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미세행복수집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dYi" />
  <author>
    <name>yukkwang1</name>
  </author>
  <subtitle>매사 여유롭게. 행복줍줍. 동글동글 살고 싶은 40대 미세행복수집가의 브런치입니다. 가끔은 그럴싸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dYi</id>
  <updated>2020-01-15T11:05:42Z</updated>
  <entry>
    <title>AI와 함께 쓰는 글, 정말 &amp;lsquo;내&amp;rsquo; 글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dYi/144" />
    <id>https://brunch.co.kr/@@9dYi/144</id>
    <updated>2025-08-11T09:00:15Z</updated>
    <published>2025-08-11T09: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녘 고요한 시간, 혹은 늦은 밤의 정적 속에서 글을 쓰던 풍경이 달라지고 있습니다.&amp;nbsp;손가락이 키보드 위를 맴돌며, 한 문장조차 떠오르지 않아 애태우던 시간은 이제 훨씬 짧아졌습니다.&amp;nbsp;바로,&amp;nbsp;AI라는 똑똑한 도구 덕분이죠.  저 역시 업무에서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놀라운 편리함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머릿속에 어지럽게 맴도는 생각을 주제와 키워드로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Yi%2Fimage%2FBfqVuIW7cqRQqABXVkjJgSRRz0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포핸드 드라이브와 평화로운 하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dYi/143" />
    <id>https://brunch.co.kr/@@9dYi/143</id>
    <updated>2025-07-15T13:25:08Z</updated>
    <published>2025-07-15T13: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친한 동생 승찬이와 함께 봄내체육관에 다녀왔다. 언제나처럼 시끌벅적한 체육관 분위기였지만, 오늘의 탁구는 유독 평온했다. 별도의 게임은 하지 않고, 오로지 레슨 시간에 배운 포핸드 드라이브를 서로 주고받으며 연습만 했다.  게임이 없으니 이기고 지는 스트레스도 없었다. 그저 내가 배운 기술을 천천히 되새기며 실전처럼 연습할 수 있었다. 승찬이도 탁구</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사람이야 - 오징어게임 3 &amp;amp; 작별하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dYi/142" />
    <id>https://brunch.co.kr/@@9dYi/142</id>
    <updated>2025-07-10T08:00:08Z</updated>
    <published>2025-07-10T08: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징어게임 3》 다 보고 《작별하지 않는다》를 떠올린다  개인의 힘으로는 아무리 버둥거려도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  부당한 권력 차가운 부조리 짓밟히고, 무너지고, 끝없이 부서진다  부수고 싶다 뒤엎고 싶다 하지만 절대 못 부순다 절대 못 구한다  그들은 웃으며 말한다 &amp;quot;도시락 다 쌌어요~&amp;quot; 우리의 고통 따위는 비웃음의 대상일 뿐  하지만 우리는 말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Yi%2Fimage%2F1lndwMX19TFuFhf4MiJJoX1fTJ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게 진짜일리 없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dYi/141" />
    <id>https://brunch.co.kr/@@9dYi/141</id>
    <updated>2025-07-07T12:14:00Z</updated>
    <published>2025-07-07T12: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게 진짜일리 없어 이게 진짜일리 없어 4박 6일 휴가 갔던 우리 팀장 돌아오네  이게 진짜일리 없어 4박 6일 좋았는데 내일부터 열일 시작  아니라고 말해줘 꿈이라고 말해줘 팀장님 돌아오시고 파라다이스 돌아가셨네        정말 꿈같았던 4박 6일이었다.  나도 가기 싫지만 돈 벌어야 지  나도 너무 슬프지만 내일부터 피버타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Yi%2Fimage%2Fw318LEDcT4HhM6W-1Rfrc263yL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의 8가지 말하기 비법  - &amp;ldquo;MANNERS MAKETH MAN&amp;rd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dYi/140" />
    <id>https://brunch.co.kr/@@9dYi/140</id>
    <updated>2025-06-03T14:18:30Z</updated>
