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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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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lo9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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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솜씨가 미숙한 24세 유학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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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9T15:43: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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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제리 맥과이어&amp;quot; - 가슴이 시키는 곳으로 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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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12:05:42Z</updated>
    <published>2023-01-08T18: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이면 학기가 시작한다. 공식적으로 마지막 윈터 브레이크인 1월 8일 일요일 아침, 제리 맥과이어를 봤다. 전성기 톰 크루즈의 미모에 연신 감탄을 하면서 영화를 감상했다. 영화의 줄거리는 단순하다. 잘 나가던 스포츠 에이전트인 제리 맥과이어(톰 크루즈분) 가 직장에서 해고당하고, 미모의 약혼녀와도 이혼하면서 실패의 구렁텅이 속에 빠졌을 때, 마지막까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0m%2Fimage%2FRZq1Z6RrkUViemq-JK33yE1XVA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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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소년 - 통제할 수 없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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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06:44:44Z</updated>
    <published>2022-09-30T17: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들 삶에는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들이 있다. 단적인 예시들을 들어보자면 우선 오늘 하루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이다. 반면 지나가버린 어제와 몇 년 전의 일들은 내가 통제할 수 없다. 그 일들은 이미 일어났고, 더 이상 우리가 바꿀 수가 없다. 그렇기에 지나가버린 과거에 슬퍼하는 것은 시간을 버리는 것이라고 다들 말하지만, 솔직한 마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0m%2Fimage%2F_aUX5AHO8vphC0XcrC8zdX13B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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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명상록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를 존경하는 마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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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19:27:15Z</updated>
    <published>2022-09-27T20:0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학길에 나선 지 어언 한 달이 지났다. 인천 공항에서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애써 괜찮은 척 웃어넘기며 출국 심사대로 나서던 그때로부터 정확히 한 달이 지났다. 내 앞에 가던 내 나이 또래로 보이는 다른 남자 유학도는 울지는 않았지만 아버지와 포옹을 하고 아버지를 놓지 않으려는 모습으로 미루어 보아 마음속에서는 가족을 떠나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0m%2Fimage%2F7-YkQD7p8SFZhWcham_gkG_MLz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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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미국이 아니다. - 1. 미국이 개인주의라는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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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0:38:25Z</updated>
    <published>2022-09-09T20: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자취 생활은 2주 전 유학길에 오르면서 시작되었다. 미국에 도착해서 친구와 만나, 집에 놓을 가구, 생필품, 식재료 등을 사기 위해 패서디나에 있는 가게라는 가게는 다 돌아다녔다. 다행히도 필자는 인구수도 제법 있지만 조용하고 한적한 도시에 살아서 그런지, 우리가 아는 웬만한 미국 프랜차이즈 마트들은 다 도시에 있었다. 다만 아쉬운 점은, IKE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0m%2Fimage%2FnPOd2k2xNTJkJB1_sT-sZiGVa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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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생의 담담한 고백문 - 나의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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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17:17:09Z</updated>
    <published>2022-09-02T05:4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출국 전 어머니께서 사 주신 반스 신발을 처음으로 신었다. 그때 어머니께서 묶어 주신 신발끈을 풀고, 내 손으로 내가 다시 고쳐 매었다. 감회가 새로웠다.  유학길에 오를 때, 너무나도 두려웠다. 군대도 다녀왔고, 이미 부모님과 떨어져서 지내본 경험이 있는 나였지만 처음으로 먼 타지로, 이번엔 정말 나 혼자서 가는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친구들을 많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0m%2Fimage%2F8UMhcAAYNTSadR23BmApb5LPx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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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년에 관하여, 우정에 관하여 - 키케로가 우리에게 전하는 가르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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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6T13:37:05Z</updated>
    <published>2021-10-05T03:3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바쁜 일상 속에서 스토아 철학에 대한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아마, 나 자신을 잃어가는 것 같은 기분에 스토아 철학에 매달리게 된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을 하게 된다. '외부의 환경으로 불안해지고 혼란스러워진다면, 신속하게 너 자신으로 돌아가라. 불안과 혼란에 필요 이상으로 노출되지 말라. 끊임없이 너 자신으로 돌아간다면 네가 처한 환경을 더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0m%2Fimage%2F_JSTLV9zOi9BsZp6p9_umtmn7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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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인 - 사병이 써보는 잡스러운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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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06:59:23Z</updated>
    <published>2021-09-09T01:0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넷플릭스에서 방영되는 D.P.가 세간의 화제다. 군내 가혹 행위, 피해자들의 불안정한 심리 상태 등을 적나라하게 묘사해서 전역자들에게는 공감을, 입대 예정자들에게는 불안을, 자식이나 본인의 연인을 군대에 보낸 사람들에게는 걱정을... 여러가지로 화제 몰이를 하는 중이다.  아무쪼록 뭐, 카투사로 입대해서 별탈 없이 어느덧 상병까지 된 내 입장에서 '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0m%2Fimage%2FXGravENx6r6Q6-iPOClP9S8v6j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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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콤 글래드웰의 시선에서 -4- - Talking to Strangers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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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14:02:35Z</updated>
