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세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buk" />
  <author>
    <name>seryun1221</name>
  </author>
  <subtitle>보통의 사람들보다 모든게 조금씩은 느리지만, 그럼에도 나만의 호흡으로 씩씩하게 삶을 살아가는 중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buk</id>
  <updated>2020-01-10T14:03:03Z</updated>
  <entry>
    <title>열정과 무기력 사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buk/62" />
    <id>https://brunch.co.kr/@@9buk/62</id>
    <updated>2024-01-16T13:00:44Z</updated>
    <published>2023-06-15T06:0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 눈에 비치는 나는 열정적이고 에너지 있는 모습이 큰 것 같다.  어렸을 때는, 사람들이 나에 대해 평가할 때 열정적이라는 말이 좋지 않았다. 뭔가 항상 나는 아등바등 대며 애쓰는 삶을 사는 것 같은 느낌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평범한 사람들의 보통의 한 걸음이 나에게는 안간힘을 쓰는 몇 걸음이라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느꼈던 거 같다. 그래서 항상</summary>
  </entry>
  <entry>
    <title>7박 9일 스페인 여행기_6 - #세비야 1일 차_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buk/60" />
    <id>https://brunch.co.kr/@@9buk/60</id>
    <updated>2023-07-20T23:30:00Z</updated>
    <published>2023-05-24T04: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4일 차 아침.  남편과 스페인 여행 중에 가장 많은 시간은 할애하고 기대했던 바르셀로나에서의 시간을 뒤로하고 스페인의 남부지방인 세비야로 가는 날이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세비야로 이동했다. 비행시간은 2시간 30분 정도. 한국에서 2시간 30분이면 일본 도쿄를 가는 시간이니깐.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컸던 스페인.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uk%2Fimage%2FCDt0iPGtiFYsIR6gShWjWNaSEL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박 9일 스페인 여행기_5 - #바르셀로나 3일 차_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buk/59" />
    <id>https://brunch.co.kr/@@9buk/59</id>
    <updated>2023-05-12T04:17:34Z</updated>
    <published>2023-05-05T01: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내부를 알차게 구경하고 남편과 나는 바로 전철을 타고 고딕지구로 이동했다.  고딕지구는 바르셀로나의 구시가지에 위치해 있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오늘이 바르셀로나에서 관광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이었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걸 보기 위해 남편과 나는 부지런히 움직였다. 7박 9일의 전체 스페인 여행 일정 중에서 3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uk%2Fimage%2F_XMdCIDHX4kcmVk49IRH18GXcU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박 9일 스페인 여행기_4 - # 바르셀로나 3일 차_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buk/58" />
    <id>https://brunch.co.kr/@@9buk/58</id>
    <updated>2023-08-03T02:26:50Z</updated>
    <published>2023-04-26T01:3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기대하며 계획하고 준비하는 시간은 느리게 가는 것 같은데, 막상 여행이 시작되고 나면 그 전의 많은 준비시간들이 하나의 시간으로 뭉쳐져 여행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더 큰 무게를 갖고 가속도가 더해져 순식간에 지나가는 것 같다.   여행 3일 차 아침, 스페인 바르셀로나 여행은 거의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었다. 여행 4일 차 아침엔 일찍 지인들에게 줄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uk%2Fimage%2FXhcRLT2phulLTOyDbkSDHycUjA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박 9일 스페인 여행기_3 - 바르셀로나 2일 차_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buk/57" />
    <id>https://brunch.co.kr/@@9buk/57</id>
    <updated>2023-04-18T08:02:08Z</updated>
