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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하는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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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ungy061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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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로 '여행자의 길' 이라는 이름으로  매년 5월부터 10월까지 야외 바다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롯데리조트 싱잉볼 명상 강사이자 요가 강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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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2T01:17: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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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체질은 요가인, 내 몸 사용 설명서 - Intro 들어가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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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13:50:21Z</updated>
    <published>2021-05-09T07: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항공사에 다니던 평범한&amp;nbsp;직장인이 퇴사 후 요가강사로 활동하게 되는&amp;nbsp;입문기와 초보강사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담아낼 예정입니다.  요가에 진심이 되는 과정들을 총 10편에 녹여 낼 예정입니다. 재밌게 혹은 가볍게 읽어주세요. 나마스떼 :) Intro 들어가는 말 01. 다리 찢기를 못했던 요가 강사 02. 내 취미가 직업이 되기까지 덕업일치 0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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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체질은 요가인, 내 몸 사용 설명서EP-2 - 내 취미가 직업이 되기까지 덕업 일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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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8:46:03Z</updated>
    <published>2021-05-09T06:4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좋아하는 건 취미로 남겨놔. 직업이 되면 또 지루해질 테니깐&amp;quot; &amp;quot;그래도 한 번은 해봐야지 내 취미가 직업이 되는 일&amp;quot;   그렇게 나는 첫 사직서를 제출하고 퇴사했다. 1년이 조금 넘는&amp;nbsp;짧은 사회생활이었다. 이 마저도 항공사에 다녔던 나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회사의 무급 휴직과 유급휴직을 반복하며 많은 시간을 회사에서 보내진 못했다.  사실 친언니가 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W2%2Fimage%2Fqij-v4h0xxGAajvfQBAIYbsah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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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체질은 요가인, 내 몸 사용 설명서 EP-1 - 다리 찢기를 못했던 요가 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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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3:45:01Z</updated>
    <published>2021-05-06T10:1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머, 옷은 이미 요가 강사인데.. 생각보다 다리가 안 찢어지시네요 &amp;quot;  &amp;quot;네.. 화려한 요가복 뒤에 숨겨두었어요 저의 뻣뻣함&amp;quot;  총 10편의 에피소드를 통해 요가강사로 이직하게 된 과정들을 담아낼 예정이에요.   대학교 시절 필라테스와 요가를 어영부영 1년 넘게 했지만 몸 자체가 후방 경사이기 때문에 등과 허리가 한껏 말려 있는 체형이었다. 내 손과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W2%2Fimage%2F3Iple9dxzLJdOLkI0EeWjlzpo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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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작은 종착점 산티아고-EP2 - 걷고 또 걸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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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12:08:14Z</updated>
    <published>2021-03-01T09: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Oh, Are you korean?&amp;rdquo; 남들의 기대와 시선이 멈춘 곳이 아닌 내가 선택하여 시작한 곳에서 첫날이 되었다. 머나먼 타지에서 작은 체구의 여자가&amp;nbsp;15Kg의 큰 배낭을 메고 걸어가니 많은 사람이 말을 걸어왔다. 길의 시작에 섰을 때 한국인은 친구와 나 둘 뿐이&amp;nbsp;없었기 때문에 눈에 더 튀었을 수도 있다. 야속하게도 날은 참 좋았다.  그리고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W2%2Fimage%2FnaKantylFHt_CIXzSDK8cT_VE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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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작은 종착점 산티아고- EP1 - 쉼표는 내가 찍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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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7:55:45Z</updated>
    <published>2021-03-01T08: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쉼표는 내가 찍는 거야.&amp;quot; 학원에 다니지 않고도 시골 동네에서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 합격하였다.&amp;nbsp;부모님의 기대에 맞는 딸이 되려면, 부모님이 좋아할 만한 딸이 되려면 나는 늘 앞으로 달려가야만 했다.&amp;nbsp;&amp;ldquo;혼자서도 다 잘했으니 졸업하고도 잘하겠지&amp;rdquo;라는 무언의 기대감이 가끔은 나를 부담스럽게 만들었다.  내가 가지지 못한 것들을 가진 남들이 부러웠으며 비교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W2%2Fimage%2Fo1bqmSqDtwu3i9icN2RATWqc6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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