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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에서 직장을 그만두고 캐나다로 홀로 이민 와서, 지금은 '불혹의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사진작가, 미니멀리스트, 외국인 노동자, 생각많은 인프제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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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6T05:27: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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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마음 일기 - 계속 써 내려가는 나의 생각, 기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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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12:19:51Z</updated>
    <published>2025-04-07T12:3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04-12-25 06:07 오늘은 새벽 3시 50분 정도에 자연스럽게 깼다. 계획은 유일하게 24시간 운영하는 맥도날드에 가서 따뜻한 음료를 마시면서 개인시간을 갖는 것이었고 지금 이렇게 아무도 없는 창가자리에 앉아 어제의 일기를 쓰고 있다.  어제 드디어 내가 공들여 만든 표를 만들었다. 사실 초보 개발자라도 만들 수 있는 단순한 표 이지만, 사용자 입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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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목적이 될 수 없다 - 경제적 자유, 높은 연봉, 취업 -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사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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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00:49:40Z</updated>
    <published>2025-03-28T22: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은 어디에  돌이켜 보면, 행복에 대한 고민은 20대부터 많이 한 것 같습니다.   대학 졸업 후 취업준비생이 되었고 그 기간은 불안하기만 했습니다. 3개월 후에 취업이 되었지만 취업의 행복은 잠시였죠. 신입사원 3개월 차 일 때 적막이 흐르는 텅 빈 사무실에 홀로 앉아 '내가 이러려고 취업을 했나' 하는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캐나다 유학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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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우울증 - 번아웃에서 벗어나볼까 - 한국과 같이 회사일, 육아 등 해야 할 것이 많은 캐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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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3:53:37Z</updated>
    <published>2025-03-13T22:5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없이 달려온 시간들  어딜 살든 사람 사는건 다 비슷한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매년초에 업무로 바빴던 기억이 납니다. 여기 캐나다에서도&amp;nbsp;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3월 13일.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장모님이 한국에서 오시기 전에 침대와 가구를 조립하고 배치해야 했고, 대청소도 했습니다. 1월부터 시작된 새로운 회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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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덧 마흔이 되었다 - 40대 회사원의 방황: 꿈과 현실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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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4:49:40Z</updated>
    <published>2025-03-06T07: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회사원으로 일하며 두 아이의 아빠이자 한 가족의 가장으로 살아가고 있는 캐나다의 이방인입니다.   은퇴 후 하고 싶은 일이 많지만, 현실적인 무게로 인해 쉽게 실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욕심만 많고 한 가지를 꾸준히 하지는 못하는... 40년 동안 무엇을 성취한 기억보다는 그저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하고 계획하다가 작심삼일이 된 경우가 많았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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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산다는 것 - 더 이상 미래 계획을 세우지 않기로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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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13:19:50Z</updated>
    <published>2025-01-20T06:2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안녕하신가요? 여러분은 지금 어떤 삶을 살고 계신가요? 다들 만족하시는 삶을 살고 계신지요? 40대가 되어서 인지&amp;nbsp;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2-30대에는 성공, 돈, 남에게 보이는 나의 모습에 집중했었습니다. 타인의 인정 그리고 경제적인 안정이&amp;nbsp;행복한 삶을 위한 핵심요소라고 생각했었죠. 성격도 INFJ이기에 그것을 이루기 위한 계획에 9할을 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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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을 위해 캐나다로 이민 온 걸까? - 한국에서의 삶을 버리고 캐나다로 왔지만 여기도 쉽지는 않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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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3:53:37Z</updated>
    <published>2025-01-11T00: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하 20도 밑으로 떨어지는 겨울 기온,한국보다 비싼 생활비,융통성이 통하지 않는 곳,외국인 노동자 신분의 불안정한 고용상태,10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amp;nbsp;익숙하지 않은 캐나다 문화그리고 찾아온 40대 중년의 위기나는 무엇을 위해 캐나다로 이민 온 걸까...?  사실 캐나다로 오면, 아니 한국을 벗어날 수 있다면 행복할 줄 알았습니다.  매일 밤 야근을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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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갑자기 마흔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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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01:24:57Z</updated>