    <published>2023-04-17T02:3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이드가 추천해 준 식당의 야외 테이블에서 TV프로그램에서나 봤던 낭만적인 식사를 하고 나서 가우디 생애의 최고의 건축물로 불리는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으로 향했다. 전철을 타고 이동했는데, 스페인 전철은 스크린 도어가 없어서 한국 사람인 나는 처음에 스페인 전철을 보니 약간 위험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스페인에서 대중교통을 타고 이동할 때,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uk%2Fimage%2FCsKDB1noAop1FxktZMpr_l_9G_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박 9일 스페인 여행기 - # 바르셀로나 2일 차 -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buk/56" />
    <id>https://brunch.co.kr/@@9buk/56</id>
    <updated>2023-04-11T04:54:23Z</updated>
    <published>2023-04-10T01: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스페인 여행을 준비하면서, 패키지가 아닌 자유여행으로 계획했기에 중간중간 관광지를 다니면서 설명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부분에서는 가이드 투어를 미리 알아보고 예약했다. 나는 가이드 투어 받는 걸 좋아하는데, 그 이유는 내가 잘 모르는 곳에 여행을 가서 박물관을 가든 건축물을 보든 그 당시의 역사적 배경이나 문화를 압축해서 먼저 듣는 것이 내가 작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uk%2Fimage%2FizG5U_cs9O3d0ksA5qV5nVdyl-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박 9일 스페인 여행기 - # 1일 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buk/55" />
    <id>https://brunch.co.kr/@@9buk/55</id>
    <updated>2023-08-03T02:30:31Z</updated>
    <published>2023-03-30T01:0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오후 5시 45분에 바르셀로나로 향하는 비행기를 타고 스페인으로 향했다. 스페인 도착시간은 아침 9시가 좀 넘는 시간.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오랜만에 하니 신기하기도 하고 들뜨기도 했다. 비행기에서 주는 기내식은 또 어찌나 맛있게 잘 먹었는지. 사실 예전엔 비행시간이 길 때, 먹은 기내식들이 소화도 안되고 입에도 맞지 않아 힘들었던 기억이 있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uk%2Fimage%2FuhbspPEYDhyFNXT4Y8TAD5jRc7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은 생각났을 때, 떠나야 한다.  - 스페인 여행기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buk/54" />
    <id>https://brunch.co.kr/@@9buk/54</id>
    <updated>2023-04-10T02:19:47Z</updated>
    <published>2023-03-18T06:5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대학교 다닐 때, 학기가 끝나면 방학 중에는  마음 맞는 친구들과 유럽 배낭여행을 다녀오는 게 학생들 사이에서 큰 유행이었다. 물론 나와 친했던 친구들도 나에게 유럽배낭여행을 제안했지만, 나는 내 상황엔 가당치도 않은 일이라며 아예 생각조차 해보지 않고 거절했다. 그때는 그냥 나의 상황은 여행은 절대 갈 수 없고 특히나 유럽배낭여행은 가당치도 않은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uk%2Fimage%2Fo8GGIqVrqWp2WnO9KESm6C4CO0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서점에 가야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buk/47" />
    <id>https://brunch.co.kr/@@9buk/47</id>
    <updated>2023-03-06T23:20:33Z</updated>
    <published>2023-02-24T06:4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책을 사러 서점에 갔다.   결혼 전에는 마음이 복잡해지거나 지친다고 느껴질 때 서점에 종종 가서 책을 구경하고 마음에 드는 책이 있으면 주변을 살펴보다가 적당한 자리에 앉아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오곤 했었다. 적적하고 외로운 마음이 들 때면 어김없이 서점에 가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차분해진 마음으로 집에 돌아왔다.   워낙 욕심이 많아서</summary>
  </entry>
  <entry>
    <title>남편의 고혈압 극복기  - episode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buk/46" />
    <id>https://brunch.co.kr/@@9buk/46</id>
    <updated>2023-02-21T14:06:30Z</updated>
