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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yojinrg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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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 다름을 이해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2] 큐레이션에 관심이 많습니다. [3] 기술이 세상을 바꾼다고 생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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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3T12:02: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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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urn Around Point - 가장 많이 배운 2025년도의 회고를 통한 원칙의 정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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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9:51:31Z</updated>
    <published>2026-01-01T09: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Self Summary 나를 제대로 객관화한 한 해였다. 장점 - 넓게 본다, 빠른 실행, 문제의식, 합리적인 커뮤니케이션, 높은 기준 단점 - 단순화, 팔로워십, 높은 기준  Keep 1. 이해하고 책임지려는 자세에서 사람들의 신뢰를 얻었다. 2. 주간 회고, 데일리 플래닝, 시간 사용을 기록하고 통계화했다. 3. 각 팀의 리드, 구성원과의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1H%2Fimage%2F2EMs-RF30H0RRY09-0WGk_-wR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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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 Grateful, Commitment - 뉴욕에서 마주한 다양한 삶의 형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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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9:51:42Z</updated>
    <published>2025-12-31T09: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라는 대격변의 시대에 회사라는 타이틀을 버리고 어떻게 나로써 살아갈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었고 여행을 하며 계속 생각해보려 했다.  - 이번에 이직을 준비하면서 헤드헌터에게 나는 1)자율성(DRI)가 보장된 환경 2)높은 동료수준 3)성장하는 산업 3가지 기준을 얘기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보장되는 기업임을 알고 있음에도 아직 시리즈 A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1H%2Fimage%2FmBDBP4CsWaXr3XWavMfIURuHdg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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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손함에 대하여 - Are right, A l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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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21:05:01Z</updated>
    <published>2025-12-22T14: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amp;ldquo;두려움&amp;rdquo;이라는 감정이 가끔 든다. 이제 곧 조직을 떠날 것이다. 너무나도 황금기의 조직, 훌륭한 리더들이 있는 팀에서 압축적인 성장을 했다. 구글 독스만 훔쳐봐도 배울 게 산 더미인 몇 년이었다.  그러나 내가 두려운 건 &amp;ldquo;이 만큼 배울 점이 있다고 느낀 사람들이 많지 않다.&amp;rdquo; &amp;ldquo;또 언제 이런 사람들을 따르는 경험을 해 볼 것인가?&amp;ldquo; 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1H%2Fimage%2FxXYvUz2TP1axfGX65Te73YF6om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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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ut of comfort zone - 변화의 중심에 나를 집어넣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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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3:38:28Z</updated>
    <published>2025-10-12T13:0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싱가포르에 갔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런칭의 과정을 거치고 뭐가 좋은 Product Management인지 고민이 많아졌다. 특히 스케일에 관한 고민이다. 스케일을 내려면 정말 사람이 마치 도구와 같이 동작하는 조직 형태로 바뀌어야 하는 걸까? 정말로?  돌아볼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했고, 한국보다 혁신에 앞장선 곳에서 시야를 넓히고 싶었다. T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1H%2Fimage%2FVHUqF0fZFcjR2WK5lk0CGRR6e_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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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의 감도를 정의하자면 - 사용자를 배려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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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5:12:40Z</updated>
    <published>2025-10-12T10: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쿄는 엔지니어링보다는 디자인과 UX에 출중한 나라다. 감도는 UX를 의미한다고 생각하는데, 도쿄는 감도가 높다 = 사용자를 배려한다.  좋은 제품은 늘 단순하다. Payment Product에서는 1 page 1 thing에 집중한다. 고객과 대화하는 인터렉션이 카드 리더기에 반영되어 있고, 해당 머신을 대부분의 감도 높은 카페가 사용하고 있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1H%2Fimage%2FSLl8z_0ToV_12GsTDlMKDI1p-T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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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를 만드는 사람의 마음가짐 - 창업가의 일, 임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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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1:35:17Z</updated>
    <published>2025-05-11T10: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를 들면, 월요일 아침 출근시간에는 SNL처럼 주말에 놓친 영상을 보는 사람이 많은데, 수요일 이후에는 게임을 하는 사람이 훨씬 많아진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런 것은 오랜 기간 관찰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연구보고서는 좌뇌의 궁금증을 채우고, 관찰습관은 우뇌의 궁금증을 채운다.  창업에 관한 심오한 이론이 아니라, 얼마나 많은 잠재고객과 이야기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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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도를 결정짓는 문장들 - 직접 겪고 깨달은 삶을 대하는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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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5:15:33Z</updated>