    <published>2025-01-04T00:0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40년을 돌아보며... ​ 우리 인생 중 유일하게 꾸준하게 앞만 보고 나아가는 것이 있다. 바로 시간이다. 후회스러운 과거와&amp;nbsp;불안한 미래에 방황하며&amp;nbsp;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때, 시간은 아랑곳하지 않고 벌써 40년, 약 35만 시간을 달려왔다.&amp;nbsp;한국 남자 평균 기대수명 80세라고 하던데, 이제 정확히 인생 반을 지난 샘이다. 유튜브를 통해 세계여행을 2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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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인생을 낭비하지 말라는 거야 - 회사로 부터의 독립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40살 캐나다 직장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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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3:54:27Z</updated>
    <published>2024-08-07T22: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 &amp;quot;너무 시키는 대로 열심히 일하지 말자&amp;quot;라는 말이 정말 와닿지 않았다. 같은 월급을 받으면서 일을 대충 하는 동료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고, 열심히 일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하게 됐다.  대충 일하라는 뜻이 아니다. 남에게 인정받으려고, 승진하려고 등 외부적인 조건을 위해 내 인생을 갈아 넣지 말자는 거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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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마음 - 캐나다 이민 살이 10년 차지만 아직 캐나다를 배우는 중에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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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3:53:53Z</updated>
    <published>2024-08-06T20:5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 내가 살고 있는 캘거리 북부지역에 큰 우박이 내렸다. 핸드폰에는 우박 주의보 문자가 왔고, 다들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차를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고 창문도 굳게 닫은 채로 집에서 대기하고 있는 것 같았다. 거리에는 사람이 없고, 평소라면 대낮처럼 밝은 저녁 7시이지만 어둠이 몰려와서 어두깜깜한 밤이 되었다.&amp;nbsp;뉴스에서는 야구공 만한 크기의 우박이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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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가장이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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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5T11:55:31Z</updated>
    <published>2024-06-25T04:5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혼을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혼자 사색하고 글 쓸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저는 30대에 캐나다로 이민 와서 이제 곧 40대로 접어드는 INFJ 직장인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재택근무를 마치고, 아이를 어린이집에서 픽업하고, 와이프를 데리러 간 뒤 급하게 만든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나면 식곤증이 몰려오지만, 졸린 눈을 부리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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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이민 10년 차의 심플 회고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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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3:53:37Z</updated>
    <published>2024-06-20T05:4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8월 선선한 여름에 캐나다 땅을 밟았다. 그리고 벌써 2024년 여름, 정확히 10년이 지났다. 인생은 새옹지마라고 했던가. 화가 머리끝까지 나있는 날도 있었고 마음이 찢어질 정도로 슬프고 억울한 일도 있었지만 바로 좋은 일도 생겼던 다이내믹한 나의 30대도 이제 곧 저물어간다.  사실 한국이 그립고, 아이도 한국어를 잘했으면 좋겠다 캐나다 이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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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깎이 문과생, 캐나다 카트 알바에서 개발자가 되다 - 인생 참.. 알다가 모르겠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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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3:53:23Z</updated>
    <published>2024-03-06T05: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 실패 후 생계유지로 했던 카트알바가 제게 개발자가 될 기회를 줄 기회가 될지 몰랐습니다. 인생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고 기회와 선택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아요.    그렇게 캐나다 2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이 안 돼서 공항에서 카트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알바라기보다는 캐나다 와서 얻은 첫 정직원 직업이었습니다. 돈 많이 버는 용접 인스펙터가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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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한국인이 낯선 땅 캐나다에 사는 이유 I - EPISODE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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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3:53:37Z</updated>
    <published>2024-03-03T18:5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완벽한 세상 속에는,&amp;nbsp;우리 모두 한가히 지상낙원에 살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사실 우린 그런 완벽한 세상 속에 살고 있지 않았요.&amp;quot; - 존 제르잔 &amp;quot;In a perfect world, we'd all be unemployed and living in a utopian paradise. But we don't live in a perfect world.&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v0%2Fimage%2FLc73EHCwzgiz4Gp8O9WWx3V8Q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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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대로 되지 않는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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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3:53:23Z</updated>
