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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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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zminerv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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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 오랜 서태지 생각하며 팬활동에 대한 글을 쓰고 있음. 태지매니아에서 오즈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음. 호주 거주. 아는척 반가움. ozminerva@msn.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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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7T03:20: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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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서태지16-2025 성탄 메시지와 공백기 일기 - 서태지 팬이야기 303 - 여전하네,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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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8:48:28Z</updated>
    <published>2026-02-21T08:4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그의 54번째 생일이다. 팬들은 소소하게 자축을 하고 있겠고 나도 오늘 달리면서 그의 울트라맨이야를 들었다. 잊어버린 채로 지나가고 싶지만 한번도 그런 해가 없다. 항상 2월 21일이 되면 그가 생각난다. 한 때는 생일에도 인사를 하더니 언젠가부터 생일엔 아무 소식이 없다.  하지만 여전히 그는&amp;nbsp;성탄절마다 인사를 한다.&amp;nbsp;그렇게 따지만 크리스마스 때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Ib%2Fimage%2FeVm1mryivLoNZ8ASQlYT5M8yM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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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서태지15 - 서태지 남팬들, 그 순수함(?!) - 서태지 팬 이야기 302 - 서태지 팬덤에서 남팬들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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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7:26:24Z</updated>
    <published>2025-10-12T07:2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태지의 팬이라면 어떤 사람들이 떠오르는가. 아마도 93년쯤의 콘서트 비디오에 나오는 스테이디움을 가득 메운, 고주파 함성을 지르는 어린 여성팬, 은퇴 당시 연희동 집을 둘러싸고 낙서를 가득히 하는 여학생들이 대표로 떠오르지 않을까 싶다. 서태지 본인에게도 그것은 예외가 아니어서 96년 은퇴 전에는 오빠가 여동생 대하듯 팬들에게 말을 걸었고 7집쯤 다시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Ib%2Fimage%2Fn65_AgcEqj-PlRel9IYBku26-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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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서태지 14- 반전反戰/反轉의 서태지 - 서태지라는 사람 2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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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6:33:06Z</updated>
    <published>2025-10-04T06:2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불의가 가득 차 있는 것 같을 때 현실을 피하고 싶다. 서태지고 뭐고 글도 안 쓰고 소셜미디어도 접속하지 않고 이불을 뒤집어 쓰고 싶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스라엘의 가자 지역 인종학살이 해를 넘어 이어지고 있고 명백한 불의에 반항하는 목소리도 높아지지만 현실의 벽이 견고하다. 전쟁범죄자들이 도배되는 미디어를 맘편히 볼 수 없어 피하고 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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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서태지0-서태지는 왜 10집을 내지 않는가 - 101:서문과 목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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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0:41:56Z</updated>
    <published>2025-10-04T04: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언젠가 서태지와 관한 이야기를 모은&amp;nbsp;브런치 북 '아무튼 서태지-서태지는 왜 10집을 내지 않는가'을 내고 싶습니다.&amp;nbsp;이렇게 말하니까 굉장히 제가 체계적이고 조직적이며 아는 게 굉장히 많은 대중문화 평론가 뭐 그런 사람으로 보일 것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오래된 팬으로서 쓰고 싶어서 쓰고 있고 언젠가는 서 말의 구슬이 꿰어지지 않을까 바래보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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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서태지 13- 서태지와 응원봉 - 서태지 팬덤 3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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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22:38:50Z</updated>
    <published>2025-06-28T05: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마디로 얘기하자. 서태지 팬덤에게는 응원봉이 없다.  2024년 12월 얼토당토않은 계엄령 포고로 시작하여 빛의 혁명이 진행된 대한민국의 이곳저곳. 겨울이라 밤이 길었던 이 시기에 시위의 주체로 나선 수많은 20, 30대 여성들이 광장에 있었다. 촛불은 그 효용을 다했다는 듯, 한국이 LED강국이라는 것을 증명하듯 너 나 할 것 없이 집에 있던, 아이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Ib%2Fimage%2FvAnLuap9ExezMSZb2JYKVfupD2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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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서태지 12 - 존재의 절망 - 108 서태지의 고독과 비탄-Take 3, Ze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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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8:36:25Z</updated>
