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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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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cretys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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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나무의 생존 비밀인 마디를 필명으로 합니다. 교육담당자에서 시티즌 데이터사이언티스트로 직무전환 준비중. 예술가기질 애니어그램 4번이며 조용한 관종 INFP의 회사생활 고군분투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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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5T07:59: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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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변수는 늘릴수록 좋은 걸까? - 조정된 R&amp;sup2;가 알려준 진짜 설명력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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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4:11:24Z</updated>
    <published>2025-06-25T03:5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재 1. 직장생활은 오래되었지만 데이터사이언티스로서는 주니어야 요즘 시험 준비를 하면서 회귀 분석의 기본 개념은 알고 있었지만,조정된 결정계수(Adjusted R&amp;sup2;)를 제대로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처음엔 &amp;ldquo;변수를 많이 넣으면 R&amp;sup2;가 무조건 좋아진다&amp;rdquo;는 것만 알고 있었고, 조정된 상관계수를 보면 된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왜 조정된 R&amp;sup2;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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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무전환으로의 험난한 시작점 - 나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아니, 시티즌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될 수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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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04:55:53Z</updated>
    <published>2024-06-15T18:4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야심차게 시작한 양성프로젝트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양성 교육과정에 교육담당자가 아닌 교육생으로 참석하게 된 나. 10년간 회사에서 교육담당자로서의 인생만 살아오다가 범용적인 분야가 아닌 전문적인 분야에 대한 교육생으로 살아가려니 고되기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일단 첫번째 허들은 분석에 대한 주제 선정인데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은 데이터나 숫자를 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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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사이언티스트 과정 3일차 - 기록을 옮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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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3:56:56Z</updated>
    <published>2024-05-22T23: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교육내용을 매일 적는 것은&amp;nbsp;스스로 생각해보았을때 불특정 다수가 검색해서 볼 수 있고 (저작권) 나중에 전체 내용을 한번에 보려고 할때에도 번거로운 지점이 있을 것 같아 기록을 노션페이지로 옮깁니다.  https://www.notion.so/4f18775e955d4f2ebcd73e2ca7921ed8?pvs=4</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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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사이언티스트 과정 2일차 - 문제를 발제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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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2T09:46:35Z</updated>
    <published>2024-05-22T00: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전환] 디지털 전환에서 중요한 개념 : Cyber Physical interaction (사이버 물리 시스템) 제조업에서의 DT의 대표적 사례 : Smart Pactory smart factory의 구축 단계는 5~6단계로 나눠볼 수 있는데 지금 우리 회사의 단계는 몇단계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DT를 위해 가치창출을 해야함. 가치창출은 당연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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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사이언티스트 과정 1일차 - 4개월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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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00:56:22Z</updated>
    <published>2024-05-21T00: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리엔테이션] 5월 - 데이터 분석 기획 및 디지털 리터러시 6~7월 - 데이터 분석 기초(R, 파이썬, 데이터 시각화) 8월 - 데이터 분석 활용(전처리, SQL) 9월 - PBL 과제 수행 �시험일정 : 중간고사 (6/28), 기말고사 (7/22) �평가기준 : 참여율 20%, 시험점수 50%, 과제발표 30%  [데이터 리터러시와 DT] ▪️데이터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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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할때는 꼭 글을 써보세요 - 나를 괴롭히는 무형의 것을 실체화해서 두려움 떨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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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17:32:48Z</updated>
    <published>2024-01-28T17: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으로서 아이엄마로서 약간은 성격이 모자른 인프피로서   불안하지 않은 날이 잘 기억에 안날만큼 매일매일이 불안함의 연속이다   하지만 불안하지 않을때는 바쁜 상황 매번 바쁘다보면 몸이 아파지니  바쁘지 않은것도 감사한 것중의 하나이다   다만 인프피의 특성상 쓸데없는 망상이  나를 희망에 기쁨 솟구치게도 하고  절망에 괜히 자책감이 늘어지게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U9%2Fimage%2F0Qbr1MWNdwvKe7XFOykseEzmQ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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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를 다시 시작(?)하면서 느끼는 현타 - 그 시절의 나는 어쩜 그리 열정적이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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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00:08:15Z</updated>