    <published>2025-05-11T08:4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정한 리더십은 권위를 내려놓음에서부터 시작된다.  공감이라는 건 상대의 언어로 이야기하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좋은 의도를 가지고 물어봐도 상대가 그렇게 느끼지 않는다면 공감이 아니다.  성과는 결과로 판단하되, 과정의 따뜻함을 잃지 않는 게 좋다.  누군가 나에게 '프레임'을 씌우려고 한다면, 정신을 차리고 어떤 내용인지, 사실인지 살펴봐야 한다.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1H%2Fimage%2FAoeONlgGEVV4FSLK2DGStiCZjs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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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ppy End - 어디에 있을지 모르지만 무한히 응원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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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4:27:22Z</updated>
    <published>2025-05-06T11: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에 있을지 모르지만 무한히 응원하는 소신있는 마음들에게.  해피엔드는 유타와 코우가 클럽에 들어가는 신으로 시작한다. 유스케 유키마츠의 음악을 듣기 위해 클럽에 잠입한 둘은 한 순간의 해방감을 느끼고, 존경하는 클럽신의 주자에게 데모를 받기도 한다. 음악을 즐기는 데 경계가 필요없음을 행동으로써 보여주는 둘 이다.  안전을 명목으로 보수 정치인들의 로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1H%2Fimage%2Fo7CSPwnzD0gDg0jKyJ_M5YD62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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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이유가 중요한 이유 - 일의 감각, 조수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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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14:25:13Z</updated>
    <published>2025-03-01T14:2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너십 그것은 바로 오너보다 오너십을 가지는 것입니다. 부담이 쌓여 내 자산이 됩니다. 오너의 신뢰를 얻으려면 오너의 고민을 내가 대신 해주면 됩니다.  이 사업은 왜 하는가, 어떻게 하면 지속적으로 이익을 내며 성장할 수 있는가. 저의 고민을 늘 오너의 고민과 일치시키려 했고, 오너에게는 보이지 않지만 내가 볼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오너도 그런 시야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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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언어로 소화하기 위해 하는 질문 - 에디토리얼 씽킹, 최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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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14:39:19Z</updated>
    <published>2025-01-30T14:3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재료가 발이 차이게 많은 과잉 공급 환경에 놓여도 차분하게 비전을 그릴 것이다. 재료의 산만함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만의 계획과 속도대로 식탁을 차려낼 것이다. 나는 에디토리얼 씽킹이 정보 과잉 시대의 조리 기본기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소화하기 버거운 사건을 겪을 때마다 편집이 가진 놀라운 힘을 체험했다. 현실의 양상이 달라지지 않아도 다른 의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1H%2Fimage%2FHD-4blmLMXk9vxbG_7GUH2bC8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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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생명의 아우라 - 활기와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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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15:48:25Z</updated>
    <published>2025-01-18T13: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자연을 가까이 해봤다. 자연은 나에게 무엇보다 위안과 차분함을 준다. 햇빛에 비치는 자연을 보고 있으면 &amp;ldquo;이걸 누리다니!&amp;rdquo; 행복함으로 마음이 풍부해진다. 간장종지 같이 좁았던 마음이 잠시나마 호수처럼 넓어지는 느낌을 받으며, 가족과 통화하고 산책 나온 강아지를 보며 사랑을 느낀다. 어릴 때 듬뿍 받은 사랑을 떠올린다.  Chloe의 2025 summ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1H%2Fimage%2F0vniPJi6HKdBh1BTwYh4Ko3Em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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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력을 돌아본 한 해 - 언제나 절망이 더 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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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14:35:19Z</updated>
    <published>2024-12-31T14: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개인의 힘이 막강했다가 몰락하는 중간에 살고 있다. 요즘 시대의 내 또래는 회피, 무관심, 무력함이 주로 느끼는 감정이다. 예전에는 인간이 &amp;lsquo;냉철한&amp;rsquo;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올해 많이 무너졌다.  인간은 유약하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위기, 차별, 독재 등의 풍파에 노출된 인간은 쉽게 저항 의지를 잃어버린다는 걸 발견했다. 그게 작은 사회에서든 큰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1H%2Fimage%2FvoCJLbLM3HVz9ypvcOC9FlTqd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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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은 일시적이지만 양심은 영원하다 - 유시민의 항소이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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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13:41:15Z</updated>
    <published>2024-12-31T13:4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가는 그것이 국가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것만이 구성원 모두에게 서로 방해하지 않고 자유롭게 행복과 자아실현을 추구할 수 있는 조건을 마련해주기 때문에 존귀합니다.  수많은 가짜학생들, 이들은 소위 대형화, 종합화가 된 오늘날의 대학에서, 졸업정원제, 상대평가제 등 대학을 사회현실에 대한 비판의식이 마비되어 제 한 몸 잘 사는 일에만 관심이 있는 전문기능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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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 못드는 밤 - 세상을 바꾸는 힘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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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3:55:39Z</updated>