    <published>2025-06-03T11: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내 소통은 단순히 &amp;lsquo;무슨 말을 하느냐&amp;rsquo;보다 &amp;lsquo;어떻게 표현하느냐&amp;rsquo;가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같은 말을 해도 신뢰를 주는 말투, 책임감 있는 표현,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로 전해지면 듣는 이의 반응이 달라집니다.  아래는 회사에서 좀 더 인정받는 말하기 방법 8가지를 실제 사무실 상황 예시와 함께 정리해 보았습니다.  오늘부터 한마디 한마디에 센스와 배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Yi%2Fimage%2Fq-acS0KhVvIHqOJ6O69LDcqFEkw.png" width="49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거 갑질이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dYi/138" />
    <id>https://brunch.co.kr/@@9dYi/138</id>
    <updated>2025-06-02T11:00:21Z</updated>
    <published>2025-06-02T09: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실장님 선물드릴 거 있어요.&amp;rdquo; 사무실에서 결재를 하고 있는데 우 주무관이 무언가를 들고 들어온다. &amp;ldquo;이게 뭐야?&amp;rdquo;  &amp;ldquo;선스틱입니다. 엄청 좋은 거예요.&amp;rdquo;  &amp;ldquo;이거.. 갑질이야?&amp;rdquo; &amp;ldquo;아니에요. 제가 실장님한테는 이 정도는 해 줄 수 있죠. 실장님이 저한테 해주신 게 더 많아요.&amp;rdquo;  그렇게 선스틱을 내민다.  내가 &amp;ldquo;이거 갑질이야?&amp;rdquo;라고 물은 데에는 이유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Yi%2Fimage%2FV-guakqN794nCIgKKjiDQnha_f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은 자유로워도, 말은 그러면 안 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dYi/137" />
    <id>https://brunch.co.kr/@@9dYi/137</id>
    <updated>2025-05-30T10:00:08Z</updated>
    <published>2025-05-30T1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심시간, 교장선생님과 교감선생님을 비롯한 여러 교직원들이 모여 급식소에서 함께 식사를 하고 있었다. 아이들은 이미 식사를 마친 뒤였고, 넉넉한 분위기 속에서 우리는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특히 교장선생님께서 여행 중 홍어를 드신 뒤 있었던 일화를 들려주시며 분위기는 한껏 유쾌해졌다.  &amp;ldquo;홍어를 먹고 버스를 탔더니 버스 기사님이 냄새 난다고 창문을</summary>
  </entry>
  <entry>
    <title>실패를 두려워하지 마.  - 배운 것들을 믿어. 그리고 나를 믿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dYi/136" />
    <id>https://brunch.co.kr/@@9dYi/136</id>
    <updated>2025-02-03T10:56:50Z</updated>
    <published>2024-06-17T13:5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탁구 동호회 친구들과 복식경기를 했다. 그 모습을 보시던 우리 동호회 고수이신 SW형님께서 우리 보고 모여보라고 하신다.  왜 그러시나 했는데&amp;nbsp;동호회 새싹들인(하수라는 이야기) 우리 경기를 보고 리시브에 대한 조언을 하고자 하심이다.  SW형님의 탁구 리시브 조언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1. 상대 서브를 리시브할 때 오는 것을 다 보고 해도 늦&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Yi%2Fimage%2FqpnhIe66xZlKaTJy43C9H9jeQS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탁구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는 운동은? - 무조건 탁구가 느는 운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dYi/134" />
    <id>https://brunch.co.kr/@@9dYi/134</id>
    <updated>2024-08-16T02:09:56Z</updated>
    <published>2024-05-23T12:2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취미생활로 탁구를 즐기고 있는데, 아주 작은 공을 가지고 상대를 보면서 똑딱똑딱 치는 탁구라는 운동이 겉에서 보면 매우 쉬울 것 같다. 하지만 해보면 안다. 결고 쉬운 운동이 아니라는 것을.  탁구가 겉보기에는 쉬워 보여도, 지름 4cm 무게 2.7g의 작고 귀여운 공에 상회전, 하회전, 좌회전, 우회전 등 탁구를 배우기 전에는 듣지도 보지도 못한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Yi%2Fimage%2FKhxThUQ8AA6Y-iBh0azgiJJHMY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들이 먹은 설거지 누가 와서 하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dYi/133" />
    <id>https://brunch.co.kr/@@9dYi/133</id>
    <updated>2023-09-27T07:06:29Z</updated>
    <published>2023-05-15T13: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맑고 맑은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고 가지요&amp;quot;  오늘 왠지 시인이자 아동문학가인 윤석중 씨가 작사한 동요 옹달샘이 생각나는 밤이다.  왜 이 노래가 생각이 났냐고? 그럼 내 이야기를 들어 보시라.    우리 아들은 중학교 1학년이다. 아들이 중학교에 가서 달라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Yi%2Fimage%2FKMiQypzDeD3qEMv-ybX7pkfGyo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화를 다스리지 못하고 교사와 싸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dYi/132" />
