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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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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렵고 힘들게 운동하지 마시고 쉽고 스마트하게 운동하세요. 운동은 힘들게 하는 게 아니라 약아야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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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0T00:56: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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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병원 조심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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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4T13:56:43Z</updated>
    <published>2020-02-17T08: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라잉 트라이셉스 컬을 끝내고 왼쪽 팔꿈치에 통증이 왔던 적이 있었습니다.&amp;nbsp;삼두를 완벽하게 고립하고 싶어서 누운 상태에서 팔꿈치를 얼굴쪽 방향으로 더 올린 상태로 일반적인 라잉 트라이셉스 컬의 각도보다 조금 더 변형시키고 조금이라도 광배근의 개입없이... 그리고 팔꿈치를 움직이지 않고 고립 시켜 삼두에 자극이 더 가게끔 실시했는데 문제는 평소보다 무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99%2Fimage%2Fs34o47a2NQpymsfyHSbJIBs5tZw.jpg" width="23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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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는 웨이트 트레이닝 초보자 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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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14:32:00Z</updated>
    <published>2020-02-13T04: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제 글을 읽으셨다면 웨이트의 중요성을 아셨다고 가정합니다. 어느 초보자분이 헬스클럽에 등록하고 본인 혼자서 운동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뭘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amp;nbsp;정답은 없습니다만&amp;nbsp;중요하게 신경 써야 할 점들이 있습니다. 어떤 목적이건, 웨이트 트레이닝은 꼭 해야 하지만, 초보자 혼자서는 어렵겠죠. 초보자 웨이트 트레이닝. 다음과 같이 추천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99%2Fimage%2FhTimOo-IRDdDxqVhUeOr7WqJo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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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쿼트 꿀팁! 스쿼트가 어렵다면 이걸 보고 따라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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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3T16:04:11Z</updated>
    <published>2020-02-12T05: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웨이트 스쿼트의 중요성은 아는데&amp;nbsp;트레이너한테 배우는데도 불구하고 스쿼트 자세잡기가 쉽지 않은 분들을 위해 준비해봤습니다. 몸의 중심, 척추를 곧게 편 상태를 유지, 고관절, 둔근의 적극적인 활용.. 이런 점들만 알아도 사실 스쿼트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어려운 사람들이 간혹 있습니다. 위의 것들은 머릿속으론 이해가 됐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99%2Fimage%2FE-Q74GO6z_gE7PXvJ5PYmOH0v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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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리 몸이 좋아도 바른자세가 아니라면 소용이 없다 - But, 0.5초 만에 몸이 좋아지는 기술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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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0T09:04:22Z</updated>
    <published>2020-02-11T02: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 이야기가 아닙니다.&amp;nbsp;제목에도 나왔듯이 간단한 기술?입니다.&amp;nbsp;아니, 이건 뭐 대단한 기술도 아닙니다.&amp;nbsp;단지 우리가 그동안 신경 쓰지 않고 살아왔던 것일 뿐이죠.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쉽게 사진을 보자면, 맨 오른쪽의 좋은 자세는 누가 봐도 다른 자세들보다 바른 자세입니다. 올바른 자세의 효과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올바른 자세는 몸이 좋아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99%2Fimage%2Fr148GGMkpBZskhNyKvL32tlGb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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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헬스 장갑을 끼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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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8T15:11:25Z</updated>
    <published>2020-02-10T06: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스클럽에 가서 운동 좀 해봤다 하시는 분들의 손을 자세히 보시면 헬스용 장갑을 착용하고 운동하시는 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도 예전엔 많이 사용했었습니다.&amp;nbsp;바벨이나 머신의 그립부분을 잡고 운동할 때 어느정도 무거운 무게를 다룰 경우 손바닥 피부가 그립 표면에 밀착이 되어져 손바닥 피부가 낑기는 현상 때문에 손바닥이 아파서 운동을 집중하는데 방해가 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99%2Fimage%2FMiTGD3qFLDScg_Wfq34GTL2DR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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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인바디를 맹신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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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06:59:21Z</updated>
    <published>2020-02-07T07:2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바디란 우리 몸의 성분, 즉, 지방, 근육, 수분.. 을 측정하는 기계입니다. 대부분의 보건소, 헬스클럽에는 인바디 측정장비가 구비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죠. 심지어 인바디의 체성분 검사가 가능한 가정용 체중계에도 있습니다. 인바디의 측정 방법은 손잡이와 발판을 맨손과 맨발로 닿게끔 접촉시키기만 하면 됩니다. 기계 위에 올라가서 손잡이를 잡고 서 있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99%2Fimage%2FDwhqZmsoLSC7KAe1ra_YTH8AK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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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일지를 쓰면 몸이 좋아진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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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14:30:49Z</updated>
