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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일 혼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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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9T06:42: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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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세화는 떠났지만 - 신자유주의 체제 속에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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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09:40:52Z</updated>
    <published>2024-04-19T07:4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 고등학교 야자시간, 담임 교사는 나에게서 『생각의 좌표』를 빼앗았지만 빼앗을 수 없었다.  어쩌다보니 좁은 연못 속에서는 성적이 좋아, 존재조차 몰랐던 &amp;rsquo;고교 입시&amp;lsquo;에서 나름 좋다는 곳에 들어가게 되었다. 입시의 존재조차 몰랐던 나에게 공부를 닥달하는 어른들에게 자란 아이들과, 닥달하는 어른들이 주무르는 세상(학교)은 기괴한 것이었다.  이미 구독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AI%2Fimage%2FRZ3k3f9YFxZpiOSxbJDqodC0ww4.JPG" width="4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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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 타국 도서관 구석, 한국 한 대학 인류학과 기념책자 - 홋카이도대 도서관 서고 구석: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50주년 기념 책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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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16:10:02Z</updated>
    <published>2024-04-08T14: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도서관의 묘미는 원하는&amp;nbsp;책 빌리러 가봤다가 혹 세네 개씩 더 달고 오는 법칙이다. 책장은 주제별로 정리되어 있다보니, 원하는 책 주변에 관련된 책들이 널려있으니 어쩔 수가 없다.  이번엔 식민지 시절 한국의 사립대학에 대한 책을 빌리러&amp;nbsp;서고에 들어갔다가, 빠져나오는 길에&amp;nbsp;『서울대학교 인류학과 50년』(2011)를 봐버려서&amp;nbsp;연구실에 &amp;nbsp;같이&amp;nbsp;데려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AI%2Fimage%2FzMeAY26wedveEIsW3tOpywFnoQ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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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당황하게 하는 질문 &amp;ldquo;한국인이세요?&amp;rdquo; - 근대 &amp;lsquo;민족(nation)&amp;rsquo; 개념의 모호함과 부적합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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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42Z</updated>
    <published>2023-06-03T16: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국과 일본 사이 언어 경험에 대한 이야기.  아는 타이완계 미국인 교수의 영어로 진행되는 언어학? 강의를 청강하고 있는데, 얼마 전에 나의 multilingualism 경험에 대해서 발표하게 됐다. 청강이기도 하고 그래서 다른 학생들이 시간 내에 잘 발표하는 것 보고 마지막으로 발표.   나는 민족주의(프레임)에 자유롭다는 점이 확인되지 않은 &amp;lsquo;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AI%2Fimage%2FP_KxEHQRV1EVvxEf3Fe0UXx9tGs.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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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사람이 세상을 떠났을 때, 가장 화려하게 폭죽을 - 일본 나가사키의 여름 명절 (오봉, お盆) 폭죽 문화 (NHK 다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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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2T14:31:52Z</updated>
    <published>2023-04-22T11:3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 정도 전에 알았는데, 나가사키는 여름에 화려하게 폭죽을 터뜨리는 문화가 있다. 한 폭죽 가게에 3일 동안 3000명이 왔다고 하니까, 최소 수천 명이 한꺼번에 폭죽을 터뜨리는 것. 한 사람이 400만 원 어치를 사기도 한다. 폭죽을 박스채로 터트리기도 한다. 그정도로 화려하게 폭죽을 터트린다.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 영정사진을 들고,울기도 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AI%2Fimage%2FByQ8UtUW2-net32DneCbzDH_U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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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在日2世小説と民族研究文献のおすすめ（책 추천） - 『緑と赤』(빨강과 초록)과『想像の共同体』(상상의 공동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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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2T14:08:54Z</updated>
    <published>2023-04-22T10: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홋카이도대학 다이버시티/인클루션 추진본부(Office of Diversity, Equity, and Inclusion)라는 곳에서 도서 전시 기획한다고 도서 모집.  주제는 1. 젠더 섹슈얼리티, 2. DEI(Diversity, Equity, Inclusion포괄성), 3. 차별/bias/편견을 인식, 4. '살아가는 방식'을 모색. https://ww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AI%2Fimage%2F2PHtfE2KtWgXj8O_ZaivcUxf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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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국이나 조국 욕하는 사람들이나ー한국 사회 게임의 룰 - 하루키 이쿠미『한국사회의 현재ー초저출산, 빈곤/고립화, 디지털화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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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3T14:26:35Z</updated>
