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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윤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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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ingle, Focused, Blessed, Living life - for my ideal taste of enjoymen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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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1T09:45: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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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까미노, 나의 인생길. - 프랑스 생장에서 스페인 산티아고까지, 800km의 순례길을 완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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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09:19:35Z</updated>
    <published>2020-01-26T04: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생장에서 스페인 산티아고까지, 총 32일간 순례길 걷기를 마치고 돌아왔다.     사실 첫날 가리비 껍데기를 가방에 달 때까지만 해도 순례길을 걷는 동안 지난 삶을 반추하고, 앞 날을 계획해 무언가 대단하게 새롭게 태어난 나를 만날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런데 막상 길에 서니 우습게도 인생에 대한 치열한 고민이나 철학적 성찰은커녕 처음 들어보는 배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k1Jfoc2MvpP9uf4SKQvicqU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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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남은 런던의 키워드, '버스킹'  - 삭막한 도시에 생명을 불어넣는 예술, 버스킹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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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9T12:43:15Z</updated>
    <published>2020-01-26T04: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런던을 짧게 이틀간 방문한 후 소감을 한 마디로 말해보자면 '역시 런던은 런던이다!'였다. 물론 오랫동안 런던 같은 대도시에서 살아보면 소감이 조금은 달라졌을 수 있겠다만, 소도시에서 오랫동안 살다 보니 런던이 더욱 활기차고 다채롭게 느껴졌던 건 사실이다.  사실 냉정하게 말하면 런던아이는 사진에서 보던 그대로였고, 빅벤도 마찬가지. 킹스크로스 역 9와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rwhbC_5KNW7jAov4t6ZctSK0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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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첫 템플스테이, 예측 불허의 추억 - 강원도 원주 치악산 구룡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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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7T13:10:24Z</updated>
    <published>2020-01-26T04: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을 맞이하며 버킷 리스트에 '템플 스테이'를 적어 넣었었다. 불교 신자이신 부모님 덕분에 어릴 적부터 사찰에 방문하는 게 익숙하기 때문인지 새로운 지역에 여행을 가면 꼭 한 번은 절에 들려 기도를 하고 돌아오곤 했고, 절에 가면 맡을 수 있는 특유의 향 냄새를 좋아했다. 되도록 사람이 가장 없는 시간에 가서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고 싶어 평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kubYmT6S9KPXH9g7Yi1iV1z5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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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 전 제자가 사진을 보내왔다. - 교직 생활이 내게 남긴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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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6T11:58:59Z</updated>
    <published>2020-01-26T04: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자격증 수업에서 만났던 한 제자가 그때 공부했던 교재라며 사진을 보내왔다. 2017년 교사생활 1년 차에, 수업 교재를 직접 만들 생각조차 못했던 병아리 같았던 시절, 처음 자격증 수업을 시작하면서 기출문제별로 중요한 내용을 손으로 필기 정리해서 학생들에게 나누어주었던 자료들이었다. 중요한 내용을 필기해 외우게 시키고, 화이트로 빈칸 뚫어서 매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LyuXCyC0EbCx9X4eNJ7x8_9J9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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