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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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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커피따라 여행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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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30T06:37: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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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따라 세계일주 - 서울, 빈브라더스 커피하우스 - Seoul, Bean Brothers Coffee Hou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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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1T04:54:20Z</updated>
    <published>2024-08-10T07:5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도 인사드립니다.   지난주에 이어서 오늘도 국내의 카페 한 곳을 소개하게 되어서 기쁜 마음입니다.   더운 날씨가 차츰 풀리고 있는 것 같지만,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며 시작합니다.    이번에 방문했던 카페는 서울 상수동에 위치한 [빈브라더스 커피하우스]입니다. 도덕과 규범에서 나와 지인들과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p9%2Fimage%2Fi6OHHaLpthceELIKofyCxEAhQ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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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따라 세계일주 - 서울, 도덕과 규범 - Seoul, Doduk_Kyubu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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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06:47:30Z</updated>
    <published>2024-08-05T06:3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따라 세계일주] 시리즈를 연재한 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그동안 주로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방문했던 카페에 대한 이야기를 썼는데, 코로나 이후로 해외로 나가는 것은 고사하고 국내에 있는 카페도 많이 다녀보지 못했습니다. 그 와중에도 가끔씩은 돌아다니긴 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선뜻 글을 쓰진 않았습니다.   사진을 종종 찍어두긴 했지만 이번에 잠깐 휴가 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p9%2Fimage%2FTyeYqXlOVg0w5PMlYF8AklhFk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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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회(茶會) - 새로운 미식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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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20:15Z</updated>
    <published>2023-01-14T07: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다시 인사드립니다.   얼마 전에 지인의 추천으로 다회(茶會; 차를 마시며 노는 모임)를 생에 처음으로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중국 차 중에서도 고급에 속한다는 오룡차와 무이암차, 보이생차/숙차 등 5가지 종류의 차(茶)를 2시간 가까운 시간 동안에 맛보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다회(茶會)의 방식은 간단했습니다. 마련된 장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p9%2Fimage%2FNzFsE6iuzuWmAenuWHdtsxpoS6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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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가꼰대다 - 못난 바리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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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4T05:11:11Z</updated>
    <published>2022-12-10T05: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꽤 오랜 시간 글 쓰는 것을 쉬었는데, 다른 이유가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단지 조금은 쉬고 싶었던 것 같아요. 2년 넘는 기간 동안 최대한 매주 글을 한 편씩, 그리고 그림도 하나씩 그려서 업로드하려고 꽤나 노력했습니다. 덕분에 [커피따라 세계일주 - 유럽편]이라는 책까지 낼 수 있었죠. 그러나 책을 출간하고 나니 뭔가 커다란 목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p9%2Fimage%2FHzLzm3cYRJHtsmWLqpfrirjTn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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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와 술은 환상의 짝꿍? - 카페인과 알코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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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20:15Z</updated>
    <published>2022-09-19T14: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리시 커피, 더치 생맥주, 잭콕, 재거 밤 등등.. 알코올 음료와 카페인 음료가 결합된 음료는 우리에게 매우 익숙합니다. 그러나 술과 커피(알코올과 카페인)가 함께 했을 때 어떤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늘 갑론을박의 주제가 되곤 하지요.&amp;nbsp;저도 이제까지 제대로 찾아본것 없이 그저 상상만 했었지, 직접 찾아볼&amp;nbsp;생각은 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p9%2Fimage%2F_y-WXGGTOpOmSYb8AQwu0CbaH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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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과 커피 - 쉽게 만드는 차가운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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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0T00:59:25Z</updated>
    <published>2022-08-15T09: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만얼입니다. 글을 업로드한 지 꽤 오래된 것 같습니다. 오랜 숙원이었던 출판 작업이 끝난 후, 충전 시간이 꽤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일상생활을 하다가도 글의 소재가 순간순간 떠올랐던 것과 다르게, 요즘에는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았거든요.  그러나 이제는 다시금 앉아서 글을 좀 써야겠다, 글을 쓰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충분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p9%2Fimage%2FIu2TCt_5JmeyRfEgTocP10tLb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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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 출간되었습니다 - [커피따라 세계일주 - 유럽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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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03:23:46Z</updated>