    <published>2023-02-16T03: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연애할 땐 보이지 않다가 결혼하고 나서 알게 된 사실들이 상당히 많다. 물론 나뿐만 아니라 남편도 그렇겠지만. 처음엔 당황스럽고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도 있어 많이 부딪히고 좌충우돌했는데 그럼에도 함께 살면서 천천히 서로를 받아들이고 익숙해지는 중이다.   연애 때 남편을 봤을 땐, 자기 관리가 굉장히 잘 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다. 옷도 참 깔끔하게</summary>
  </entry>
  <entry>
    <title>&amp;ldquo;여보, 브런치에 올린 내 글 좀 읽어줘.&amp;rd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buk/45" />
    <id>https://brunch.co.kr/@@9buk/45</id>
    <updated>2023-06-23T07:46:56Z</updated>
    <published>2023-02-06T04:3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브런치를  처음 알게 된 것은 남편 덕분이었다.  책을 좋아하지만, 세상물정엔 눈이 어두운 내게  남편은 참 많은 걸 알고 있고 많은 걸 알려주는 사람이다.   결혼을 하고 나서 남편이 지나가는 말로 &amp;ldquo;여보, 브런치라는 앱이 있는데,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이야~ 글 잘 쓰시는 분들이 많더라~ 여보도 하면 잘할 거 같아~시간 날 때, 한 번 봐봐&amp;rdquo; 라며</summary>
  </entry>
  <entry>
    <title>명절을 보내고 나서, - 항상 후회하는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buk/43" />
    <id>https://brunch.co.kr/@@9buk/43</id>
    <updated>2023-02-13T12:25:41Z</updated>
    <published>2023-01-30T03:0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김없이 이번 명절이 지난 후에도 나는 조금 더 넓은 마음으로 가족들을 대하지 못한 것을 후회했다.    겉으로 나는 그래도 첫째로서 도리를 다하는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지만 나는 알고 있다. 내가 그렇게 괜찮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을. 밝게 웃으며 친절한 부분이 있는 모습도 나이지만, 또 한 편으론 어둡고 결핍 가득한 모습을 꽤 많이 가지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uk%2Fimage%2FqmzGZ3Ctq_p4TMCBNeNiytxkeB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첫째 딸, 그리고 첫째 며느리인 나.  - 괜찮다 말하지만 괜찮지 않을 때도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buk/42" />
    <id>https://brunch.co.kr/@@9buk/42</id>
    <updated>2023-01-23T02:22:26Z</updated>
    <published>2023-01-20T03: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하고 나니 자연스럽게 또 나에게 주어지는 역할들이 있는 거 같다. 누가 나에게 억지로 맡긴 게 아니지만 사람은 살다 보면 환경이 바뀌기도 하고 그에 따라 역할이 바뀌고 더해지기도 하니깐.    나는 나의 선택권 없이 우리 집의 딸 넷 중에 첫째 딸로 태어났다.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나는 내 환경상 열심히 살아야 했고, 주변을 챙기며 강한 책임감을</summary>
  </entry>
  <entry>
    <title>변하기 쉬운 게 사람마음.  - 살면서 깨닫는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buk/41" />
    <id>https://brunch.co.kr/@@9buk/41</id>
    <updated>2023-01-13T10:04:29Z</updated>
    <published>2023-01-12T04:1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한 번 맺은 인연은 끝까지 가는 거야! 난 절대 배신하지 않아!  난 의리 있는 사람이야! &amp;ldquo;  지금 생각하면 참 치기 어린 마음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생각한 게 맞고, 그 생각을 삶으로 증명하며 살려고 안간힘을 썼던 시간들.  그 시간들이 모두 헛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그렇게까지 나를 다그치지 않아도 됐을 텐데..라는 아쉬운 마음은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uk%2Fimage%2FYBUil9-JKW1F13WFpgCfM0Utjv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 해를 보내고 다시 맞이하는 소망 - 새해를 맞이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buk/36" />
    <id>https://brunch.co.kr/@@9buk/36</id>
    <updated>2023-01-10T15:22:49Z</updated>
    <published>2022-12-31T04: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다가온다.  어렸을 때는, 지난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한다는 게 뭔가 거창한 준비를 해야 할 것만 같은 기분이 많이 들었었다. 그래서 여러 모임들에 참여해서 사람들을 만나 인사를 전하며 주변을 살피기 바빴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이런 분주함에는 무뎌지고, 내 나름의 소소한 준비를 하는 거 같다.      한 해를 마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uk%2Fimage%2Fg0uVXmG5OW6BzKR44ruUNF9t_n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용했지만, 가장 행복했던 나의 생일.  - 행복이 뭐 별건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buk/35" />
