimage%2FhLypgEOga_cClgQJ6iC_5W0Y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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