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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쏘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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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wyo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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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아하는 걸 좋아하며 하루를 채웁니다. 작은 기쁨과 무해한 선택들을 기록하며, 일상의 온기를 남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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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9T15:00: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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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애가 더 좋아졌다. - 최애가 엄마한테 '어머니'라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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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14:45:30Z</updated>
    <published>2025-11-13T10: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 찬스로 엄마와 함께 최애의 대만 팬미팅을 다녀왔다. (아빠는 팬미팅 가는 걸 모른다... 아빠 미안)  대만 여행이라 쓰고 최애 팬미팅이라 읽는 4박 5일 일정, 모든 것이 좋았다. 내가 먼저 대만으로 가서 기다리려고 했는데 최애가 먼저 가서 나를 기다렸고(?) 밥 먹고 일찍 들린 공연장에서 최애의 출근길도 볼 수 있었다. 시작이 좋구나~   여행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Mg%2Fimage%2FKCA3CNItVoBklkTK-6WnFonnqk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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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술램프 지니세요? - 그가 보면 다 이루어지는 매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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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3:07:54Z</updated>
    <published>2025-10-03T03:0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한하다. 배우 C는 마치 내 소원을 들어주는 요술램프 지니 같다. 이게 무슨 말이냐고? 듣다 보면 억지스럽겠지만 난 그렇다고 믿고 싶다.  배우 C의 팬미팅 티켓팅에 실패한 뒤 나는 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 사진을 편집하고 팬계정 스토리에 업로드를 했다. 그 스토리는 C가 보았고 1주일 뒤 C의 사진을 보다가 티켓팅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밤마다 새로고침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Mg%2Fimage%2FOx0HHFjKsiu_3giQDWif4HB2N-Q.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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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계못 - 덕후는 계를 못 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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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07:22:04Z</updated>
    <published>2025-09-27T07: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덕계못이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덕질을 하는 덕후는 계를 못 탄다는 말이다. 즉 최애와의 만남이나 기회, 행운을 얻기 쉽지 않다는 뜻이다.  덕질을 시작한다면 '덕계못'을 마음에 새기고 시작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 계를 타기 위해 아등바등하다가 내 생활이 없어질 수도 있다. 마음을 비우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항상 예외는 있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Mg%2Fimage%2FiIL29NyTAHWLk4hmHQOvy1MZ254.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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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미팅을 다녀왔다. - 최애의 첫 팬미팅... 다녀와서 더 좋아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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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5:57:02Z</updated>
    <published>2025-09-22T14:0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내 최애 배우 C의 팬미팅에 다녀왔다.  티켓 오픈 날 대차게 티켓팅을 실패했다. 나 팬미팅 못 가? 너무 가고 싶은데... 매일 밤 취소표를 잡기 위해 새로고침을 반복했지만 내 자리는 없었다.  시제석 티켓 오픈 날, 내 간절한 마음을 담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올렸다. 그 스토리를 C가 보았다. 어라? 이건 분명 좋은 징조다. 나 오늘 시제석 티켓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Mg%2Fimage%2FeFUXOpfQXZg9kjP0aEt6pu9d_SA.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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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최애는 몇 명인가요? - 최애가 두 명이면 안 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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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15:35:26Z</updated>
    <published>2025-09-21T15: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최애는 두 명이다. 정확하게는 세 명 누군가는 나에게 말한다. 최애가 너무 많은 거 아니야? 너 걔도 좋아했잖아. 언제 갈아탔어? 음... 그런 말 할 수 있지. 그런데 최애가 꼭 한 명이어야 해? 두 명, 세 명이면 뭐 큰일 나?  나에게 '최애'의 의미는 내가 좋아하고 응원하고 싶은 사람이다. 내가 한 명을 응원하던 열 명을 응원하던 그건 내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Mg%2Fimage%2FUvUuz6q9Q9AUlqiVGyJIztiHi6o.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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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취미생활이란? - 내 취미는 최애 응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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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12:06:22Z</updated>
    <published>2025-09-18T12: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취미는 무엇입니까? 요즘 개개인의 취미는 참으로 다양하다. 성인이 되고 직장을 다니면서 딱히 취미라고 할 것이 없었다. 동호회 활동을 잠깐 하긴 했지만 그때뿐이었고 느지막이 캠핑을 시작하면서 그때부터 내 취미는 캠핑이라 말할 수 있었다. 근데 내가 캠핑보다 먼저 시작한 것이 덕질인데 그리고 지금까지 꾸준하게 하고 있잖아? 그럼 이것도 취미가 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Mg%2Fimage%2FDLLqd_OWHk6emf7xnSDVj0UftOg.heic"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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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작가라니...&amp;nbsp; - '쏘유'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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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15:05:07Z</updated>
    <published>2025-09-15T15:0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 신청을 하고 만약 내가 작가가 된다면 아무도 날 몰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나는 작가가 된다면 동네방네 소문을 내고 다닐 것이라는 것을 잘 안다. 작가라는 새로운 이미지를 위해 현재 내가 주로 사용하는 닉네임 대신 새로운 닉네임, 필명을 고민했다.(난 항상 이런 식이다. 시작도 전에 판을 크게 벌인다. 작가가 되어서 참 다행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Mg%2Fimage%2FGgrEO9nSQOcjsaAVM2R_JHMdLCQ"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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