    <id>https://brunch.co.kr/@@9dYi/132</id>
    <updated>2023-02-16T00:22:23Z</updated>
    <published>2022-09-10T23:5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를 다스리지 못하고 교사와 싸우는 꿈을 꾸었다.   상황은 이러했다.  나는 버스 운전사로 수학여행 버스를 운전해 학교 운동장으로 가야 했다.  주로 고등학교 운동장에 버스를 대는데 고등학교에 갔더니 다른 버스들이 이미 가득 찬 상태여서 다시 차를 돌려 초등학교 운동장에 버스를 댔다. 이 와중에 짜증이 많이 난 오양이다.  우여곡절 끝에 목적지에 도착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Yi%2Fimage%2Ftt4OOUqfe_5CbO7Yhp5Bwklk9pg.jpg" width="499" /&gt;</summary>
  </entry>
  <entry>
    <title>힌남노 왔다. 지금 우리 학교는.. - 태풍 온 다음 날 학교의 일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dYi/130" />
    <id>https://brunch.co.kr/@@9dYi/130</id>
    <updated>2022-09-12T04:30:15Z</updated>
    <published>2022-09-06T1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태풍 &amp;lsquo;힌남노&amp;rsquo;가 전국을 강타한다고 해서 전국이 비상이었다. 대통령님도 비상근무, 시청, 교육청 공무원들도 태풍 대비 비상근무를 했다고 한다.       다행히도 학교에서는 비상근무를 하지는 않았지만 퇴근해서도 &amp;lsquo;학교가 태풍 피해를 받으면 안 되는데&amp;rsquo;라는 생각에 편히 잠을 자지 못했다.       &amp;lsquo;아 다행이다.&amp;rsquo; 우리 동네가 축복받은 동네인가 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Yi%2Fimage%2FFCrl9cc3OubrTqchwf7TRIblGs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보! 변기 물이 안 멈춰요!  - 똥 손인 내가 고치다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dYi/128" />
    <id>https://brunch.co.kr/@@9dYi/128</id>
    <updated>2022-06-22T22:07:54Z</updated>
    <published>2022-02-13T12:0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보~!! 여보~!!&amp;quot; 상쾌한 일요일 아침부터 화장실에서 나를 부르는 아내의 우렁찬 목소리가 들린다. &amp;quot;왜~&amp;quot; &amp;quot;빨리 와봐. 화장실 변기 물이 안 멈춰&amp;quot; 응? 화장실 변기 물이 안 멈춘다고? 이게 웬 뉴욕 한 복판에서 자연인 찾는 소리 다냐?  아내의 다급한 호출에 일단 화장실로 달려가 보니 아내의 말 그대로다. 원래대로라면 변기 물은 핀 밸브(유튜브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Yi%2Fimage%2FSwgnsJdIjEy9Lbtl28nJeKbkbo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린이라는 세계는 품위 있는 세계 - 김소영, 어린이라는 세계를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dYi/127" />
    <id>https://brunch.co.kr/@@9dYi/127</id>
    <updated>2022-09-11T03:58:20Z</updated>
    <published>2022-02-12T03:2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소영 작가님의 어린이라는 세계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읽어보니 참 가슴이 따뜻해지는 에세이입니다. 따뜻한 사람이 쓴 착한 글 어린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에서 김소영 작가의 따뜻한 눈빛과 미소가 떠오르는 그런 책입니다. 실제로 김소영 작가 얼굴도 모르지만요.   혹시나 해서 신문을 찾아보았는데 역시네요. 기대만큼 인자하고 편안해 보이십니다. 책에서 보니 최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Yi%2Fimage%2FmRrOpnJBwB86X-3plvNf9V5TIP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dYi/125" />
    <id>https://brunch.co.kr/@@9dYi/125</id>
    <updated>2022-06-22T22:07:58Z</updated>
    <published>2022-02-09T13:2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 듣기만 해도 가슴 떨리는 말이다.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며. 사랑은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도 교만도 아니하며.   그리고 예수님, 부처님, 공자님도 같은 동호회에서 활동하시는지 한마음 한 뜻으로&amp;nbsp;한 말씀을 하신다. &amp;quot;내가 오래 살아봤는데 서로 미워하지 말고 사랑하며 사는 게 최고야!!&amp;quot;    오죽하면 박상철도 '당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Yi%2Fimage%2FeNLvhAKt3orssdZaqN4nrbzgBs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건강하게 108배하는 법 - 108배 자세, 호흡, 순서, 효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dYi/124" />
