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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용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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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ngju5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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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60 대 중반의 퇴직자로서 이제까지 살아왔던 모습을 글로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습니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하여 계속 공부하고 단련하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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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1T23:08: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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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민의 길 - 행동하는 서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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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09:22:18Z</updated>
    <published>2024-08-27T23: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당에서 주관하는 성서 40주간 교육의 공부에 푹 빠져있다. 매주 목요일, 성당에서 수녀님의 지도하에 성경공부를 하는데 매일 일정량의 성경을 읽어야만 하는 부담감에 다른 곳에 신경을 쓸 여유가 없다. 하지만 요새 벌어지고 있는 주변 상황을 나 몰라라 하면서 지나치려니 분통이 터진다. 선거에서 한 표를 던질 힘밖에 없는 평범한 서민으로서 어찌할 방법이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Tc%2Fimage%2F2TPK5k3NJ5iSC01ZnXsjPxpjG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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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항 해병탈피소(1) - 1부. 알몸 올챙이포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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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4T08:39:59Z</updated>
    <published>2024-05-14T07:1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호르르르르르륵&amp;rdquo; 까만 어두움 속에 날카로운 호루라기 소리가 들린다. 기다란 까만 도화지에 면도칼로 그어대면 밑에 있는 하얀 색깔의 도화지가 나타나듯이, 호루라기 소리는 면도칼이 되어 나의 머나먼 까만 의식의 도화지를 그어댄다. 까만 의식의 밑에 깔린 나의 하얀 의식이 나타나면서 나는 오늘 펼쳐질 사태가 무엇일까 하는 불안감이 뇌리에 스친다. &amp;ldquo;신병 2중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Tc%2Fimage%2FxNuI4FNlWsgummVIBomNZmyCi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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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피(脫皮) - 자존감 상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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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8:11:41Z</updated>
    <published>2024-05-12T05:4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동물들이 한 단계 성장하기 위하여 외골격이나 피부를 교체하거나 허물을 벗는다. 이러한 현상을 탈피라 한다. 사람이 탈피한다는 것은 낡은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워짐을 말한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낡은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생각으로 탈피해야만 하는 여러 경우가 있다. 가족의 일원으로서 적응하기 위한 사고를 개발하여야 하며, 학교 적응에 필요한 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Tc%2Fimage%2Fq8YHFDsb5p8W5Kx8roOuV5_Dg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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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총 받은 꽃 - 좋은 형제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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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2T13:14:50Z</updated>
    <published>2024-03-01T04:5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오늘의 교본 공부는 최용주 사도요한, 제가 발표하겠습니다. 지난주 교본의 마지막 부분을 마쳤기에 오늘부터는 교본의 첫 부분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amp;nbsp;23쪽 레지오 마리애&amp;nbsp;명칭과 기원입니다.&amp;rdquo; 며칠째 겨울비가 계속 내리는 화요일, 저녁미사 후 7시 50분경부터 시작하는 성당에서의 레지오 주 회합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은 회의 절차 중 순번을 정하여 발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Tc%2Fimage%2Fq3xOlPyOt65wZu3Ksp-2SUtY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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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unter Punch(3) - 역전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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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03:59:08Z</updated>
    <published>2024-01-21T02:2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3막 세탁소  명재가 활기찬 걸음으로 얼굴에는 환한 미소를 띠고 세탁소로 들어온다.  명재: 사장님, 여기 세탁비 10만 원이에요. 전에 지갑을 챙겨주셔서 고마웠어요. 제가 쩨쩨하게 미술박람회표로 땡 치려했던 것이 미안하더라고요. 10만 원을 세탁비와 사례비로 생각하시고 제 양복을 내주세요. 양복드라이가 2주 걸린다는 것은 농담이었죠? 공사장: (깜짝 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Tc%2Fimage%2Fjh5Qx4xY1l_hTioW880wE2VE2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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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unter Punch(2) - 현실 적응력 갑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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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02:39:19Z</updated>
    <published>2024-01-16T23: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막 명재의 서재 명재가 의자에 앉아 책상에 두 팔을 받치고 양 손바닥으로 얼굴을 감싸 안고 씩씩 거리고 있다.  명재: (독백으로) 아니 이런 개뼈다귀 같은 새끼. 이걸 어떡하지? 소비자보호센터에 신고해서 문을 닫게 만들어야 하나. 아냐 결정적인 증거가 없어. 단골이라고 믿고서 보관증도 안 받아 두었잖아. 아니면 이 새끼가 설설 기는 마누라에게 말해서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Tc%2Fimage%2FI6itF1D2Q60k5-PwHDKhK6XeF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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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unter Punch(1) - 바지사장과 건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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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23:15:18Z</updated>
