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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윗대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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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weetdadd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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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곡가, 변호사, 두 딸의 아빠입니다. 이제 작가가 되어보고 싶어요. 인생은 소풍이니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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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1T17:17: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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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를 보면, 인생이 보인다 - 다섯 번째 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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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15:35:34Z</updated>
    <published>2025-03-24T1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어느 날, 저는 아버지가 운전하는 차 뒷좌석에 앉아 '짱구' 과자를 먹으며 지루함을 달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과자 봉지에 그려진 그림을 들여다보았는데, 거기에는 '짱구 과자 봉지를 들고 있는 짱구'가 그려져 있었습니다.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림 속 짱구가 들고 있는 봉지에도 짱구가 있고, 또 그 안에도 짱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Pu%2Fimage%2FOL1nmsNycvE10mvjJJRJNT_XM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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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은 늘 신호를 보낸다 - 네 번째 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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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21:47:22Z</updated>
    <published>2025-03-16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이 세상이 우연의 산물이라면, 인생을 살지 않는 편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거시적 차원의 존재 이유가 없다면,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순간이 단순한 소모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고, 기뻐하고, 슬퍼하는 것조차 쓸데 없는 감정노동에 불과해지는 것이지요.   우리가 추구하는 모든 목표,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에 '대체 뭘 위해서?'라는 답할 수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Pu%2Fimage%2FkVZepAaJANCn87Hkze1pmlUST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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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객관적'이라는 착각 - 세 번째 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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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9:38:20Z</updated>
    <published>2025-03-09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bull; 오늘 하늘이 정말 파란 걸까요? &amp;bull; 나는 정말 운이 없는 걸까요? &amp;bull; 저 사람은 정말 나쁜 사람인 걸까요?  한때는 세상이 객관적일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진실은 눈에 보이고, 사실은 증명할 수 있기에, 세상을 팩트와 논리로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세상에 변치 않는 분명한 기준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것이죠.    하지만 저의 착각이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Pu%2Fimage%2FG5q-QEvOr3BfNLxUT8nBKc6AV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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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밸런스의 법칙 - 두 번째 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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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5:40:27Z</updated>
    <published>2025-03-02T0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우리 삶은 어느 정도 정해져 있는 걸지도 모릅니다.  좋은 일이 생기면 기다렸다는 듯이 큰 시련이 찾아오고,좌절의 순간 어디선가 구원의 손길이 나타납니다.  이상하지 않나요? 우리는 흔히 &amp;quot;운이 좋았다&amp;quot; 또는 &amp;quot;운이 나빴다&amp;quot;라고 말하지만, 어떻게 보면 인생은 마치 보이지 않는 균형에 따라 움직이는 듯합니다.  40년 동안의 삶을 돌아보니, 그동안 겪&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Pu%2Fimage%2FDjA0g_0RI0AXnZW8Rf43RdHo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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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중요한 건 없다 - 첫 번째 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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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12:46:52Z</updated>
    <published>2025-02-23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는 모든게 너무나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공부, 일, 친구, 연애, 결혼. 삶의 모든 부분이 중요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마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배우라도 된 듯, 내 행동과 결정에 큰 의미를 부여하며 살았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 들어 깨닫습니다.이 모든 것이 마치 누군가가 만든 게임 같다는 것을요.  우리는 보이지 않는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무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Pu%2Fimage%2F9Pp-rju0CZw-3sGfpcn5ppoT4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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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장님과 코끼리 - 진실의 조각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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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0:10:23Z</updated>
    <published>2025-02-16T1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간 삶을 완벽히 이해하는 날이 올 거라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완전한 어른'이 되어 인생이 뭔지 깨닫게 될 거라 믿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마흔이 되고 보니, 삶은 결코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여전히 인생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고, 마치 정답 없는 시험을 치고 있는 어린아이처럼 하루하루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Pu%2Fimage%2FxUl8qbw5Wfv9ncPzCeVUyGUPUq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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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을 바꾸는 하루 1분 미션 [#1] - 미션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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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3:20:35Z</updated>
