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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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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mmer-m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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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춘기도 10춘기도 아닌 91춘기의 내 이야기 들어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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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1T13:35: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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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에 대해 생각이 많다 - 해야 하는 거야, 하지 말아야 하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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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3T13:52:16Z</updated>
    <published>2024-04-13T13: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 하면 힘들고, 안 하면 해야 할 것 같고.  안 하고 Just do it  하기엔  의심 생기고.  해도 안 해도 답답.   며칠일지라도 아름다운 게 분명한 벚꽃. 벚꽃은 자기가 며칠 피는 걸 신경도 안 쓰겠지.  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Kb%2Fimage%2F4HyxtE6ntkavwyB9XgJO_5j_W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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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지 말걸 - 괜한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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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0T07:40:25Z</updated>
    <published>2024-04-10T06:3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빚 아주 오래전에 스치듯 들었지만 아주 오랫동안 마음속에 남아 있는 말이다. 말하기의 중요성에 대해서 한 말이었는데, &amp;lsquo;말 빚&amp;rsquo;을 알고 나서는 하지 않아도 되는 말이라면 최대한 하지 말아야지 다짐했다. 하지 않으면 빚이 생길 거리를 제공하지 않으니까.  그런데 그건 생각처럼 쉽지는 않았다. 말을 해야 할 상황이 생기기도 했고, 당장의 화나는 마음에 뭐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Kb%2Fimage%2FgEXk9hxDvi-kjW-OM16bWeVKA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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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에 지쳐 가장 놓지 말아야 할걸 놓았다 - 그건 바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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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9T01:22:19Z</updated>
    <published>2024-04-09T00:1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에 시작해서 월요일 새벽이 되어서야 덮은 노트북. 전자파 보호 안경을 썼지만, 눈은 침침하고 허리는 펴지도 못하겠고, 이상하게 앉아있었는데 다리가 후들거린다.   침대에 누우니 잠시 핸드폰을 볼 기력도 없다. 당연히 새벽 기상도 포기. 거기까지 밀어붙이다가는 회사 일에 지장이 갈 것 같다.  회사 일에 지장이 갈 것 같아서!!  그래서 포기한 게 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Kb%2Fimage%2FtKQWgdZX50nI-d4B0xMjILmsS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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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mebody tell me I&amp;rsquo;m not alone - 좋지만 싫고 싫지만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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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01:21:39Z</updated>
    <published>2024-04-04T00: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 프로그램이 매 시즌 끊기지 않고 2~3개씩 방영되고 있다. 동시에 연애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는 기사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  솔로.  연애하는 상대 혹은 좋아하는 마음을 주고 있는 사람이 없다는 건 좋지만 싫고, 싫지만 좋은 건 거 같다.  사랑이라는 감정이 사람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고 중요하다지만, 사랑에는 여러 종류가 있어 연애 감정만이 사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Kb%2Fimage%2FJd5HWmQH2BVEUdLgI5YcWbSRg_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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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를 먹어도 새로 알게 되는 건 언제나 있다 - 버스 조조할인 아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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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03:48:20Z</updated>
    <published>2024-04-03T00: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는 상대적이다.  초등학교 6학년인 13살과 중학교 1학년인 14살의 차이는 어마무시하다. 하지만 43살과 44살은 어떤가. 나이를 먹을수록 한 두 살 차이는 크지 않게 느껴진다. 무뎌져서일까, 큰 차이가 없음을 알게 되어서일까. 나이에 따른 생활 변화가 많지 않은 영향도 있는 것 같다.   오늘과 내일이 다르지 않아서.  매일이 같은 것처럼 느껴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Kb%2Fimage%2FyM3n5-rpY-2ql2ZX2Za5eKCLb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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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은 나뿐 - 구일춘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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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1T03:39:46Z</updated>
    <published>2024-04-01T00: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미가 없고, 웃을 일이 없고. 기운도 에너지도 없고. 사춘기 때도 이렇게 우울해하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고 방황하진 않았던 것 같은데.  중2병, 사춘기..? 시기를 놓친 방황기인 걸까? 차라리 아무 생각이 안 들면 조금은 편할 텐데 그러지도 않아서, 아니 그렇게도 못 돼서 갑갑하다.   그래서 적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내 이야기를 들어줘야겠다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Kb%2Fimage%2F5MAIg8SwGRZFQeItCy96pdb32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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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들짝! 드디어 온 섭외 전화! 그런데 뭘 하면 되죠? - [광고모델] 섭외 전화가 왔을 때 체크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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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21:41:37Z</updated>
    <published>2023-07-02T11:4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불쑥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언제 올까 기다리던 전화인데, 막상 전화를 받으니 당황스럽다. 섭외 전화란 모름지기 예고 없이 불쑥 받게 되기 때문에 초기에는 허둥지둥하기 마련이다. 어떤 광고 건인지, 내 역할은 무엇이며, 조건은 어떻게 된 건지 파악할 틈도 없이 묻는 질문에 답하다 보니 전화가 끊겼다. 내가 뭐라고 한 건지 기억도 제대로 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Kb%2Fimage%2FA53-o5FNMOdqKy1vXN0kvOWW0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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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필 영상 촬영하고 기다리기만 하면 모델되나요? - [광고모델] 프로필 영상 의미와 촬영 T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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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11:30:44Z</updated>
    <published>2023-06-30T06:1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모델 준비를 해 본 사람이라면 에이전시 프로필 영상 촬영 혹은 프로필 투어에 대해서 한 번이라도 들어봤을 것이다. 에이전시? 프로필 영상? 들어본 적이 없더라도, 광고 모델이 되고 싶다면 꼭 주의 깊게 읽어보길 바란다. 대한민국에서 제작되는 약 7~80% 이상 광고 모델 섭외는 광고 모델 에이전시에서 진행되며, 대부분 광고 모델 에이전시는 모델의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Kb%2Fimage%2FUXCF9EdcSVtF2EmlBC_ccjn12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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