    <published>2024-01-16T01:0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래의 글은 2023년 12월 몹시도 추운 날 새벽, 꿈에 나타난 이야기를 희곡형식으로 엮은 글이다.  ◆장소: 세탁소, 명재의 서재  ◆등장인물 -&amp;nbsp;명재: 30대 초반의 잘 생긴 총각. H그룹의&amp;nbsp;평사원. -&amp;nbsp;공사장: 세탁소 바지사장. 50대 중반의 체격이 건장하고 성격이 거침. 젊을 때 조폭의 일원이었으나 건여사의 세탁소에 취직된 후 부부관계로 발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Tc%2Fimage%2FNG4MHfx0MEHBwKMVRfDawqLI6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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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기도 - 밝아오는 새해 첫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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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23:24:07Z</updated>
    <published>2024-01-01T00:1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때부터 매년 새해 첫날에는 지난해를 되돌아보면서 이루지 못한 일들을 아쉬워하면서 그해에는 꼭 이루고자 하는 일들을 상기하면서 하느님께 기도를 드려왔다.  학창 시절에는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으면서도 좋은 학교 합격시켜 달라고 하느님에게 매달렸다. 사춘기와 청년기에는 예쁘고 마음씨 좋은 여자 친구를 갖게 해 주시라고 애타게 하느님에게 간구하였다. 군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Tc%2Fimage%2FHEwTzH__55e-mhjEv-ygWIkn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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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이트 크리스마스 - 성탄절 아침에 친구들에게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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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3:19:06Z</updated>
    <published>2023-12-25T01: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아! 서재에서 글을 쓰다가&amp;nbsp;창문 밖을 보니 눈이 내리고 있구나. 창문 너머로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보인다. 우리의 학창 시절에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맞이하기를 참으로 고대하였는데, 정작 오늘 화이트마스를 맞이하는 기분은 그때의 갈망에 한참 못 미친다. 아마도 많은 것들을 체험하였기에 새로운 것을 경험할 여지가 없기 때문인 것 같아. 요사이 손주들을 돌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Tc%2Fimage%2FcJLIhbR1XvnhP5yHRP_G1oH1e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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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의 기술 - 처세의 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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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20:03:00Z</updated>
    <published>2023-12-17T06: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절을 할 때 최대한 상대방의 기분, 즉 자존심이 상하지 않도록 하라는 말이 있다. 거절을 당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기분이 상하지 않을 수 없지만 이러한 기분 상함을 &amp;nbsp;느끼지 않도록 하거나, 최소화되도록 하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직장 생활 중 상관으로 모셨던 한 임원(이하 &amp;lsquo;임원&amp;rsquo;이라 칭한다)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임원은 많은 사람으로부터 청탁을 받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Tc%2Fimage%2F4Z7NxgR69FyUevXa4oh9JClYq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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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님의 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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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6:40:41Z</updated>
    <published>2023-11-16T00: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5년 전, 가을이 깊어지는 어느 날이었다. 나와 아내는 각자의 직장에서 연차를 받아 새벽 일찍 일어나 원주의 공군체력단련장에서 정년퇴직한 선배 부부와 골프를 즐기고 있었다. 모처럼 야외에서 상쾌한 공기를 마시면서 좋은 사람들과 같이하는 골프는 즐거웠다.  3~4홀 지나고서 그늘 집에서 간단한 아침을 먹고서 다음 홀을 향하여 가고 있는데, 갑자기 휴대폰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Tc%2Fimage%2FVXCjIbr3azlITp7z5xI-Zd9K9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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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자와 데이트 - 내리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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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9:01:10Z</updated>
    <published>2023-10-25T13: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비 아 오다. 비 아 오다, 하부!(비 안 온다. 비 안 온다, 할아버지!)&amp;rdquo; 서재에서 책상에 등지고 의자에 앉아 양발을 발걸이 의자에 걸치고 컴퓨터에 연결된 스피커에서 은은히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으며 선 낮잠을 자고 있는 중, 세 돌이 아직 안된 큰손자 원이가 서재 문을 열고서 받침이 빠진 말을 한다. 어제 작은 딸이 사위, 두 손자와 함께 집에 와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Tc%2Fimage%2Fu9gieq80niB-zurW6W0Bb-izj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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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가자꾸나! - Let&amp;rsquo;s go toge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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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16:01:29Z</updated>
    <published>2023-09-20T22:3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차게 내리던 비가 그친 뒤 묵직한 습기가 대기 위로 퍼지고 있던 8월 중순 저녁이다. 저녁식사를 마친 후 어둠이 밀려오기 시작할 무렵에 아내와 함께 산책길을 나섰다. 오늘도 집 뒤에 위치한 달빛공원으로 향한다. 신호등이 바뀌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길 건너 신정중학교 울타리에 걸려있는 현수막이 눈에 띈다.  &amp;ldquo;생명사랑 밤길 걷기&amp;rdquo;란 검정글씨가 현수막의 중앙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Tc%2Fimage%2FN9Ayg0-IZ4RnKe9me88JkMaZ72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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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조선생&amp;rsquo;을 읽고서... - 인생 지침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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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5:03:48Z</updated>
