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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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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을 시작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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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8T08:45: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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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은 그냥하는 거지 - 어쩌다 보니까 여기까지 왔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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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23:08:31Z</updated>
    <published>2024-01-23T13:2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창업팀에 들어가서 사업을 시작한지 3개월째가 되어가고 있다. 사회 초년생으로의 시작을 창업으로 한다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줄&amp;nbsp;알았으면 시작도 못했을 것 같다. 사회적으로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루트를 벗어나서 새로움에 도전한다는 것은 내 생각보다 더 정신적으로 힘들고 답답해지는 길이었다.  계약하는 것부터 해서 고객들을 대하고 불편한 사람들을 만나고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S%2Fimage%2FJ_2jOXOYFZ1Z5u7miYlzF8lJo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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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성공의 도구가 아니다 -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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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7:07:39Z</updated>
    <published>2024-01-20T02:3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책을 읽을 시간이 많지 않아서 예전처럼 많이 읽지 못하게 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점점 책을 고르는 게 신중해졌다. 이렇게 고심을 거듭해서 고른 책들을 보면 결국에는 자기 계발서 분야로 가는 것을 느꼈다. 성공을 위한 도구로서 책을 대하는 나를 보면서 독서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게 되어서 이 글을 적게 되었다.  사실 나는 책을 읽는 게 그렇게 즐겁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S%2Fimage%2FLlBuPnnHYBS62JVo6dgvL66HJ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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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일까? - 어떤게 성공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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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14:05:17Z</updated>
    <published>2024-01-18T13:5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20대의 모두가 고민하는 질문일 것이다. 자기 개발 방법론을 이야기하는 책들에 나오듯이 최선을 다해&amp;nbsp;노력하며 산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제 20대가 된 우리는 우리 이야기의 결말이 어떤지 가늠조차 할 수 없다. 지금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 사람들도 막연한 기대감만 있지 명확한 자신감을 가진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S%2Fimage%2Fh4R0HB2B6_QDlEI3oF3RVPg3Q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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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 전날 밤2 - 이제야 나가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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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08:56:46Z</updated>
    <published>2023-01-24T13:3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을 썼을 때로부터 5개월가량이 또 지났다.  이제는 군대 안에서 선임층에 속하게 되었고 군생활이 완전히 익숙해졌다(제설은 빼고 익숙해지지가 않는다).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시간이 점점 느려지기 시작했다. 아직 전역하기까지는 한참 남았는데 벌써 이렇게 느리니 걱정이 된다. 이러니 저러니 또 휴가 시즌이 왔다. 다들 나가니까 나가는 느낌은 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S%2Fimage%2FTJOrn6tC_bwWj3tIn0TaoycpZ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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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록체인의 몰락 - 인 줄 알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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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14:34:14Z</updated>
    <published>2022-12-24T13: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래에 FTX거래소의 파산으로 인해서 다시 한번 코인판에 피바람이 불었다. 투자자들에게는 코인의 안정성과 가치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기회가 되었고 이에 따라 또 한 번 암호화폐의 가치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제 우리는 블록체인에 대해서 새로운 판단을 할 필요가 있다.  사람들은 블록체인 = 암호화폐로 생각하곤 한다. 그런데 실상은 블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S%2Fimage%2F2b8FN8NB8xPujSJm0s3gMSlLq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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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 테스트의 종말 - 드디어 우리가 영화에서 보던 AI가 나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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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13:05:19Z</updated>
    <published>2022-12-20T14: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프로그래머들 뿐만 아니라 AI에 관심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ChatGPT라는 AI가 연일 화두에 오르고 있다. 이 AI는&amp;nbsp;우리의 질문에 정말로 친절하게 대답해준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비슷한 AI를 이미 알고 있다. 바로 시리와 빅스비를 포함한 다양한 인공지능 비서들이다. ChatGPT는 이런 인공지능들과 뭐가 다르길래 이렇게나 화제일까? 차이점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S%2Fimage%2FjP6cEyqwO4uoNoaqfS961bAIk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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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진스는 왜 잘될까? - 하이브가 K-POP의 중심이 되어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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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07:56:25Z</updated>