    <published>2023-04-22T10:3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사회의 현재ー초저출산, 빈곤/고립화, 디지털화ー』 (하루키 이쿠미 저 : 연대(한국) 석사-도시샤 박사(사회학), 와세다 한국학연구소 초빙연구원)  한국에 있다보면 마냥 국뽕 소재로 소비하고 마는 부분에 대해서도 좀 더 비판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며 읽는 중.  그런데 그것과 별개로, 최근 KBS 노조 건도 떠오르고 과거 노동계 취재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AI%2Fimage%2FKMbG2D__858rkRb5FyYRawKUe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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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의 원주민에 대한 입장과 일본 우익의 식민지배 역사 - 그리고 엘리자베스 여왕(영국 왕실)에 대한 한국 측 입장(?)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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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2T14:09:40Z</updated>
    <published>2023-04-22T10: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대학의 원주민에 대한 입장과 일본 우익의 식민지배 역사에 대한 입장  홋카이도대학이 홋카이도 지역&amp;nbsp;원주민인 아이누족에 대해 보이는 태도에서, 조선-한국 침략에 대한 일본 우익의 입장이 겹쳐보이는 부분이 있는 듯.  2019년(에도) 홋카이도대가 연구목적으로 보관하고 있던 아이누족 유골을 반환. 문제는 유골을 수집(도둑질?)/(잘못)보관하고 있던 것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AI%2Fimage%2FZ7mYBymPBIPRN7IMIHRZudLXZKY.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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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삿포로 LGBTQ+ 파트너십 제도 - 일본 200만 지방 도시의&amp;nbsp;선진적인 성소수자 대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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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2T14:10:10Z</updated>
    <published>2023-04-22T1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전 쯤인가 우편물이 하나 왔는데 표지가 &amp;ldquo;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로/LGBTQ&amp;rdquo;.  삿포로시 간행물인 것 같은데 표지가 성소수자 이야기여서, 관에서 내는 간행물이 아닌 것 아닐까 하고 의심도 해보다가,&amp;nbsp;여기는 한국이 아니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 싶었다. (한국이라면 서울조차도 이런 게 불가능할 것 같은데&amp;hellip;?.?이미 사례가 있는지도?)   일상 생활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AI%2Fimage%2FxRvr3DXKNPCzOtXmdG6SlxJ8c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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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홋카이도 가을 여행 계획 짤 때 (구글맵 4.5점) - 일본 국민에게도 유명한 관광지인 홋카이도대학의 금엽제（北大金葉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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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3T08:03:34Z</updated>
    <published>2023-04-22T09: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2022년 10월,&amp;nbsp;개인 SNS 계정에 남긴 메모를 그대로 옮겨온 것입니다. 홋카이도대학 금엽제는 이를 담당하는&amp;nbsp;한 대학&amp;nbsp;동아리가 매해 열고 있으며,&amp;nbsp;2023년에도 열릴 예정입니다. 이때는 아직 해외관광객이 일본에 못 오던 때입니다.   [홋카이도대학 금엽제（北大金葉祭） 메모] (수시 내용 보강/수정)  1. 개요 및 통제 방식 : 홋카이도대학 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AI%2Fimage%2FiZCsb8RGvTEJm3u2EuspYduOkh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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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홋카이도에 눈이 내리면, 길바닥은 대자보 도화지가 된다 - 사진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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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2T14:11:05Z</updated>
    <published>2023-04-22T09: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눈이 잠잠하니 온 길바닥이 대자보 게시판이 되었다 이곳이 도쿄올림픽 마라톤코스였음을 알리는 표지판 옆에는 &amp;ldquo;올림픽 중단하라&amp;rdquo;는 낙서&amp;lsquo;들&amp;rsquo; (삿포로올림픽 추진할 걸로 보이는 상황) 그외 &amp;ldquo;東京大学&amp;rdquo; (전기에 도쿄대 떨어지고 후기에 여기 오는 경우도 많다던데 그 아쉬움?) &amp;ldquo;Fun&amp;rdquo;이라고 감상 남긴 것도. 눈 오리는 여기에서 처음 본 것 같다.  이외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AI%2Fimage%2F-bt7rdZcfuVTq4BAG8XinXF-Q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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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치밀한 외교 전략과 한국 외교 비교 - 외교술과 연구자: 부탄과 한/일 관계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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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2T13:57:05Z</updated>
    <published>2023-04-22T09:1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부탄&amp;rsquo; 왕국에 대해서 구글에 각각 한국어와 일본어로 검색해보면 한국어의 경우는 1나무위키 2위키백과 3사진 4외교부 홈페이지 순으로 나오고, 일본어의 경우는 1외무성 2 &amp;lsquo;다른 사람들은 이러한 질문을&amp;rsquo; 항목(4가지 Q&amp;amp;A) 3위키 순으로 나온다.  그 중에 위키를 비교해 보면 일본어 위키가 압도적으로 내용이 길고 상세하다. 특히 &amp;lsquo;외교&amp;rsquo; 파트는 한국 위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AI%2Fimage%2FUeAC3OG6iI0gQC6XXPwFo6GNL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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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복 뒤 이씨 왕족은 일본에서 어떻게 지냈을까? - 화족 제도 폐지와 함께 귀족에서 강등된 이씨 왕족은 일본 황족들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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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4T08:37:20Z</updated>
