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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커피를 좋아해서 커피를 알아가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커피 좋아하지만 커피가 어려운 시림들에게 커피를 배우는 사람으로 같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커피 관련 글을 쓰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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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1T14:26: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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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커피인의 독립일기_13 - 작은 것 하나까지 처음부터 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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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09T09: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2일 월요일  모든 게 다시 처음으로 돌아갔다.  간단하게 시작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전에 준비해 두었던 예산 계산이 다 틀어졌다. 그때랑 시간이 조금 지난 걸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다.  거의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으니 말이다.   신기한 건 그 사이에 임대료나 월세는 크게 변동이 없다.  월세는 조금 상승했지만 보증금은 오히려 내려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LR%2Fimage%2FTjGhrBh8S5LU-fUPRH4IRw0BpE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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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커피人의 독립일기_12 - 은행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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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03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27일 금요일  카페를 준비하면서 가장 신경이 쓰이는 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래도 역시나 '돈' 문제가 가장 크지 않을까 싶다.  부족하지 않은 예산이 있다면 고민이 줄긴 하겠지만...   요 며칠 동안 꼭 필요한 것들을 생각하면서 예산을 다시 정리해 본다.  어느 정도 예상이 되는 초기 비용이 정리가 된 듯싶다.   그 와중에 로스팅기는 포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LR%2Fimage%2FSnrngNuBOYja2BpP-dMUxlNTP5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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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커피인의 독립일기_11 - 무엇이 '맛있는' 맛인지에 대한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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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9:00:13Z</updated>
    <published>2026-02-24T09: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18일 수요일  짧은 듯 긴 설 연휴가 지나가고 있다.  여전히 카페 창업으로 고민 중인데 연휴를 보내며 다른 고민이 추가가 되었다.   홈바리스타를 하던 시기와 달리 가족들에게 이제는 어느 정도 '프로' 로스터 또는 바리스타로 인지가 되고 있어서인지 가족모임을 하게 되면 커피를 내리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바리스타가 내리는 커피는 뭐가 다른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LR%2Fimage%2F1YZR5kl-buNlpCIA0qSXi-TUUJ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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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커피人의 독립일기_10 - 일본 카페에서 느낀점&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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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0:00: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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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월 10일 화요일  갑작스럽게 일본 여행을 가게 되었다. 예전부터 일본에, 특히 교토에 있는 카페에 가보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다. 더 정확히는 의지가&amp;hellip;  다른 이유로 일본에 가게 되었지만, 이왕 여행 온 김에 그동안 가고 싶었던 교토와 오사카에 있는 카페를 방문해 보기로 마음먹었다.  커피를 많이 마시지 못하기에 전문 카페투어러처럼 하루에 여러 곳을 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LR%2Fimage%2FDIZQBE8RBSwDMN8achj3Lj8vdQ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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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커피人의 독립일기_9 - 호스피탈리티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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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10:00: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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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월 4일 수요일  카페에 대한 컨셉의 어느 정도 정리가 되고 나서 마음이 살짝 놓이기는 하지만, 무언가 살짝 부족한 느낌이 가시지 않는다.  생각하고 있는 컨셉을 어떻게 잘 전달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답이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이런저런 고민을 하다가 우연히 &amp;lt;놀라운 환대&amp;gt;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월드 베스트 레스토랑 1위에 선정이 된 뉴욕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LR%2Fimage%2FAkFpZSPgiE97CeiuJc9wnUEI8N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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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커피人의 독립일기-8 - 카페 컨셉을 다듬으며&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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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09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29일 목요일  카페 컨셉 정리가 어느 정도 진척이 있다. 이렇게 저렇게 계속 적다 보니 조금씩이지만 진전이 있는 느낌이다.   간략하게 지금까지 정리된 느낌은 이렇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SLOW coffee roasters  우리가 믿는 것  커피 한 잔에 담긴 서로 다른 향미처럼, 우리는 각자의 '다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LR%2Fimage%2FJhFoXkJtoiCpU7_YcCvzLCLRS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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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커피人의 독립일기-7 - 색상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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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10:00: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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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1월 28일 수요일  주변의 도움을 받고, 의견도 들어가면서 하고 있지만 혼자서 이거 저거 생각하려고 하니 더 뒤죽박죽이 되는 것 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해야 할 일들과 우선순위를 정하는 게 중요하다고 또 한 번 생각을 하지만 뭔가 계속 머리에 떠오른다.  계속 고민하는 중에도 카페의 &amp;lsquo;메인 컬러&amp;rsquo;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다. 카페에 무슨 &amp;lsquo;메인 컬러&amp;rsquo;가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LR%2Fimage%2FcXxKP8MCrfusNMrZ0d-FriY4Wv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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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커피人의 독립일기-6 - 소통에 대해서&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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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9:00:22Z</updated>
