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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u jour de hu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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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won63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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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dquo;파리에 살고 있습니다.&amp;rdquo; 이 문장은 조금 관심이 갈테지만, &amp;ldquo;평범한 회사원 입니다.&amp;rdquo; 이 문장은 딱히 흥미가 없으실까요 ? 저는 둘 다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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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4T15:56: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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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is에 봉쇄령이 내려지고, - 날들이 아무 일도 하지 않은 채 슬금슬금 눈치를 보며 휙- 지나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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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23:33:55Z</updated>
    <published>2020-11-18T12: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만 해도 한국에 있는 연일 들려오는 중국발 바이러스 소식에 한국에 있는 가족들의 안부가 걱정되어 잠들기 전에 한참이나 마음을 졸이고 있었는데, 한 해가 마무리되어가는 지금까지도 그 씩씩한 바이러스가 온 세상을 마음껏 돌아다니고 있고 이제는 상황이 한참 역전되어 한국에 있는 가족들이 보는 뉴스에 자꾸만 프랑스 이야기가 나온다고 합니다. 너른 광장에 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E5%2Fimage%2Fqq4-r3mZJW1AlcDrExU-EbJ4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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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쯤에 살고 있습니다 - 이것도 나쁘지 않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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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0:53:52Z</updated>
    <published>2020-10-28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나에게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하는 뜬금없는 질문을 던진다면, 나는 깊이 고민하지 않고 '나는 중간에 사는 사람입니다' 하고 대답할겁니다. 내게 '그래서 중간에 사는 삶은 어떻습니까?' 하고 묻는다면, 나는 다시 한 번 '중간입니다. 좋고 싫음의 중간이요.' 하고 대답할겁니다.   원래부터 이렇게 중간즈음을 좋아하는 성격은 아닙니다. '중간'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E5%2Fimage%2FJXXiiormh536KMjb797M7AOWa1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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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홉개의 라이킷, - 좋은 말이 인색한 세상에서 나눠받은 좋은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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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6T02:01:54Z</updated>
    <published>2020-10-22T10:3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눈팅을 하던 브런치에 들어와 첫 글을 남겼고, 특별히 어떤 반향을 기대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막 만들어진 싱싱하고 따끈한 글쓴이의 첫 글을 읽어보느니 이미 글이 수두룩하게 쌓여 제목들만 쓱 훑어봐도 어떤 느낌의 글들을 만나게 될지 상상이 되는 작가들의 들을 보는 편이 안전하고 믿음직할테니까요. (사실 그게 제 성향이기는 합니다만)  한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E5%2Fimage%2FFhifEX6BILv-1yojvvioamSa1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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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덟번째 날, 다시 오늘. - 일주일을 펼쳐 놓고 세어보는 여덟번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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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19:33:11Z</updated>
    <published>2020-10-21T15:0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파리에 살고 있습니다.  네, 이 코로나 시국에 파리에 살고 있습니다.  벌써 9년째, 이 도시에 살며  '오늘'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냥 일상의 이야기들을 기록할 공간이 필요해 찾은 곳이 이 곳 브런치 입니다. 아마 내가 살아가는 이 곳의 오늘 이야기들을 적어나가게 될텐데, 작가 이름을 뭐라고 해야할지 마땅히 떠오르는 것이 없어 한참 망설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E5%2Fimage%2F2KyJiDDSW-8MlfwqidmyoumPP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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