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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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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케터 새밍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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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0T06:31: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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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N살이지만 아직도 나를 모르겠습니다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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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11:26:45Z</updated>
    <published>2025-06-18T08: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amp;nbsp;SNS를 보면 누구나 꿈꾸는 롤모델이 하나씩 있지 않은가? 나 역시&amp;nbsp;20대에는 화려하고, 예쁘고, 인맥이 넓은 사람들을 동경했고, 나 또한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옷이나 화장품을 사는 데에 돈을 아끼지 않았고, 화려한 인맥을 만들기 위해 한 달에 20-30만 원 정도를 내고 유료 모임, 커뮤니티를 찾아다니기도 했다. 하지만, 나의 이런 노력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3i%2Fimage%2F9EYNk7QeuAfAF0DP6Ttdgirjl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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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B2B 마케터의 특징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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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17:52:06Z</updated>
    <published>2025-06-10T00: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B2B 마케터로 일한 지 1년 반이 되어가는 시점에 제가 본, 일 잘하는 B2B 마케터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B2C 마케팅과&amp;nbsp;B2B 마케팅, 모두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이에 충족시켜 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본질은 동일하지만 아무래도 타겟의 특징이나 범위기 다르다 보니 필요한 마케터의 역량도 조금씩 다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제가&amp;nbsp;함께 일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3i%2Fimage%2F6GzU5197yocG0yFYW242Bz-Y8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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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B 마케터의 우당탕탕 기업 뉴스레터 제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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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20:22:17Z</updated>
    <published>2025-05-13T2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 이어, 이번에는&amp;nbsp;제가 직접&amp;nbsp;뉴스레터를 기획하고 제작까지 실행한 경험을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저도 이제 막 뉴스레터를 시작하는 단계이지만 저의 경험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글로 남겨두려고 합니다.   B2B 마케팅에 있어 중요한 목표는 전시회, 웨비나, 온라인 홍보 등을 통해 확보한 리드를 잘 관리하는 것입니다. 그게&amp;nbsp;바로 너처링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3i%2Fimage%2F-5sgbDQmk9dDn4bq9OWcQ77jkX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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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B 뉴스레터, 꼭 운영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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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00:38:57Z</updated>
    <published>2025-04-27T23: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B2B 마케팅을 하고 있는 분이라면 이메일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아는데요. 저 또한 회사에 처음 입사하고 나서 놀랐던 점이 고객의 이메일 주소가 마케팅 활동의 중요한 자산이라는 것입니다. B2B 마케팅 활동을 통해&amp;nbsp;새로운 리드를 생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생산된 리드를 너처링하는 것 또한 중요한데요. 리드를 너처링하는 방법 중의 하나가 바로 &amp;lsquo;뉴스레터&amp;rsquo;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3i%2Fimage%2FJuRafizUtM_ExsSbfk8UMjkFb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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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B 마케터는 어떤 마케팅, 세일즈 자료를 만들까? - 대행사보다 PPT 작업이 많을 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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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22:33:14Z</updated>
    <published>2025-04-12T11: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행사 AE로 일하는 동안 제안서부터 기획안, 결과보고서까지 PPT 문서 작업은 원 없이 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데요. 브랜드 마케터로 이직하면서 이제는 PPT 문서 작업이 줄어들지 않을까 잠깐이나마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B2B 브랜드 마케터는 생각보다 PPT로 자료를 만드는 일이 많더라고요. 그동안 깔끔하고 가독성 좋은 제안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3i%2Fimage%2F2pKgBSmgz902bB3SJm8Bay4uE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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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달 만에 돌아온 마케터의 근황 신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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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2:32:57Z</updated>
    <published>2025-03-25T12: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마지막주가 되어서야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제가 일하는 회사에서는 신규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바로 전시회 참가입니다. 많은 전시회에 참가하지만 그중에서도&amp;nbsp;매년 3월에 열리는 주요&amp;nbsp;전시회 준비를&amp;nbsp;위해&amp;nbsp;마케팅팀뿐만 아니라 영업팀, 제품팀 등 사내의 모든 부서가 투입됩니다.&amp;nbsp;그만큼 프로젝트 매니저인 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3i%2Fimage%2F7M8hKATMcRkAqRdRdRoE8xi71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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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가 추천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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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05:51:39Z</updated>