    <published>2025-06-21T06: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마&amp;nbsp;- #존재의 고독 #절망, #우울 연관된&amp;nbsp;노래- 영원,&amp;nbsp;슬픈 아픔, Take 3, ㄱ나니, Zero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서태지 '8집'으로 서태지의 음악을 정리하고 분석한다'는 얼토당토않은 기획이 무리라는 심정이 들 때가 이런 때다. 서태지는 사실&amp;nbsp;'존재의 밑바닥을 치는 우울함은 경험해 본 적은 없다'라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조용하지만 알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Ib%2Fimage%2Fwk4dzGWcPexZ512_AjE2ApUoMFs"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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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서태지 11- 서태지와 성탄절 - 서태지는 왜 10집을 내지 않는가. 서태지 이야기 챕터 2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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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02:12:29Z</updated>
    <published>2024-12-19T04: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마스 또 돌아왔다. '거리에는 캐럴송이 울리고 괜스레 바빠지는 발걸음' 이라고 들국화가 30년 전에 노래했는데, 이런. 2024년의 12월은 한 주제넘은 극우유튜브 중독자의 내란음모 계엄과 탄핵으로 사람들의 마음이 바쁘고 황폐하다.&amp;nbsp;하지만 추위 속에서도 12월 25일은 한 걸음씩 다가오고 있으니 서태지 팬들에게 아주 특별한 의미인 서태지와 성탄절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Ib%2Fimage%2F_yUG-9pdMJM1UtS3ZPGo9uYPe5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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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서태지 10 - 공돌이 서태지 - 107 - 서태지의 본업, 기계취미 - 휴먼드림, 로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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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5:14:43Z</updated>
    <published>2024-12-19T02:5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먼드림&amp;nbsp;- 기계 취미, RC, 아마도 그의 본업 연관된 노래-로보트 (7집))  분홍색과 은색의 메탈느낌 쫄쫄이 옷을 입은 댄서들. 하얀 셔츠 안에 분홍 이너를 입은 서태지가 같이 로보트의 동작을 하며 노래를 부른다. 무대는 온통 사방이 핑크핑크한 가상공간. 일반인이 생각할 수 있는 서태지와 가장 거리가 먼 이미지가 휴먼드림의 이미지라고 해도 틀린 말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Ib%2Fimage%2FLBxB-m6agDgLpej4324f8jEVl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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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서태지 9- 세계속의 서태지(?) - 서태지는 왜 10집을 내지 않는가 챕터 2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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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2:59:10Z</updated>
    <published>2024-10-17T03: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90년대에 서태지가 음악을 하던 시대에는 Kpop이 없었다. 빌보드도 그래미 상도 저 먼나라 별세계의 일이었고 수준이 높은 선진국의 음악과, 우리만 즐기던 한국 내의 음악에는 커다란 경계선이 있었다. 한강이 노벨문학상을 타고 봉준호가 아카데미상을 타며 BTS가 빌보드에 오르는 것을 보며 자라는 세대는 나같은 사람의, 세상의 변방에서 쭈그리고 있다는&amp;nbsp;감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Ib%2Fimage%2FSidYJGwdiHQnUESHBDm4hnc226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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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서태지 8- 어른들의 모순적인 사랑 - 106 서태지의 이성애- 유일무이 버뮤다[트라이앵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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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02:56:36Z</updated>
    <published>2024-10-06T06:4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뮤다[트라이앵글]&amp;nbsp;- #육체적사랑 #설렘 #각운끝내줌 #궁금하면들어보시라 관련된 노래- &amp;nbsp;너에게(?)외에는 없는 듯. '너에게'에서는 '두려운 일뿐이지 하면서 미룬 행동들을 버뮤다에서는 실행함. '너에게'에서 버뮤다까지는 대외적으로&amp;nbsp;16년이 걸림. 2009년 버뮤다 때 당시 서팬덤의 분위기, 첫 번째 결혼과 이혼의 스토리도 전혀 모른 채&amp;nbsp;이성애 대상으로&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Ib%2Fimage%2F3KVBdttC4QL7b-yOO7JGCztH1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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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서태지 7 - 찰나로 스쳐 지나간 소녀 - 105 서태지의 플라토닉 러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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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03:49:58Z</updated>
    <published>2024-09-05T06: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줄리엣-순수한 사랑(뭐 순수하다니까 말이 좀 그런데 육체관계가 없는 사랑?), 세상을 구원하는 여성성, 모성 관련된 노래 -&amp;nbsp;환상 속의 그대, 락앤롤 댄스를 제외한 1집 노래 전부 즉, 난 알아요, 너와 함께 한 시간 속에서, 이 밤이 깊어가지만 (어찌나 전부 순수하신지.) 영원, 10월 4일 (아무튼 서태지를 쓰다가 한국에 갔다. 사실 3개월 이상 손 놓</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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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서태지 6-그를 그답게 하는 것 - 104 서태지의 고유성, 지키기 위한 싸움 - 레플리카, 수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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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3T05:57:05Z</updated>