    <published>2020-02-06T06: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 좋은 사람들이 전부 다 운동 일지를 쓰는 건 아니지만, 운동 일지를 쓰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이 몸이 좋습니다. 왜일까요? 그에 앞서 운동 일지란 예를 들어, 월요일에 어느 부위 어떤 어떤 운동을 하며 각 세트수와 무게, 반복 횟수와 운동 전, 후 특이사항, 식단 등을 적는 노트를 말합니다. 쉽게 말해 운동에 관련된 모든 사안들을 매일 쓰는 일기 성격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99%2Fimage%2FAaRZ6ocnSx4qcSu7U0BfHw6TL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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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겁게? 아니면 고반복?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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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7T02:15:57Z</updated>
    <published>2020-02-05T09: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론을 바탕으로 여러 미디어에서 말하듯. 또한 이미 우리가 알고 있듯, 1~3 횟수 반복 가능한 무게 = 확실한 근력 상승효과, 약간의 근비대 효과 8~12회 반복 가능 무게 = 약간의 근력 상승효과와 확실한 근비대 효과, 약간의 데피니션 상승효과 12회~ 20회 이상 반복 가능 무게 = 약간의 근력 상승, 약간의 근비대와 확실한 근지구력 상승효과, 확실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99%2Fimage%2F8pnhZLLbbDSFUGKBLvfrUZF8E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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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추럴 근육의 한계까지 가볼까? - 약물 사용하지 않은 자연 상태의 근육량 최고 한계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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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19:15Z</updated>
    <published>2020-02-04T06: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사진은 자칭 '내추럴'이라 말하는 사람들... 빨간색 표시는 유두에 멍울(스테로이드 부작용 증세 중 하나)이 생긴 것을 볼 수 있음) 전부 해당되는 사안은 아니지만 운동과 몸에 대한 욕심이 지나치면 선수가 아닌 일반인도 운동 경력이 오래되면서 약물에 유혹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개개인의 의견이나 생각이 아닌 '정답'이 있습니다. 뭘까요?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99%2Fimage%2FaUCrWgYkVsXRALCLisQURbwS8RI.jpg" width="2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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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나볼릭 스테로이드 부작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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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05:40:52Z</updated>
    <published>2020-02-03T05:3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테로이드가 뭘까요? :  일반적으로 병원에서 흔히 이야기하는 '스테로이드'란 코르티코이드 스테로이드로써 부신에서 나오는 호르몬으로 스트레스를 이겨내기 위해 분비됩니다. 이는 돌발성 난청 내지는 여러 피부질환과 병 치료에 쓰입니다. 보디빌더들이 쓰는 스테로이드는 안드로제닉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라고 하는데 아미노산, 단백질의 재료로 근육을 만드는 기능을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99%2Fimage%2F5gsKiP1pqGG8CUK6t1VCJI9dI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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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은 어떤 근육질의 몸을 지향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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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5T13:13:07Z</updated>
    <published>2020-01-31T08: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꺼운 팔과 다리, 우람한 등, 넓은 어깨... 남자라면 지금보다 좋은 집과 차를 갖고 싶어 하듯, 지금보다 강하고 좋은 육체를 가지고 싶어 하는 본능이 있습니다. 저는 특히 어느 정도 강한 힘과 멋진 몸을 가진 보디빌딩 선수들이 그렇게 부러웠었죠.&amp;nbsp;그렇게 만들어보고 싶기도 했지만 약물의 도움 없이는 거의 불가능하다는 팩트를 알고 나서는 그런 몸 갖기를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99%2Fimage%2F_J3Q_lBS613fi8laPFh5b-LMpE4.jpg" width="2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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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지 약물 스테로이드가 나쁜 이유 - 치료 목적이 아닌 운동 목적의 스테로이드일 경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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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19:11Z</updated>
    <published>2020-01-31T07:3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언급했던 '약투'는 유튜버들도 많이 이야기들 했었죠. 대부분의 채널은 보디빌딩 관련 채널들인데,&amp;nbsp;이런 금지 약물은 비단 보디빌딩뿐만이 아니라 각양각색 스포츠 전반에 걸쳐 사용해왔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런 약물을 쓰고도 걸리지 않게 하느냐?! 도핑 검사일 전 일정기간 시간을 두고 약을 끊는 수법 내지는 검사 시 다른 약을 먹거나 갖은 방법으로 약물 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99%2Fimage%2FunB-kJnyTVS6mR7xxcaCf9C2OFM.jpg" width="48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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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밍아웃? 약투가 뭐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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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19:09Z</updated>
    <published>2020-01-30T06: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유튜브에서 엄청난 근육질의 남자가 자신은 금지 약물들을 이용하여 몸을 만들었다고 고백한 영상을 우연히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채널은 불과 며칠 사이에 조회수, 구독자 수가 폭증했었죠. 심지어는 그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는 선수들까지도 많이 생겼다고 합니다. 당시 사람들은 이를 보고 약밍아웃, 약투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냈습니다. 그리고 약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99%2Fimage%2FXKCmn2DOB9qSFp7-0XjlyLlBM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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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하기 싫을 때 쉽게 운동하는 tip - 마인드 컨트롤 요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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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9T12:56:26Z</updated>
