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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두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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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의 회복을 위해 글을 놓았고, 다시 글을 쥐었을 땐 나를 꿰매기 위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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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5T05:49: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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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강력 바다 몽키 - 상처 회복 시리즈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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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1:03:47Z</updated>
    <published>2025-10-22T01:0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강력 상처 회복 시리즈, 드디어 네 번째 이야기! 《초강력 바다 몽키》  상처를 보내주던 꽃잎 딱지에서 시작해,구름 냄비, 밤마실, 바다 몽키까지&amp;mdash;이제 그 초강력 마음들이 한 권씩 자라났습니다. 작다고 해서 작지 않아- 라는 위로를 전하는 이야기.조용한 마음, 울컥한 감정, 눈에 보이지 않는 용기를 아이를 통해 배웠습니다.   '바다 몽키'라는 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R%2Fimage%2FeoP3czwQ48QDbI3ifVViEQm_Sv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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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을 같이 끊고, 응원하는 아이들 - &amp;lt;콩만 한 마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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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2:15:33Z</updated>
    <published>2025-09-21T02:1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을 끊고, 응원하는 아이들  오픈을 축하합니다.새로운 출발 앞에 다 같이 서 있습니다.모두들 가위를 들고 잘라주세요.하나,둘,셋.싹둑.색색의 끈 앞에 선 사람들이 가위를 들고 일렬로 서 있다. 동시에 끈을 자르고, 폭죽이 터진다. 무언가를 시작할 때면 항상 등장하는 장면이다. 나는 검은 실을 아이들과 함께 끊어냈다. 이것 또한 마음속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R%2Fimage%2FDcp9ao1LY2dVlwJb4nfE3-ll0k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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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이두래가 유명해져야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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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13:02:29Z</updated>
    <published>2025-09-20T16:5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첫 에세이. 글쓰기로 치유했던, 그날의 그 마음들을 담아냈어요. 저는 아이들과 도망을 갔습니다.​잘못한 건 하나도 없었지만 누명을 씌우고 거짓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에게서 벗어나기 위한, 발버둥이었습니다. 그들은 반드시 죗값을 치르게 될 것입니다. 죄는 시간이 지날수록 무거워집니다. 그래서 저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래서 저는 유명해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R%2Fimage%2Fz2umi3Csti1J2HSxdvA40AWJJF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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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둥, 아마존 진입 Taem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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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23:10:48Z</updated>
    <published>2025-09-18T23:0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K-동화?   아마존 진입 성공! 한국적인 이야기를 담고 싶었습니다. 문득 '태몽'이 떠올랐고 상처 치유 회복을 시리즈로 쓰던 저로서는, 또 다른 시작이기도 했습니다.​상처를 받기 위해 태어나는 건 아니지만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시련을 겪기  마련이죠.​하지만 아이는 너무 어린 나이에 원치 않는 아픔을 겪었고 저는 엄마로서 해줄 수 있는 게 없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R%2Fimage%2FW7JAw6TVGly9k7doaTDSKnOP-Q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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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강의를 하게 됐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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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21:23:19Z</updated>
    <published>2025-09-18T14: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첫째 주, 이두래의 첫 강의가 시작됩니다.기록의 힘은 조용히,그러나 아주 오래 남습니다.​《초강력 꽃잎 딱지》를 세상에 내놓은 뒤많은 일들이 일어났고, 이야기를 만들고확장하는 동안 저 또한 크게 성장했습니다.​자신만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이야기로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을함께 나누려 합니다.​나만의 스토리로 스타일북을 만들어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R%2Fimage%2F67TDS41YdaCLlpsFvtP3tFYc3RA"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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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초강력 꽃잎 딱지&amp;gt; 구매하신 분 찾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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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7:25:13Z</updated>
    <published>2025-08-28T07:2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초강력 꽃잎 딱지&amp;gt; 구매하신 분 찾아요.  오늘 전시된 책을 구입하신 분이 계신데요. 새책을 드리는 과정에서 바뀐 것 같아요. 혹여, 이 글을 보신다면 연락을 꼬옥 주세요.  새 책으로 바로 드릴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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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이 낯설었던 우리 - &amp;lt;콩만 한 마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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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8:12:48Z</updated>