    <id>https://brunch.co.kr/@@9dYi/124</id>
    <updated>2023-05-27T05:16:52Z</updated>
    <published>2022-02-06T11: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8배하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 그거 스님이나 절에 다니는 사람만 하는 것 아닌가요? 라며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텐데요. 하지만 최근에는 108배가 전신 근육을 키워주는데 효과적이고 명상효과도 크다고 전해져 불교 신자들도 기도 목적이 아닌 건강을 위해 많이 하고 있습니다.  108배 마니아 사이에서는 깡하면 새우깡, 108배하면 청견 스님이라는 공식이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Yi%2Fimage%2FzR56YgfctQtrWYQEUDb0VNLFZA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순한 맛 리헤이가 좋다. - 자신의 본모습을 숨기면서 사는 경우가 참 많구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dYi/123" />
    <id>https://brunch.co.kr/@@9dYi/123</id>
    <updated>2022-02-06T13:26:26Z</updated>
    <published>2022-02-05T03: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빨리 자야 되는데..'를 속으로 되뇌이며 본방사수를 하면서 봤던 다음날 나를 피곤하게 했던 프로그램이 하나 있다. 그 프로그램의 이름은 바로  스트릿우먼파이터!   다음 날 가서 우리 직원들하고 '립제이 순둥 매력 너무 좋지 않냐' 등등의 이야기를 하면서 깨어있는 팀장님의 역할을 톡톡히 하게 해 준 나의 스트릿우먼파이터. Hey MaMa를 따라 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Yi%2Fimage%2FGTDTFVNuhWl9d2wmwYEZVFDYEc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교무행정사에게 이런 일 시키지 마세요. - 교무행정사에게 부과하면 안 되는 업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dYi/122" />
    <id>https://brunch.co.kr/@@9dYi/122</id>
    <updated>2022-10-31T09:03:53Z</updated>
    <published>2022-02-03T12:3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실장님~~&amp;quot; 평소 같았으면 &amp;quot;굿모닝~!! 안녕하세요~&amp;quot; 라며 씩씩하게 문을 열고 인사하던 우리의 분위기 메이커 교무행정사 민희가 축 쳐진 목소리로 살며시 행정실 문을 열고 들어온다.  &amp;quot;웬일로 기가 팍 죽으셨대. 무슨 일 있었어? 일루 와서 앉아.&amp;quot;  소파에 털썩 주저앉은 민희가 갑자기 울음을 터트린다. &amp;quot;야. 왜 그래?&amp;quot; 무슨 억울한 일이라도 있었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Yi%2Fimage%2F7q39TzVjA5nKK7uXl8TN70vCFF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제 사회인 야구 안 하니? - 좋아하는 사회인 야구를 그만두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dYi/121" />
    <id>https://brunch.co.kr/@@9dYi/121</id>
    <updated>2022-02-09T01:26:15Z</updated>
    <published>2022-02-02T05:1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민수야&amp;quot; 도서관에서 볼일을 보고 집으로 들아가는 지하주차장에서 누군가 나의 이름을 부른다. 뒤를 돌아보니 같은 아파트에 사는 아는 형님이다. &amp;quot;어? 낙원이형.&amp;quot;  이 형님은 내가 사회인 야구를 할 때 함께 레슨을 받던 형으로 나보다 1살이 많다. 이 형님네 팀에 고등학교 동창이 있어서 더욱 친하게 지냈는데, 레슨 받을 때 함께 캐치볼도 하고 타격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Yi%2Fimage%2Fh_vHowrb9CiTKsGisegn38a_JZ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격의 눈오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dYi/120" />
    <id>https://brunch.co.kr/@@9dYi/120</id>
    <updated>2022-02-12T07:59:53Z</updated>
    <published>2022-02-01T12: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빠 제가 오늘 작품 만들었어요&amp;quot; 오래간만에 큰 눈이 와 누나랑 함께 눈오리 만들기 툴을 들고나갔던 둘째가 소리를 치며 들어온다.  &amp;quot;아빠 보여드릴까요?&amp;quot; 대답도 하기 전에 1시간 동안 만들었다는 눈사람(오리?) 작품을 카톡으로 보내온다. 자신이 만든 눈오리를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아이의 흥분된 목소리에서 느껴진다.   얼핏 봐도 나름대로 주제의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Yi%2Fimage%2Fri3kSi9D_CVeWQcrCL0Dc5B0Xu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