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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날의 소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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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ote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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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르치는 일, 사색, 여헹, 기록, 책, 사람을 좋아하는 호기심 가득한 열정 크리스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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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3T03:27: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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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7일 학급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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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1:18:06Z</updated>
    <published>2026-04-07T11: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알림장&amp;gt;1.해리엇 등장인물 액자 완성해 오기(해리엇,찰리,스미스,올드 등/등장인물 대사, 추구하는 가치 쓰기)* 오늘의 학급 소식입니다.오늘 1교시에는 올리비에 탈레크의 &amp;lsquo;그랬다면 어떘을까&amp;rsquo;(이숲아이,2022)의 일부를 읽고 인물이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알아보았습니다. 2022 개정교육과정의 키워드 중 하나는 &amp;lsquo;가치&amp;rsquo;입니다. 학생들이 추구해야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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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나타내시며&amp;gt; - 시편 90 : 1~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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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8:06:11Z</updated>
    <published>2026-04-07T08: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나타내시며&amp;gt;시편 90 : 1~1710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톡파원 25시' 같은 여행 프로그램을 좋아한다.박물관,미술관,여행을 좋아하기 때문이다.그런데 어제는 남편과 그 프로를 보며 그것 역시 안목과 육신의 정욕에 따르는 것이겠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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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셉, 빌라도, 바리새인 - 마태복음 27 : 57~6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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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0:29:34Z</updated>
    <published>2026-04-04T00:2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요셉, 빌라도, 바리새인&amp;gt; 마태복음 27 : 57~66 57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의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 -에수제자학교(JDS)를 해서 그런지 요셉도 예수의 제자라는 말이 눈에 들어온다. 12 사도 외에 제자들이 있었다. 이 사람은 부자여서 자기 무덤까지 미리 예비하고 있었다. 어떤 마음으로 예수님의 시신을 가져왔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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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이제는 자고 쉬라&amp;gt; - 마태복음 26 : 36~4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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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1:36:23Z</updated>
    <published>2026-03-28T01:3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이제는 자고 쉬라&amp;gt; 마태복음 26 : 36~46 38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예수님도 '함께, 또 따로'의 원리로 사신 것 같다. 사람도 고민과 번뇌에 빠지면 사람을 찾는다. 예수님도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제자들에게 함께 머무르고 깨어 있기를 부탁하셨다. 그렇다. 그러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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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amp;gt; - 마태복음 24 : 36~5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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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1:50:29Z</updated>
    <published>2026-03-21T01: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amp;gt; 마태복음 24 : 36~51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그날까지 사람들은 알지 못했다. 그래서 먹고 마시고 결혼도 하고 일상생활을 누리고 있었다. 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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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 있을진저 - 마태복음 23 : 13~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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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0:40:09Z</updated>
    <published>2026-03-16T09:3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화 있을진저&amp;gt; 마태복음 23 : 13~24  13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무지한데 열심 있는 상사가 가장 무서운 상사라고 했다. 교회는 복음을 전할 뿐 아니라 말씀으로 진정한 주의 뜻을 가르치는데 힘써야 한다. 몇 주 전 설교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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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령 - 마태복음 22 : 34~4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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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2:08:13Z</updated>
    <published>2026-03-14T02:0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강령&amp;gt; 마태복음 22 : 34~46  40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강령이라는 뜻은 일이나 사상의 축이 되는 핵심가치를 말한다. 어제 전담 시간에 동건이가 우성이의 영어교과서에 맞아서 눈 아래 얼굴이 부어 올라서 찬윤이가 데리고 왔다. 보건선생님이 큰일이 날뻔했다고 한다. 미술수업자료 준비 중이었는데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 전담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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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함보다 택함을 - 마태복음 22 : 1~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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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3:14:23Z</updated>
    <published>2026-03-11T13:1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청함보다 택함을&amp;gt;마태복음 22 : 1~148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하지 아니하니9네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라 한대10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잔치에 손님들이 가득한지라-'청함이 아닌 택함을'이라는 슬로건이 있었다. 청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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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동상이몽&amp;gt; - 마태복음 21 : 1~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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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2:48:44Z</updated>
    <published>2026-03-07T02: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동상이몽&amp;gt; 마태복음 21 : 1~11 5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늠름한 말도 아니고 멍에 메는 나귀, 그것도 새끼를 타고 가시는 예수님을 상상해 본다. 사람들은 어찌 생각하든 말든 겸손하게 말씀을 이루시는 주님의 모습을 보게 된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겸손하시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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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포도원&amp;gt; - 마태복음 20 : 1~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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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1:28:47Z</updated>
