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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ina 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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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차 직장인 Nina의 생각, 일상, 직업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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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4T12:39: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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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벼움의 미학 - 어려운 직장생활에서 나까지 무거워질 필요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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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9T08:12:29Z</updated>
    <published>2022-04-29T03:1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 힘들었던 시간들을 되돌아보면 그때의 나의 모습은 무척이나 비장했고 무거웠다. 힘든 시기였기에 당연히 마음도 몸도 무거웠고 버텨내겠다는 의지 때문이었겠지만 굳이 그래야 했을까?조직생활을 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를 책임감 있게 해 나아가는 것은 중요하지만 때때로 내가 최선을 다해도, 내가 실수하지 않아도 일이 틀어지는 경우가 벌어지곤 한다. 혹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YV%2Fimage%2FoG6lCarsbK12uhTegSKkumM0fh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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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을 살아가는 힘이 필요한 이유 - 인생이란 긴 여정을 지켜나가는 원동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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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0T12:57:10Z</updated>
    <published>2022-03-10T07: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당신의 마음은 어디를 향해 달리고 있나요?&amp;quot;  내 마음이 어느 곳을 향해 달리고 있던지, 내 생각이 어디로 가고 있던 지간에 고통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을 마주하거나 그것을 헤쳐나가는 것을 즐기지 않는다. 우리의 인생이 편안하고 예측 가능하기를 우리가 계획한 대로 삶이 흘러가고 우리의 소망이 현실이 되는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YV%2Fimage%2FemT86imZaEBcmIHrKXB3rNx0n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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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 단순한 삶이 주는 즐거움 - 온라인 회사 출근의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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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10:46:07Z</updated>
    <published>2022-01-07T11: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뉴스를 통해 미국에서 많은 직장인들이 회사를 떠났다는 기사를 접했다. 처음 헤드라인을 보고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체 때문일까? 하는 생각을 했지만 내 예상과는 달리 회사를 떠난 이유는 코로나를 통해 재택근무를 하며 많은 이들이 &amp;ldquo;가족과의 시간&amp;rdquo;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는 것이며 재택근무가 끝난 후 회사로 돌아가는 것을 선택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물론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YV%2Fimage%2FOwQpeKo2kEG7jLX0FHVFGxfvMD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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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히 일한다는 것 - 지속가능한 직장생활 생존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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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7T05:35:02Z</updated>
    <published>2021-10-06T07: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생은 마라톤이다&amp;quot;라는 표현을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마라톤을 완주한다는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가장 필요한 것은 체력, 속도의 완급조절에 있다. 내가 가진 체력을 적절히 배분하여 일정한 속도로 달려야 정해진 시간 내에 결승점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직장생활을 한다는 것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물론, 그 마라톤에서 1등을 목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YV%2Fimage%2FNYt_rpa0DWGc5a3HlAjvjD2AS5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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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이 가져다주는 변화 - 원하는 삶의 방향으로 묵묵히 걸어가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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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2T17:08:25Z</updated>
    <published>2021-09-16T00: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재택근무를 시작하며 지난 일 년 동안 자의 반 타의 반 쉬었던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출퇴근 시간에 걷던 움직임도 사라지니 온몸이 쑤셔서 견딜 수가 없는 탓이었다. 나는 운동을 싫어한다. 여러 가지 운동을 배워봤지만 기본적으로 나는 운동신경이 없고 열심히 따라 해도 강사들은 나에게 &amp;quot;왜 이렇게 성의 없이 해요?&amp;quot;라는 핀잔을 주어 어릴 땐 이런 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YV%2Fimage%2Fda_QqzZF8Qu7wx2nbGkk4_o_rQ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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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재택근무생활 - 회사 밖에서도 나의 존재감 드러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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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2T09:14:26Z</updated>
    <published>2021-08-30T03: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의 특성상 비상 상황에도 업무가 돌아갈 수 있어야 하기에 우리 회사는 지난해부터 꾸준히 분산근무를 해왔다. 나는 사무실에 출근하는 그룹에 속해 있었기에 분산근무로 인해 약간은 허전한 듯 한산한 사무실에서 어느 순간 편안함을 느끼고 있던 중, 부서 내 인력 변동으로 인해 올해 초부터 재택근무로 전환되었다. 처음 재택근무 얘기를 듣고선 회사와 집이 구분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YV%2Fimage%2FFuhO3T9znCe6_kdmdPrjZk7Q5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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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허기를 알려주는 신호 - 장바구니가 아닌 마음 들여다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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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4T09:18:16Z</updated>