    <published>2024-06-03T03:0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플리카&amp;nbsp;- 자주성, 유일무이성. 그를 그답게 하는 고유성 연관된 노래-수시아(2집), 내맘이야(3집), Take 2(5집), Take 4(5집), 오렌지(6집), 인터넷 전쟁(6집)  8집의 레플리카는&amp;nbsp;난 알아요, 울트라맨이야 등 빅히트송에 비해 아마도 가장 덜 알려진 서태지 노래 중 하나일 것이다. 두&amp;nbsp;장의 싱글을 먼저 발매했던 8집 아토모스 Atom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Ib%2Fimage%2FeUgoulTBOY-AanXmEXoKuYY00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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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서태지 5-페미니스트 서태지 - 서태지는 왜 10집을 내지 않는가 챕터 2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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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6T08:52:36Z</updated>
    <published>2024-05-06T06: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미니스트라는 말이 지금 여러 한국 사람들에게 어떻게 받아 들여질지 생각해 보면 이건 용기가 필요한 네이밍이다. 여성혐오,&amp;nbsp;미소지니 Misogyny라는 단어가 Vocabullary 2200에나 있을 때&amp;nbsp;, 2015년 강남역 살인사건과 82년생 김지영으로 상징되는 예술적 성취가&amp;nbsp;새로운 페미니즘 리부트를 몰고 오기 전에 이미, 서태지는 페미니스트였다. 특권의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Ib%2Fimage%2F93BeOH2zPpn3cOnTkeY9Ln7mb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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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서태지 4-지극히 사적인,  - 아무튼 서태지-서태지는 왜 10집을 내지 않는가 챕터 2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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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11:46:06Z</updated>
    <published>2024-04-22T08: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비주의 서태지. 지금 읊어보면 참 촌스러운 개념이고 후진 전략이다. 인기를 얻고 영향력을 갖기 위해 신비주의는커녕 일거수일투족을 소셜미디어 공개해 팬들과의 스킨쉽을 늘리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 된 요즘에는 말이다.  신비주의라는 것은 언론이 붙인 수식어였다. 서태지는 초기부터 앨범을 준비할 때 자신의 모습을&amp;nbsp;일절 미디어에 공개하지 않고 작곡과 녹음,&amp;nbsp;공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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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서태지3-싸움꾼 서태지 - 103 서태지의 반항과 비판의식 - 시대유감, 교실이데아, 틱탁 et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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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12:15:54Z</updated>
    <published>2024-03-25T13: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틱탁T'IKT'AK - 저항, 반항, 시대에 대한 비판 의식 연관된 노래-교실이데아(3집), 시대유감(4집), 인터넷전쟁, 탱크, 대경성, 오렌지, 울트라맨이야 (6집), Victim, Live Wire, FM Business(7집)   서태지는 반항아인가? 적어도 1, 2집 때는 그렇지 않았다.   92년과 93년, 서태지와 아이들의 인기는 정말 비교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Ib%2Fimage%2FPSnIPRArHgSaPJpcQlUd3UjvA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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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서태지2-그가 이룬 것은... - 아무튼 서태지-서태지는 왜 10집을 내지 않는가_챕터 2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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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07:29:15Z</updated>
    <published>2024-03-20T12:5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태지는 오래된 사람이다. 그도 그럴 것이 1972년 생이다. 그것도 2월 21일 빠른 년생.  그때는 어떤 때였나. 나는 70년 생으로서 조금은 서태지와 비슷한 문화적 환경에서 자랐다고 자부해 왔다. 그가 초등학교 다닐 때&amp;nbsp;&amp;nbsp;때 아버지가 사준 8비트 컴을 만져보고 중학교 때 하늘벽이라는 '그룹사운드'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확 문화적 환경이 달라졌지만 어렸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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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서태지1- 서태지의 방랑벽 - 102:서태지의 자연 사랑과 방랑벽: 프리스타일, 모아이, 숲속의 파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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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04:44:05Z</updated>
    <published>2024-03-14T05:1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태지의 음악 인생을 다 요약해 놓았다고 내가 주장하는 8집에는&amp;nbsp;8개의 곡이 있다.&amp;nbsp;먼저 모아이.  모아이 - 여행, 방랑벽, 떠돌이 풍운아 기질 연관된 노래-Take 6(5집), 프리스타일(4집), 숲속의 파이터(9집) 은둔형 외톨이일 것 같은 태지를 생각할 때 쉽게 생각할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알씨를 하던 그때부터 은퇴 뒤 미국 산간벽지 순례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Ib%2Fimage%2FRFngOf8Qzf9AfS81Gque29dzBX4.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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