    <published>2026-02-03T09: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27일 화요일  요즘 드라마 &amp;lt;이 사랑 통역 되나요?&amp;gt;를 보다가 우연히 꽂힌 대사가 있다.  &amp;ldquo;세상에 다른 언어가 몇 개인 줄 아나? &amp;hellip; 세상 모든 사람 수만큼 있지. 사람들은 각자 다 자기 말을 해. &amp;hellip;&amp;ldquo;  내가 하려는 &amp;lsquo;다른&amp;rsquo; 언어가 세상 사람들에게 제대로 전달이 될 수 있을지 생각해 본다.  조금 더 '내 언어&amp;rsquo;를 다듬어야 한다. '다른'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LR%2Fimage%2Fn33189AdAIEpEopRW7varU8as0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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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커피人의 독립일기-5 - 지도에 늘어가는 점들을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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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10:00:15Z</updated>
    <published>2026-01-29T1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23일 금요일  카페 할 잘소를 계속 알아보고 있다.  작년 12월 중순부터 했으니 거의 한 달이 넘어간 상황이다.   카페를 준비할 때 다양한 조언을 듣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듣는 게 장소를 잘 잡아야 한다는 말이다.  소위 말해서 '입지'.... 나에게 가장 맞는 장소는 어디일까 계속 고민을 해보지만, 그보다도 제한된 예산 안에서 적당한 장소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LR%2Fimage%2F2VQmPIZsD3NBd-Po8RL7xL60n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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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커피人의 독립일기-4 - 브랜드 이름에 대한 고민들&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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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21:40:26Z</updated>
    <published>2026-01-27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19일 월요일  브랜드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다 보니 진행이 더딘 것 같다.   예전에 &amp;lt;이미 커피&amp;gt;에서 브랜드 관련 스터디를 했을 때 적었던 파일들을 다시 찾아서 읽어본다.  나름 잘 정리가 된 것 같은데 확실한 구심점이 없다는 느낌을 받았다.  조금 더 '나'를 녹여 넣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결국 내가 하는 1인 카페 브랜드가 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LR%2Fimage%2FCHQ38GcMXEizmCrcT7U3Bhqfz-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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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커피人의 독립일기-3 - 로스팅을 하며 고민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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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10:00:17Z</updated>
    <published>2026-01-23T1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14일 수요일  로스팅 감을 유지하려고 2주에 한 번은 로스팅을 하려고 한다.  원래 로스팅할 때는 프로파일이나 생두의 향 그리고 색생의 변화를 주의 깊게 보면서 집중을 해야 하는데... 로스팅을 하면서 자꾸 딴생각을 하게 된다.  로스터기를 빨리 가지고 싶다. 그러려면 로스터기를 둘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공간을 알아봐야 하는데 제한된 예산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LR%2Fimage%2FJua6v9oPvyR9Ia_SgFBqnLVGkq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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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커피人의 독립일기-2 - 브랜드를 고민하며&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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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10:00:20Z</updated>
    <published>2026-01-21T10: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9일 금요일  브랜드에 대한 고민을 한다. 카페를 하나 차리는데 브랜드가 왜 필요할까?라는 생각을 예전에 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이 일을 계속하려면 브랜드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동의한다.  도서관에서 우연히 민은정 님이 쓴 &amp;lt;브랜드가 곧 세계관이다&amp;gt;라는 책을 발견하고 읽기 시작한다. '세계관'... 거창한 이야기 같았다. 카페 창업에 세계관 까지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LR%2Fimage%2FkAQo4Nx9ItWLwiE3uaNQiQB-22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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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커피人의 독립일기-1 - 기록을 시작하며&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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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5:27:49Z</updated>
    <published>2026-01-20T1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Before Day-1  뭐라도 시작해야 할 것 같은 마음이다. 그래서 기록을 남기기로 결심했다.  도서관에서 브랜드 관련 책을 이것저것 찾다가 우연히 &amp;lt;터틀넥프레스 사업일기&amp;gt;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작은 독립 출판사의 대표가 창업을 하기까지의 시간 동안 기록한 일기를 가감 없이 담은 글이다. 이 책에서 도움을 받아 무엇이든 기록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LR%2Fimage%2FgtCY1Buqk1bQQgmwDtvaCH8UnN4.jpeg" width="42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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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의미 있는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쉽... - 스페셜티커피 세계의 최신 트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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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00:41:56Z</updated>
