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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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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취업, 직업, 그리고 사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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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16T06:12: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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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amp;quot; - 꽤 많은 취준생들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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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22:50:18Z</updated>
    <published>2023-10-05T08:3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쩍 이런 질문들이 많다. 졸업을 앞두고 or 졸업 후 공시/자격증 준비하다 그만뒀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취준생들. 단순히 취업의 기술을 묻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본인이 뭘 해야하는지' 묻는 취준생들.  애초 성격이 모난 것도 있지만 이런 이들에게 유난히 냉정하게 이야기하는 편이다. 본인의 진로를 남에게 묻는 건 전장에서 총기를 남에게 맡기는 것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2Fimage%2FuC8bAQwqXjZoxvPV6XlwWnxvEY4.png" width="3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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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안쓰는 지방대생들에게 - 쓴소리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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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04:13:05Z</updated>
    <published>2023-09-20T09:1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입니다. 오늘 단톡방에 던져진 뜨거운 감자의 서막. 일단 한숨 한번 쉬고. 대기업 채용은 제끼고 중견기업 채용을 기다리는 저의가 궁금했다. 짐작은 가지만 확인차 물어봤는데. 다른 이가 대신 답변했으나 역시나 대기업 공포증을 가진 지방대 출신 취준생들이 꽤 있는 걸로.  하지만 현실은 취준생들의 생각과 다르다. 의외로 대기업의 지방대생 비율이 높다.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2Fimage%2Fp0pkKSW6v5rF1pHMdUffXMxSA-Q.png" width="4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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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소서 첨삭/대필 안받습니다 - 자소서 보내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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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10:50:24Z</updated>
    <published>2023-08-30T09:1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소서 보내면서 봐달라고 하시는 분들 계신데 자소서 안봐드립니다. 안써드립니다.  일단은 지금 회사에 다니고 있기 때문에 돈을 받을 수 없습니다. 걸리면 짤립니다. 그동안 취업 컨설팅 물어보면 아는 동생 연결시켜주는 게 전부, 제가 유료로 진행한 적은 없습니다. 그렇게 소개시켜줘도 그 친구한테 뭐 받은 거 없습니다. 밥이야 몇번 샀는데 그럼 내가 차 한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2Fimage%2F2frh_ekt5jGe1OKejWGvTb32O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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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혼자는 취업이 더 잘될까? - 으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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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08:34:13Z</updated>
    <published>2023-08-29T08:4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취준 카톡방에 올라온 질문.&amp;nbsp;어린 나이에 결혼도 하시고 심지어 아이도 있으신 ㅎ 무한응원합니다.&amp;nbsp;다만 응원과는 별개로 질문에 답을 해드리자면 그 자체로 '큰' 메리트는 없다로 정리.  일전에 한 영상에서 빚 있는 사람과 기혼자는 회사에서 선호한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틀린 말은 아니다. 빚, 가족이 있는 경우 쉽게 퇴사할 수 없기 때문에 근속 측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2Fimage%2Fn8gARg8mRDiPOr3FcKJ0HXOVWX0.png" width="3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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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소서 제발 쉽게 좀 씁시다 - 본인도 이해 못하는 자소서는 이제 그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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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22:46:51Z</updated>
    <published>2023-08-21T08:5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준생 오카방에서 간만에 장문의 일갈. 엊그제 취준생들이 보내준 자소서 하나씩 읽으며 쌓인 분노를 참지 못하고...  내가 가장 싫어하는 자소서가 바로 어려운 자소서이다. 어려운 자소서는 보통 '어설프게' 아는 취준생들이 쓴다.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쓰다 보니 본인도 쓰고나서 뭔 말인지도 모르는 경우가 태반. 뭔가 '있어 보이는' 내용들을 대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2Fimage%2FxoktC0y2Em-PSAYGGu9Vew6LZhI.png" width="4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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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펙쌓기 vs 지원하기, 뭐가 우선? - 살짝 쓴 소리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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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11:35:28Z</updated>
    <published>2023-08-18T07: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한 취준생과의 고민상담. A는 현재 인턴 근무중인데(굿) 여기서 정규직 취업을 위해 어학 성적을 올려야 되느냐 그냥 지원을 해야 하느냐를 물어본 것. 답은 위와 같다. 간단하다.  A와 같은 취준생들이 참 많다. 현재 무엇 하나를 선택해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학을 선택하면 자격증을 포기해야 할 것 같고, 알바/인턴 등에 합격하면 어학/자격증 및&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2Fimage%2FKTU8NmaDp2LMxAD6LZlgccA_XZ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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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에 가장 중요한 습관 세 가지 - 쉬움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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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16:44:41Z</updated>