    <published>2023-08-12T20: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새도 직선으로만 날지 않는다. 자연과 생명의 길은 직선이 아닌 곡선의 길이다.&amp;rdquo;라는 외침을 담은 곽정식 작가(이하 &amp;lsquo;작가&amp;rsquo;라 칭함)의 &amp;lsquo;조선생&amp;rsquo;! 산업 혁명 이후 이제껏 직선 길을 달려오면서 너무 많은 것을 잃은 인류에게 경종을 울려주는 &amp;nbsp;내용을 담은 &amp;lsquo;조선생&amp;rsquo;을 읽은 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하여 독서후기를 올린다.  &amp;lsquo;생존과 자존(2013년)&amp;rs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Tc%2Fimage%2FjS65kaNmGe-5n_JFS3yq_IXWV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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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미 - 아련한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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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07:26:15Z</updated>
    <published>2023-08-04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월 네 번째 주 일요일에 봉사활동을 하는 해성보육원이다. 유난히 길고 강수량이 많았던 관계로 수해도 막대하였던 장마의 막바지이지만 오늘도 많은 비가 내린다. 오늘의 봉사는 어린이 놀이방의 청소이다. 집합장소인 보육원 사무실에서 나와 우산을 쓰고서 봉사 장소에 가는 중에 매미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리기에 일행과 떨어져서 그쪽으로 걸음을 돌려서 가보니 한 나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Tc%2Fimage%2Fg1uA7HZMBR5cfKDZZUV-DL3mW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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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랑스러운 후배 - 참된 교육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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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9:46:31Z</updated>
    <published>2023-07-31T23:2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랑하고 싶은 후배가 있다. 10여 년 전에 성당의 봉사단체인 레지오에서 그를 만났다.&amp;nbsp;나보다 5~6세 연하인 후배는 처음 만난 순간부터 약간은 수줍은 미소를 띠면서 차분하게 이야기하는 폼이 참으로 따뜻하게 다가왔다. 좋은 대학 영문과 출신으로 인천의 유수한 사립 고등학교 영어선생이며, 부인도 영어선생이다. 그는 두 자녀를 견실하게 키웠다.&amp;nbsp;어떤 경우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Tc%2Fimage%2FZ27eICOWeW9CpXWTDMqWjiL1E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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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의 목적 - 나의 목적(My purpo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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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16:02:02Z</updated>
    <published>2023-04-18T08:1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0418 I Bless You for 365 Days! 나의 목적 My purpose  나의 목적은 하느님이요, 예수님은 하느님께 이르기 위해 내가 따라가야 할 길입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 되어 하느님을 위해 모든 것을 해야 합니다.  나를 따르는 이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amp;nbsp;-요한 8.12 Whoever follow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Tc%2Fimage%2FvQxUhY0uFT7H4O9loKvOMnZvL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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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감(龜鑑) - 스승 예수(Jesus Mas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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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dquo;0411 365일 당신을 축복합니다! 스승 예수 Jesus Master  영적 삶의 위대한 비결은 스승 예수를 닮는 데 있습니다. 여기에 우리 삶의 원천과 길과 화관이 있고, 우리의 생명력과 퍼져나가는 힘의 뿌리가 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한 것처럼 하라고, 내가 본을 보여 준 것이다. -요한 13.15 I have given you a model t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Tc%2Fimage%2FrC3vkshjy26Q6SVCi7eXyc5Ao3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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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달음 - 진실한 믿음(A sincere tru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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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4-08T09:1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0408 I Bless You for 365 Days! 진실한 믿음 A sincere trust  진심으로 하느님을 믿고 사랑한다면 하느님은 기도를 들어주실 것입니다. 하느님은 성성에 나아가기 위해 더욱 효과적인 은총을 주십니다. 예수님은 우리 자신보다 우리를 더 사랑하시지 않습니까! 그분을 신뢰합시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Tc%2Fimage%2FkRpxL_zp8JqsmDFSwwy-gLIie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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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눈에 안경 - 너그러운 사랑(A generous lo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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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4-07T09: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0407 365일 당신을 축복합니다! 너그러운 사랑 A generous love  사랑이 있다면 개인의 생각을 억제하거나 무시하는 일도 없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받아들이도록 강요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들이 하는 일을 생각하여 사랑으로 극진히 존경하십시오. -1 태살 5.13 I ask you to show esteem for them with sp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Tc%2Fimage%2F_Kk2qZdWRcOn1FX-VAa5PQk44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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