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크랜베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j5g" />
  <author>
    <name>heejini0701</name>
  </author>
  <subtitle>좋아하는 것들로 채우는 삶❤️</subtitle>
  <id>https://brunch.co.kr/@@9j5g</id>
  <updated>2020-01-27T12:16:06Z</updated>
  <entry>
    <title>난 사실 그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j5g/559" />
    <id>https://brunch.co.kr/@@9j5g/559</id>
    <updated>2025-08-23T14:41:17Z</updated>
    <published>2025-08-23T14:4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빠 아니면 만나고 싶은 남자 없어  오빠가 만일 다른 여자 만난 대도  난 오빠 아니면 연애나 결혼할 생각이 없어  오빠 말고는 맘에 드는 남자가 없어  차라리 솔로가 나아  오빠 내가 이번 여름에 구독 취소한 사실 알고 있댔지? 맞아 그랬어. 근데 지지고 볶아도 눈물 한 바가지 흘리고 다시 또 사랑해  오빠 맘 흔들리고 그런 거 옆에서 다 보이고 알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5g%2Fimage%2FUIXyfFgqPrQ9YdQYM5DD8vvzEW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애와 사랑이 놀이가 아니라 노동이라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j5g/558" />
    <id>https://brunch.co.kr/@@9j5g/558</id>
    <updated>2025-08-23T08:25:13Z</updated>
    <published>2025-08-23T08: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의 10년 사귄 전여친은 내가 파악하기로는 남편에게 있어서 그닥 좋은 여자가 아니었다. 공주대접을 바라고 연락으로 집착하고 서운한 일은 분기별로 얘기 해대야 하며 징징거리고 애 같은 여자였다. 남편은 그런 전여친에게 휘둘리며 순순히 맞춰줬을 것이다. 그에게 연애는 너무 힘들고 책임감이 들어가는 노동이었을 테다.   나는 그가 연애를 노동이 아닌 놀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5g%2Fimage%2FsPrADjhC4UeSG573TcBkRTBx0Y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자들에게 사랑이란 - 여자들에게 사랑이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j5g/557" />
    <id>https://brunch.co.kr/@@9j5g/557</id>
    <updated>2025-08-22T14:44:19Z</updated>
    <published>2025-08-22T14:4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들에게 사랑이란 섹스다. 책에서도 그런 내용을 읽은 적이 있다. 남자들은 연애나 사랑에 대해 &amp;quot;섹스&amp;quot;라고 생각한다고. 그들은 언제나 섹스에 집착하고 여자의 처음에 집착한다.    반면 여자들에게 사랑이란 로맨스다. 연애를 하면 남자친구와 나누었던 연락들, 감정들, 추억들을 중요시한다. 그래서 남자친구와 붙어있고 싶고, 많은 시간들을 함께 나누며 추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5g%2Fimage%2FzzfCqsDiTXPLTfacrGPR6i-9o4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린 왕자는 사랑에 관한 글입니다 - 어릴 적 영어교과서에 실렸던 tame (길들이다)에 관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j5g/556" />
    <id>https://brunch.co.kr/@@9j5g/556</id>
    <updated>2025-08-20T13:15:54Z</updated>
    <published>2025-08-20T13: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왕자 하면 영어교과서에 tame이라는 단어가 빠질 수 없죠. 어린 왕자가 만난 사막여우가 &amp;quot;특별한 관계&amp;quot;에 대해 말해주는 장면이었어요. &amp;quot;나 또한 너에겐 평범한 한 마리 여우일 뿐이지. 하지만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우리는 서로 필요하게 되는 거야. 너는 나에게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 거고, 나도 너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유일한 존재가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5g%2Fimage%2FJQArrxxtWgMvM1y-n56-gynD_V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러분도 가끔 고장 날 때가 있으신가요? - 고장 난 기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j5g/555" />
    <id>https://brunch.co.kr/@@9j5g/555</id>
    <updated>2025-08-17T15:11:47Z</updated>
