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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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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너에게 전하는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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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0T23:33: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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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과 불안이 멈추질 않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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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9T11:20:40Z</updated>
    <published>2022-06-18T20:4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상 너를 마주하기 시작하니 나의 마음도 많이 편안해진다 너의 걱정의 사이즈가&amp;nbsp;생각보다 그리 크지 않더라고. 사실과 생각이 다를 경우가 종종 있지. 기억속에 무척이나 넓은 골목으로 기억되던 곳도 막상 마주하면 좁디좁은 골목이었던 적 있잖아. 마음이 작으면 문제가 엄청 커 보이는거지, 막상 마주하면 별것 아닌거야.  데일카네기에서 상하이에 남아 있던 회사간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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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을 바꾸는 것에 대한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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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17:21:42Z</updated>
    <published>2022-06-17T20: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나에게 지극히 현명한 어떤 이가 길을 알려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 순간이 여러번이었어. 이제 어디로 가야 할지 알수 없을 때.. 어디로 갈지는 알았는데, 어떻게 갈지 알수 없을때.. 어찌어찌 오긴 왔는데, 그 곳에 아무것도 없었을때..  지금의 네에게는 누가 길잡이가 되어줄까? 너에게 나의 이야기가 닿는다면 내가 이끄는대로 와도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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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에서 벗어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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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02:18:58Z</updated>
    <published>2022-06-16T21:1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슬아슬 달랑달랑한&amp;nbsp;통장, 돈 나올 구멍은 없고.. 어디서 빌릴 데도 없던 날. 별 일 하지도 않았는데, 몹시도 피곤해서 일어나지도 못하는 날. 내 입에 들어가는 끼니를 챙길 기운도 없는데, 어린 자식의 먹을 거리를 만들어야 하던 날. 아침에 눈을 뜨고 가만히 좀 쉬었더니 어느새 밤이 되던 날. 그런 날이 하루이틀 계속 되면서 무기력에 빠져 버린 너. 알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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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한창 터널을 지나고 있는 네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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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7T00:27:27Z</updated>
    <published>2022-06-15T20:4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잘 하고 있다는 이야기로 시작할께. (이거 진짜야) 가장 어두운 곳에 있는 네게 나의 이야기가 잘 전달되길 바래.&amp;nbsp;지금의 너는 여러차례 어두운 터널을 통과하고 여기에 있기에 더 단단한줄 알았어. 그런데 새로운 터널은 또 만만치 않더라. 지금도 한창 지나고 있다는 것부터 인정하자. 더 깊이 빠져들지 않도록 발장구를 치는거지. 육신의 감옥에 갇히지 않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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