    <published>2020-09-23T16:5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엔 말콤의 따끈따끈한 신작에 대한 이야기로 돌아왔다. 최근 교보문고에도 진열되어 있다. 한국 제목으로는 '타인의 해석'인데, '타인에 대한 해석'이 조금 더 적절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현대인들은 SNS가 발달하고, 화상전화등 타인을 접할 기회가 굉장히 많이 주어진다. 이 책은 이런 생활들 속에서 우리가 타인을 대할 때 저지르는 실수들에 대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0m%2Fimage%2FjcNwc3PnfXRCC4Hh8PtnNdK0c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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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콤 글래드웰의 시선에서 -3- - What the Dog Saw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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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14:02:39Z</updated>
    <published>2020-09-19T15:3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근래 닫아뒀던 브런치에 많은 글을 남기려고 그동안 읽은 책들과 지금 읽고 있는 책들에 대한 생각을 최대한 많이 떠올려서 기고해두려고 한다. 불현듯 이렇게 된 계기는 군대를 몇 개월 앞두고 있기 때문에, 내가 가진 생각들이 조금이나마 사회에 남아있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다. 하여튼 각설하고 오늘의 책에 대해서 얘기를 진행해보도록 하겠다.  이 책은 한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0m%2Fimage%2F8xN88u-d4IlAewhCUZLUp2ikW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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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콤 글래드웰의 시선에서 -2- - David and Goliath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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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4T09:57:03Z</updated>
    <published>2020-09-14T07: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명인 말콤 글래드웰의 저작에 대해서 짧은 글을 몇 자 적어볼까 한다. 어떤 이들은 말콤의 책을 읽으면서, 되게 뻔한 이야기들을 장황한 사례와 함께 나열한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필자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그 이야기들이 아무리 진부하더라도, 우리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기란 정말 어려운 교훈들이 담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0m%2Fimage%2F8md2D0S2pXQCGj_1j8trjnb1Q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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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콤 글래드웰의 시선에서 -1- - The Tipping Poin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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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5T02:29:22Z</updated>
    <published>2020-09-14T06:3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명인 말콤 글래드웰의 저작에 대해서 짧은 글을 몇 자 적어볼까 한다. 어떤 이들은 말콤의 책을 읽으면서, 되게 뻔한 이야기들을 장황한 사례와 함께 나열한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필자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그 이야기들이 아무리 진부하더라도, 우리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기란 정말 어려운 교훈들이 담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0m%2Fimage%2F76xbglIOoZKCMRtuSIaWlXw8F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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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왜 그 일을 하는가? - 당신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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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0:40:43Z</updated>
    <published>2020-02-06T13:1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생각하기에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요소는 무엇인가? 열정? 에너지? 모두 맞다. 하지만 열정과 에너지는 그 끝이 있다. 언젠가는 고갈돼서 사람이 더 이상 움직일 수 없게 되는 때가 온다. 그렇다면 고갈되지 앉으면서 사람들을 끊임없이 움직이게 하는 요소는 무엇인가? 세계 최정상급의 리더들이 자신의 사람들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만드는 요소는 무엇인가?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0m%2Fimage%2FoSHxVYoxd31e4NJQpxEYiry2b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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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떻게 일하는가? - 최고의 효율을 내는 사람이 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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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8T15:12:01Z</updated>
    <published>2020-02-03T04:2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들은 사무실에 오랜 시간 앉아서 이메일을 처리하고, 회의를 준비하면서 정신없는 시간을 보낸다. 그렇게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면 퇴근 시간은 어느새 다가오고 집으로 향한다. 집으로 가면서 그들은 생각한다. '오늘 하루도 정말 알차게 보냈구나.'라고. 하지만 되돌아봤을 때, 하루 종일 잡무를 처리한 것 외에 뭘 했는가? 뭔가 성과를 올렸는가? 우리 사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0m%2Fimage%2F6oHUlgLQk2LeItTLfOwUYVIRn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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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ustav Klimt - 빈에서 활동한 가장 '빈'스러운 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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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0T11:16:15Z</updated>
    <published>2020-01-16T12:5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름다운 남녀가 황금빛 옷에 쌓여 사랑을 나누는 그림을 우리는 모두 한 번쯤 봤을 것이다. 그렇다, 우리는 모두&amp;nbsp;&amp;nbsp;한 번쯤 클림트의 키스를 본 적이 있다. 나도 클림트를 알기 전에도 이 그림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화가의 삶과 다른 작품들에 대해서는 나도 알지 못했다. 하지만 얼마 전 서점에 들러서 우연히 그에 대한 책을 접할 기회가 있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0m%2Fimage%2FQNMnJTZlpcvpmCnQG-760EFt-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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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브레인 - 우리의 뇌에 한 걸음 다가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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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3T10:50:04Z</updated>
    <published>2020-01-13T08: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뇌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 우리 몸속에 존재하는 신체기관이지만, 여타 기관에 비해서 유독 복잡하고 어려운 기관이다. 뇌 과학이란 학문 역시 문외한이 접근하기에 복잡하고 어렵다. 하지만 어려운 전문 용어들을 벗겨내고, 너무 깊지 않고 일반인이 이해할 정도의 깊이로만 들어간다면 보다 쉽고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우선 뇌의 이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0m%2Fimage%2FFaU5TH4w5RvfoxxYuIeGBInQl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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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하는 뇌 - 인간의 창의성과 혁신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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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2T12:57:24Z</updated>
    <published>2020-01-13T08:1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다가오면서 사람들이 하는 일을 인공지능이 서서히 대체해가기 시작한다. 따라서 인간들은 인공지능이 보여줄 수 없는, 차별화된 인간만의 강점을 내세워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에 각광받는 것이 바로 창의력이다. 인간은 인공지능과는 다르게 &amp;quot;만약~하면 어떨까?&amp;quot;라는 식의 직접적 인식 밖에서의 사고가 가능하다. 이런 기존의 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0m%2Fimage%2FfTX7XQxM6tgBBmoCENUmvpyHV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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