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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한 김단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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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llybin458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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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반갑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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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4T13:42: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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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건 다시 봐도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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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00:17:32Z</updated>
    <published>2023-06-22T15: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책, 좋은 말, 좋은 사람은 다시 봐도 늘 새로운 영감을 준다.  ​  시간이 지나며 &amp;lsquo;나&amp;rsquo;라는 사람이 성장하고 주변 상황도 바뀌기 때문에 같은 내용이라도 그것을 새로운 시각으로 또는 더 깊은 시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돼서 그런 게 아닌가 싶다.  ​  지금 이전에도 몇 번씩 봤던 자청님의 영상을 또 보고 있는데 분명 같은 영상이지만 지금 보니 또 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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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성에 대한 고정관념이 부서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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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2T00:34:40Z</updated>
    <published>2023-06-21T15: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전문성에 대한 나의 고정관념을 깨는 좋은 내용이 있어 공유하고자 한다.     ​  위 글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  전문가  모든 걸 다 아는 사람  전문가 = 예측도가 일반인보다 유의미하게 더 높은 사람  ​  아무리 뛰어난 전문가도 처음 보는 문제들을 시시각각 맞닥뜨린다고 한다.  ​  생각해 보니 내가 새로운 분야에 섣불리 도전하지 못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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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만함을 극복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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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11:58:46Z</updated>
    <published>2023-06-19T15:2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 글에서 오만함을 극복하는 방법을 공유하려 한다. 의식적인 방법이 아니라, 본능적인 레벨에서 &amp;ldquo;오만하면 ㅈ될 수도 있겠다&amp;rdquo;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방법이다.   1. 격투기를 한다   나는 &amp;lsquo;두려움을 원동력으로 삼는 사람&amp;rsquo;이 되고 싶어 내가 무서워하는 복싱을 시작했다.   복싱을 시작하고 처음 깨달은 것은 &amp;ldquo;세상엔 강한 사람이 너무나도 많다&amp;rdquo;는 것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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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라는 말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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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8T22:49:42Z</updated>
    <published>2023-06-18T14: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현재 프리랜서로 일하며 생계유지라는 큰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생계유지라는 차원에서 &amp;lsquo;수익&amp;rsquo;은 무시할 수 없는 너무나도 중요한 요소다.   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amp;ldquo;결과가 아닌 과정에 집중해라&amp;rdquo;라고는 하지만, 생계유지과 주요 과제인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그게 가능한지 의아함이 있었다.   그 고민을 계속하고 있다 어젯밤에 문득 &amp;ldquo;결과가 아닌 과정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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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이라고 거창할 필요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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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8T13:39:59Z</updated>
    <published>2023-06-17T13: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이라고 거창할 필요가 없다.   글의 본질은 &amp;lsquo;메시지의 기록&amp;rsquo;이기 때문이다.   나만 그 의미를 알아볼 수 있다면 점만 찍어도 글이다.   글을 거창한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사람들은 글을 쓰지 않고 거창한 사람이 되는 것에만 매달려 결국 한 자도 쓰지 못하게 된다.   글이 꼭 거창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지금 나의 글이 거창한 글이 아니라고 해서 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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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지 않은 사람만이 갈 수 있는 미래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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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07:44:09Z</updated>
    <published>2023-06-16T13: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기하지 않은 사람만이 갈 수 있는 미래가 있다.- 일본 카와이 학원 홍보 문구 -   퇴사할 당시 수입원을 만들어 놓은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불안함과 새로운 도전 사이에서 갈팡질팡했던 그 순간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데, 벌써 퇴사한지 6개월이 다 돼간다.   아무런 준비 없이 퇴사한 내가 지금은 회사의 이름이 아닌 내 이름으로 협업도 하며 나름대로 홀로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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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나 이야깃거리는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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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6T01:02:41Z</updated>