    <published>2023-04-15T16: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의문의(?) 카톡이 왔었다 친구가 아닌데 마디님! 이라며 나의 인스타 닉네임을 부르길래  깜짝 놀라 들어가 보니  한참 인스타 키우기에 열중일 때 알게 된 분의 연락이었다  인스타의 고질적인 부작용인 &amp;rdquo;도용&amp;ldquo;때문이었는데 내 도용계정을 발견하시고 연락 주신 것  그리고 카톡으로 연락 주신 이유는 내가 인스타에 요즘 뜸한 것 같아서 그랬다며 왜 인스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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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영양제에 대한 개인적 생각 - 일단 잘 먹을 수 있는 제품이 최고이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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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17:02:10Z</updated>
    <published>2023-03-20T18: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영양제는 좋아하지 않는 1인이다  제약회사 근무하셨던 어르신의 이야기를 들었던 것도 있고(모든 약은 부작용이 있다) 영양제는 약이 아니라지만 그렇다면 음식과 다를게 뭐가 있나 다 상술 아닌가라고 생각하는 쪽이다 (물론 음식과는 제형이 달라 섭취가 쉽기 때문에 상술 아니다라고 하면 할 말 없다)  면역은 사실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하면 최고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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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둥이 국공립 어린이집 적응기 - 부분적 분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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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17:02:11Z</updated>
    <published>2023-03-15T14:5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서부터 써야 할까  오늘은 어린이집 등원 한지 열흘차 처음으로 1시간 반 정도 아이들과 떨어져 있었다  아이들은 잘 있었다고 했고 내가 보기에도 아이들 표정이 좋았던 걸로 보아 엄마 없이 할머니 없이도 잘 있었던 것 같다  처음으로 기관에 보낸 후 맞이한 자유시간(?) 어머님께 동네 구경 좀 시켜달라고 했다  이사 와서 계속 육아만 하느라 밖에 못 나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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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이모님일대기 - 산후도우미 편 (1) - 산후도우미 부터 가사도우미까지 (입주도우미, 베이비시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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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02:44:59Z</updated>
    <published>2022-08-27T14: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쌍둥이를 낳고나서 알게 된 사실인데  세상에는 생각보다 가사도우미의 종류가 많다는 거다  일반적으로 청소 등의 가사를 맡아서 하는 가사도우미, 아기와 관련된 일을 맡아서 하는 베이비시터 등이 대표적이지만 출산을 하는 가정이라면 한번쯤은 거쳐가는 것이 산후도우미라는 거다.  이 분들의 호칭은 이모님이 아닌 &amp;quot;선생님&amp;quot;이며  서로를 호칭할때도 &amp;quot;쌤&amp;quot;이라고 부르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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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식 안먹는 아기 먹게하기  - 쌍둥이육아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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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9:02:09Z</updated>
    <published>2022-08-16T01: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도 안궁금해하시고  이게 맞는건진 모르겠지만!!  혹시나 제 글을 보고 힌트를 받으실 분이 계시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육아꿀팁 2탄 이유식 편 발행합니다   오늘도 긴 글이 예상되오니 마음의 준비 굳게 하시구요?  커버사진은 새로운 도전을 해보다 폭탄맞은 저희집 거실입니다   이렇게 거실이 폭탄맞아도 새롭게 해보는 이유는  아이들의 &amp;quot;재미&amp;quot;를 위해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U9%2Fimage%2FH9FvirDpEX4lKakYM8H1uUePp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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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개월 쌍둥이 혼자재우기 (포대기x아기띠x) - 육아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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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23:59:46Z</updated>
    <published>2022-08-12T01: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둥이들은 잠투정이 많은 아가들이에요 그런데 보시는 분들마다  아기들이 잘 울지 않는다고 신기하다고 하시는데요 (사진은 아기들 재우는 현장입니다 ㅋㅋ)  제가 아이들 재우는 원칙은 1️⃣ 졸릴 때 재운다 2️⃣ 웃긴다 3️⃣ 자는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이렇게 쓰리콤보입니다!  첫 번째랑 세 번째는 보시는 분들도 당연하다고 생각하실 텐데요, 두 번째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U9%2Fimage%2FNxIYt9jpBcX0fm5-Gp6Gpavks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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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아홉, 육아 한지 296일차 - 고통없는 삶이 과연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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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7T02:04:49Z</updated>
    <published>2022-07-16T13: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괴감이 드는 매일매일  어찌살아야할까 괴롭다  문제는 답을 알고있다는 것이다 시간이 해결해줄거라는거   답을 알고있으면 괴로움이 줄어드는가   어릴때는 모르는게 많아서 세상사는게 힘든줄 알았다 세월이 흘러 아는게 많아지면 세상사는 고통도 줄어들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나이들어 아이를 키우면 몸은 좀 힘들어도  정신적으로는 힘들지 않을거라 생각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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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알아가기 - 애니어그램 편 - 애니어그램으로 본 나에 대한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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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6T01:13:45Z</updated>