    <published>2020-01-30T05: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마치거나 학교에서 집으로 가는 길. 출출하기도 하고 얼른 집으로 가 소파 위에서 재밌는 프로나 보며 쉬고 싶은 생각이 간절한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예전에도 언급했듯이 숨 쉬고 식사를 해야 하는 것처럼 운동은 필수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운동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열심히 헬스클럽에 가거나 본인이 좋아하는 운동을 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잠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99%2Fimage%2FC_Y2NvZSu9ejbu-tud6VwHkBU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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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에세이] 만만치 않은 운동 여건 - 그렇다면 홈트레이닝이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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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31T08:30:21Z</updated>
    <published>2020-01-29T08:0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트레이너였던 시절. 회원 등록을 새롭게 한 회원 중 절반 이상 되는 회원들은 일주일 후부터 나오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 때마다 난&amp;nbsp;&amp;quot;시간 없다는 건 핑계예요.&amp;quot;라고 말한 적이 있었다.&amp;nbsp;사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일 수도 있고&amp;nbsp;어떤 사람들에게는 진짜로 여건이 안돼서 운동을 할 수 없었을는지도 모른다.한국은&amp;nbsp;다른 나라보다 많은 시간을 노동 시간에 할애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99%2Fimage%2F4HkNeq3EtgioPNWU3QekJobBi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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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한 폐렴 코로나 바이러스 올바른 예방법 - 팩트 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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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0T01:28:35Z</updated>
    <published>2020-01-29T03:3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국이 아니, 전세계가 우한 폐렴 바이러스로 시끄럽습니다. 아직 백신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라 더욱 우려가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백신이 없어서일까요? 몇몇 사람들이 거짓 선동을 하는 것마저 볼 수 있었습니다. 조금만 찾아봐도 답이 나오는데도 많은 사람들에게 왜 거짓이 진실인 것 마냥 선동할까 의문입니다. 여러분들은 거짓 선동에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어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99%2Fimage%2FM5-H1zvexqsB2qlHNUCPLWfo_TQ.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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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충제 알벤다졸이 비염에도 효과가 있을까? - &amp;quot;어느&amp;nbsp;장단에&amp;nbsp;맞춰&amp;nbsp;춤을&amp;nbsp;춰야 하느냐!&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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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31T08:32:28Z</updated>
    <published>2020-01-28T05:5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 구충제 펜벤다졸에 이어, 사람 구충제 알벤다졸이 요즘 유튜브에서 많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기존, 암이 완치했다는 후기뿐만이 아니라 비염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인데 이런 영상 역시 자신의 몸에 직접 실험해서 결과를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정말일까요? 유튜브 채널에 들어가보면 댓글에서 볼 수 있듯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알벤다졸을 직접 먹었다고 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99%2Fimage%2F8bqm4RWAcDnOUgHsQ5PqOvfjScE.png" width="38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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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칭, 워밍업을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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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1-27T05:2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웨이트 트레이닝 전에 몸을 풀고 하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 말은 맞는 말입니다. 여기서 몸을 푼다는 얘기는 워밍업과 스트레칭을 뜻합니다. 운동 전 스트레칭하는 이유 중 하나는 웨이트 트레이닝 시 근육, 건, 관절의 부상 방지를 하기 위함입니다. 스트레칭으로 인해 동작을 움직일 수 있는 각이 비교적 늘어나기 때문에 그만큼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99%2Fimage%2FEn9RHIn38Y04ER2582U4ClCTS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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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에세이] 설날 연휴라 운동을 못하네! - 연휴라서 혹시 운동을 못해서 불안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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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18:59Z</updated>
    <published>2020-01-26T08:3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까지 대체 연휴기간이라 강제로 운동을 못하는 상황입니다. 문을 여는 헬스클럽도 있지만, 대부분은 쉬기 때문이고, 연휴 때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시간적 여건이 나지 않습니다. 게다가 설날 연휴기간 동안 먹은 고칼로리의 음식들로 살이 찌고, 상당? 기간 웨이트를 못해서 근육이 빠질까 우려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99%2Fimage%2F4j2eGAPSchJrXh9QXlbdhvMDsa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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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에세이] 짧아지는 운동 시간 - 몇몇 운동 브런치와 운동 유튜버들에 관해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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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2T15:37:40Z</updated>
    <published>2020-01-24T02: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등 운동과 승모근 운동을 했다. 약간의 부상으로 등 운동을 하지 않았지만, 지난주부터 데드리프트를 다시 시작했다. 운동일지에는 6세 트라고 적혀있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운동을 부위당 4~5세트만 진행한다. 운동하는데 소요하는 시간도 예전보다 점점 짧아진다. 운동과 시간은 짧아졌지만, 집중과 근육에 대한 자극은 더 커졌다. 운동 스킬, 피지컬,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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