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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l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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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1년 12월생, 23년 11월생 딸이있고, 조그마한 기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꿈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찾기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날들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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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1T14:27: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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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리고 기다리던 육아휴직 둘째날, 입원을 했다. - 휴직 둘째날, 한달반도 빠르게 찾아온 진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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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5:56:40Z</updated>
    <published>2025-04-21T01: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있는 상태에서 근무를 한다는 것은 하루하루가 쉽지 않은 날들이었다.  더군나나 나는 뱃속에도 아이가 있지 않은가. 만삭이 되어갈때쯤엔 출근을 하는 길도, 책상에 앉아 키보드를 두드리며 업무를 하는 동안에도, 퇴근 후 집에 와서 다시 첫째를 돌보는 것도 그 무엇하나 만만한게 없었다. 하루종일 턱밑까지 숨차는 나날이 이어졌고, 다른걸 다 떠나서 그냥 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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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둘째를 결심하다 !  - 주양육자 조부모님께 잠시나마 쉼을 드리자, 다시 첫째의 곁으로 가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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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08:48:34Z</updated>
    <published>2024-03-09T14:1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킹맘으로 보내는 날들이 4개월쯤 될 무렵, 우리 부부보다 두 손 두 발을 먼저 든 분들은 손녀의 주양육을 담당해주고 계신 친정 부모님이었다. 평생을 교직에 계셔왔던 두 분은 어쩌다 보니 손녀 때문에 이른 퇴직을 하셨고, 손녀만의 선생님이 되어주셨다. 육아휴직이라곤 없던 시절에 태어난 나는 엄마가 출산 후 한 달 만에 학교로 돌아가셔야 하셔서 생이별을 겪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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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상반기, 워킹맘으로 보내는  숨가쁜 나날들 - 오늘도 덕분에 출근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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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12:01:10Z</updated>
    <published>2023-06-13T07:3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주근접 덕분에, 여덟시 가까이 느지막히 일어나 출근준비를 슬렁슬렁하고, 가는길에 좋아하는 커피도 한잔씩 마셨던 나의 지난 날의 출근 모습이 달라졌다. 달라진건 출근 모습뿐일까? 퇴근 시간에는 여유있게 업무를 보기위해 오히려 자진 야근을 하기도 했고, 서점에 들르거나 친구들을 만나거나, 주기적으로 필라테스수업이나 피부관리를 받았고, 남편과 같이 일찍 끝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LT%2Fimage%2Fer9lSu_5oxqsXufhkUTfvwag8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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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12월, 복직을 했고 워킹맘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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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11:15:51Z</updated>
    <published>2023-04-13T09:2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2월 3째주 쯔음, 회사에 복직을 했고 워킹맘이 되었다. 꿀같았던 육아휴직 시간을 뒤로 한채, 다시 한 번 K직장인의 삶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밖에 나가는거 좋아하고, 바지런떨며 일하는거 신나하고,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는 내 성격을 아는 회사 분들은 휴직기간에 좀이 많이 쑤실 거라고 했었다. 집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현실에, 조금이라도 빨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LT%2Fimage%2FhZVSnvj26bR_L2esiyVVEXkAg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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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12월 엄마가 되었다.  - 2021-12-02(Thu), AM 08:26 그녀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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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11:15:50Z</updated>
    <published>2023-04-13T09: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12월의 첫 목요일 새벽에는 눈발이 조금씩 흩날렸고, 그날 아침 아가를 낳은 나는 운좋게도 쌓이지 않은 눈을 잠깐이나마 볼 수 있었다. 사람들은 제각각 일터로 나섰고, 세상은 여지없이 바쁘게 돌아갔으며, 코로나는 매일같이 심각해져가고 있다는데 꾸미가 세상에 태어나 있었다.    그 아이 말고 모든게 그대로인 세상이었는데, 우리 부부의 삶은 자그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LT%2Fimage%2Fl_MMpQRyoZ2sZBBC_K4kWxlyJ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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