    <published>2023-06-15T15:3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이야깃거리는 있다.   나는 현재 글쓰기 모임과 더불어 브런치 작가를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늘 그 프로그램의 참여자분과 브런치 글 주제 선정과 관련하여 줌 미팅을 가졌다.   많은 분들이 콘텐츠 주제를 선정해 보라고 하면 &amp;ldquo;저는 남들한테 해줄 만한 이야깃거리는 없어요.&amp;rdquo;라고 말한다. 그러나 나는 그게 거짓말인 것을 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0p%2Fimage%2FiOl0ea1SxxfPX0Cg62vqUphkq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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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명도 만족 못 시키면서 성공하겠다고&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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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21:15:57Z</updated>
    <published>2023-06-14T14:2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현재 마포구 1위 글쓰기 모임 &amp;lsquo;나를 발견하는 글쓰기&amp;rsquo;를 운영하고 있다.   매번 모임 후기를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amp;rsquo;한 명을 만족시키는 것&amp;lsquo;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래는 오늘 받은 따끈따끈한 후기 하나).   이런 후기들 덕분에 &amp;ldquo;단 한 명도 만족 못 시키면서, 단 한 명도 감동시키지 못하면서 고객의 돈을 갈취하는 사기꾼이 되지 말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0p%2Fimage%2Fk375zFjzgXGvwIzydQIeBawBG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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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벽에서 밀어줄 사람이 필요하다 - 안전지대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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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54Z</updated>
    <published>2023-06-13T12: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점이 많다. 몸에도 많고 얼굴에도 많다. 그래서 나는 예전부터 &amp;quot;점을 빼면 인상이 좀 더 깔끔해지지 않을까?&amp;quot;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점 빼고 나서 관리하는 게&amp;nbsp;번거로울 거라는 생각에 그냥 살고 있었다.    그러다 오늘! 얼굴에 있는 점을 모조리 뺐다 (내가 매력점이라고 생각하는 코의 점과 눈물점 빼고). 그동안 점을 안 빼고 있다가 왜 갑자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0p%2Fimage%2FoAx6puLzOZHbaHCQdXJEwRg7r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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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휘둘리지 않는 나만의 삶 사는 법 - &amp;quot;여러분의 경험을 믿으세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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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13:18:38Z</updated>
    <published>2023-06-09T09: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에 제가 '취향일기'라는 걸 쓰고 있는데, 취향일기를 쓰다가 여러분과 공유하면 좋을 깨달음을 하나 얻어서 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핵심부터 얘기하자면 &amp;quot;여러분의 경험을 믿으세요.&amp;quot;입니다. 왜 제가 이걸 깨닫게 되었는지 이야기를 한 번 해볼게요.       제가 앞서 말한 '취향일기'가 거창한 무슨 각 잡고 쓰는 정제된 글을 말하는 건 아닙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0p%2Fimage%2FR4kpSz6MAHmlsUGSRX30ZGgHMX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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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자존감 낮은 진짜 이유 &amp;amp; 높이는 법 - &amp;quot;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일까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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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0:31:52Z</updated>
    <published>2023-05-31T05: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사람의 자존감이 언제 떨어지는지 알고 있나요?   '내가 이 세상에서 중요한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 때' 자존감이 떨어집니다.   다른 말로 하면 '내 인생이 만족스럽지 않을 때' '내 인생을 긍정할 수 없을 때' 자존감이 떨어지고 우울감에 빠집니다.   내가 '중요한 사람'으로 생각되지 않는 게 자존감 하락의 원인이라면, 자존감을 높이는 해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0p%2Fimage%2FqWq7lI6IjlRhmiXk3d2x10rDb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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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마른 염소 이야기 - 일단 시작하는 게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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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8T09:58:19Z</updated>
    <published>2023-03-23T08: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목마른 염소 한 마리가 있다. 당장 물을 마시지 않으면 염소는 말라죽기 때문에 죽을힘을 다해 연못을 찾아 돌아다니고 있다. 마침내 목마른 염소는 연못을 찾아냈다! ​ 그런데 웬걸? 연못이 하나가 아니라 수십 개가 있는 것이 아닌가? 목마른 염소는 고민에 빠졌다. '어떤 연못에서 물을 마시는 게 완벽한 선택일까?' ​ 그렇게 고민하다 목마른 염소는 목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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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의 불안을 잠재우는 마법의 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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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04:03:08Z</updated>
    <published>2023-03-22T07:1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불안으로 인해 미래로 나아가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불안의 주된 원인은 여느 2030 청년들과 마찬가지로 '쥐뿔도 없는 현재의 나'였다.  여기에서 중요한 점은 '쥐뿔도 없는 현재의 나' 자체가 문제의 원인이 아니라, '쥐뿔도 없는 현재의 나'를 보고 '미래의 나 역시 여전히 쥐뿔도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 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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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계발러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 미라클 모닝 해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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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04:02:56Z</updated>