    <published>2020-09-14T09: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니어그램은 고대의 지혜를 배경으로 리더와 사제들에게 구전으로 이어져온 인간을 이해하는 도구로서,  현재는 심리학으로 편입되어 자기 계발과 성장을 위한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고 해요.  인간의 욕망과 욕구를 기반으로  타고난 기질을 9가지로 나누어 설명하는 도구라고 하는데  오늘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기질은  4번 기질. 예술가 기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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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 선배의 조언 - 사과하는 습관은 부끄러운 게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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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2T08:35:05Z</updated>
    <published>2020-09-12T02:4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꺼내지 않았던 꺼내기 힘들었던   그렇지만 이제는 꺼내놔야 하는 나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그동안 꺼내지 않았던 이유는  내 안의 부끄러운 마음들을 겉으로 꺼내면 나 자신이 부끄러워질 것 같은 다른 사람들에게 무시당할 것 같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이 생각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내 생각을 숨김으로써 외부적으로 받게 되는 자극은 거의 없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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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도 완벽주의자인가요? - '리더의 길' 리더 잡는 완벽주의, 자기 자비로 극복하라 챕터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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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4T01:44:24Z</updated>
    <published>2020-09-11T04: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제 인스타 계정에 올라갈 글을 다시 한번 적어볼까 합니다.  혹시 제 인스타그램을 보고 계시는 분들은  어투만 다르고 같은 내용의 글이 인스타그램 계정에도 게재되오니.  편하신 플랫폼에서 읽어주세요.^^(두 군데 다 봐주시면 더 좋지만요 ^^)  ------------------------------------------ 일 때문에 다시 집어 들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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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의 두려움 - 두려움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생존본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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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5T10:55:56Z</updated>
    <published>2020-09-10T14:2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새로운 걸 시작하는 걸 좋아하는 타입이다.  기존에 짜여 있는 틀 안에 몸을 구겨가면서 적응하는 것보다는, 아무것도 없는 백지에 이렇게 그렸다가 저렇게 그렸다가 나만의 그림을 만들어서 내는 걸 좋아하는 타입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난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 두려움도 같이 온다.   이 두려움은 학습된 두려움이다.   나를 포함해 이 세상에 새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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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인스타그램을 시작한 진짜 이유 - 난임은 나를 변화시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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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14:10:05Z</updated>
    <published>2020-08-26T08:5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임. 나에게는 없을 거라고 생각한 단어였다.  결혼을 30대 중반인 35살에 하긴 했지만, 그동안은 근거 없는 자신감이 있었다. 나는 결혼하면 마음만 먹으면 문제없이 아이가 생길 거라는.  그런데 8개월 정도 지났나.. 양가 부모님은 빨리 손주를 만나고 싶어 하시는데, 내 몸은 아무런 변화 없이 감감무소식이었다.  다행히 회사 주변에 유명한 난임 병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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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일을 쓴다는 것 - 메일은 취소 기능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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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0T14:30:00Z</updated>
    <published>2020-08-25T09:0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입사하고 나서 어려운 것들이 많았지만 그중 남들에게 말하기도 어렵지만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했던 것 중에 하나는 메일을 쓰는 것이었다.  제목을 쓰는 것부터 인사를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마지막 서명은 어떻게 써야하는 건지 등등..  그리고 제일 두려웠던 것은 한번 보내면 취소가 안된다는 것. 그리고 이걸 그 사람이 봤는지 안봤는지 볼건지 안볼건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U9%2Fimage%2FzdXQQN73MH6NeE9dJbJmrwzJf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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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쪄죽따 - 얼죽아의 반댓말 - 고지식의 끝판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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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6T06:42:49Z</updated>
    <published>2020-08-24T08:5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쪄죽따&amp;quot; 라는 신조어를 들어보셨는지? 쪄죽따는 &amp;quot;쪄죽어도 따뜻한 거&amp;quot;의 준말이다. 다시말해 &amp;quot;얼죽아, 얼어죽어도 아이스&amp;quot;의 반댓말  아마 이런말 쓰는 사람은 한번도 못봤을거다.  이 말을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는 이유는 내가 나름대로 얼죽아의 반댓말을 만들어봤기 때문이다.   요즘 아이들은 신기하게 더워도 아이스, 추워도 아이스 무조건 아이스를 외치며 &amp;quot;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U9%2Fimage%2FHHesARNhhCb_gxZ9IMo4dN0rV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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