    <published>2021-07-03T13:2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 요즘 편해 보인다. 좋은 일 있어?&amp;quot;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들도 매일같이 보는 회사 상사는 요즘의 나에게 그런 말을 많이 건넨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나의 일상은 그다지 바뀐 것이 없고 일은 그 어느 때보다 바쁘고 정신없이 돌아가고 있는데 말이다.   2년 전 즈음 어느 날 문득 &amp;quot;그동안 나도 모르게 내가 참 외로웠었구나.&amp;quot;라는 생각을 한 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YV%2Fimage%2FjzeGDUfM7pfUR2HcL2wubnCYp6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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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 찾아오는 그런 밤 - 잠이 오지 않는 날 같이 듣고 싶은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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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0:31Z</updated>
    <published>2021-05-31T13:5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 이유 없이 문득 외로운 날생각이 많아서 잠들 수 없는 밤찾아갈 곳 하나 없는 쓸쓸한 밤평범한 하루 끝 그런 밤-어반자카파의 '그런 밤' 중-  가끔씩 아무런 이유 없이 생각에 사로잡혀 잠이 오지 않는 그런 밤이 찾아올 때면, 몇 년 전 콘서트를 통해 알게 된 이 노래 가사가 떠올리곤 한다. 평범한 하루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하지만 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YV%2Fimage%2FlVbz9w-5QKX4WeIiJza5wE63lt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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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이 진 뒤 만나는 봄의 푸르름 - 벚꽃이 지고 난 뒤 비로소 보이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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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3:07Z</updated>
    <published>2021-04-24T08: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봄&amp;quot;을 떠올리면 어떤 것이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오르세요?  봄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많은 사람이 그러하듯 &amp;quot;벚꽃&amp;quot; 혹은 장범준의 &amp;quot;벚꽃엔딩이 듣고 싶어 지는 계절&amp;quot;을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나도 봄을 떠올리면 &amp;quot;곧 벚꽃이 피겠네. 예쁘게 필 때 보러 가고 싶다&amp;quot; 이런 생각을 하곤 한다.  많은 이들에게 벚꽃이 사랑받는 이유는 기나긴 추위가 끝나고 겨우내 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YV%2Fimage%2F1UjqilTo42hlVpO2sPv_eTNy3z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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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을 만끽하는 식물 키우기 - 내일을 기대하게 되는 나만의 소소한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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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6T04:20:44Z</updated>
    <published>2021-03-25T13: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출근길에 광화문역사에서 나누어 주는 고양 꽃 박람회 홍보용 화분을 하나 받은 적이 있다. 그렇게 내 손으로 들어온 그 화분은 분갈이를 통해 나와 몇 년간을 함께 회사에서 시간을 보냈고 회사에서 문득문득 지치던 순간 나에게 소소한 위안을 주는 존재가 되었다. 그런데 얼마 전 부서 내 인력 변동으로 인하여 나는 재택근무로 전환하게 되었고 나의 화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YV%2Fimage%2FfyG01AAwOBWpOIMKGKo_km78eV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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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가 이해되기 시작했다 - 우리는 왜 퇴사를 꿈꾸고 결심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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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8T13:35:18Z</updated>
    <published>2021-02-08T08: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십 대 후반 오후 업무에 집중하려던 찰나 같이 일하던 차장이 &amp;quot;두 분에게는 먼저 얘기해야 될 것 같아서요. 저 오늘 사직서 내고 이 업계 떠날 거예요.&amp;quot;라는 한마디를 나와 같은 팀 동료에게 전했다.   축하의 인사가 먼저 떠올랐다면 좋았겠지만 그 이야기를 들은 나는 복잡한 감정이 들었다. 첫 째는 그의 퇴사가  나 자신에 미칠 영향에 대한 걱정이었고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YV%2Fimage%2FVK2ZnUBMreq1sO5mO0gfXuO4Dc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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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는 진짜 내 친구일까? - 오래된 관계가 끝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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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1T23:42:23Z</updated>
    <published>2021-01-21T01:4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해외에 사는 친구를 보러 갔을 때 서울에서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나는 해외에 있단 핑계로 휴대폰 액정에 뜬 친구의 전화를 받지 않고 나중에 해외라서 통화가 곤란하다는 문자를 남겼다. 하지만 나는 아마 서울이었어도 그 친구의 전화를 못 본 척했을 것이다. 이내 나의 행동에 마음이 불편해진 나는 옆에 있던 친구에게 변명하기 시작했다.   &amp;quot;내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YV%2Fimage%2FUdxZWk-Q3Gd2nJZAZPHIq6_mV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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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의 시작 - 2021년의 시작 어떤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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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00Z</updated>
    <published>2021-01-05T04:4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새해의 시작&amp;quot;이렇게 이야기하면 뭔가 어제와는 다른 대단한 일이 일어날 것 같지만 우리 모두가 알고 있듯 12월 31일에서 1월 1일이 된다고 해서 갑자기 나의 세상이 바뀌지는 않는다. 오히려 허무할 만큼 달력의 날짜만 바뀌었을 뿐 나의 일상은 그대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포함한 많은 이들은 새해에는 작년과 다른 나, 주변 혹은 세상을 꿈꾼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YV%2Fimage%2FegrxLTOrShc78smR96bKqgb85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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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달라진 장바구니 아이템 - 코로나가 가져다준 소비패턴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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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5T02:23:34Z</updated>
