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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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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gbe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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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막막하고 답답한데,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이 방향이 맞는지 모르겠다. 이런 마음을 가볍게 정리하고 싶다. 누군가는 이런 이야기를 공감하고 필요하게 느낄지도 모르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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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9T17:26: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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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 시선: 정답이라는 함정에 빠졌을지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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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9T09:53:38Z</updated>
    <published>2024-06-18T14: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많은 이들이 정답만을 찾고 본인의 생각과 의견이 다르면 틀렸다고 이야기하는 것을 느낄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마음 한구석이 답답하고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가 있다.  '이건 아니야', '틀렸어' 이런 단어를 마주할 때면 속상하기도 하고 너무나도 안타깝게 느껴진다.  만약 이런 상황이 나에게 찾아온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OP%2Fimage%2F4FYSqiswQvOqX96CFVcnhwEhS1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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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 시선: 좋은 일은 미리 알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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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5T17:57:27Z</updated>
    <published>2024-05-18T16:2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이 기대가 되지 않고 생각만 해도 힘들고 답답할 때가 있다. 도대체 앞으로 나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웃을 날이 있는 건지 걱정만 나의 주변을 맴돌게 되기도 한다.  이럴 때 가장 흔하게 저지르는 실수는 모든 기준을 현재에 대입해서 '내일도 오늘 같은 거야'라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사람마다 각자 처한 상황과 어려움 그리고 풀리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OP%2Fimage%2FIL65OjRzL0EzaANmgbbF5GuDlA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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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시선: 고민을 오래 두지 말자, 병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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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14:23:01Z</updated>
    <published>2024-04-17T22: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지금 하고 있는 고민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오늘도 침대에 누워 수많은 고민들이 나의 머릿속을 헤집어 놓고 있지는 않은가.   이러한 고민이 해결되지 않고 걱정만 앞서는 것은 아직 겪어보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나의 고민이 잘 해결이 될 것인지? 혹은 아까운 시간만 흘러 보내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앞서기 때문이지 않을까.   그렇지만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OP%2Fimage%2FkKiOYv2uzY89KkQGFjLmHbV_JV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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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 시선: 꿈을 꾸는 게 두렵다면 알아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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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5T14:43:47Z</updated>
    <published>2024-04-10T15: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어느 순간부터 꿈을 꾸기 위한 조건을 우선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무턱대로 꿈을 꾸기에는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먼저 생각나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 나 또한 지금 새로운 꿈을 꾼다면 불가능이라는 단어가 먼저 생각난다. 하지만 불가능 뒤에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는 순간도 있다고 믿는다.  나의 어린 시절에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OP%2Fimage%2Fx6Y6D_OVYSGWgWFzwoyaDBANPV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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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말: 처음인걸 알면서 두려워하는지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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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08:25:49Z</updated>
    <published>2024-04-03T15: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성범 공부와 책... 무엇하나&amp;nbsp;가까이하지 않던 학생이었습니다. 지방의 대학교에 시각 디자인과를 나왔고 기획자라는 꿈이 생겼습니다. 첫 회사로&amp;nbsp;디자인 에이전시에 기획자 4년을 근무하였고 지금은 대기업에서 기획자로써의 시간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새로운 것들을 시작할 때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나라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을까요? 만약 실패라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OP%2Fimage%2FKwjy9Qnm_lNNuMaoPFAZBJnI13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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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8.지방대 출신 대기업 기획자, 면접에 떨어진 이유 - 나는 지방대 출신이자 기획자이며, 운이 좋은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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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8T14:22:58Z</updated>
    <published>2024-03-29T05: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회사 전일오프인 날이다. 그렇기에 아침에 카페에 나와 글을 쓰고 있다. 에이전시를 다니던 시절 아침에 카페에서 노트북을 두드리며 각자의 일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을 한창 부러운 시절이 있었다. 불과 몇 달 전에 말이다. 이런 것을 보고 느끼고 있는 시간이면 정말 내일은 무슨 일이 있을지 다음 달에는 무슨 일이 있을지 두렵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하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OP%2Fimage%2FhyroXSemJSfExFrZKkSDi_wuj7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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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지방대 출신 대기업 기획자, 서류에 떨어진 날 - 나는 지방대 출신이자 기획자이며, 운이 좋은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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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13:56:39Z</updated>