    <published>2022-07-13T06:3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커피따라 세계일주 - 유럽편]이 드디어 종이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블로그에 일기처럼 쓰던 글을 브런치에 작가 신청을 하고 쓰기 시작할 때부터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내 책 내기'라는 목표가 이뤄졌습니다.  이렇게 실제로 책이 나오게 되니 정말 기분이 이상하면서도 마음이 몽글몽글 합니다.  수십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p9%2Fimage%2FvsgMEGvLzv_ZBFzr5G4YTm-pF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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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나도 카페 진상 손님? - 카공족,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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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29Z</updated>
    <published>2022-07-04T10:1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왠지 갑론을박이 많을 것만 같은 주제를 가지고 왔습니다. 바로 '카공족'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여러분들도 이 글을 읽으시면서 카공과 카공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을 나눠주시면 좋겠습니다.   얼마 전에 정말 신박한(?) 단어를 들었습니다. 바로 '카공적합도'라는 것이었는데요. 어떤 블로거께서 다양한 카페를 다니면서 그 카페가 '카공'에 얼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p9%2Fimage%2FfaG7xjpqeElo3ZBR8ZJ0gCNnn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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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따라 세계일주 - 부산 (2) - 인터뷰 전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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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0T00:59:30Z</updated>
    <published>2022-06-08T0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인사  만얼: 대표님께서도 제 글을 읽어보셨다고 들었습니다. 조금 더 새로운 방향에서 스토리를 풀어냈으면 좋겠다는 담당자님의 말씀을 듣고 한 번 해보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이런 기회로 직접 만나서 이야기해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매우 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얼: 학생 때 이런저런 기회로 국내외를 다니면서 여러 전문가들을 인터뷰해본 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p9%2Fimage%2FQyn0PS2-y9QUr5jiZKNzo0kXx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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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따라 세계일주 - 부산 (1) - 2022, 달라진 커피 시장에서의 첫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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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0T00:59:31Z</updated>
    <published>2022-06-08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평소와 색다른 주제를 가지고 왔습니다.  브런치에서 저의 메인 콘텐츠는 커피따라 세계일주를 하면서 경험했던 에피소드를 풀어내는 것입니다. 그러나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흔들리면서 여행을 갈 수 없었던 저는 홈카페와 바리스타에 대한 이야기 등을 풀어내며 여러분들에게 이런저런 &amp;nbsp;정보를 전해드렸습니다.   새로운 주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p9%2Fimage%2FIDpkDAc6K76xJvXSzuWItfwJu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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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험한 디카페인 커피? - 디카페인 커피에 대한 다양한 속설과 궁금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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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0T00:59:33Z</updated>
    <published>2022-06-06T04: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카페인 커피는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들도 커피를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아주 훌륭한 재료입니다. 요즘에는 그 수요가 점점 늘고 있어서 프랜차이즈에서도 디카페인 커피를 선택하여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되었죠. 그런데 생각보다 디카페인 커피에 대한 정보가 많이 나와있지는 않습니다. 때문에 '이거 건강에 좋지 않다던데... 많이 먹어도 괜찮은가?', '카페인이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p9%2Fimage%2F37P2TFp_X7f_sZku1yjnf9Nbl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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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스프레소의 짝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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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0T00:59:34Z</updated>
    <published>2022-05-03T03: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날이 급격하게 따뜻해지면서 봄을 즐길 새도 없이 여름이 다가오는 것만 같습니다. 그래도 코로나의 영향력이 점점 줄어들며 사회적 거리두기도 많이 완화되고 있어서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이를 반증하듯 최근에 새로운 형태의&amp;nbsp;에스프레소 바(Espresso Bar)가 많이 생겨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수도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p9%2Fimage%2FTxhExvAwoEFI34DvIMT5t_PunX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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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커피? 맛없는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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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6T04:55:02Z</updated>
    <published>2022-04-11T07: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이 커피 맛있다'와 '이 커피 맛없다'를 가끔 너무나 쉽게 이야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내 입맛대로 맛있다 맛없다 하는데 어려울게 뭐가 있냐고 말씀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에게 커피를 제공하는 바리스타 또는 로스터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참 슬플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양심적인 판매자들은 본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p9%2Fimage%2F4DpCkkL3JRpxahycIoiYbX9tI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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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밀한 홈카페 - 컴프레소(Kompresso) - 모카포트 VS 컴프레소 | 승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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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15:49:22Z</updated>
