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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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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ayt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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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구성원의 마음과 조직의 방향이 맞춰질 때 진짜 성장이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변화를 성장의 기회로 삼아 함께 몰입하고 성장하는 문화를 만듭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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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16T02:04: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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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회의에서 의사결정을 하지 못할까? - 논의만 하는 회의에서 결정하는 회의로 재 설계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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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3:55:45Z</updated>
    <published>2026-01-15T03: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조금 더 생각해보죠&amp;rdquo; &amp;ldquo;다음 회의에서 다시 이야기해요&amp;rdquo;  긴 시간을 투자해 열띤 토론을 했지만, 정작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참석자들은 모두 고개를 끄덕였고 충분히 이야기한 것 같지만, 회의실을 나서는 순간 개개인의 해석은 미묘하게 달라집니다. 결국 실행은 흐려지고 다음 회의 안건은 지난번 논의했던 그 안건이 됩니다.  흔히 회의가 많다고 말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psbjqGLcjGb-2dStumyle9szg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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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한위임이 막힌 조직, 실무자가 열 수 있는 길 - 대표의 속도보다 한 발 앞서 고민하는 실무자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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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7:31:53Z</updated>
    <published>2025-08-18T07:3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뢰와 권한위임에 대한 고찰  많은 사람들이 &amp;ldquo;우리 대표님(혹은 상사)은 권한을 주지 않아.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어&amp;rdquo; 라며 불만을 갖습니다. 과연, 권한위임은 대표가 일방적으로 내려주는 것일까요? 저는 오히려 권한위임은 양방향 통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직에서 말하는 신뢰는 단순한 감정적 믿음이 아닌, 반복되는 경험과 결과를 통해 차곡차곡 쌓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ohUSGmsMxChhgFLnOEFrqsxoa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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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팀, 큰 설계: HRBP의 시작 - 신규사업팀의 법인 분리, HRBP로 합류해 조직을 처음부터 설계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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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20:10:20Z</updated>
    <published>2025-07-18T16: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규사업팀이 독립하기&amp;nbsp;한 달 전, HRBP로서 신규 법인에 합류하는 것이 어떠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amp;nbsp;저를 포함해 기껏해야 5명 정도인 초소형 조직에서 HR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스스로도 답을 찾기 어려웠고,&amp;nbsp;무(無)에서 유(有)를 만드는 HR의 역할이란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게 됐습니다.  새로운 법인의 시작은 생각보다 더 무질서했고, 훨씬 더 자유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3yzG_Yz421Ypjujw1fQjjdeGo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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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습 기간은 피드백 미팅에 달려있다 - 신규입사자 리텐션을 높이는 효과적인 수습 피드백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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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07:12:59Z</updated>
    <published>2021-05-30T09: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습 기간은 우리 모두 한 번쯤 접해보았을 만큼 일반적인데요. 저는 신규입사자에게 수습 기간을 이야기할 때 회사와 신규입사자가 썸 타는 기간이라고 표현합니다. 회사뿐만 아니라 신규입사자도 회사에 신뢰를 쌓는 중요한 기간이기 때문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썸 단계에서 서로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연애로 이어지거나 관계가 종료되기도 하는 데요. 저는 신규입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k7rDWX4F4ho-Wh6h89zhxB7vd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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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보딩 프로그램 기획 시 알아두면 좋은 것들 - 신규입사자 리텐션을 높이는 효과적인 온보딩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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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19:06:10Z</updated>
    <published>2021-05-20T15:0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보딩은 신규입사자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입니다. Careerbuilder와 Silkroad Technology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신규입사자 10명 중 1명은 열악한 온보딩 경험으로 인해 회사를 떠났으며, 5명 중 1명은 한 달에 한 번 이상 자신의 성과에 대해 피드백받기를 원한다고 답했습니다. '온보딩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H8MFgcxbW6vaaXthOITd4bWbc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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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계 조직 VS 역할 조직, 내게 어울리는 조직은? - 피플 매니저의 성장일기 (with. boo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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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4:31:14Z</updated>
    <published>2020-10-18T05:1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나를 이끌어주는 것이 익숙했던 지난날. 새로운 업무를 스스로 찾아서 하기보다는 주어진 업무를 완벽하게 해내는 것이 일을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HR을 처음 접했던 A 회사에서는 맞는 말이었다. 그러나 IT 업계로 이직한 순간부터는 어울리지 않는 말이 되었다. A 회사에서 해왔던 일과 비슷한 부분이 있긴 했지만, 조직문화 업무를 처음 접해본 나로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2V1oL9lR-i1st89nOTstID3lp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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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정체성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 피플 매니저의 성장일기 (with. boo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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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2T09:14:31Z</updated>
    <published>2020-10-16T05: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년기부터 20대 초중반까지 피아노 연주밖에 몰랐던 나. 피나는 노력의 끝은 현실과 타협이었다. 특출 나지 않은 연주 실력에 스스로 깨달음을 얻고 다른 길을 찾아 방황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알게 된 조직문화는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조직문화의 길로 들어선 지 어느덧 4년 차가 되었다. 선배의 가르침 없이 혼자 닥치는 대로 일하다 보니, 정확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UseRb1hn39m7GnLCisi7cTgmr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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