    <published>2024-02-27T18: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항상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아요. 새로운 방향으로 가는 것이 때로는 두려울 수 있지만, 새롭고 흥미로운 목적지를 향해 나아간다는 생각이 들 때 더 이상 두렵지 않을 거예요 - 수잔 게일  Life doesn't always go according to plan. Sometimes heading in a new direction can be scary</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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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의 내게 물었다 &amp;quot;네가 좋아하는 게 뭐니?&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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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3:54:27Z</updated>
    <published>2024-02-27T05:4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혹의 40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뭘 좋아하는지. 40은 '세상일에 정신을 빼앗겨 갈팡질팡하거나 판단을 흐리는 일이 없게 되는 불혹의 나이'라고 하던데, 미래의 불안감과 과거의 후회에&amp;nbsp;정신을 빼앗겨 현재에 충실하지 못한 채 갈팡질팡 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남'들이&amp;nbsp;하는 대로&amp;nbsp;12년 동안 공부하고&amp;nbsp;대학 가서&amp;nbsp;취업했지만 현실과 이상의 괴리 속에&amp;nbsp;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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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캐나다에 사는 한국인 입니다만... - EPISODE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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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3:53:37Z</updated>
    <published>2024-02-26T05: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사무실에서 울리는 전화벨소리, 옆 책상에서 들리는 한숨 소리, 파티션 너머로 협력사와 격한 어조로 언쟁을 하고 있는 모습들..&amp;nbsp;&amp;nbsp;입사한 지 1년도 안 된 신입이라서 이런저런 잡무를 하고 있는 와중에도 오는 전화는 먼저 받아야 했고 계속 오는 이메일은 삭제하는 속도보다 더 빨라서 쌓여만 갔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약 4개월의 취업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v0%2Fimage%2F8gYsCyM9NLjRjxFaB75H0Iluo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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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직장인, 자발적 안식년을 갖기로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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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3:54:27Z</updated>
    <published>2024-01-26T17:1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나이도 40이고 아이도 곧 초등학교 가는데 직장을 그만둔다고요?  경제적 자유를 이루지 못하고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40대 가장이 잠시 직장을 그만두고 안식년을 갖는다는 것은 웬만큼 미치지 않고서는 하기 힘든 일일 겁니다. 특히나 아이도 있고 집 대출금도 남아있는 외국인 노동자가 여기 낯선 캐나다 땅에서 안정을 가지려면 직장에서 매달 들어오는 월급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v0%2Fimage%2Fi3saQWc778q_jges-r8KyYir2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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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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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00:24:38Z</updated>
    <published>2024-01-10T00: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도 이제 9일밖에 남지 않았다 한국에서의 연말 분위기를 항상 좋아했었다. 날씨는 춥지만 술과 분위기에 취해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 주위에서 들리는 크리스마스 캐롤, 백화점에서 화려하게 꾸며놓은 크리스마스 불빛들.. 여기 캐나다에선 한국과 같이 화려하고 마음을 들뜨게 하는 분위기는 아니지만, 하얗게 내린 눈 속에서 조용하게 연말을 맞이하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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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아빠, 엄마들에게 I - 캐나다 이민 9년 차, 4살 아이 아빠가 생각하는 솔직한 캐나다 이민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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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3:54:16Z</updated>
    <published>2023-09-10T04:5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나이와 새로운 정착에 대한&amp;nbsp;두려움... 과연 취업해서 먹고살 수 있을까?  처음 캐리어 달랑 2개를 들고 처음 캐나다에&amp;nbsp;왔을 때를 기억한다.&amp;nbsp;2014년 8월 말, 캐나다의 공기는 맑았고,&amp;nbsp;여름에서 가을로 변하는 환절기에 상쾌하고 선선한&amp;nbsp;기분 좋은 바람을 맞으며 새로운 삶에 대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캐나다에서의 첫 하루를 보냈다.  한국에서 사회 초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v0%2Fimage%2FKrkDm7QzKSsmM5F4sB8ev7VMo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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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 9년 차, 캐나다에서 살면 자연스럽게 영어가 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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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3:54:16Z</updated>
    <published>2023-08-30T18: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실력과 이민생활에 대한 착각  처음 캐나다 땅을 밟았을 때를 기억한다. 2014년 8월 말, 여름이 막 끝나가고 가을이 찾아오는 무렵에, 달랑 수하물&amp;nbsp;캐리어 2개를 들고&amp;nbsp;캘거리 공항에 도착했다. 캐나다행 비행기를 기다리던 인천공항에서는 주위에 한국말만 들렸는데 여기 캘거리 공항에서는 들리는 모든 게 영어였다. 커피를 들고 서로 웃으며 이야기하는 흑인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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