    <published>2022-10-04T10: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올해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쉽(이하 WBC)이 진행이 되었다. 스페셜티커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은 볼만한 대회여서 몇 번 소개를 한 적이 있는 대회이기도 하다. WBC 관련해서 또 이야기를 하는 게 맞을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도 올해 인상적인 시연들을 보고 또다시 글을 쓰게 되었다.   올해 WBC(World Barista Champion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LR%2Fimage%2FdXA58z7UuKoTbRPslk75Wnttp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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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리스타 챔피언쉽 경연을 보고 든 생각들... - 시대에 흐름을 담은 커피 경험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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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2T12:47:15Z</updated>
    <published>2022-06-16T09: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쉽(WBC)이 열리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이에 맞춰서 국가별로 대표를 뽑는 대회가 진행 중이다. 얼마 전 우리나라에서도 KNBC (Korea National Baristar Championship) 대회가 진행이 되었다. 몇 번 글에서 다룬 적이 있지만 이런 경연이 이제는 너무 특화되어서 그들만의 리그가 아니냐는 목소리도 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LR%2Fimage%2F2yyAWTUhGZXo6tharESqjatwC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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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를 보며 생각한 것들...&amp;lt;리코리쉬 피자&amp;gt; - 힘 빼고 만든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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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9T02:32:48Z</updated>
    <published>2022-02-18T10:0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천재 감독이라는 칭호를 들었던 감독들은 상당히 많다. 데뷔작부터 세상을 놀라게 하는 작품을 만든 감독들에게 보통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최근 개봉한 &amp;lt;리코리쉬 피자&amp;gt;를 연출한 폴 토마스 앤더슨도 이런 이야기를 듣는 감독이다. (보통 폴 토마스 앤더슨이라는 이름이 길어서 PTA라는 약자로 이야기를 하는 경향이 있다)  폴 토마스 앤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LR%2Fimage%2FferbQH81bo7bf7L_ZAuo0Frg41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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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서 가는 카페(9) - 망원동에서 느끼는 호주 멜번 커피 &amp;lt;커퍼시티&amp;gt; (Cuppac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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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13:39:27Z</updated>
    <published>2022-02-09T07:5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때 보다도 작은 카페들이 많이 생기는 시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여전히 카페 시장이 어렵기는 하지만 카페 창업의 열기는 쉽게 줄어들지 않는 것 같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카페라는 것이 쉽게 창업을 할 수 있는 업종 중 하나라는 인식은 변하지 않아서 일까.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위험 부담이 큰 시장이라고 생각하지만&amp;hellip;   &amp;lsquo;내가 좋아서 가는 카페&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LR%2Fimage%2FVORlbiWhee45eRNrk4hb-uAs5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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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쉽 2021 뒤늦은 후기... - 팬데믹 이후의 커피에 대한 고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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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18:27:57Z</updated>
    <published>2021-11-30T07: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은 지난 이벤트이기는 하지만 요즘 가끔 생각이 나면 되돌려 보고 있는 영상들이 있어서 이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이전에도 한번 관련해서 글을 쓴 적이 있는데 매해 세계 최고의 바리스타를 선발하는 공식 대회에 대한 이야기이다. 행사의 이름은 World Coffe Championships (WCC)이고 올해는 지난 10월 말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1Z2UCLdolv-LmVz8WHgKb5ar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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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괴한 넷플릭스 드라마 &amp;lt;브랜드 뉴 체리 플레이버&amp;gt;&amp;hellip; - 어쩌면 넷플릭스여서 가능한 드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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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2T08:17:37Z</updated>
    <published>2021-09-17T09: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OTT 플랫폼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오래전에 한국 진출을 선언했던 디즈니 플러스의 서비스 일자가 얼마 전 발표가 되면서 이제 올해 안에 국내에서 볼 수 있는 OTT 플랫폼의 수는 더 늘어나게 된다. 가장 많은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 Netflix를 비롯해서 지상파 중심의 Wavve, 종편과 케이블 연합의 tving,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팬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ziouG_Zf1SO2ualaM9tyfmJu5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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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리스타들의 올림픽 WBC 이야기&amp;hellip; - 다큐멘터리 &amp;lt;Coffee Heroes&amp;gt;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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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3T13:06:27Z</updated>
    <published>2021-07-05T23: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우연한 기회에 커피와 관련된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다. 더 정확히는 커피에 대한 다큐멘터리라기보다는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들 그리고 그들이 실력을 겨루는 World Barista Championship(WBC)에 대한 다큐멘터리이다. 커피에 대해서 어느 정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2년 전에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전주연 바리스타가 이 WBC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eiy2gEwZY-0RcTyrph952TmvAw.JP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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