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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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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on327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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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윤선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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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1T11:46: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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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6Th 부산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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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9:33:04Z</updated>
    <published>2025-03-26T08:4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56Th 부산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리뷰  음악평론가 김윤선 지난 4월 28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30년 전통의 지역민간 오케스트라인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의 56번째 정기연주회가 열렸다. 아름다운 열정과 역동적인 면모를 발휘하는 창단 31주년의 부산 심포니오케스트라는 참신하고 다양한 기획력으로 관객들이 찾는 대표적인 민간오케스트라로 지역의 문화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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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조소프라노 강희영 독창회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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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8:40:53Z</updated>
    <published>2025-03-26T08: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조소프라노 강희영의 독창회가 지난 11월14일 부산문화회관 챔버홀에서 있었다. 강희영은 러시아 모스코바 정통 유학파로 차이콥스키 음악원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독일 자르브뤼켄 주립극장 오페라 합창단원을 역임 하였다. 귀국 후 국립오페라단에서 오페라 가수로 활동하며 그 능력을 인정받았고 부산시립교향악단 송년음악회 베토벤 No.9 &amp;lsquo;합창 교향곡&amp;rsquo; 솔리스트로, 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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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명합창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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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8:40:35Z</updated>
    <published>2025-03-26T08: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1부&amp;gt; □ Crucifixus / Antonio Lotti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음악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베이스 성부를 시작으로 대위법적으로 각 성부들이 겹쳐지면서 상승하여 크라이막스에 이르러 감동을 준다. □ Ave Regina / Juan Guti&amp;eacute;rrez de Padilla (1590-1664) 구티에레스 데 파디야는 르네상스 스타일의 스페인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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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팜므파탈 카르멘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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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8T14:16:02Z</updated>
    <published>2021-09-07T05: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부산문화회관과 부산 오페라계의 공동적업으로 매년 풍성하게 장식해 온 &amp;lsquo;부산 오페라 Week&amp;rsquo;. 올해는 세 개의 선정 작 중 솔 오페라 단(단장 이소영)의 &amp;lsquo;카르멘&amp;rsquo;이 지난 10월 17일 18일 양일 간 부산 문화회관 대극장에 올랐다. 카르멘, 달콤한 욕망과 사랑을 거침없이 선택할 줄 아는, 자유를 갈망하는 집시.. 오페라 카르멘은 하바네라, 세기디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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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회 부산 클래식음악제를 마치고 - 진정한 클래식의 진수 실내악으로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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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7T11:15:21Z</updated>
    <published>2021-09-07T05: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기운을 머금은 3월 대한민국 최초로 제 1회 부산 클래식음악제(BCMF)가 3월 2일(화)개막공연을 시작으로 3월17일(수)까지 15일간 7차례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과 은빛샘홀에서 열렸다. &amp;lsquo;공존-시간을 열다&amp;rsquo;란 주제로 금정문화회관, 클래식 음악 조직 위원회, 부산일보사, 부산MBC, 부산CBS가 주최하고 동성화인텍, 신세계, 부경대학교, 동성모터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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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팽의 음악을 읽게 해준 &amp;nbsp;앙드레 지드의 &amp;ldquo;쇼팽노트&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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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03:36:44Z</updated>
    <published>2021-09-05T06: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평론가 김윤선  우연히 펼쳐 본 &amp;ldquo;쇼팽노트&amp;rdquo;는 단숨에 책 한권을 읽어내려 갈 만큼 흥미로웠다. 소설 &amp;lsquo;좁은 문&amp;rsquo;으로 알려진 앙드레 지드(Andre Gide, 1869년~1951년)는 소설가이자 비평가로 20세기 프랑스 문학의 거장이다. 그의 눈에 비쳐진 또 다른 거장을 어떻게 서술하고 있는지에 관심 있게 보았다. 앙드레지드는 아마추어 피아니스트로서 쇼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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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ar베토벤 - 월간 객석 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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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8T04:18:41Z</updated>
    <published>2021-09-05T06:4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님, 커피 한 잔에 글 쓰기 좋은 아침이네요.가을빛이 물들어가고 코로나와 공존한 지 거의 1년이 다 된 2020년. 베토벤 탄생 250주년도 어느덧 한 달을 남겨두고 있다. 곳곳에서 울리는 베토벤 음악이 이골이 날 법할 한해가 이렇게 지나감이 아쉬워질 무렵 지난 10월 26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제50회 정기연주회 &amp;lsquo;오마주 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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