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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 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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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inbowbea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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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을 읽고 느낀점을 통하여 스스로를 쌓아가고 있는 작가 무지개 곰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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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4T09:39: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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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회용 삶을 유용하게 사용하기 - '단 한 번의 삶'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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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14:08:18Z</updated>
    <published>2025-08-27T14: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운 여름 약속이 있는 날 조금 일찍 도착하여 근처 서점에서 시간을 보내며 책을 구경하고 있었다. 서점에 들어서자마자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기분이 좋아졌다. 딱히 책을 사려고 들어간 건 아니었지만 책을 구경하다가 김영하 작가의 '단 한 번의 삶'을 마주하게 되었다. 제목에도 눈길이 갔지만 책 띠지에 '여행의 이유 이후 6년 만의 산문'이라는 말에&amp;nbsp;인상 깊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Vz%2Fimage%2F-yWaZ3yQSSJPV69-uDQaVSavl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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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를 다시 보게 되다. - '마츠다 리스트'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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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13:18:47Z</updated>
    <published>2025-08-12T13:1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구매했던 책을 이제야 꺼내서 읽었다. 자주 읽는 자기 개발서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읽고 싶은 마음에 골랐었는데 정작 자기 개발을 하느라 못 읽고 미루어 두었던 책이다.  책의 주된 내용은 마츠다라는 분이 오사카의 여러 맛집의 음식들을 소개해주는 내용이다. 딱딱하게 가게의 분위기와 음식의 맛을 소개해주는 정보성 글보다 친구들에게 맛집을 소개해주는 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Vz%2Fimage%2FMmX3lGnylr-hrd3IP5DqvEE1E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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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도전, 방황하지 않기 - 2025 중간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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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12:00:04Z</updated>
    <published>2025-07-07T1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의 반이 지나갔다. 아무 생각 없이 일과 집을 반복하다가 답답함이 느껴져서 안 해봤던 것들을 찾아 시작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다양한 모임도 참석하고, 혼자 여행 가서 합석을 하기도 하고, 스노우 보드도 배워보는 등 안 해봤던 일이라면 과감히 도전하였다. 안 해본 것을 도전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답답함을 잊을 수 있어서 좋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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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 각자 자기만의 고민을 가지고 살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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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1:05:28Z</updated>
    <published>2025-02-04T11:4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숏츠로 조금씩 보다가 넷플릭스를 통해서 정주행을 하게 되었다.  드라마를 보며 인상 깊었던 부분은 환자들이 가진 고민을 간호사분들도 비슷한 상황에 처해있는 것을 보여준 점이었다. 환자와 우리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우리 모두 그 경계에 서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았다. 이러한 점이 더 와닿았던 이유는 환자들의 대부분이 일상에서 벌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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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2-01 - 가장 조용하게 감동을 주었던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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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06:20:38Z</updated>
    <published>2024-12-01T13: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한 일 '청설' 영화 보기  주말을 집에서 보내기 아쉬워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영화가 떠올랐다. 어떤 영화가 상영 중인지 구경 중에 '청설'이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다. 로맨스를 좋아하다 보니 자세한 줄거리도 확인하지 않고 평점만 보고 영화를 선택하였다. 영화가 시작하고 등장인물들이 수화로 대화하는 장면에서 반가운 느낌을 받았다. 최근에 드라마 '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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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1-14 - 허탈하고 고마웠고 이해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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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07:54:56Z</updated>