    <published>2025-02-16T05: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부터 말씀드리면&amp;nbsp;넷플릭스 '멜로무비'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사실 저는 숏폼이 유행하기 시작하면서&amp;nbsp;1시간짜리 드라마도 온전히 보지 못하는&amp;nbsp;병에 걸리고 말았는데요. 10분짜리 영상도 10초 뒤로 가기를&amp;nbsp;눌러야만 볼 수 있었거든요.  그런 제가 &amp;nbsp;빨리 감기 한 번 누르지 않고&amp;nbsp;1박 2일 정주행해서 본 드라마가 바로&amp;nbsp;'멜로무비' 입니다.  '멜로무비'의 극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3i%2Fimage%2F_mqh03RtShil2DYrU7Wog7txtp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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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커리어 목표, 잘할 수 있을까?&amp;nbsp; - B2B 마케터의 2025년 커리어 목표를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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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05:08:26Z</updated>
    <published>2025-02-11T23: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B2B 마케터로 일한 지 벌써 1년 하고도 2개월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전시회부터 웨비나, PR, 홍보영상 등 정말 다양한 업무를 진행했었는데요. 작년 한 해가 바빴던 만큼 올해도 제가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아니할 수 있을지가 기대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회사의 연간 목표와 얼라인된 마케팅 활동이겠지만, 개인적으로 진행해보고 싶은 업무도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3i%2Fimage%2FYXOhm6tt5_PrlJ8om7qQFce2o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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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B 마케터의 2024년 커리어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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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13:25:20Z</updated>
    <published>2024-12-28T05:4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5년 동안 대행사에서 AE로 일을 하다가 올해 브랜드 마케터로 이직을 하였는데요. AE로 일하면서 했던 마케팅과 비슷한 점도 많지만, 아예 새롭게 경험한 일들은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amp;nbsp;사실 광고주가 되면 좀 더 편하게 일할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제 예상과 다르게&amp;nbsp;정말 다양한&amp;nbsp;프로젝트와 많은 야근으로 2024년을 하얗게 불태웠습니다.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3i%2Fimage%2FzPNvT0XawOOPkjozgJTawUWMF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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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못하는 마케터의 해외 출장 - 영문과 나온 B2B 마케터가 다시 영어를 공부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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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02:15:29Z</updated>
    <published>2024-11-27T23: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글이 9월이니 벌써 2달이 지났네요. 그동안 저에게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싱가포르 해외 출장인데요.  사실 저는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지만 영어를 썩 잘하지 못합니다. 학교에 다닐 때는 영어 실력을 늘리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던 것 같은데 막상 일을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영어를 사용할 일이 거의 없더라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3i%2Fimage%2FV0fIZ0UNegy1fsjukA05Ut-wT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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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진짜 &amp;nbsp;퇴근해서 글을 쓰려고 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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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13:49:01Z</updated>
    <published>2024-10-17T11: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노트북 파우치를 챙기는 이유  나는 매일 아침 출근 가방과 함께 노트북 파우치를 들고 나온다. 노트북과 충전기가 들어 있는 파우치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아침 노트북 파우치를 챙기는 것은 오늘은 퇴근하고 카페에서 글을 쓰기로 계획했기 때문이다.  출근 전에는 분명&amp;nbsp;&amp;lsquo;오늘은 무조건 퇴근하고 카페에서 글을 써야지'라는 마음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3i%2Fimage%2FQX-A64Ay3WlPXYx9ZkNHXWCvS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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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생은 갓생 살기 글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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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13:49:01Z</updated>
    <published>2024-10-10T14:2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부터 [갓생]이라는 단어가 유행하면서&amp;nbsp;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각종 채널에서 갓생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갓생 사는 방법을 알려주는 콘텐츠가 넘쳐나고 있다. 갓생이란 신을 뜻하는 '갓(God)'과 인생을 뜻하는 '생'이 합쳐진 말로 남들보다 모범적이고 부지런한 삶을 뜻하는 신조어다.   한때는 나도 갓생을 꿈꿨고, 실제로 새벽 5시에 일어나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3i%2Fimage%2Fgc_DObWt-RAPLt5CviONh8zW4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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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첫 웨비나를 성공적으로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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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23:06:20Z</updated>
    <published>2024-09-21T02: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8월 초,,, 상반기에 있던 전시회를 잘 마무리한 후 업무에도 어느 정도 여유가 생겼던 시기였는데요. 회사에서 가지고 있는 리드를 다시 한번 살려 하반기&amp;nbsp;매출을 올려보자는 니즈가 있었습니다. 아웃바운드&amp;nbsp;메일 고도화, 웨비나, 유료 광고&amp;nbsp;등 여러 선택지 중에서 &amp;lsquo;웨비나&amp;rsquo;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설레는 마음 반, 걱정되는 마음 반이었어요. 왜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3i%2Fimage%2FV9ZKwnnPXWbKVMAxin8be_UYi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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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마케터가 PR을 담당하면 생기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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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12:25:22Z</updated>