    <published>2022-12-19T14:4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2월 19일 뉴진스의 선공개 신곡 ditto가 발매되었다.  멜론 차트 진입을 무려 4위로 시작해서 현 시간까지 차트 1위를 유지하고 있다(무려 선공개 곡이!! 본 앨범은 얼마나 잘되려고). 이러한 열풍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대단한 성공을 이뤘음은 분명하다. 필자는 벌써 이곡을 오늘 하루에만 20번 정도 들었다. 그만큼 좋은 곡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S%2Fimage%2Fk3W0N_pOep2w0FmrugiJVBc-i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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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다시는 없을 풍경 - 군인이라서 볼 수 있었던 최고의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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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7T12:01:30Z</updated>
    <published>2022-11-15T14:0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굉장히 긴 훈련을 다녀왔다.  굉장히 힘든 훈련이라고 들어서 지레 겁먹고 참 철저히 준비했던 훈련이었는데&amp;nbsp;훈련 기간동안 내 철저함에 무한 감사를 느낄 정도로 실제로 힘든 훈련이었다. 매일 같이 추운 환경에서 잠을 자고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유래없이 힘든 경험을 했다. 그런데 이렇게나 힘들어도 지금의 나는 이 훈련을 굉장히 좋은 추억이라고 느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S%2Fimage%2FRP5xHS9ewEc17MdIEOw6CcAh2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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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이 식고 있다 -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조금씩 생기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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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6:43:45Z</updated>
    <published>2022-09-06T13:3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무엇이든지 항상 열정적으로 꾸준히 하는 것이 성공으로 향하는 길이라고 생각하고 살고 있다. 하지만 인간은 언젠가 지치지 마련이고 또 새로운 자극에 쉽게 빠진다. 꾸준히 하는 것은 항상 어렵고 우리가 처음 시작했을 때의 열정을 끝까지 이어가기란 상당히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동안 군 입대 후 나는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S%2Fimage%2FPd027qrz0FNmWipaI3jf-CoHj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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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대는 힘들어 - 요즘 군대는 뭐가 힘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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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6:44:04Z</updated>
    <published>2022-09-04T13: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열심히 군생활을 하고 있는 일병의 입장에서 쓴 글이며 각 부대마다도 다르고 부여받은 특기마다도 다르기 때문에 감안하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이전 글들에서도 설명한 바 있지만 요즘 군대는 병사간의 부조리로 인해 힘든 경우가 많이 줄어들었다. 여전히 고칠 부분들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amp;nbsp;좀 더 효율적으로 적을 배제할 수 있도록 변한 것에는 의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S%2Fimage%2FOqpxGJqC49VXYVqP11zDTbVsA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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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 하루 전날 밤의 군인 - 휴가를 앞둔 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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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6:44:19Z</updated>
    <published>2022-08-15T12: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군생활을 시작한지 5개월 가까이 되었다. 이제 군대 안에서 내가 해야할 일들을 수월하게 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 되었고 이제는 막사가 집보다 더 친근한 지경에 이르렀다. 이렇듯 완전한 군인이 되었기 때문에 집으로 &amp;quot;돌아가는 것&amp;quot;이 아닌 &amp;quot;휴가&amp;quot;를 갈 수 있게 된 것이 아닐까?  어쨌든 오늘은 군생활을 통틀어서 가장 기대되는 날이 아닐까 쉽다. 첫 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S%2Fimage%2FidNsmELGI9tf68w_FMHoPI6Qc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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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모있는 군대 생활보내기 - 군대에서 자기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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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2T19:48:31Z</updated>
    <published>2022-07-19T13:1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대에서 공부하기가 쉬워졌다? 요즘 군인들은 &amp;quot;요즘 군대 편하지?&amp;quot;라는 말을 달고 산다. 사실 맞는 말이지만 이게 군인이 자기개발을 하기가 쉽다는 말은 아니다. 대부분의 군인은 몸쓰는 일을 본 업무로 삼고 있기 때문에 일과가 끝나면 샤워를 안하고는 버틸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나면 바로 저녁 식사를 하게되고 당연히도 졸음이 몰려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S%2Fimage%2FjkX-jxf4Nh64t3Bf_vofBQ4OU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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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군인이 제일 무서워하는 말은? - 요즘 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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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07:26:43Z</updated>
    <published>2022-07-04T14:2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인으로 복무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무엇일까? 역시 &amp;quot;나 때는&amp;quot;이지 않을까? 또 2020년대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을 뽑으면 역시 &amp;quot;나 때는&amp;quot;이 나올 것이다. 물론 필자도 별로 듣고 싶은 단어는 아니다. 하지만 요즘 들어&amp;nbsp;그 단어가 조금 듣고 싶을 때가 생기고 있다.  그 이유를 알려면 요즘 군대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부터 알아야 한다. 필자는 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S%2Fimage%2F6tMQps6n_zV3TrJwlqnReciCd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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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다리 타기 잘 안걸리는 법&amp;nbsp; - 언제나 확률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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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09:04:41Z</updated>