    <published>2024-12-07T17:2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는 매일 저녁 티비를 보면서 정치인사들을 욕했다. 엄마는 매일 정치 얘기를 하는 아빠의 푸념이 싫다고 했다. 다 똑같은 놈들인데, 소시민이 뭔가를 해봤자 뭐가 달라지냐고. 부끄럽게도 고등학생때까지의 나도 정치에 대한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수능을 준비하던 때에 세월호 사건이, 입학하고는 최순실 사태의 잔재가 남아있었다. &amp;quot;다시 만난 세계&amp;quot;를 바로 윗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1H%2Fimage%2FJuojYAiX3cKn3aW5RNSCVqeiQH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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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의 서사와 우주 - 안유리와 제인 진 카이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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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13:00:20Z</updated>
    <published>2024-12-01T10: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리움에서 '스틱스 심포니'를 보고 안유리 작가를 구독했다. 20세기 히로시마 원자폭격, 나치와 소비에트, 흑인 민권운동, 광주 민주화 운동 총 4개의 폭력을 경험한 8명의 여성이 목소리로 '강(Styx)'를 만들어내는 작품이다.   오늘 2024 올해의 작가상에서 제인 진 카이젠 작가를 만났다. '이어도(바다 너머의 섬'은 7개의 영상이 연결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1H%2Fimage%2FV8ynepkHAfSSzPeZLG_Dm2mrP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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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차림 - 경영도 고전만한 게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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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19:25Z</updated>
    <published>2024-10-26T15: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실무를 하며 생각보다 자주 까먹는, 그러나 늘 판단해야 하는 고전 이론이 떠오르곤 한다. 경영학을 배우며 진부하다고 느꼈었던 이론들이 요즘은 자주 떠오른다. 이 이론은 그때는 써먹을 수 없어서 진부했고, 지금은 현재의 상황을 진단하기 좋은 방법론으로 써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단 전략은 실행없이는 의미없다는 걸 되새긴다.  5 Forces,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1H%2Fimage%2F3toioB5_1BV5oyjkcSse0GgGA4c.gif" width="44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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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뛰는 악전고투 - The hard thing about hard thing - 벤 호로위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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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15:32:18Z</updated>
    <published>2024-08-04T15:5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보여줘야 하는가 리더십은 누군가를 따라오게 만드는 능력, 호기심에서라도 따라오게 만드는 능력이다. 조건은 아무 상관이 없었다. 마크와 넷스케이프가 세상을 바꿀 것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난 그런 일에 일조하고 싶을 뿐이었다.  좋은 회사가 되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어야 한다. 사실 조직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을 때 직원의 잔류여부는 자기 일을 얼마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1H%2Fimage%2FtHrEoAYQF4FZNhJJZJt_SCHxLlQ.JPG" width="1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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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want 00 for president - 태도가 작품이 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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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04:08:54Z</updated>
    <published>2024-08-02T14: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보나 작가의 &amp;lt;태도가 작품이 될 때&amp;gt;는 일상의 경험과 미술을 연결한다. 에세이에서 소개한 작품 중 인상깊게 본 Zoe Leonard의 시 &amp;ldquo;I want a dyke for president&amp;quot;에서 느낀 요즘의 생각을 얘기하고 싶다.  이 시는 &amp;ldquo;나는 소수자의 환경을 경험한 대통령을 원한다.&amp;rdquo;라는 말을 한다. &amp;lt;더 나은 논쟁을 할 권리&amp;gt;를 쓴 김주희 교수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1H%2Fimage%2F54Pa9NcmW6ul2oJJFPZdPVEQt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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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방식으로 보기 - 칩 히스, 댄 히스 &amp;lt;후회없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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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01:10:57Z</updated>
    <published>2024-07-24T17:1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할까 말까?를 들으면 머릿 속에 경고가 울려야 한다. 지금 고민하는 걸 전혀 할 수 없다면? 둘 중 하나가 아니라 둘 다 할 수는 없나? 사다리를 밑에서부터 위로 타고 올라 &amp;lsquo;유추&amp;rsquo;해본다. (ex. 상어 수영복)  편협한 사고틀 -&amp;gt; 선택지를 넓힌다. &amp;quot;여자친구랑 헤어질까 말까?&amp;quot; 에서 &amp;quot;여자친구와 관계가 더 나아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amp;quot; A 또는 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1H%2Fimage%2FNFcSquJFxbSboP0Q8v1um6pvU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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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레이터 - 사업성 있는 다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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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17:04:36Z</updated>
    <published>2024-07-24T16:5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성은 돈이 되지 않는다. 돈이 되는 건 규모의 경제를 만드는데 점점 쉬운 방향으로 돈이 되는 걸 더 돈이 되게 한다. 다양성으로 돈을 버는 건 챌린징하다.  다양성을 전달하는 효과적인 매개는 &amp;lsquo;스토리&amp;rsquo;다. 독립영화, 소규모 작가, 소규모 디자이너 브랜드다. 두 번 실패했는데 하나는 시네마떼끄, 하나는 아티크였다.    다양성은 균형있는 가치관을 만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1H%2Fimage%2FlVOlVsYeqD23xh797sODuGMtg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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