    <published>2024-03-27T12:5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브런치라는 플랫폼을 현재&amp;nbsp;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지나갔던 시간 중 내가 느꼈던 것들을 간단하게 회고하고자 시작을 하였다. 하지만 에피소드 하나하나 나의 지난 시간을&amp;nbsp;정리하고 글을 쓰다 보니.... 나의&amp;nbsp;시간과 생각을 정리하는&amp;nbsp;것도 쉽지 않은 일 같이 느껴진다. 그렇기에 문득 궁금하다. 다른 사람들은 각자 본인의 생각을 어떻게 정리하고 있는지. 나중에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OP%2Fimage%2FYSATWnk9TAmSXWzK4YgpPFDJe2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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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지방대 출신 에이전시 기획자, 버팀목의 필요성 - 나는 지방대 출신이자 기획자이며, 운이 좋은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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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02:21:32Z</updated>
    <published>2024-03-25T08: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만들었던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다.&amp;nbsp;물론 나의 포트폴리오를 브런치에 공개할 수 도 없고 어떤 형식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었는지 상세하게 이야기를 할 수 없는 부분은 아쉬운 부분 중 하나인 것 같다.&amp;nbsp;혹여 글을 읽고 있는 누군가 본인이 만들고 있는 포트폴리오 관련하여 다른 시각에서의&amp;nbsp;이야기가 필요하다면 필자에게 편하게 연락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OP%2Fimage%2FkmV-8u9Qy7T-WXudh8FLjzhTbQ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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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5.지방대 출신 에이전시 기획자, 변곡점을 만나다 - 나는 지방대 출신이자 기획자이며, 운이 좋은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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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02:20:28Z</updated>
    <published>2024-03-24T14: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글머리에 항상 짧은 prologue를 쓰려는 나름의 규칙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것이 prologue의 사전적 의미처럼 글의 서사를 알리며 흥미를 가져올 수도 있고 나만의 분위기 혹은 화법을 간단하게 보여줄 수 있는 또 하나의 매력적인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오늘부터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약 1년 전 내가 이직 준비를 시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OP%2Fimage%2Fhtaw-Cjmc9SiGRCuPPqYeh0-fb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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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에이전시 기획자의 이직 꿈, 마침내 대기업 - 나는 지방대 출신이자 기획자이며, 운이 좋은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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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9T23:41:36Z</updated>
    <published>2024-03-22T12:1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평소보다 짧은 글을 써볼까 한다. 큰 이유는 아니지만 주변 지인들에게 나의 글을 소개했고 몇몇 지인들이 글이 약간 긴 것 같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물론 나의 글을 끝까지 읽고 나서 이야기를 해준 것이기에 감사함을 느낀다. 유익하거나 재미있는 글도 아님에도 잘 읽었다고 이야기해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당신은 퇴사와 이직을 꿈꾼 적이 있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OP%2Fimage%2FzlLCd9Jq7_q6EFaEoheGtXRqWd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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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지방대 출산 에이전시 기획자의 업무 스타일은? - 나는 지방대 출신이자 기획자이며, 운이 좋은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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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02:20:06Z</updated>
    <published>2024-03-21T13:4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에피소드에서 에이전시에서 이직을 했다.라는 이야기로 마무리를 지었다. 그럼 다음 이야기로 이직 준비를 하는 이야기? 이직에 성공했던 이야기? 를 정리해 볼까 하는 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그러다 오늘 출근길, 문득 내가 에이전시에서 만 4년을&amp;nbsp;힘들게 일했는데 에이전시에 대한 이야기를 한편에 끝낼&amp;nbsp;수 있겠는가? 조금 아쉬움이 남았다. 그렇기에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OP%2Fimage%2FJVD9gRkBL89EEuJB92hbm25M1C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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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지방대 출신 에이전시 기획자의 성장 비결  - 나는 지방대 출신이자 기획자이며, 운이 좋은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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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02:18:55Z</updated>
    <published>2024-03-20T13: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브런치 작가에 선정이 되어 나만의 일기장이 아닌 나의 생각과 일상을 공유할 수 있게 기회를 만들어주신 브런치 팀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내 인생에서 글을 쓸 수 있는 시간과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은 지금까지 몰랐던 새로운 즐거움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 비록 글을 쓰고 브런치 글을 발행한 기간이 길지는 않지만 뭐.. 어떠한가 짧은 기간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OP%2Fimage%2FaD6u7bx1QYX7leTNxDHaN2TY-t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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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어떻게 시작했더라, 지방대부터 대기업 기획자 - 나는 지방대 출신이자 기획자이며, 운이 좋은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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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9T23:40:18Z</updated>
    <published>2024-03-19T05: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제목에 쓰여있는 것처럼 지방대를 나와 에이전시 4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현재는 게임 업계 중 큰 기업에 다니고 있는 기획자이다. 나는 누군가에게 나를 소개할 때는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로 인사를 시작하는 편이다. 그래서 내가 처음 쓰는 글에서도 똑같이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OP%2Fimage%2FO3AaCMWwbF_akgdrRJ1CwSeUvi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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