    <published>2022-06-24T13:5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다리 타기는 공평하지 않다? 그동안 우리는 수많은 내기에서 사다리 타기를 이용했다. 언제나 선택할 때는 마음을 졸이고 &amp;quot;따라라라 랏따~&amp;quot;라는 노래가 나올 때는 심장이 두근두근했다. 하지만 이 글을 읽은 당신에게는 사다리 타기가 더 이상 긴장되지 않을 것이다. 사다리 타기는 하단부에 정답이 정해져 있고 길이 지나다니는 중단을 가림으로써 랜덤성을 추구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S%2Fimage%2FKgkKklxGIstKmtw1c93qMJWuf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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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녹나무의 파수꾼 - #약 스포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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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5T13:30:00Z</updated>
    <published>2022-06-23T14: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녹나무의 파수꾼을 읽고 녹나무의 파수꾼은 일본 추리 소설의 대가인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가 쓴 책이다. &amp;quot;나미야 잡화점의 기적&amp;quot;이라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전작은 매우 인상 깊었고 진성 이과로서 소설과 거리를 멀리하던 나에게 한걸음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준 책이었다. 그래서 책을 읽기 전부터 굉장히 기대감에 차있는 상태였다. 이러한 높은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S%2Fimage%2FgjLM6PC4nr3os-8sYhX8cdmUAFs.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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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생각을 바꾸는 생각들  - 명사의 생각을 훔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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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4T01:02:41Z</updated>
    <published>2022-06-19T00: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처럼 저명한 지식인들의 강의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시대는 없었다. 누구나 스마트폰을 통해서 1분 안에 원하는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100을 이야기할 때 나는 그중 50밖에 얻지 못하고 있었다. 그 이유를 한참을 찾았는데, 그 이유는 결국 강의를 듣고 좋은 질문을 던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저명한 강의를 듣고 있음에도 나의 상황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S%2Fimage%2FFh0tVwtLRi-6yfpxAG-kYGvCBs0.jfif"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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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기심을 우리의 무기로! - 남을 부러워만하는 건&amp;nbsp;이제 그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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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09:05:14Z</updated>
    <published>2022-06-15T14: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기가 뭘까? 시기란 다른 사람이 잘 되거나 좋은 상황에 있을 때 미워하는 것이다. 결국에는 자신의 것과의 비교를 통해서 생겨나게 되는 감정이다. 그렇다면 왜 시기라는 감정을 잘 이해하고 알아야 할까? 시기는 우리에게 단백질 보충제같은 존재이다. 우리가 멋들어진 몸을 만드는 데 단백질 보충제는 없어서는 안될 필수요소이다. 하지만 단백질 보충제는 과다섭취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S%2Fimage%2Fkcf_0T0yyiw013D8k6hm3MQSf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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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들 사이에서 개발자로 살아남기 - 개발자에게 인문학이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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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9:29:28Z</updated>
    <published>2022-06-12T14: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는 어떤 사람일까? 개발자는 컴퓨터 공학을 이용해서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이다.&amp;nbsp;최근에 들어서는 상당히 고급인력으로 분류되며 높은 연봉과 복지를 제공받고 있고 많은 이들의 이직 욕구를 불러일으키고&amp;nbsp;있는 직종이다. 그렇다면 개발자가 고급인력으로 분류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일단 기본적으로 수학적 사고력을 갖춰야 좋은 개발자가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S%2Fimage%2FAerF1SOfIroBdVHr0Z4ERuc1f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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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을 컨트롤하는 법 - 걱정이 많은 사람이 적은 걱정 줄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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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12:44:41Z</updated>
    <published>2022-06-08T12: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나의 첫 번째 글이다. 무려 군대 사이버 지식 정보방(일명 사지방)에서 작성하는 이 글을 작성하게 된 계기부터 설명하고 그다음 본론으로 넘어가도록 하겠다.  일단 군대에 온 지는 2개월 정도 지났다.&amp;nbsp;운 나쁘게도 힘겨운 행군을 포함한 훈련을 3번이나 격은 후에 쓰는 글이다. 사회에서는 프로그래머로써 성장과 업무를 지속하느라 생각이라는 것을 할 기회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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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 군대에서 살아남기 - 사지방 공부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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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7:23:28Z</updated>
    <published>2022-06-08T12:0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앞으로 군대를 들어올 후임들과 군대에서 처음으로 개발에 흥미를 가지게 된 전우를 위해서 작성하는 글이다.  요즘은 군대에서 핸드폰을 주고 있어서 그런지&amp;nbsp;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없어졌다. 군대에서 보내는&amp;nbsp;자유시간이 진정한 의미의 자유시간이 되었다. 그러다 보니 공부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상당히 좋아졌는데 나는 이 시간을 개발자로서 발전하는 시간으로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eS%2Fimage%2F1RBWLV9LNoz4RE1P3byZ8Vi2Sy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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