    <published>2020-12-14T11: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1년 전 상상하지 못했던 코로나 19가 우리의 일상을 뒤 흔든 것처럼 나의 소비도 많이 달라졌다.  다른 나라에 비하면 팬더믹에도 생활의 변화가 상대적으로 적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늘어나며 자연스레 소비패턴도 달라지기 시작했다.   코로나 초기에는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몰랐고 나가지 못한다는 불안감 그리고 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YV%2Fimage%2FPAF5LifqGNfURYSXLH830haXP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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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 &amp;quot;어바웃 타임&amp;quot;: 오늘을 시간 여행하는 것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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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5T02:23:47Z</updated>
    <published>2020-11-07T03:4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해보지 않은 이가 있을까?  그래서인지 &amp;quot;시간여행&amp;quot;을 소재로 많은 영화들이 만들어졌다. 터미네이터와 같은 공상과학영화에서부터 우리나라의 고백 부부 같은 드라마에 이르기까지 말이다. 그중 시간여행이라는 특별한 주제를 평범한 사람의 이야기로 풀어낸 영화 &amp;quot;어바웃 타임&amp;quot;은 내가 지금까지도 좋아하는 영화 중에 하나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YV%2Fimage%2FbS-ozHEnbEL8-l9bJNTyKMRs6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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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야 할 말은 할 줄 아는 용기 - 침묵은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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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9T22:16:19Z</updated>
    <published>2020-11-03T00: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amp;quot;저는 그 상황에서 좀 기분이 나빴는데 상대방에게 말해도 되나요?&amp;quot; 혹은 &amp;quot;이렇게 제 의견 말해도 괜찮을까요&amp;quot; 이런 고민을 한다.   물론 나도 여전히 이런 고민을 하고 배워가는 중이지만 나이가 들어 배운것이 하나가 있다면 마음속에 있는 모든 말을 해서는 밖으로 꺼내서는 안 되지만 해야 하는 말은 해야 한다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YV%2Fimage%2FxDwVuyVzzlSSza3RNDMgCKX4c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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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걱정하고 계신가요? - 현재를 살아갈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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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3:27Z</updated>
    <published>2020-10-06T04: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걱정이 없는 인생이 있다면 좋겠지만 누구에게나 작고 큰 걱정거리 하나쯤은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과유불급이라는 말처럼 뭐든 지나치면 안 하느니만 못하는 법이기에 걱정도 지나치게 한다면 불안감을 키우고 고민거리를 확대 해석하게 되는 오류에 빠지기 쉽다.   이런 오류에서 벗어나려면 내가 알고 있는 문제에 대해 뭔가를 할 수 있는지를 돌아보는 것이다. 물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YV%2Fimage%2FYf5zEuMLFeFAZhV4643BKZp9rxg.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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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의 어느 멋진 날  - 일 년에 한 번 찾아오는 그 날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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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8:51Z</updated>
    <published>2020-09-24T02:4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수록 요란스럽게 맞이하지 않게 되는 일 년에 한 번 있는 생일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연중에 특별한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그런 하루이기도 하다.   9월은 날씨가 좋기도 하지만 내가 태어난 달이기도 하기에 나에게 있어 9월은 언제나 기분 좋은 달이다. 생일이라고 해서 딱히 수선을 떨거나 특별한 일은 계획하지 않지만 올해는 매년 생일을 핑계로 모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YV%2Fimage%2FBiYQbayvKgCx6exR0GtZFOEfe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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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화문 근처 커피 잘하는 집-Chapter 3 - 일상에서 찾는 소소한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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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1T08:19:06Z</updated>
    <published>2020-09-20T05: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좋은 장소가 있더라도 그 곳이 회사 근처가 되면 우리는 출퇴근에 쫓겨 그 공간이 주는 풍경이나 여유를 느끼지 못할 때가 많다. 나에게는 회사 근처에 자리 잡고 있는 청계천이나 대학시절 내가 서울에서 가장 좋아하던 덕수궁 돌담길이나 삼청동 현대미술관 근처가 거의 매일같이 보지만  보지 않는 그런 공간이 되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YV%2Fimage%2FVsd9ZyJmrLN-wd4bZqF90gt3U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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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쨌든 야근은 싫어요 - 당당하게 칼퇴하는 세상을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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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1T07:46:09Z</updated>
    <published>2020-09-16T01:1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주제로 글을 쓰기 시작한 이유는 내가 며칠 야근을 해서기도 하지만 퇴근하는 길에 문득 며칠 전 인터넷에서 본 글 하나가 생각났기 때문이다.  외국인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는 한국 표현 중에 하나가 &amp;quot;칼퇴(근)&amp;quot;이라고 한다. 한국에서 직장을 다니는 우리에게는 설렘을 주는 이 마법 같은 표현이 왜 이상하게 느껴지는지 그 글을 읽어보니 칼퇴근은 정시 퇴근이란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YV%2Fimage%2FaTimOIfY6XIRWzsWSqs1grpRo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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