    <published>2023-03-20T11: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자기계발 하려면 미라클 모닝 해야 할까요? 금딸 해야 할까요?&amp;rdquo;​  대부분의 자기계발러들은 &amp;lsquo;방법&amp;rsquo;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자기계발 방법은 결국 목표 달성을 위한 &amp;lsquo;도구&amp;rsquo; 일뿐이다.​  미라클 모닝이든, 금딸이든 현재의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면 목표 달성의 &amp;lsquo;수단&amp;rsquo;으로 사용하면 되는 것이고, 목표가 변경되는 등 여러 이유로 인해 기존의 방법이 필요 없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0p%2Fimage%2FX_2lJjQ7PgcwvYoVhzB2jGrw_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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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격! 일단 시작해야 하는 과학적인 이유 - 세계 최고 도박꾼도 XX% 밖에 못 맞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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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04:01:30Z</updated>
    <published>2023-03-18T08: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974년 심리학자 폴 슬로빅은 정보량이 예측의 정확도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싶어 세계 최고 수준의 경마 도박꾼 8명을 대상으로 우승마를 맞추는 실험을 진행했다.  처음에는 도박꾼들에게 5가지의 정보를 주고 우승마를 맞춰보라고 했다. 그랬더니 도박꾼들의 실제 예측률은 17%가 나왔다. 참고로 이때 도박꾼들이 예상한 자신들의 예측률은 19%였다.  실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0p%2Fimage%2Fqu0kX6wOhXtwWsqL1p3hBw7cL9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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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리우드를 움직이는 남자의 인생 철칙 - 자기계발서 추천 '팀 페리스' &amp;lt;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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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04:01:19Z</updated>
    <published>2023-03-17T07:3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랭클린 레너드는 사회적인 틀에 맞지 않거나 흥행이 보장되지 않는 등 다양한 이유로 제작되지 못한 영화 시나리오 중 숨은 진주를 발굴하는 일을 하는 '블랙리스트'의 창간자이다. 그가 발굴한 영화 중 264개 작품이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고 그중 48개 작품이 트로피를 받았다. 그가 발굴한 대표작은 &amp;lt;슬럼독 밀리어네어&amp;gt; &amp;lt;킹스 스피치&amp;gt; &amp;lt;아르고&amp;gt; &amp;lt;스포트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0p%2Fimage%2FaBcbdgmppOwgNZnewjxaiCEob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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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9%는 살면서 한 번도 생각하지 않는 &amp;quot;이 질문&amp;quot; - 여러분은 30초 안에 대답할 수 있으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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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09:55:08Z</updated>
    <published>2023-03-12T14: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한 모임에 가게 되었다.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라 어색하기도 하고 분위기도 풀 겸 한 가지 질문을 던졌다.  &amp;quot;아무것도 안 해도 통장에 월 500씩 꽂히면, 뭐 하면서 살고 싶으세요?&amp;quot;  이 질문은 그 사람이 지금까지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을 얼마나 가졌는지, 맹목적으로 사회의 기준에 맞춰 살아오진 않았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간단하지만 존재를 꿰뚫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0p%2Fimage%2FmorPPzFdSFhF-SzXX7w0b-Aub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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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체적인 꿈을 찾을 수 있었던 방법 - (feat. 일관성 있는 자소서 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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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5T09:04:23Z</updated>
    <published>2021-08-03T08:5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글의 주제는 &amp;ldquo;제가 구체적인 꿈을 찾을 수 있었던 방법&amp;rdquo;입니다. 이 방법이 제 지인에게도 효과가 있었습니다. 여러분들께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공유합니다. [구체적인 꿈을 찾을 수 있었던 방법] 0. 노트나 핸드폰 메모장을 준비합니다. 1. 롤모델로 삼고 싶거나 짜증날 정도로 부러운 사람 2~3명을 적습니다. 저는 박효신님과 조던 피터슨 교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0p%2Fimage%2FnkLPsJSgKcw9-7QDLxmWNHpmvOM"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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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우반전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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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04:00:36Z</updated>
    <published>2020-09-03T15: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기본 카메라 어플과 후면 카메라를 증오했었다. 왜냐하면 그 녀석들은 좌우 반전된 사진을 남기기 때문이다. 내가 항상 거울로 보는 내 모습과는 너무도 다른 그 모습. 거울 속의 나는 분명 괜찮은 것 같은데, 좌우 반전된 내 얼굴은 어딘지 모르게 눈도 어색하고 양 턱은 삐뚤어져있기까지 하다. 그래서 나는 사진 찍히는 걸 극도로 싫어했다.  내 나이 스물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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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나 구명조끼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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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7:37:15Z</updated>
    <published>2020-05-31T09: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동안 무기력에 빠져 좀비처럼 살다가 다시 열심히 살아보려 하니 힘에 부칠 때가 많다. 그럴 때면 &amp;quot;사는 게 왜이리 어렵냐&amp;quot;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당장 일상생활 하는 것도 나한테는 어려운 일인데 학교 수업과 과제에 취업 준비까지 하려니 여간 부담될 수가 없다. 적당한 부담이라면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킬만 하지만, 내가 느끼는 부담은 전혀 적당하지 않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0p%2Fimage%2FvFwJB2pm8s7ccg13oHnSBq4koSQ.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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