    <published>2024-12-10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읽기로 선택하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늘부터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갈&amp;nbsp;즐거운 변화의 여정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오늘부터 저와 함께 하루에 1개,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며 작은 성취를 쌓아 나갈 것입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① 오늘의 미션을 확인하고, ② 미션이 주는 긍정적 효과를 확인한 뒤, ③ 미션을 수행하고, ④ 댓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Pu%2Fimage%2F8_rs8z2jMMD1naXVk9YXj39YK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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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1분 미션_사용 설명서 - '1분'의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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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3:20:35Z</updated>
    <published>2024-12-08T2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늘 변화를 원합니다.&amp;nbsp;더 건강한 몸, 더 부유한 삶, 더 행복한 내가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 결코 쉽지 않습니다. 오래된 패턴을 바꾸고, 새로운 습관을 만들어야 하는데 몸이 따라주지 않기 때문이죠.  매번 결심하고 계획해 보지만, 실행의 문턱에서 멈춰버리는 일이 반복됩니다. 내일부터, 월요일부터, 다음 달부터 하겠다고 미뤘던 일들은 결국 시작되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Pu%2Fimage%2FILA0QHJ02KHqWlNSM-U4Bislc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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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용기 있는 자가 꿈을 이룬다 - 한 걸음씩, 마침내 그곳에 닿을 때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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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5T00:27:29Z</updated>
    <published>2024-08-27T08: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총 10화에 걸쳐 의지박약을 극복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매 화 전해드릴 내용을 구상하며 과거의 경험을 돌아보고 사색과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기에, 저에게도 매우 의미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의지박약 탈출을 위한 저의 마지막 레시피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1%의 특별함  우리는 의지박약에서 벗어나기 원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Pu%2Fimage%2FSG9XXLpdrQFVM6pkQD97gYW75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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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성 #2: 「쉼표(,) 찍기」 레시피 - 과감한 휴식, 전략적 재충전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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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12:59:37Z</updated>
    <published>2024-08-23T08: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충전의 필요성  우리는 지금까지&amp;nbsp;가벼운 마음으로, 쉬운 과제를 해내며&amp;nbsp;노력을 지속할 수 있는 힘을 길러왔습니다. 지속 가능한 노력만이 우리를 목적지까지 데려다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가벼운 마음으로, 아무리 쉬운 과제를 하더라도 우리의 몸과 마음은 지치기 마련입니다. 자동차가 계속 달리려면&amp;nbsp;주유를 해야 하듯, 우리가 목표를 향해 계속 나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Pu%2Fimage%2F-8QMdQDy7n-sOATqwl-eLMtC5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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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성 #1: 「체급 올리기」 레시피 - 성장의 원칙, '조금씩' 그리고 '천천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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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13:20:24Z</updated>
    <published>2024-08-19T09:5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급 올리기  지금까지 우리는 가벼운 마음으로,&amp;nbsp;쉽게 실천할 수 있는&amp;nbsp;계획을 세우고, 작은 성공의 경험을 쌓아 자신감을 만들어 내는&amp;nbsp;것에 집중해 왔습니다. 의지박약에서 벗어나려면, 무엇보다 '즐기는 놈'이 되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드디어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할 시점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과정이&amp;nbsp;준비운동이었다면, 이제 본격적인 근력운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Pu%2Fimage%2FT3dIHMIN9kAAFa2KsCEJo-0Y5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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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화 #4: 「자르기, 섞기」 레시피 - 가랑비에 젖듯, 삶의 균형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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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12:48:13Z</updated>
    <published>2024-08-14T08: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뒤엉킨 목표들의 함정  지난 화까지 한 개의 목표를 향한 여정에 대해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제 우리 삶에서 목표가 한 개뿐인 순간은 거의 없습니다. 자기 계발을 위해서,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혹은 가족에게 자랑스러운 존재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한꺼번에 많은 것들을 이루려 합니다. 따라서 우리의 머릿속에는 늘 여러 가지 목표들이 뒤죽박죽 뒤엉켜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Pu%2Fimage%2FIEOTfY4g-kIncex-ax83OWj32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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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화 #3: 「가지치기」 레시피 - 본질에 집중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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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12:30:09Z</updated>
    <published>2024-08-11T23: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객전도의 함정  우리가 해야 할 일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는 큰 이유 중 하나는 주객이 전도되는 상황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과제와 무관한 비본질적인 것들에 신경 쓰느라, 정작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 앞에 놓인 과제의 본질은 언제나 명확합니다. 책 30 페이지 읽기, 푸시업 50개 하기, 영어 단어 20개 외우기 등 우리의 과제는 단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Pu%2Fimage%2Ft5mJtwlyf0SaN6coHtzVyxIvo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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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화 #2: 「하루 관리」 레시피 - 여유롭게, 내가 이끌어가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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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07:27:32Z</updated>