    <published>2024-07-23T12: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회사는 마케터가 PR 업무도 담당하고 있다.&amp;nbsp;원래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amp;nbsp;돌아가면서 직접 보도자료를 작성하는 데&amp;nbsp;게재율이 낮은 편이다.&amp;nbsp;이번에 꽤 좋은 소재를 확보한 김에&amp;nbsp;보도자료 배포 방식도 개편하여&amp;nbsp;최대한 많은 매체에 소개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 왜 내가 작성한 보도자료는 게재되지 않을까? ]라는&amp;nbsp;책을 읽으면서 공부했고&amp;nbsp;게재율 높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3i%2Fimage%2F6Nxa_TbbB6J-LL0vVWn1ZTmtK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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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보는 전시가 주는 감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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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06:23:26Z</updated>
    <published>2024-05-29T00:0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래머블 전시가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요즘 전시는 작품 감상보다 사진 인증이 &amp;lsquo;주인&amp;rsquo;이 되어버렸다. 유명한 작품 앞에서 찍은 사진 한 장 정도는 있어줘야 그 전시에 다녀왔다고 말할 수 있는 요즘, 혼자서 전시를 보러 가는 것이 더욱 어려워진다.  내가 혼자 전시회에 가는 가장 큰 이유가 작품이 주는 감동을 오랫동안 곱씹어보고 싶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3i%2Fimage%2Fh7x2Cj00BW9EWaHFnKbNfWrxG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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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서 보는 영화가 더 재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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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06:23:26Z</updated>
    <published>2024-05-23T13:5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혼자 영화를 보는 일에 대해 이하기해 보려고 한다. 혼자 영화를 보는 게 어려운 일은 아니다. 솔직히 혼자보다는 누군가와 함께 봤을 때 더 재밌는 영화가 훨씬 많다. 영화를 보고 밖으로 나오면서 함께 온 사람과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평가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혼자 영화 보는 것을 즐기는 것에는 특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3i%2Fimage%2F8bFj-UAAdN8RqU8itrrJXYhaB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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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먹는 밥이 얼마나 맛있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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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5-15T04:5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나는 혼밥 하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꽤 잘한다고 자부한다. 밥 먹을 시간이 애매하거나, 내가 먹고 싶은 메뉴가 있다면 같이 먹을 사람이 없어도 혼자서라도&amp;nbsp;먹어야 한다는 신조다.&amp;nbsp;그런데 생각보다 혼밥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amp;nbsp;혼밥 레벨 테스트가 것이 있을 정도로 혼밥은 꽤 도전적인 일인 것은 분명하다.   내가 혼밥을 즐기는 이유에 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3i%2Fimage%2FPt6hH9Mfk5sx19N7Ljitu-0PSE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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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매일 혼자 카페에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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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5-07T20:5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리즈는 혼자서 시간 보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혼자 카페에 가는 것부터 밥을 먹고, 전시를 보고, 여행을 가는 것까지 혼자서도 재밌게 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작성하게 되었다. 20대에는 무조건 주변에 사람이 많고, 매일 약속이 있는 사람들이 부러웠지만 30대가 된 지금은 오히려 나와 시간을 잘 보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틈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3i%2Fimage%2F2x5LjXFWdpBVeMmgcOWYUAker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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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가 본 연애남매 vs 환승연애 - &amp;lt;연애남매&amp;gt;에는 있고 &amp;lt;환승연애&amp;gt;에는 없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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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03:40:35Z</updated>
    <published>2024-04-02T00: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승연애 1,2의 성공 이후 다양한 포맷의 연애 프로그램이 나오고 있지만 사람들의 관심을 크게 끌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환승연애 1,2의 열렬한 애청자로서 현재 방영 중인 &amp;lsquo;환승연애 3&amp;rsquo;에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러던 한 공간에서 같이 거주하면서 내 혈육의 연애를 지켜보는 &amp;lsquo;연애남매&amp;rsquo;는 신선하게 다가왔는데요. 저뿐만 아니라 연애 프로그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3i%2Fimage%2F7o0GACIxFx3k3l3rKO4owsqFxK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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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를 평가한 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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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2:29:22Z</updated>
    <published>2024-03-25T23:1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 평가 기준의 중요성  최근 회사에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바쁠수록 마음에 여유가 없어진다고 느껴지는 게 내가 한 업무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고 싶다는 욕구가 나도 모르게 마음 한편을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이다.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한 뼘씩&amp;nbsp;자라면서 일의 본질보다 보이는 것을 신경 쓰게 되고, 그럴수록&amp;nbsp;내가 만든 콘텐츠는 단단함을 잃어가고 있음을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3i%2Fimage%2F-4HUGEajcbMcSmhVd1NCnHjGy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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