    <published>2025-08-17T15: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립현대미술관 소품관에서 이 책을 발견했다. 표지를 처음 봤을 때부터 뭔가 와닿았다. 나도 가끔씩 고장이 날 때가 있기 때문이다.  남자친구와 쇼핑을 하다 남자직원이 있으면 잠시 멈칫하곤 했다. 얼굴이 괜히 빨개져서 오해를 살까 봐. 사람들과 대화하다가 특정 주제(그때그때 다름)가 나오면 얼굴이 빨개지고 당황을 한 적이 있다. 예를 들면 간호수업을 듣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5g%2Fimage%2FY8IUWuURhc2Mnka0xKo6gzkAzg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관계가 고여있다면 한 번씩 흔들어주자 - 사랑과 권태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j5g/554" />
    <id>https://brunch.co.kr/@@9j5g/554</id>
    <updated>2025-08-09T04:57:45Z</updated>
    <published>2025-08-09T04:4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을 하다 보면 필시 권태라는 감정이 느껴질 때가 있다. 매일 평화롭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면 그것에 적응해 곧잘 지겨워지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이건 사랑뿐만이 아니라 많은 것들이 그렇다.   사람은 매일같이 밥을 먹지만 오늘 먹은 것을 내일도 먹기는 싫어한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똑같은 맛이고 알고 있는 맛인데도 그 맛이 생각나거나 당기는 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5g%2Fimage%2F6NYjICwpLCoVC1aOGOF1ZIIVT-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도하는 오늘 - 신께 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j5g/553" />
    <id>https://brunch.co.kr/@@9j5g/553</id>
    <updated>2025-07-25T23:33:06Z</updated>
    <published>2025-07-25T14:1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쁘고 배울 게 많고 힘들던 20대에는 내 인생이 이렇게 잘 풀릴지는 생각도 못했다.  그저 하루하루 내 할 일을 해나갔지만 난 그저 별 볼 일 없는 인간 나부랭이일 뿐이었다.   앞도 캄캄해서 안 보이고 막막하기만 했다.  근데 열심히 달리던 20대를 지나 어느 정도 성공에 가까워지자 나는 다른 게 두려워졌다.  나와 남편 그리고 우리를 둘러싼 가족들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5g%2Fimage%2F47pBxVITipEeoK-rVbgr_zyFZZ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하는 얼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j5g/552" />
    <id>https://brunch.co.kr/@@9j5g/552</id>
    <updated>2025-07-17T06:48:44Z</updated>
    <published>2025-07-12T14: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력적인 눈매 끌리는 야성미가 있어! 내가 사랑하는 얼굴 유일하게 그대만 가진  커다란 몸집 듬직하고 든든한 남자 같아! 내가 사랑하는 몸매 유일하게 그대만 가진  나에게 빠졌대 사랑으로 충만한 큐피트! 내가 사랑하는 마음 유일하게 그대만 가진  우리만이 가진 서사가 좋아서 설레고 두근두근 기대되는 요즘이 좋아  내 이상형 1위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5g%2Fimage%2FXThJipSnrYIL5pO-hcGxSSUDIb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좋은 사람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j5g/551" />
    <id>https://brunch.co.kr/@@9j5g/551</id>
    <updated>2025-07-16T14:43:36Z</updated>
    <published>2025-06-29T09: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빠가 좋은 사람이라서 정말 다행이야 가끔 난 사랑에 자신이 없었어 오빠가 잘생기기도 했고 가진 것도 많은 사람이니까 여자문제가 있을 거라고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 같아 그냥 타협하고 감수하려고 생각했었어 그게 당연할 거라 생각했었고  근데 오빤 그런 남자가 아니더라 그런 게 싫다고 그런 남자 아니라고 나에게 나는 너 하나라고 안심시켜 주는 모습에 마음이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5g%2Fimage%2FPEyZLsTtoJu94mUnIo-FV95bWB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보고 싶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j5g/550" />
    <id>https://brunch.co.kr/@@9j5g/550</id>
    <updated>2025-06-24T03:02:21Z</updated>
    <published>2025-05-31T12: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백을 듣고 내가 찾아오진 않을까 괜히 기다렸다는 오빠의 조금은 쓸쓸한 뒷모습이 좋아  고양이는 동물일 뿐이라고 하면서도 고양이를 사랑하고 있는 모질지 못한 오빠의 마음이 좋아  무심한 나를 보고 쿨하게 넘기지 못하고 내게 애정을 조금 더 바라는 오빠의 투정이 좋아  오늘 선생님이 찾아오지도 않고 기약도 확실하지 않은 사람을 뭐 하러 기다리녜 그런 사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5g%2Fimage%2F2QhzbH9nwZqmbLNl_Q7EVklvxm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이어트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j5g/548" />