    <published>2024-08-04T15: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분한 승리 쌓기  지난 화에서 승리의 경험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반복적인 승리의 경험을 통해 우리는 과제를 즐기며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됩니다. 과제를 즐기게 되면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향한 노력을 지속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고통스러운 일이 아닌 즐거운 일을 하는 것이 우리의 본능이기 때문입니다.  목표를 설정하고, 쉽고 단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Pu%2Fimage%2F-pjUcClNPcacbjPqsUsiDu7d0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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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화 #1: 「계획 세우기」 레시피 - 쉽고 단순하게, 목표를 향한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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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14:26:48Z</updated>
    <published>2024-07-29T13:4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한 실수  과도한 열정 &amp;rarr; &amp;nbsp;완벽주의 &amp;nbsp;&amp;rarr; &amp;nbsp;무리한 계획 &amp;nbsp;&amp;rarr; &amp;nbsp;실패  제2화에서 살펴보았던 패배의 악순환의 패턴입니다. 과도한 열정으로 완벽주의에 빠진 우리는 반드시 무리한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완벽주의는 우리에게&amp;nbsp;'화려하고 강박적인 계획'을 세울 것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계획이 세워지고 나면 우리는 어느새 목표가 아닌 계획을 지키는 것&amp;nbsp;자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Pu%2Fimage%2FDvqFDAkUOXxuHf9kmkiqJIqgG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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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 #2:&amp;nbsp;「하루살이」 레시피 - 어제와 내일을 잊은 오늘, 16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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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15:43:58Z</updated>
    <published>2024-07-21T22: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쓸데없는 걱정들  &amp;quot;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들에 대한 것들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이다.&amp;quot; 어니 J. 젤린스키는 본인의 저서 '느리게 사는 즐거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Pu%2Fimage%2FItxku9wNNF63EexQpQwIHfUYV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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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 #1: 「멘탈 관리」 레시피 - 깃털처럼, 가벼운 마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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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15:42:41Z</updated>
    <published>2024-07-15T00:1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전부다  상황 자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전부입니다. 철학자 에픽테토스는 &amp;quot;우리를 괴롭히는 것은 사건 자체가 아니라 그 사건에 대한 우리의 판단이다.&amp;quot;라고 말했고,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는 &amp;quot;우리의 감정과 반응이 외부 사건보다 그것에 대한 우리의 해석에 더 크게 영향을 받는다&amp;quot;라고 말했습니다. 상황 그 자체는 가치중립적이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Pu%2Fimage%2F-2k8b-f8G7OlWL6gxQ7iKhJ1k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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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 의지박약 패턴 분석 - 시작이 두려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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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16:01:06Z</updated>
    <published>2024-07-07T22:0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의 패턴  우리의 도전은 늘 비슷한 패턴으로 실패합니다. 달성하고 싶은 목표가 생기면,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계획을 짜기 시작합니다. 내 계획은 완벽해야 하므로 월간ㆍ주간ㆍ일간 계획에다가, 시간을 15분 단위까지 쪼개어 보기만 해도 숨이 턱 막히는 계획표를 만들어 놓고는, 그것을 보며 뿌듯해합니다. 일단 계획대로 해보지만 첫날부터 뭔가 이상합니다. 아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Pu%2Fimage%2FgqMck2N6_kilaCnljLnZYOhww4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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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나는 의지박약입니다 - 의지박약, 그 원인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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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14:25:10Z</updated>
    <published>2024-06-30T01:4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의지박약입니다  우리는 항상 무언가에 도전합니다. 독서, 공부, 자격증, 운동, 요리, 다이어트, 1억 모으기 등 멋진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해 뿌듯한 성취감을 맛보고 싶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쉽게 해내는 것 같은데 나는 매번 다짐만 할뿐, 결국 실천을 해내지 못합니다. 의지가 삼일 이상 가는 법이 없습니다. 실패가 반복되니 자존감마저 바닥나고 이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Pu%2Fimage%2Fh4KD8mwUckREqEb5DB1GH3nyD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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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길래 받은 거라니까요? - [사기죄] 거스름돈을 더 받아가면 범죄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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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3T07:17:37Z</updated>
    <published>2024-02-02T09: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길래 받은 거라니까요?  김사기 씨는 노트북을 구매하려고 자기앞수표 100만 원권을 가지고 집 근처 하이마트 매장에 들렀다. 거금을 쓰러 가는 터라 손이 떨렸다. 얼마 전 찜 해두었던 행사 노트북을 구매하려고 직원 A 씨에게 문의하자 A 씨는 오늘 구매하면 8만 원의 특별 추가 할인을 더해 총 70만 원까지 맞춰주겠다고 했다. 이게 웬 떡이냐 싶었던 김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Pu%2Fimage%2Fl28PKwqZqRKhzc2WNVDih4W6f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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