    <published>2026-03-03T22:2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포도원&amp;gt; 마태복음 20 : 1~16 7 이르되 우리를 품꾼으로 쓰는 이가 없음이니이다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혼인 잔치에 저자 거리의 사람들을 초대하는 혼주의 모습이 생각났다. 아무도 품꾼으로 쓰는 사람이 없는데 이 주인은 포도원에 들어오라고 한다. 포도원 주인은 어떤 사람인지, 누구인지 보다는 포도원에 들어오는 것이 더 중요했나 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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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어린이와 부자청년&amp;gt; - 마태복음 19 : 13~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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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0:33:19Z</updated>
    <published>2026-03-02T00: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어린이와 부자청년&amp;gt; 마태복음 19 : 13~22 14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린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사람의 것이니라 하시고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어린아이들을 특징을 떠올려봤다 미성년자라고도 한다. 보호자 없이는 스스로 무엇을 할 수도 없고 연약하지만 순수하고 단순한 존재들이다. 그런데 천국이 어린아이들의 것이라고 말씀하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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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사람 관계&amp;gt; - 마태복음 18 : 10~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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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1:06:08Z</updated>
    <published>2026-02-27T01:0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사람 관계&amp;gt; 마태복음 18 : 10~20 10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어제에 이어가는 말씀 같다. 안 믿는 사람은 물론이거니와 믿음을 함께 하는 사람들을 실족하게 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라는 가르침 같다. 99마리의 양이 있는 것이 안 기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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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무엇에 근심해야 하는가&amp;gt; - 마태복음 17 : 14~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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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22:37:14Z</updated>
    <published>2026-02-24T22: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무엇에 근심해야 하는가&amp;gt; 마태복음 17 : 14~27 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믿음에 대해 묵상해 본다. 겨자씨만 한 믿음이라도 있는지 생각해 본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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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영광과 고난&amp;gt; - 마태복음 17 : 1~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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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23:58:53Z</updated>
    <published>2026-02-23T23: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영광과 고난&amp;gt; 마태복음 17 : 1~13 4 베드로가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만일 주께서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님을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5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그들을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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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진짜 더러운 것은?&amp;gt; - 마태복음 15 : 1~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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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2:00:47Z</updated>
    <published>2026-02-19T02:0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진짜 더러운 것은?&amp;gt; 마태복음 15 : 1~20 8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9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위선에 빠지기가 쉽다. 형제나 부모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는 것도 예수님의 가르침이지만, 하나님을 핑계로 하여 자신의 생각과 결정을 합리화하는 것은 옳지 않다. 교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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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좋은 땅, 귀 있는 자&amp;gt; - 마태복음 13 : 1~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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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1:54:31Z</updated>
    <published>2026-02-12T01: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좋은 땅, 귀 있는 자&amp;gt; 마태복음 13 : 1~17 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씨의 문제가 아니다. 땅의 문제다.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인데 처음부터 다 좋은 땅으로 만들면 되잖아..라고 생각할 수 있다. 땅의 상태까지 하나님이 좌지우지하지 않는 건 인류에 대한 존중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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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나의 시간 - 마태복음 12 : 38~5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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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7:23:29Z</updated>
    <published>2026-02-11T00: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요나의 시간&amp;gt; 마태복음 12 : 38~50  42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거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표적을 보여달라는 서기관의 말에 예수님은 요나의 표적을 말씀하신다. 3일 후 부활하실 예수님을 상징하기도 한다. 왜 3일이 필요할까. 물고기 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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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식일의 주인 - 마태복음 12 : 1~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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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1:02:44Z</updated>
    <published>2026-02-08T23: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안식일의 주인&amp;gt;마태복음 12 : 1~215~6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모처럼 세 자매가 바로  어제 주일,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가려고 예배를 마치고 공항으로 갔다. 막내가 카트를 가지러 가다가 보도블록 턱에 걸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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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amp;gt; - 마태복음 10 : 1~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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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23:57:00Z</updated>
    <published>2026-02-03T23: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amp;gt; 마태복음 10 : 1~15 1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까먹고 있었던 열 두 제자의 이름을 아침에 외워 보았다. 요즘 교회에서 제자들에 관한 설교를 듣고 있다. 베드로, 안드레, 야고보, 요한 등 주요 제자들도 있지만 무슨 일을 했는지 기록에도 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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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의 '4ㄱ'&amp;gt; - 마태복음 9 : 14~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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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4:57:00Z</updated>
    <published>2026-02-02T04: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나의 '4ㄱ'&amp;gt; 마태복음 9 : 14~26 15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냐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잎뒤가 꽉 막힌 사람을 융통성이 없다고 한다. 자신이 정해 놓은 생각과 고정관념의 틀 안에 갇혀 어떠한 유연성이나 받아들임도 없는 상태이다. 세례 요한의 제자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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