    <published>2023-04-22T08: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씨 왕가는 전후&amp;nbsp;(광복 뒤)에 귀족 지위를 잃은 상황에서도 화족&amp;nbsp;(일본 귀족) 또는 황족들과 함께 어울렸나 보다.  황족이 크게 축소될 때, 황족 지위가 사라지는 사람들을 초대해 당시 천황이 이별의 행사（別れの会？）를 열었는데,&amp;nbsp;당시 이미 일반인 신분이 된 이씨 왕가도 참석했다고 한다.   1947년 일본국 헌법이 제정되면서 화족 제도가 폐지되어, 화족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AI%2Fimage%2FIVnucjaEghG6ueD9blru1_hl_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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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토로 아빠가 부르는 노래 (일본 대학 기숙사) - 일본 전국민적인 대학 노래인 홋카이도대학 '미야코조 야요이'는 not교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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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2T12:21:08Z</updated>
    <published>2023-04-22T08:4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3월 열린 홋카이도대학&amp;nbsp;학부 졸업식/ 대학원 수료식 식순을 보면, '내빈 축사'와 '폐회 선언' 사이에 '미야코조 야요이（都ぞ弥生）연주'가 있다. 그럼 교가인가 보다 할 수 있는데 사실 홋카이도대학 교가는 따로 있다.  근데 학생들은 교가가 뭔지 잘 모른다. 대신 기숙사 노래(寮歌)인 都ぞ弥生（미야코조 야요이）가 많이 알려졌다고 한다. 비단 학교 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AI%2Fimage%2F1Dnggbo_p8Ymn7pSa_7OzwKTJa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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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년대생 한일 혼혈이 본 도쿄가스 TV 광고 - 한국과 일본에 동시에 존재하는 메이저리티와 마이너리티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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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2T12:22:43Z</updated>
    <published>2023-04-22T08: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쿄가스(東京ガス)의 티브이 광고(CM). &amp;lsquo;엄마&amp;rsquo;가 한국 아이돌에 빠지면서 그게 삶의 활력이 되고, 콘서트에 당첨되어서 가려고 하던 중에 코로나에 걸려서 &amp;lsquo;내가 그렇지&amp;rsquo; 하는 느낌으로 절망하는 내용. 그러자 여태껏 엄마의 빠순이 취미에 시큰둥하던 딸이, 그런 말 하지 말라며 팬활동 은 이제 시작이지 않느냐고 말해주면서 열심히 간호하며 끝남. 마지막 문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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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보다 한국을 떠나고 싶은 사람들, 불법체류자 - 태국 가수 콘서트장 불법체류자 158명 체포 뉴스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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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14:56:37Z</updated>
    <published>2023-04-22T07: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국 내한 가수 콘서트장에서 158명이 불법체류 혐의로 붙잡혔다는 뉴스가 보도되었다.&amp;nbsp;인스타 등 SNS에도 관련 영상이 확산되었다.&amp;nbsp;인스타의 한 게시물에 대한 댓글을 보다보면&amp;nbsp;대한민국 전국민은 혹시 판검사 출신인가 싶기도.  '어쩔 수 없는 이유'를 대며&amp;nbsp;불법주차와 짙은&amp;nbsp;썬팅 등이 당연시 되어온 한국. 약자(마이너리티)&amp;nbsp;앞에서는&amp;nbsp;갑자기 법률을 신봉하시는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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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제국대학 학생 문화의 과거와 현재 (日本語訳あり) - 홋카이도대학 케이테키료 (惠迪寮)의 '스톰' 문화와 변질된 현대 학생자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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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11:45:45Z</updated>
    <published>2023-04-22T07: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文末に日本語訳あり。 April&amp;nbsp;23, 2023: 소소한 수정, 일본어 번역본 추가.  전전(戦前) 제국대학들 전통인 &amp;lsquo;스톰&amp;rsquo;은 &amp;lsquo;길거리&amp;rsquo;에서도 여전히 이뤄지고 있었다. 홋카이도대학 학생 자치 기숙사인 '케이테키료' 학생들이,&amp;nbsp;인구 200만 도시&amp;nbsp;삿포로 한복판에서 전통적인 의상(?)을 한 채로 북도&amp;nbsp;치고&amp;nbsp;큰 소리를 내며 스톰을 했다. 케이테키료는 150여 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AI%2Fimage%2FSfjb4wwq4n4I23dtc_EgTWp1H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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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1 단상들 - &amp;lt;홍백가합전&amp;gt;과 일본 민족 형성, 재일한국인, 과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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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2T06:49:00Z</updated>
    <published>2021-01-06T16:0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12월 31일 작성한 글입니다.)&amp;lt;홍백가합전&amp;gt;(紅白歌合戦)은 일본 공공방송 NHK가 매년 12월 31일 저녁시간부터 방송하는 음악 프로그램이다. 그 해 일본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가수들이 출연한다. 10대들이 좋아하는 가수부터 80대가 좋아하는 가수까지 다 출연한다. 오늘은 제71 회다.재일 한국인은 이날만 되면 다들 &amp;lsquo;구리다&amp;rsquo; &amp;lsquo;도저히 못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AI%2Fimage%2F6l3wtsTgAMC4mbUPXMQ9zfPSX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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