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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든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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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hun30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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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외국계, 국내 기업 연구개발 4년차이공계생으로서 취업 준비했던 경험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엔지니어 생활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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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9T09:56: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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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채 7번 끝에 중고신입으로 합격했던 이유 - 이공계 취업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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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09:02:40Z</updated>
    <published>2025-03-16T06: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해당 경험은 약 3년 즈음 전인 2022년에 기업 합격했던 경험입니다.  2019년 석사를 졸업하면서 2019년 상반기 - 필기 탈락 2019년 하반기 - 최종탈락 2020년 상반기 - 필기 탈락 2020년 하반기 - 최종탈락 / 중견기업 입사 2021년 상반기 - 최종탈락 / 외국계 이직 2021년 하반기 - 서류탈락 2022년 상반기 - 최종합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YB%2Fimage%2FJ1gS2m0kFx6y89NtU_eCp97Jcl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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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검사(MBTI)가 나를 알려줄까? - 나는 누구인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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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11:03:50Z</updated>
    <published>2022-03-25T06: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MZ 세대에서 MBTI 검사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대학 신입생들은 자기소개를 할 때 MBTI를 먼저 말합니다. 저 역시 여행에서 만나거나 모임에서 처음으로 자기소개를 할 때 각자 MBTI가 무엇인지 말합니다. 자신과 타인의 MBTI의 관계 궁합을 보는 프로그램도 있어서&amp;nbsp;단체 톡 방에서 재미로 하기도 합니다. 혈액형으로 사람을 파악하기도 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YB%2Fimage%2FSczKxUP7WQ0Q3N9qnUg7QNWpF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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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기 위한 여정 1 - 소셜 살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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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2T22:35:11Z</updated>
    <published>2022-03-21T00: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나를 찾기 위할 때는 혼자서 고민하고 사색하려고 합니다. 굳이 사람들을 만나는 게 나를 찾는데 필요한 일일까?라는 의문이 들 수도 있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사색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살롱을 해야 하는 장점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하지 못한 방법으로 나를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같은 주제를 가지고 다른 생각과 관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YB%2Fimage%2FDsFFjFr4tNZlt0ZpKjX_Fh44oa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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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고민(현 직장의 장단점 알아보기) -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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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06:32:50Z</updated>
    <published>2022-03-11T06: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차 직장인인 현재 저는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 직장은 10년 전인 대학교 신입생 시절부터 입사하고 싶었던 기업입니다. 막상 입사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들을 했지만 왜 만족스럽지 않았을까요? 이 질문을 저에게 던져 보았을 때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이 있습니다. &amp;quot;나는 어떤 가치를 최우선으로 두는 것인가?&amp;quot;, &amp;quot;어떤 부분이 나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YB%2Fimage%2FQeGGuqnKdNb6oWlNPEUS9u8tz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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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인상은 면접에 영향을 얼마나 끼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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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23:42:39Z</updated>
    <published>2021-06-08T05: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 면접은 대표적으로 직무면접과 인성면접 두 가지로 나뉩니다. 이 중에서도 국내 대기업에서는&amp;nbsp;인성면접의 비중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보통 인성면접은 기업의 임원들이 면접관이고 직무면접은 실무자들이 면접관이기 때문입니다. 직무면접을 못 봐도 인성면접을 잘 보면 합격한다는 소문도 있을 정도입니다.  한 설문 조사에서 인성면접을 보는 면접관들에게 질문했을 때&amp;nbsp;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YB%2Fimage%2FVuUNQzp13lEWW_hsHC5HKHH1y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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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가 문제여서 떨어진 거지? - 취업준비를 하며 느꼈던 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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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8T12:26:00Z</updated>
    <published>2021-05-18T07:1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 준비 기간을 2년을 보내면서 느낀 것이 있습니다. 취업시즌마다 열심히 준비했고&amp;nbsp;면접도 잘 본 것 같은데&amp;nbsp;결과는 달랐습니다. 시즌마다 취업에 실패하게 되면 어떤 부분을 잘못했는지 파헤치기 시작했습니다. 취업 후기들을 보며 내가 떨어진 아주 사소한 이유라도 찾으려고 합니다.&amp;nbsp;예를 들면, 자기소개서를 쓸 때 정보형이 아니라 가독성이 쉽게 소설형으로 써야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YB%2Fimage%2FkJxJC5Kpbgt7tl8k4sENRw-Wg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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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성공을 위한 경험찾기 3가지 - 현직자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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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30T13:36:06Z</updated>
    <published>2021-04-14T02: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구, 개발 직군의 채용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직무적합도입니다.&amp;nbsp;2021년으로 오면서 대기업들의 공채가 줄어들고 상시 수시채용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수시채용에서 더욱 중요한 것은 직무적합도가 얼마나 잘 맞느냐입니다. 면접관들은 지원자들이 직무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실무에 빠른 투입이 가능한지를 중점적으로 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신입 지원자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YB%2Fimage%2FauiTKoW0cTnIJVbD0uk_lX2qR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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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을 위한 대학원 석사 진학 장점 3가지 - 공대생 대학원 진학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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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23:50:08Z</updated>
    <published>2021-04-12T10: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부터 말하자면 석사&amp;nbsp;대학원 진학은 추천합니다. 물론 당신이 공대생이고 연구 개발자가 되고 싶다는 전제하에 하는 말이지만요. 먼저 제가 석사과정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대학원 진학을 하지 않고 바로 취업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입사하고 싶었던 기업에 면접을 봤습니다. 거기서 만났던 면접관이 우연히 같은 대학교 선배였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YB%2Fimage%2FmrG70DFbZhGpBmi2o_BtmBbOx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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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하나의 강점으로 최종합격하는 자기소개서 작성법 - 나만의 강점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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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8:09Z</updated>
    <published>2021-04-12T10: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소개서를 쓸 때, 서류 합격만 생각하고 쓰는 지원자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서류 합격이 목표가 아니라&amp;nbsp;최종 합격이&amp;nbsp;목표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면접을 염두에 두고 자기소개서를 써야 합니다. 면접까지 고려한 자기소개서란, 자신의 강점이 명확하게 인식되어서 이에 대해 면접관에게 질문을 받을 수 있다면 성공한 자기소개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YB%2Fimage%2FpSzyxO005Yzj1ZDMEM8EWqZpa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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