    <id>https://brunch.co.kr/@@9j5g/548</id>
    <updated>2025-08-10T01:38:59Z</updated>
    <published>2025-05-14T11:1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다른 건 다 좋다. 문제는 살이다.   곰돌씨를 만나기까지 약 5년의 시간이 있다.  식단관리와 운동으로 나도 예쁜 몸매를 가지고 싶다.   목표는 하나다!! 예쁜 몸매 만들기   어려울 것 없다고 생각하자  &amp;quot;간식 안 먹고 음료는 물만 마시고 운동은 뛰다 걷다 하루 한 바퀴 하기로 한다&amp;quot;   파이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5g%2Fimage%2FXFmhuVtgtrqMECbn-DXPcNFruSI"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올인해야 할 남자 - 나를 가장 사랑해 주는 남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j5g/547" />
    <id>https://brunch.co.kr/@@9j5g/547</id>
    <updated>2025-06-11T04:22:20Z</updated>
    <published>2025-05-09T10:5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에서 나를 가장 사랑해 주는 남자를 만났다.  이 얼마나 행운인지!! 나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외모도 이상형, 나를 사랑하는 마음도 가장 큰 남자  내가 헌신해야 할 남자는 이쪽이다. 어렸을 적에는 헌신하면 안 되는 상대에게 헌신했다가 헌신짝이 되었지만 이제는 그 대상을 찾았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하는 것은 내 남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5g%2Fimage%2FJ36CWXZM5kau6wUxyc2wec9Uzn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꿉놀이 같은 연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j5g/546" />
    <id>https://brunch.co.kr/@@9j5g/546</id>
    <updated>2025-04-27T08:02:26Z</updated>
    <published>2025-04-24T14: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곰돌씨가 자기랑 결혼하자고 절대 헤어지지 말잰다. 이 마음이 너무 순수한 것 같아서 웃음이 나왔다. &amp;quot;나랑 결혼하자, 절대 헤어지지 말자&amp;quot; 이 멘트 자체가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피식 웃게 만든다.   나는 마음이 좋다. 비싼 거, 부티나는 물질적인 무언가보다 내 남자의 순수한 마음이 나는 너무 좋다. 자기야 그냥 나를 사랑하는 너를 보고 있으면 난 그냥 행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5g%2Fimage%2FfGYJidFNv6ryfz7nIn9z13TKkR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북촌 와이레스 매장 체험 후기 - 개혜자 이벤트 플래그십 스토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j5g/545" />
    <id>https://brunch.co.kr/@@9j5g/545</id>
    <updated>2025-08-10T01:39:06Z</updated>
    <published>2025-04-12T22:3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회를 보러 북촌에 들렸는데 전시장 찾으려고 안국역 3번에서 계속 직진하다가 크게 행사하는 곳을 발견!! 마스크팩을 무료로 증정한다기에 오~ 좋다 하고 들어가 봤다. 들어가 보니 마스크팩을 주시며 지하 1층에 구경해 보시라고 엘리베이터를 눌러주셨고 뭐 하는 곳인지도 모르고 마스크팩 받으러 왔던 나는 커다란 코스메틱 전시관을 보게 되었다.3개 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5g%2Fimage%2FM1KxPfYXPiYobspHkWBsDwctLB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사친을 만들지 않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j5g/544" />
    <id>https://brunch.co.kr/@@9j5g/544</id>
    <updated>2025-04-17T13:49:02Z</updated>
    <published>2025-04-06T13:1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저는 남녀 사이엔 친구가 없다는 주의이기 때문에 남사친을 만들지 않습니다. 저는 사실 외모가 별로여도 남자사람이 남자로 보이기도 하기 때문인데요, 사실 정에 약한 사람입니다. 같이 지내다 보면 정이 생기고 마음이 조금이라도 생기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저는 남자관계에 깔끔을 떠는 편이에요. 그래서 사귈게 아닌 남자는 칼처럼 쳐냅니다. 주변에 두는 걸 원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5g%2Fimage%2FSF7j-aV83FmCgyPp0qAQQAPtIV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부를 시작했습니다 - 재밌으면서 동시에 재미없는 공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j5g/543" />