    <published>2024-11-15T13: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한 일 야근  생각지도 못한 야근이 생각지도 못하게 늦게까지 이어져 12시에 퇴근하고 집에 도착했다. 정신없이 일을 마치고 집에 오니 아... 티스토리 오블완 챌린지 해야 하는데 12시가 지났구나 싶었다. 완주하면 추첨을 통하여 아이폰을 준다길래 이번에 혹시나 당첨되면 아이폰으로 바꿔보자던 꿈을 꾸었는데 이렇게 실패하게 될 줄은 몰랐다. 허무하게 실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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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1-13 - 반복되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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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13:14:12Z</updated>
    <published>2024-11-13T22: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한 일 출퇴근  요즘 점점 일기에 쓸 내용이 없는 것 같다. 매일이 반복되는 상황이기에 특별하다고 느껴지는 일이 없다. 그래도 뭐라도 꾸준히 해보자는 마음으로 한 일이 없으면 한 일이 없다고 남기자고 생각하고 이렇게 남긴다. 내일이 수능이라는데 수능이라는 목표처럼 뭐든 목표를 얼른 잡고 온 힘을 쏟아붓고 싶은데 방황하고 있는 느낌이다. 너무 길게 방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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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1-12 - 부러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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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3T01:55:07Z</updated>
    <published>2024-11-12T21: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한 일 '스물다섯 스물하나'드라마 정주행  예전에 클립으로 알게 되었던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정주행 했다. 최근에 봤던 '빈센조'보다는 현실적이었기에 몰입하기 쉬웠다. 펜싱을 정말 좋아하여 전학을 가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던 '나희도', IMF로 사업이 망하여 가족이 다 흩어지게 된 '백이진', 가족을 위해 돈을 벌기 위한 펜싱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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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1-11 - 하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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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09:30:46Z</updated>
    <published>2024-11-11T21: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한 일 정보처리기사 공부  요즘 나태해져서 문제 풀기를 살짝 소홀히 했었다. 마음을 다잡고 차근차근 다시 풀어보자는 마음으로 문제를 풀기 시작했다. 과목당 10문제씩 뽑아서 풀었는데 다행히 아는 문제가 많이 나왔는지 과락 없이 36문제를 맞혀서 합격선에 도달하였다. 한번 이렇게 통과했다고 합격하는 것은 아니기에 꾸준히 공부가 더 필요하지만 그래도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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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1-10 - 잠 보다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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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21:26:49Z</updated>
    <published>2024-11-10T21: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한 일 등산  아침에 수영대신 등산을 했다. 가을이기도 하기에 단풍구경 겸 다른 운동도 해보고 싶었다. 높지 않은 산이기에 왕복 2시간이면 정상에 오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동안 줄넘기와 수영을 통하여 체력이 좋아진 건지 생각보다 오르는데 어려움은 없었다. 오르막은 천천히 오르고 평지는 조금 속도를 내며 걸었지만 60% 정도 올랐을 때 시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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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1-09 - 새로운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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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22:45:03Z</updated>
    <published>2024-11-10T08:2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한 일 방탈출 모임 참여  방탈출을 좋아하지만 비싸기도 하고 같이 즐길 친구도 없어서 항상 아쉬웠지만 이번에 방탈출 모임을 알게 되어서 참여하게 되었다. 야외에서 진행하는 방탈출이라는 새로움에 더 끌렸다. 꾸며진 방이 아닌 곳에서 단서를 찾아야 한다는 게 새로워서 더 관심이 갔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주었는데 나만 혼자 온 거 아닌가 싶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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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1-08 - 겸사겸사 동기부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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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02:18:09Z</updated>
    <published>2024-11-08T16: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한 일 정보처리기사 공부 정리 겸 티스토리 오블완  요즘 티스토리에서 오블완 챌린지가 시작되었다. 정보처리기사 공부를 하며 블로그에 기록하고 있는데 마침 하루에 하나씩 포스팅하는 챌린지가 열려서 참여하기 좋았다. 3주 동안 열심히 참여하면 많은 경품을 받을 수 있는데 그중 눈에 들어온 건 아이폰이었다. 갤럭시를 평생 사용하던 내가 요즘 아이폰에 관심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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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1-07 - 부담 덜기 핑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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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15:25:47Z</updated>