    <published>2023-08-11T22:3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해빗이라는 책을 읽고 있다. 책은 습관의 중요성에 관한 내용으로 깊은 공감을 하며 읽고 있는데. 취준생 당시 나를 합격으로 이끈 가장 큰 원동력은 담대한 결심보다는 나만의 취업 루틴에 있었기에 오늘은 나를 취업으로 이끈 참 쉬운 습관 세 가지를 공개한다.   1)자고 일어나는 시간 취준생은 예비 사회인이다. 지금이야 늦게 일어난다고 짤리거나 불이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2Fimage%2Fxgv_f2yD7yO7Z7bMYj_j0cR-yy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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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갈 수 있는 스펙인지 알아보는 법 - 사실 거의 1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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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14:25:43Z</updated>
    <published>2023-08-08T05: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 지방대에 학점 3.0인데 ㅅㅅ 지원해도 되나요?&amp;quot;  누구나 대기업에 가고 싶어하고 지금 내 스펙으로 대기업에 지원해도 되는지, 갈 수 있는지 궁금해한다. 남들의 스펙은 한없이 대단해보이고 내 스펙은 한없이 초라해보이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적잖은 취준생들이 난 안될 거야를 시전하며 대기업 지원 자체를 포기하고 마는데. 오늘은 그래서 대기업 갈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2Fimage%2FWce_CX2sPyODpcXbRSogBtcZP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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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후기 없는 회사, 어떻게 준비하죠? - 이렇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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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05:44:16Z</updated>
    <published>2023-08-06T14:0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오카방 한 취준생의 질문. 최근 서류 합격한 한 회사의 면접 후기 등이 없어 걱정이라고 한다.  충분히 그럴 수 있다. 예전과 달리 비교적 쉽게 면접 후기들을 구할 수 있다보니 면접 후기가 없는 회사가 나타나면 당황하는 것이 당연.  하지만 면접후기는 +@일 뿐이다. 면접의 본질은 결국 내가 해당 회사에서 1)같이 2)오래 3)일 할 사람 임을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2Fimage%2F-zGNYxpd7hMqNQiQ2sqM9WmIx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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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공과 다른 직무에 취업하려면 - 포기하기엔 이르다. 그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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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15:22:35Z</updated>
    <published>2023-08-03T09:2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본인 전공을 어떤 이유로 선택했는지 기억하는가? 꽤 높은 비율의 학생들이 부모 선택으로, 혹은 점수에 맞춰서 등등 본인의 선호/의지와 관계없이 전공을 선택하게 됐다. 나도 행정학을 전공했는데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런데 이 전공이 4학년이 되고 취업할 시기가 되면 발목을 잡기 시작한다. 드디어 하고 싶은 일이 생겼는데 내 전공과 다른 분야의 산업/직무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2Fimage%2FTsXdlpPNgnsBUS8TF4y1SfK-2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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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바 경험만으로 취업하는 법 - 대외활동 no, 인턴 n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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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23:00:28Z</updated>
    <published>2023-07-25T13: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서울대 출신 취준생을 인터뷰하며 그의 말 중 가장 인상깊었던 말이 &amp;quot;최고급 재료를 가지면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쉽겠으나 재료 퀄리티가 낮다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없는 것은 아니다. 그 재료에 맞게 잘 요리하면 충분히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다.&amp;quot;이다.  이 말을 반박하는 이는 그대로 취알못+마음이 꼬인 사람으로 앞으로도 꽤 오랫동안 취업이 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2Fimage%2FuQ6_MT0ukcEWrHUMVpnuXHcHGl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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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격 마인드셋을 위한 아침 루틴 추천 (매우 간단) - 당장 내일부터 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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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18:46:07Z</updated>
    <published>2023-07-24T12:4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이 반, 그리고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는 속담. 시작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래서 아침이 중요하다.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하루를 좌우하고 그 하루가 여러분의 취준 생활, 나아가 취업 결과를&amp;nbsp;좌우할 수 있다.  오늘은 아주 간단한 루틴으로 여러분의 마인드를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amp;nbsp;몇 가지 팁을 추천한다.   1) 취업과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2Fimage%2FOwk7eJi-OOhva17sncFOINQra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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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를 인정해야 하는 이유 - 미안하지만 당신은 실패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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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13:21:58Z</updated>
    <published>2023-07-21T12: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 글을 읽는 취준생들에게 조금 아프지만 꼭 필요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바로 실패에 대한 이야기.  냉정히 말해 여러분들은 취업에 '실패'한 사람이다. 아직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변명하며 실패라는 단어를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이 대부분이겠으나 여러분 모두는 실패했다. 이 사실을 받아 들이고 받아 들이지 않고가 취업, 나아가 여러분 인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2Fimage%2FqvfJyQLyqJ7-PNXYAUXw69-eRX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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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없는 4학년생+취준생들에게 - 하고 싶은 거, 해야 될 거, 할 수 있는 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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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22:53:14Z</updated>