    <published>2025-08-18T16:3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이 낯설었던 우리  어둠이 무서운 사람도 있지만 우리에게는 &amp;lsquo;낮&amp;rsquo;이 무서운 시간이었다. 사람을 마주치는 일이, 그 눈빛과 표정, 말의 숨결이 매섭게 다가오던 날들이 있었다. 무지한 확신만큼 위험한 건 없다. 진실을 모르는 사람은 말이 통하지 않는다.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은, 결국 타인의 고통에도 무관심하다. 무지한 확신에는 단단한 경계가 필요하다. 말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R%2Fimage%2FYMcbJzPYao3_-L78TRAmbDo6B3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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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은색 실을 마주할 용기 - &amp;lt;콩만 한 마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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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4:37:43Z</updated>
    <published>2025-08-15T23:3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검은색 실을 마주할 용기  《초강력 밤.마.실》에서는 실을 인연에 비유했다. 그중에서도 검은색 실은 끊어내야 할 실, 그럼에도 괜찮은 실로 등장한다.   나는 오래도록 모든 색깔과 두께의 실을 품고 싶었다. 어떤 실은 따뜻했지만 약해서 금세 끊어졌고, 어떤 실은 질겨서 절대 끊어지지 않았다.  때로는 그런 질긴 실을 다시 꿰매고 이으며, 징그럽게 오랜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R%2Fimage%2F7wNBMDabgSEXswhMTvmUA8bUzX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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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강력 밤.마.실 - 상처 회복 시리즈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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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6:10:25Z</updated>
    <published>2025-08-11T06: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리즈로 3편을 완성하는 게 제 목표였습니다. 뭐든 삼세판.   어느 날부터 밤이면 집과 집 사이를 잇는 실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고운 실, 따뜻한 실, 때로는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검은 실까지.  이야기 속 아이는 그 실을 따라가며 관계의 상처를 마주하고, 용기 내어 끊기도 합니다.  《초강력 꽃잎 딱지》 《초강력 구름 냄비》에 이어 관계와 감정을 회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R%2Fimage%2F9o06TT1pkYpXqId8ItbgJQN24D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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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맨날 꿰매고 있을까 - &amp;lt;콩만 한 마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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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15:54:07Z</updated>
    <published>2025-08-07T15:5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맨날 꿰매고 있을까  - 《초강력 밤.마.실》 그 조용한 시작   나는 밤마다 따뜻한 국물에 위로를 받았다.  아이는 몇 달간 놀이터에 나가지 않았다. 누군가를 만나는 걸 거부했다. 그동안 우리는 상처만큼이나,      몸무게도 조금씩 늘어갔다.    남편은 운동을 하는 사람이다.  그런데도 같이 불었다.   우린 집에서, 말 그대로   데굴데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R%2Fimage%2F7tSfO774P9clVXqaGwYsecaV1F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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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구름의 고백, 대가를 치를 너.  - &amp;lt;콩만 한 마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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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6:33:11Z</updated>
    <published>2025-08-06T13:2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먹구름의 고백, 대가를 치를 너.   &amp;quot;엄마 나는 먹구름이었다?그냥 울고 싶었는데 울지도 못했는데엄마가 있어서 내가 솜사탕이 됐어.눈물이 나더라.엄마 고마워.&amp;quot;  안타깝게도 나는 아들의 이야기로 쓴 동화가 아니었다. 그런데 눈물을 흘리는 아들에게 딱히 할 말이 없었다. 다만 나는,  아이의 이 말로 또 숨죽여 울었다. 우리는 잘 이겨냈다. 바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R%2Fimage%2F6CJlJlbW2yTQUJbinjjCvciYaU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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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물고 싶은 마음은 왜 거짓말을 불렀나 - &amp;lt;콩만 한 마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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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4:42:54Z</updated>
    <published>2025-08-05T23: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물고 싶은 마음은 왜 거짓말을 불렀나 - 그리고 진실을 지켜주는 따뜻함   먹구름은 누구일까.  거짓말을 해서라도 따뜻한 집에 들어가고 싶어 했던 마음. 자신을 지키려는 마음이 만들었던 거짓말은 누군가를 해치지는 않았다. 거짓말을 고백하고 용서받기 위해 용기를 내려는 먹구름 같은 모습을 어쩌면 나는, 누군가에게 기대했을지도 모르겠다.    거짓말인걸 알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R%2Fimage%2FduENFR-TkST6CskvGP0gorOjgD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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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은 끓고, 상처는 날아간다 - &amp;lt;콩만 한 마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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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9:06:51Z</updated>
