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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경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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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손경희의 브런치입니다.  여행으로 열린마음,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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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6T23:14: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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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코의 세계문화유산  - 동조궁 주변, 에도 시대의 유산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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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17T01:2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슈의 중앙부 내륙에 위치한 도치기현 닛코시는 난타이산을 비롯한 니코국립공원 등 산지가 대부분이다. 도쿄와 가까이 있지만, 고도가 높아 평균기온이 낮다. 강원도 태백이나 정선처럼 겨울에는 춥지만, 여름에는 시원한 편이다. 마찬가지로 저출산 고령화 문제와 소비 및 생산 위축에 따른 청년층의 대도시 이주 등의 문제로 인해 2022년 80,000명의 인구가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Ls%2Fimage%2FPhdfXShijxviyYpgFJmmG-C2Mo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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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쿠닛코 만나기 - 주젠지 호수와 게콘 폭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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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른 새벽, 서둘러 우츠노미야 역으로 향했다. 보관소에 짐을 넣고, 여유롭고 한적한 플랫폼으로 내려가 6시 30분 닛코행 기차를 탔다. 창밖으로 스치는 촉촉한 삼나무 숲과 그 사이를 흐르는 강물은 투명한 세상을 뽐내고 있다. 북서쪽으로 약 42분 정도 달리니 닛코역 도착이다. 해발 543미터 지점이라 그런지 한여름이지만 공기가 꽤 상쾌하고, 시원하다. 맞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Ls%2Fimage%2F5oeF0eGlIh4tQ0uht0lnxQ2N70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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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칸토 마츠리의 열기, 아키타 - 소설 '설국'의 그곳 아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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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7:41:30Z</updated>
    <published>2025-08-20T07: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도호쿠의 북서쪽에 위치한 아키타는 곡창지대로 쌀이 풍부하고 좋으니 니혼슈가 다양하게 잘 개발되어 있다. 갓 지은 밥알을 으깨어 삼나무 꼬치에 굽는 기리탄포, 탱탱한 면발을 참깨 소스와 간장에 찍어 먹는 이나니와 우동, 그리고 눈으로 뒤 덮인 겨울 풍경이 서정적인 곳이다. 다자와코의 사탕 키스, 소설 설국으로 유명해진 혼슈 북서부 아키타를 향해 출발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Ls%2Fimage%2FDzs29qkiPQ8RIyPK7XaHD3y4ofw.jpg" width="35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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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다방의 그곳, 다케오 - 사람의 온기를 더하는 다케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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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2:30:12Z</updated>
    <published>2025-06-04T04: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카타역에서 카모메를 타고 나가사키로 가려면 다케오에서 바로 신칸센으로 갈아타게 된다. 여기 다케오는 별마당 도서관의 모델이 된 다케오시도서관과 제주 올레길을 수입하여 일본 최초로 탄생한 규슈 올레길 제1힐링 코스가 있다. 순간 다케오를 둘러보기 위해 계획을 변경하고, 역사를 빠져나왔다. 서남 방향 약 1.1km 지점, 걸어서 15분 정도에 올레길 코스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Ls%2Fimage%2FNIjXHJ1GFv056gxHNlGsPLcOD5M.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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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슈 핫플 둘러보기1 - 후쿠오카 주변 이토시마와 가라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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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4:58:27Z</updated>