    <id>https://brunch.co.kr/@@9j5g/543</id>
    <updated>2025-08-10T01:39:06Z</updated>
    <published>2025-04-04T11: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기 위한 학원 등록 후 등원한 지 2주가 지났습니다. 오랜만의 배움에 우선 기뻤지만 동시에 지루한 인내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새로운 이론과 실습을 배우는 과정은 마냥 설레지만은 않았어요. 내용 자체는 배우고 싶었던 내용이지만 수업을 듣고 실습을 해보는 건 고된 노동이더라고요.   예전에 대학 다니던 시절이 생각났습니다. 설레는 마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5g%2Fimage%2FtJC2nYb07_CDWi5e0jpu0-fA7d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자의 사랑을 받는 여자의 ADHD성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j5g/542" />
    <id>https://brunch.co.kr/@@9j5g/542</id>
    <updated>2025-03-26T02:04:20Z</updated>
    <published>2025-03-24T12: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저는 ADHD성향을 가지고 있어요. 재수생 시절까지는 연애에 아예 관심이 없었고, 두 번째 연애까지는 연애이지만 사랑까진 아니었습니다. 세 번째 연애는 제 연애가 자꾸 빨리 끝나니 오래가는 연애를 해보자! 사랑받는 여자가 돼 보자! 하면서 공을 들이다가 공들인 만큼 이별에 현타를 맞았습니다.   이때 처음으로 이별의 아픔을 겪어봤었죠. 사실 이 이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5g%2Fimage%2FQ3pBf0dkQnEPOibOoiEoxas2ZT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성인권운동가이지만 동시에 남성인권운동가입니다 - 혐오의 시대에서 애정의 시대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j5g/541" />
    <id>https://brunch.co.kr/@@9j5g/541</id>
    <updated>2025-03-17T00:18:53Z</updated>
    <published>2025-03-16T13:3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여성인권운동가이지만 동시에 남성인권운동가입니다. 양성평등을 추구해요.  여성이나 남성이나 서로에게 상처받고 힘든 일도 있었을 것이며 자신의 성별로 살아가면서 불합리한 일들을 몇 번씩은 다 겪었을 거예요.   저는 여성과 남성이 서로 이해하고 융화되고 사랑하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여성만이 불합리한 일을 겪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성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5g%2Fimage%2FCX2ASv1GVFJq9bDbC45MK7vJdK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겐 너무 귀여운 남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j5g/540" />
    <id>https://brunch.co.kr/@@9j5g/540</id>
    <updated>2025-03-15T01:50:01Z</updated>
    <published>2025-03-07T15: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곰돌씨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아침에 오해하고 화를 내놓고는 저녁에 미안하다고 장문편지를 써왔다  편지? 아무것도 기대 안 하고 있었는데 나를 위해 사과의 편지를 쓰고 있었을 곰돌씨가 귀엽다  커다랗지만 여린 남자가 나를 위해  무언가를 준비했다는 자체가 좋았다  무얼 할까 고심했을 곰돌씨를 생각하니까 너무 사랑스러웠다  나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만큼은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5g%2Fimage%2Fpf4H0J0Vqr-D1Z95OLlFFQOlRt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력단절 여자 친구의 사회생활이 고민이라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j5g/539" />
    <id>https://brunch.co.kr/@@9j5g/539</id>
    <updated>2025-03-07T02:07:29Z</updated>
    <published>2025-03-05T12: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민상담이 들어왔다.  경력단절 여자친구 사회생활 시키기!!  그것 아시나요? 일단 일을 꾸준히 다니는 것만으로도(알바도 상관없음) 사회성과 생활력은 증명이 된 것입니다.   그게 어떤 쉬워 보이는 일이든 일은 일입니다. 배우기까지 시간이 걸리고 초짜들은 일 잘하기까지 큰 산은 여덟 번은 거치거든요.   특히 월에서 금까지 평일에 고정시간으로 아침에 출근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5g%2Fimage%2FLDsROaMsJxVZMl54OUR-c1UnG7s"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