    <id>https://brunch.co.kr/@@9buk/35</id>
    <updated>2023-11-09T01:02:34Z</updated>
    <published>2022-12-23T09: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해의 마무리를 하는 12월.  추위를 많이 타는 내가 가장 힘들어하는 계절이지만, 흰 눈이 내리면 세상이 온통 하얘져 가장 아름답다고 느끼는 계절에 난 태어났다.    이번 해인 2022년이 시작됐을 때, 나는 카톡에 생일인 친구를 보여주는 알림을 의도적으로 껐다. 그 대신, 내가 꼭 챙겨야 하는 소중한 사람들의 생일은 다이어리에 직접 정리했는데,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uk%2Fimage%2F4TseTe19FIXNeoQ-B9DIcx6Jws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시작이 한없이 작게 느껴질 때,  - 배움의 단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buk/31" />
    <id>https://brunch.co.kr/@@9buk/31</id>
    <updated>2024-07-10T23:48:22Z</updated>
    <published>2022-12-15T05: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 부딪히는 마음의 벽   배우는 걸 좋아하는 나는, 요즘에 배우고 싶은 게 생기면 바로 배우기 시작한다.  물론 내 성향상 시작하기 전에 상당히 많은 고민을 하지만, 결정이 되면 바로 실행에 옮긴다.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을 때, 바로 실천하지 않으면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흐지부지 된다는 것을 많이 겪었기 때문이다. 어렸을 때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uk%2Fimage%2Fcd7onj9-grNIr-uh9WGANgg0cn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벽에 일어나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buk/27" />
    <id>https://brunch.co.kr/@@9buk/27</id>
    <updated>2022-12-07T05:47:00Z</updated>
    <published>2022-11-25T04:4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4시 30분. 어김없이 알람이 울렸다.  알람 소리를 듣고 일어나 거실로 나오니 역시나 온몸이 찌뿌둥한 느낌이 들었지만, 나는 바로 거실 불부터 켰다.  날이 추워졌기 때문에 새벽에 자다 깨서 나오면 차가운 공기가 나를 덮치는 거 같아 겉옷을 주섬주섬 입었다.  이렇게 거실에 불을 켜면, 확실히 잠이 깬다. 일어났을 땐, &amp;lsquo;아..몸이 너무 피곤한 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uk%2Fimage%2FhXahcrAPOHWimHq11l8-4k5zhG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런치에 글을 안쓸 수가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buk/26" />
    <id>https://brunch.co.kr/@@9buk/26</id>
    <updated>2022-11-27T08:58:09Z</updated>
    <published>2022-11-16T03:1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의 작가가 되었다는 알림과 너무 행복했었던 그날의 하루.   그다음 날부터 나는 어떤 글을 어떻게 써야 하나 를 계속 고민했던 거 같다. 그러다 보니 글을 잘 쓰고 싶은 욕심만 많아져서 정작 글을 잘 쓰지는 못했다.   글을 잘 쓰는 다른 분들이 올리신 글을 보면,  저기서 어떻게 저런 표현을 쓰셨을까 라는 생각이 들며 감탄하기도 한다.   세련된 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uk%2Fimage%2FZJGOt3_yX8Kk8_ZLf9oZCEayv7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선택하는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buk/25" />
    <id>https://brunch.co.kr/@@9buk/25</id>
    <updated>2022-11-24T19:18:13Z</updated>
    <published>2022-11-11T03:2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주어진 삶에서 나는 뭔가 채워지지 않는 결핍들로 인해, 매 순간 부단히 발버둥 치며 살아왔다.   나는 하고 싶은 게 항상 많은 반면, 내 현실은 그렇게 풍족하지 못했다.  하고 싶은 게 많지만, 할 수 있는 형편이 안됐었기에  나는 내 스스로 내 삶에 한계를 그어버렸다.   형편이 안 되는 상황에서 내가 하고 싶은 걸 했을 때,그만큼 성과가 나오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buk%2Fimage%2FBOaSvojEUVfKYJbM5Iho9RcQia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