    <published>2025-04-22T05: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열도 4대 섬 중 남서쪽에 자리 잡은 규슈지역의 인구는 1,420만 정도. 북부 지역의 후쿠오카는 165만 명이 모여있는 중심지로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곳이다. 우리나라와는 아주 가까운 곳에 위치하며, 부산에서 서울까지 직선거리 325km보다 훨씬 가까운 215km 지점이다. 공항이 시내 근처에 있으며, 항공권도 다른 도시보다 저렴하며, 뉴카멜리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Ls%2Fimage%2F8-sY0u9JM4y8tl1g2PX-n5Tif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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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호쿠의 중심 모리오카 - 냉면과 문인의 고장 모리오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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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07:05:43Z</updated>
    <published>2024-11-06T03:4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타임스 선정(2023), 방문해야 할 도시 1위 런던, 2위는 일본의 모리오카이다. 센다이와 아오모리, 아키타현을 연결하는 도호쿠 신칸센 십자로에 자리한 모리오카는 이와테현청 소재지로 인구는 30만 명 정도이다.&amp;nbsp;노란색의 경쾌한 이름을 달고 있는 모리오카역 맞은편 푠푠사 건물 뒤에 자리한 R&amp;amp;B 호텔에 짐을 풀고, 저녁을 먹으러 나갔다. 역사에서부터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Ls%2Fimage%2FPZCbgKt3n8zxbn_U2TVggW69w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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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부타 축제의 열기 속으로 - 아오모리현의 네부타 와랏세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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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21:45:20Z</updated>
    <published>2024-09-23T05: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난히도 무더운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 2일, 도쿄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남들은 이 더위에 왜 덥고 습한 일본을? 하지만 도호쿠의 3대 마츠리를 만나러 가는데 이런 무더위쯤이야 하는 나름의 속셈이 있었다.        웹 사이트에서 숙소 예약을 하려는데, 허걱, 아오모리 역과 부근의 호텔이나 숙소는 이미 예약이 다 차 있다. 밤늦게까지 이리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Ls%2Fimage%2FhOorRvMhFv7-QtAuxFaXvF3AXx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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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 북부 바닷가 마을  - 걸어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 천상의 다리 아마노하시다테와 수상가옥촌 이네후나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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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6:20:11Z</updated>
    <published>2023-10-24T08:2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천공항에서 출발한 비행기는 오후 3시 20분쯤 간사이 공항 1 터미널로 이동 후 jr 인포메이션에서 간사이 쓰루 패스 4일권 티켓을 교환했다. 일본은 워낙 교통비가 비싸 외국인 대상 할인 레일패스를 구입했다. 간사이 쓰루 패스는 오사카, 교토, 고베, 히메지 등을 이동할 수 있는 패스이다. 플랫폼으로 내려가니 하얀색 기차에 키티로 장식된 하루카가 미끄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Ls%2Fimage%2Fw4ZcUmY6MiOmuVwcP6gew2_U0_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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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황 냄새 가득한 지옥계곡 - 일본 소도시 33-온천으로 특화된 노보리베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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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10:05:56Z</updated>
    <published>2023-05-19T10: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저녁까지 날씨가 흐릿하더니, 오늘 아침은 맑음이다. 하얀 구름이 둥둥 떠있다. 신선한 해산물과 유제품 음식이 맛있기로 유명한 삿포로 호텔 조식,  아침 6시 반부터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 일본식 조식을 선택해서 낫또와 계란찜, 연어구이와 연근 등을 먹었더니 단짠단짠 하면서도 풍미가 있다. 든든하게 챙겨 먹고 삿포로 역에 도착, 플랫폼 6에서 7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Ls%2Fimage%2FYpqlysZmh9HhUixO7oxvgnT0ak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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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라노와 비에이 풍경 - 일본소도시 32  시간과 우연이 만든 마음의 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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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6:27:33Z</updated>
    <published>2023-05-06T13: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tv 화면의 나무 한 그루, 눈빛에 반사되어 빛이 나던 그 모습에 매료되어 가슴 설렌 기억이 있다.  하얀 눈밭 위에 초록 나무 한그루가 바람에 흔들림 없이 우아한 자태로 서 있던 그 모습!  보는 순간 마음을 빼앗긴 것은 부드럽게 받쳐주던 능선의 영향도 있었을 터이다. 비에이 패치워크  어느 농가에  서있던 그 나무를 찾아 홋카이도의 배꼽이라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Ls%2Fimage%2Fd4LCT8QP5do6mbgMLnacpzWjw2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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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성이 묻어나는 오타루 - 일본 소도시 31 &amp;nbsp;나를 찾아가는 오타루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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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09:56:16Z</updated>