    <published>2024-11-07T15:2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한 일 빈센조 몰아보기  이전에 클립으로만 봤던 빈센조를 오늘 몰아보기 영상으로 완결까지 보았다. 흥미진진했던 초반에 몰입하며 보다가&amp;nbsp;후반으로 갈수록 너무 많은 사건이 들어가 있다고 느껴져서 그냥 재미있게 보게 되었다. 물론 초반도 현실성이 없긴 하지만 필요한 인물이 항상 근처에 숨어있었다는 게 '그렇지 이게 드라마지'라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그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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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1-06 - 오늘도 쉬어가지만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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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14:31:20Z</updated>
    <published>2024-11-06T14:3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한 일 휴식과 정보처리기사 공부  요즘 퇴근하고 저녁을 먹고 나면 졸음이 엄청 몰려온다. 할 일은 많지만 오늘은 좀 쉬어주었다. 쉬는 것은 아무리 쉬어도 충분하지가 않고 더 쉬고 싶다. 그래도 하루를 아무것도 안 하고 마무리할 수 없으니 정보처리기사 문제를 풀어주었다.  정보처리기사는 3과목에서 과락이 나오고 나머지는 괜찮았다. 개념이 많이 부족하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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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1-05 - 너무 많은 생각을 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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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16:42:06Z</updated>
    <published>2024-11-05T16:4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한 일 정보처리기사 개념 강의 듣기, 다음 매거진 제목 고민  오늘은 운동을 쉬는 날이기에 시간이 좀 여유로워서 정보처리 기사 문제를 풀고 강의도 찾아들었다. 오늘 문제를 풀었을 때 4과목과 5과목에서 과락이 발생하여 부랴부랴 들은 것도 있다. 기출문제만 반복해도 된다고는 하지만 기본적인 개념을 가지고 있어야 안심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과락이 발생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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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1-04 - 흔들리는 마음 다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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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04:11:14Z</updated>
    <published>2024-11-04T14:5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한 일 줄넘기 20분, 정보처리기사 공부  저번주에 정강이가 아파서 쉬었던 줄넘기를 다시 시작했다. 너무 무리를 하면 아프다고 하니 월 수 금 하던 것을 월 금으로 줄이고 수요일에는 푸시업을 하려고 한다. 건강하려고 시작한 운동인데 건강하기 정말 힘들다고 다시 한번 느낀다. 홈트 영상을 따라한 것부터 꼽으면 한 3달 정도 운동을 야금야금 하고 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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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1-03 - 생각 공유의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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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22:30:04Z</updated>
    <published>2024-11-03T13:4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한 일 독서 모임 참가, '여기 오면 다 잘될 줄 알았지' 독서, 정보처리기사 공부  일요일에 열리는 독서모임을 오랜만에 참가했다. 혼자 읽는 것보다 다양한 책을 소개받기도 하고 책을 읽으며 궁금한 점 등을 공유하며 다양한 생각을 듣고 싶어서 독서모임에 가입했었다. 오늘도 책을 읽고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일기 이야기가 나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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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1-02 - 나만의 방식과 프로젝트의 나침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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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01:58:08Z</updated>
    <published>2024-11-02T15:1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한 일 정보처리기사 오답노트, 책 구매  정보처리 기사 개념 공부를 하는 것보다 오답노트를 하며 틀린 문제에 대한 개념을 검색하는 게 나에게 맞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 개념 강의를 들을 때는 뭐가 중요한지 판단이 서지 않고 괜히 지나쳤다가 후회할까 봐 하나도 놓치기 싫어서 막막했었다. 어쩌면 공부에 요령이 없어서 모든 내용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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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1-01 - 새로운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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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12:02:41Z</updated>
    <published>2024-11-01T15: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한 일 정보처리 기사 공부, 올해 계획  정보처리 기사 개념 공부는 여전히 하기 싫지만 집에 있는 책을 꺼내서 조금 보기 시작하였다. 암기를 한다기보단 책을 읽는다는 마음으로 느낌만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한다. 개념을 잠깐 보고 문제 풀이를 중점적으로 공부를 해보려고 한다. 오답을 정리하는 것도 개념 공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선택한 방법이다. 좋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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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0-31 - 쉬어가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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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15:35:04Z</updated>
    <published>2024-10-31T15:3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의 마지막 날 조금 색다르게 일기를 남겨본다.  10월 9일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일기라도 써보자는 마음이 들어서 일기를 남기기 시작했다. 평소라면 제목은 어떻게 할지 글은 어떤 양식으로 쓸지 고민하고 시작했겠지만 달라지는 것이 목표였기에 무작정 시작해 보았다. 제목도 크게 고민하지 않고 그날그날 날짜, 소재목도 하루 기록, 일기니까 오늘 무엇을 했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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