    <published>2025-08-04T08: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은 끓고, 상처는 날아간다 - 《초강력 구름 냄비》 탄생기    《초강력 꽃잎 딱지》는 자기 회복과 인내에 대한 이야기였다.       &amp;ldquo;딱지는 이제 꽃잎이야. 너를 지켜주는 꽃잎.&amp;rdquo;       아픔을 피하지 않고, 기다리고, 감싸고, 보내주는 태도를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상처는 누구에게나 생기지만, 회복은 나만의 꽃잎으로 시작된다는 것을. 상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R%2Fimage%2FYh0RFgyl3T1-xJcD_klCOXBf7f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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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동화는, 눈물을 흘리다 포기했다 - &amp;lt;콩만 한 마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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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02T08: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동화는, 눈물을 흘리다 포기했다        사실 《초강력 꽃잎딱지》는 나의 첫 동화가 아니다. 첫 동화를 쓰기 시작했던 그날, 나는 글 대신 눈물을 썼다. 그때 내 안은 억울함과 분노, 그리고 무기력함으로 가득했다.   공부를 잘한다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다는 이유로 아들은 누명을 썼고 잠을 자지 못했고, 결국 학교에 가지 않았다.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R%2Fimage%2FL7-6dbHjoj9KIIhQ5zStDW5b3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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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강력 구름 냄비 - 상처 회복 시리즈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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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제가 두래님 마음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그동안 어떻게 느끼셨고 이겨내려고 노력하셨는지 저도 함께 했던 부분들이 떠올랐던 거 같아요~! 어머님이 이렇게 멋지게 해내신 힘처럼, 누구나 그렇게 할 수 있고 잠시 아프더라도 꽃잎 딱지가 지켜주고 날려 보낼 수 있다는 게 저한테도 진짜 진짜 위로가 되었어요. 이 책들은 언제든 원할 때 덥힐 수 있는 뜨듯한 냄비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R%2Fimage%2FK8958r6sBaQSCeOd4mmuebRcLw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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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강력했던 첫 북토크, 사실은 - &amp;lt;콩만 한 마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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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8:44:05Z</updated>
    <published>2025-07-31T11:4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강력했던 첫 북토크, 사실은   북토크.    아니 가족토크.                  《초강력 꽃잎딱지》가 우수상으로 선정되며 북토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그러나 나는 지인을 초대하지 않았다. 부를 지인도 없을뿐더러 가족들 앞에서 내 이야기를 한다는 게 가장 어려운 일이라는 걸 알기에. 나는 내 이야기를 가족 앞에서 하고 싶었다.  용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R%2Fimage%2FT57suyjivlu2aXraHZuinKx4ag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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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여름, 초강력 꽃잎 딱지-그날의 마음 - &amp;lt;콩만한 마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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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08:36:46Z</updated>
    <published>2025-07-26T04:0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여름, 초강력 꽃잎 딱지 - 그날의 마음  나의 여름은 초강력했다.  단순히 계절의 더위가 아니라, 견뎌낸 시간의 강도였다.   동화를 만들수록 내 마음은 평온해졌고 용기가 생겼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정말 답답하고 힘겨운 순간이 찾아온다. 나는 몇 년동안이나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누군가는 내게 누명을 씌웠다. 그 이유는 내 직업이었다. 내 직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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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강력 꽃잎 딱지 - 상처 회복 시리즈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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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3:11:47Z</updated>
    <published>2025-07-25T00:1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사이즈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826508  작은 사이즈 https://bookk.co.kr/bookStore/68805716913bdb1f7965f835   마음은참는 걸 어려워했다.기다리는 걸서툴러했다. 혼자서 끙끙대다가 그래서 썼다. 상처를 덮는 이야기.딱지를 기다리는 이야기.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R%2Fimage%2F1GF3_SUVZ7y_97LDdoD3w4kYJS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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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끄러운가요, 실밥자리를 찾고 있어요 - &amp;lt;콩만 한 마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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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8:46:14Z</updated>
    <published>2025-07-05T23:4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끄러운가요, 실밥자리를 찾고 있어요  부끄러운가요?^^   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내 작품을 보고 누군가 뜻밖의 제안을 했다. 나는 몸 둘 바를 몰라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인정받는 것이 확실한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지만 그저 행복하다고 전했다. 여기에 대한 답변이었다.             쑥스럽고 얼떨떨해하는 마음을 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R%2Fimage%2FdzEXTIU8JARnIF_u6KfKIdACMg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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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진 골프공 - 깨짐 시리즈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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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8:23:34Z</updated>
    <published>2025-07-02T03:5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깨짐 시리즈 1 : 깨진 골프공  글 / 이두래 그림 / 두래의 감성과 미드저니  매일 휘둘렀다. 내 마성의 골프채를. 밤마다 휘둘렀다. 나의 힘을.   내 다리가 내 팔이 내 허리가  내 스윙이 문제일까?   문제는  공이다. 아무래도 공, 네 능력이 부족한 것 같다.   오늘도 공을 새로 장만했다. 삐까뻔쩍하다. 팡팡! 타격감이 남다르다.   내일 필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R%2Fimage%2FV6SBQLHk_j_RweWcK-aLJBDD7l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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