    <published>2023-05-03T03: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이 끝나갈 무렵, 각국의 해외여행 제한도 이미 풀렸고, 항공권을 사기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다. 아직 눈이 남아있어야 하는 삿포로를 머릿속으로 그리며 제주항공을 이용, 신치토세 공항에 도착했다. 4일 이용 가능한 jr 삿포로 노보리베쓰 패스를 교환하는데, jr 타워 입장권과 음료 및 케이크 세트를 덤으로 얹어주었다. &amp;nbsp;외국인 대상 특별 할인행사라고 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Ls%2Fimage%2F0ezVC_-lBONilDOuKHghDs3zJA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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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2 - 강의 안쪽 하노이 - 맛과 멋이 가득한 주말 여행의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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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24Z</updated>
    <published>2022-03-19T09:5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종 코로나의 등장으로 지금 당장은 해외여행이 너무 어렵다. 2020년 1월까지는 주말을 이용하여 아시아 주변국을 &amp;nbsp;자유롭게 다녀오곤 했는데 지금은 꿈도 못 꿀 정도이다. 국내 투어 여행사의 프로그램과 일정표를 참고하여 장소와 숙소를 예약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일을 기다렸던 그 시간들이 그립다.  배낭여행 시장의 60%를 점유했던 한 여행사의 원조 '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Ls%2Fimage%2FAbFe7az3AREFgqyIhzlGK_GAYXg.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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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1-핑크빛 호찌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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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2:29:23Z</updated>
    <published>2021-11-09T03:3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에 무더위와 습기로 인해  아열대 지방을 여행하는 것은 썩 내키지 않은 일이다. 일단 호찌민에 갈 수 있는 상황에 더 큰 의미를 두기로 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공항에서 대기하던 중 낯익은 학생이 다가와 반갑게 인사를 한다. 엄마, 여동생과 함께 호찌민에서 일하시는 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길이라고 수줍게 이야기한다.    늦은 시간, 탄손누트 공항에 도착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Ls%2Fimage%2Fl5BlicpEm6eWhbblT3vQW-pHndo.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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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2-가을바람 - 오래도록 익은 노란 경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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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5T11:36:08Z</updated>
    <published>2021-07-29T07:3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풍이 절정으로 무르익던 지난해 11월 초, 친구와 새벽 6시 기차를 타고 2시간 넘게 달려 신경주역에 도착했다. KTX 신경주역이 경주 시내에서 약 50분 가량 떨어져 있다. 이동이 불편한데, 웃으면서 마중을 나와준 지연이 덕에 편안하게 여행을 시작했다.  보통 경주를 떠올리면 여고시절 수학여행 다녀온 고분들과 불국사, 첨성대, 석굴암 등을 생각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Ls%2Fimage%2FTakiJr2FA690_FOVbNWtnbp_FA8.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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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5-초록빛과 수국에 물든 제주 - 초록초록 숲길과 화려한 수국을 만나는 6월 제주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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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09:08:06Z</updated>
    <published>2021-07-28T06: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초, 제주행 18시 30분 항공기 오른쪽 창가 좌석은 대단했다. 창문으로 내려다본 서해안은 한 편의 그림이었다.  청색과 보색 대비를 이루는 주황빛의 강렬함이 바다를 집어삼키고 있었다. 며칠 비가 오더니 드디어 오늘, 화려하게 붓칠을 하는 듯하다. 역시 사진에 생명력을 불어넣어주는 것은 빛과 방향인 듯하다. 이번에는  엽서처럼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Ls%2Fimage%2FUiLsWigWruyiZaYGxsoXimhrPmc.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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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수함 가득 라오스 - 라오스 수도 비엔티앙/루앙프라방/방비앵에서 만난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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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9T03:36:25Z</updated>