    <published>2023-07-18T13: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그럴 수 있다. 비슷한 또래 친구들에게 꿈이 뭐냐고 물었을 때 자신 있게 답할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갓물주, 로또 당첨 이런 막연한 상상 빼고. 특히나 20대 중반이 접어들며 미래에 대해 현실적인 고민을 하기 시작하면 꿈이 끼어들 자리가 없는 게 당연하다. 일단 이 글을 읽는 여러분만 그런 건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그럼 이렇게 꿈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2Fimage%2FLlkxyNmPyY-fT5N89exkkG76R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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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격적인 요즘 취준생 수준 - 믿기 힘들지만 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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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13:27:46Z</updated>
    <published>2023-07-17T13: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국내 굴지의 모 화학회사와의 미팅 중에 우연히 취준생 관련 이야기가 나왔다. 최근 지원자가 줄었다는 이야기로 운을 띄운 그의 믿지 못할 수준의 취준생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채용 과정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노답 취준생들의 이야기는 오히려 그러려니 했는데&amp;nbsp;취업박람회에서 만난 취준생의 이야기가 상당히 흥미로웠다.  현직 인사담당자인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2Fimage%2FDRAMATBomPjtdfgXJiK4XLRcn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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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앞둔 취준생들 꼭 기억하세요 - 모두가 간과하는 한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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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01:32:22Z</updated>
    <published>2023-07-14T14: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또 반가운 스터디원의 서류 합격 소식. 노파심에 당부 한마디 드렸는데. 다행히 재직&amp;nbsp;중에 이직 준비하시는 분이라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아주 잘 이해해주셨던 ㅎ  서류 합격이 처음 or 익숙치 않은 분들은 일단 서류 합격 소식을 받으면 심장이 두근 거린다. 오매불망 기다렸던 서류에 드디어 합격했기 때문. 당장 뭘해야 될까. 면접준비를 어떻게 해야 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2Fimage%2FdW9TJH9TNpZAQuLiyCTOvlrkO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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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백기 2년 6개월 깨고 취준한 비결 - 두 가지로 요약 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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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13:59:31Z</updated>
    <published>2023-07-13T05: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운영하는 취준생 단톡방에 오랜만에 아주 반가운 소식이 있었다. 한 취준생의 최종 합격 소식. 그것도 무려 2년 6개월의 공백기를 뚫은 합격 ㅎㅎ 공백기는 시간이 지날수록 무게가 복리로 더해지고 그 무게에서 오는 심리적 압박 + 시장에서의 핸디캡이 취업을 포기하게 만드는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하는데. 일면식 없는 취준생이지만 진심으로 기쁘고 반가웠던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2Fimage%2FrsxAWfyJNZjqEhPbRfOxABBlGrM.png" width="4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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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생 무조건 합격시킨 비결 - 아주 간단한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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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12:14:33Z</updated>
    <published>2023-07-11T09:2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 시장에 꽤 오래 머물며 컨텐츠를 만들다 보니 취준생들과 이야기/상담할 기회가 많다. 전업은 아니고 회사원 신분이다 보니 절박한, 혹은 취업에 진지하게 임하는 분들에게만 도움을 주는 경우가 보통. 최근에는 취준생 오픈카톡방+스터디 모임을 운영하면서 좀 더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중인데.  그래도 나와 이야기하는 취준생 친구들은 꽤나 높은 비율로 합격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2Fimage%2F0JYs0JTER2NttJ0MPQuMS01Ks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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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잘 되는 MBTI 는 무엇? - ENTP? ESF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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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12:15:44Z</updated>
    <published>2023-07-10T13:3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MBTI에 대한 이야기. 이제 와서 MBTI 떡밥을 무는건가 싶은 분들도 계시겠으나 MBTI는 흘러간 유행이라기보다는 이제 일상화된 하나의 문화로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하기에.  https://www.dailian.co.kr/news/view/1084177/?sc=Naver 불과 작년에 이런 기사가 논란이 되었던 걸로 보아 취준생들한테는 여전히 민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2Fimage%2FEpnnm2PnQ14gdH5UWkld3iB_cG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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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안되는 취준생 특 - 조금 쓴 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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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12:21:22Z</updated>
    <published>2023-07-07T13: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살짝 기분 나쁠 수 있을 만한 이야기. 그럼에도 꼭 들어야만 하는 이야기. 아까 오후 취준생 카톡방에서 오간 이야기. 취업에 뺵이 중요하냐는 질문에 한 취준생이 그러하다는 대답을 남기고 한동안 관련 이야기를 계속 이어나갔다. 시무룩한 튜브와 부탁하는 네오는 동일인물이시다. 하여간 시간을 보면 10여분간 저 분 혼자서만 내정자 문제 심각하다는 식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N%2Fimage%2F9IOs26zfiiHr6Gk-frtaMtJ3a9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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