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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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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아하는 단어들: 청춘, 낭만, 영원 ; 그렇지만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써볼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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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5T10:38: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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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수책방 - 2월 질문지에 대한 나의 답변&amp;nbsp; - 출처: 소수책방 Instagram @sosooboo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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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5:43:20Z</updated>
    <published>2026-03-27T15:4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라는 사람을 굳이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나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에 관심을 갖기도 끊기도 하며, 끊임없이 나에 대해 질문을 던지지만 답변을 찾기도 못 찾기도 한다. 꽤나 모순적인 사람이기도 하다.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파고드는 건 싫지만, 또 나를 여기저기 알리고 싶은 사람  여하튼 이런 내가 몇 달 동안 팔로우 하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fP%2Fimage%2FjpJoMVk4eph3_jXCFeiFrtfTS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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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 그 좋은 미국에서 왜 돌아온거에요? - FAQ 답변드립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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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2:38:53Z</updated>
    <published>2026-03-27T14: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돌아 돌아 한국에 들어온 나를 보며 사람들이 자주 묻는 말들.  &amp;quot;미국이 훨씬 살기 편하지 않아요? 왜 들어오셨어요?&amp;quot; &amp;quot;한국은 진짜 살기 힘들어요. 들어오지 마시지.&amp;quot; &amp;quot;저는 미국 가고 싶은데, 저랑 바꿔요!&amp;quot;  나는 우선 아직까지는 한국이 살기가 훨씬 편하다. 단순히 뭐 배달되고 빠르고 이런 거 말고, (물론 그런 것도 너무 편하지만...)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fP%2Fimage%2FURd-2HaGWxEJTdYMEmVNNRrV7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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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3년 시애틀 태생의 유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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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0:03:39Z</updated>
    <published>2026-02-06T00: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3년 아빠는 유학시절에 나를 낳았다. 부유한 집안이 아닌 조금은 부족한 집에서 태어났지만, 나는 그 어린 시절의 시애틀을 상세히 기억한다. 초록잔디밭, 옆집아주머니가 따주던 하얗고 커다란 아름다운 장미꽃, 내가 좋아하는 원피스, 모자, 다니던 교회, 그리고 제일 기억에 남는 유치원. 넉넉하지 않았던 부모님은 우리 삼 남매에게 최선을 다했다. 나에게 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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