    <published>2021-07-26T11: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2월, 교육전문직 동기 10여 명과 라오스 북부지역에 가게 되었다.  메콩강의 젖줄 따라 발달된 수도 비엔티안, 액티비티 한 방비앵, 우아한 루앙프라방 여행에 들떴었다. 인도차이나의 슬픈 진주로 알려진 나라, 바다를 만나지 못하는 내륙국가 라오스이다.   인구 680만 명 정도이며, 면적 23만 km&amp;sup2;. 한반도보다 조금 크지만, 열쇠 형태이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Ls%2Fimage%2Furtbt-8KV3DC6yJITtDJi62FQX4.jpg" width="42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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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4-삶이 묻어나는 여행 - 국내 제주여행 3-제주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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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5T01:47:54Z</updated>
    <published>2021-05-13T06:3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해&amp;nbsp;언제나 해외여행을 갈 수 있을까? 그나마 제주도가 있어서&amp;nbsp;다행으로 여기며 주말 새벽, 제주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비행기가 이륙하는&amp;nbsp;순간, 여행의 설렘이 느껴진다. 마스크 단단히 쓰고 1시간 정도 가만히 앉아있다 내리면 제주공항 도착,&amp;nbsp;지정장소에서&amp;nbsp;&amp;nbsp;5분 정도 셔틀을 타고 미리 예약한 차를 픽업, 바로 여행이 시작된다. 주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Ls%2Fimage%2FqF4bpwj4isnbSHlLGv87GWp7PSM.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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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 1- 봄바람 - 친구야, 마음에 부는바람 따라경주로 떠나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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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2:31:32Z</updated>
    <published>2021-04-13T11:4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바람이 분다.  마음에 훅~ 바람이 불어온다. 답답함과 지루한 마음 한 자락에 결코 가볍지 않은 바람이다. 지난 1년 3개월 동안 충분히 견뎌낸 날들에 대해 위로도 필요하거니와 마음 한편에 찌릿찌릿한 통증을 참을 수없는, 아니 참고 싶지 않은 날들이다. 게다가 꽃들이 고개를 내미는 봄이지 않는가? 이 봄이 떠나기 전 뭐라도 해야 하지 않는가? 친구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Ls%2Fimage%2F-B4Yk8Wrqwm2H_c1ImQhzQ_fMss.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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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3-무지개 빛깔을 찾아 - 국내 제주여행 3 - 오색찬란한 제주 색감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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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4:06Z</updated>
    <published>2021-03-31T16: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는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주말 새벽 공항은 제주를 가려는 사람들로 붐빈다. 1박 2일 알차게 다녀올 수 있도록 새벽 6시 출발, 제주공항에 도착하면 7시 20분이다.&amp;nbsp;대전, 부산에서 출발한 친구들과 만나기로 한 약속시간이 1시간 정도 남아 공항 근처 도두봉으로 향했다.&amp;nbsp;벚꽃이 피어난 오르막길에 동백숲 터널을 만나게 된다. 아무도 없는 아침,&amp;nbsp;&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Ls%2Fimage%2FPqRWvdlGyw6_ie--8NEWmgEmxCA.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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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2-자연의 멋을 찾아 - 국내 제주여행 2 - 따뜻한 기후와 화산 지형 엿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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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1T12:54:31Z</updated>
    <published>2021-03-06T06: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가 바뀌었지만, 수도권은 여전히 코로나 방역 2.0단계가 계속되고 있다. 언제 일상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 &amp;nbsp;하루하루 참고 견디며 평범한 일상 복귀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느닷없이 빵빵 터지는 대규모 확진자 소식에 몹시 속상하다. 지난해 6월&amp;nbsp;코로나를 극복한 뉴질랜드의 '코로나 버블'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것을 뛰어넘고 국가 정책에 잘 따라준 시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Ls%2Fimage%2Fv_LB_y_rJvZJzaw2e8QxJxqEsfE.jp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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