    <published>2022-04-04T04: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요즘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의 통계를 보면서 참 재미있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여행하면서 카페 투어를 한 콘텐츠를 주(main)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제 글을 읽으러 오시는 많은 분들이 오히려 커피 기구 또는 홈카페에 대한 콘텐츠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신 것 같습니다. 특히 '모카포트(Mokapot)' 콘텐츠가 가장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p9%2Fimage%2Fosbnad7JZu1j3V7OnV1rfmuyWh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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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만 잘하면&amp;nbsp;좋은 바리스타일까? - 바리스타에게 필요한 능력(Skill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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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6T01:58:49Z</updated>
    <published>2022-03-21T10:0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코로나가 정점을 찍을 기세가 다가오는 것만 같은 요즘입니다. 제 주위 사람들도 코로나에 걸렸다는 소식이 들려올 정도로 많이 침투하는 중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부디 안전하게 이 시기를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바리스타라는 직업을 떠올리면 어떤 것이 가장 먼저 생각나시나요? 99%의 사람들이 '커피'라고 이야기할 것 같습니다. 그럼 바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p9%2Fimage%2FO_VGMMXviauCZRwQG2oR6uPnr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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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투어, 참 쉽죠? - 커피로도 여행을 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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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23:01:40Z</updated>
    <published>2022-03-07T09: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엔 참 다양한 투어가 있습니다. 맛집만 찾아다니는 맛집 투어, 유명한 빵집을 찾아다니는 빵지 순례, 각종 박물관을 돌아다니는 박물관 투어 등등. 그중에서도 저는 카페 투어 전문(?)입니다. 사실저는 어떤 여행지를 가던 여행 테마는 '커피'입니다. 국내외 구분 없이 말이지요. 서울이나 부산, 대구에 친구를 만나러 가더라도 꼭 근처 카페를 두, 세 군데씩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p9%2Fimage%2FzS2Tul3-SjLu3HaIQiGr9p5Dy0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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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콩 한쪽도 나누어 먹으면 더 맛있다 - 손님이 원두를 들고 카페를 찾아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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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08:23:14Z</updated>
    <published>2022-02-14T09:4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말에 &amp;quot;콩 한쪽이라도 나누어 먹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보통 어려운 상황에서 작은 것 하나라도 서로 나누어야 힘이 된다 의미로 쓰이긴 하지만, 커피에선 이렇게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amp;quot;커피콩 한쪽도 나누어 먹으면 더 맛있다&amp;quot;  사실 바리스타로 일 할 때는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그만두고 나서야 위와 같은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카페에서 일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p9%2Fimage%2F3cDjGqChe4gGUU3AFfYPkZRvx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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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출근, 카페의 하루 - 하루 동안 카페 안에선 어떤 일이 벌어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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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11:36:17Z</updated>
    <published>2022-01-10T00: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픈 전 새벽시간 7:00 AM&amp;gt; &amp;quot;하암- 자 기상! 기상! 다들 간밤에 별일 없었지?&amp;quot;  아직은 어두컴컴한 새벽 시간, 가장 먼저 눈을 뜬 에스프레소 머신이 주위 기계들을 깨웠다.  &amp;quot;아이고 삭신이야. 머신 형님 일어나셨습니까? 요즘엔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가 않네요. 바리스타라고 하는 인간들이 매일매일 원두를 얼마나 갈아대는지.&amp;quot;  에스프레소 머신 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p9%2Fimage%2Feqejxyd8JEgNr7rOkWtTQjYs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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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에 달라진 카페 풍경 - 그럼에도, 따뜻한 커피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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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2T13:56:41Z</updated>
    <published>2021-12-28T11: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따뜻한 드립 커피 한 잔만 주세요!&amp;quot;  눈이 펑펑 내리는 12월 오후, 따뜻한 조명이 은은하게 빛나는 카페로 손님 한 명이 들어갑니다. 여유롭게 이전 손님들이 마시고 간 커피잔을 깨끗이 씻고 닦아내던 두 명의 바리스타들은 특유의 따뜻함으로 손님을 맞이합니다.   &amp;quot;어서 오세요! 많이 추우시죠? 얼른 준비해드릴게요. 4,000원입니다.&amp;quot;  능숙한 손놀림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p9%2Fimage%2FF66hrYDLpirTv03BPm282htJ8i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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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카페의 시간 - 코로나 시대가 나의 데일리 커피 라이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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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6T00:28:03Z</updated>
    <published>2021-12-20T09: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전염이 멈출 기세를 보이지 않는 요즘입니다. 많은 분들이 코로나에 대한 불안함과 동시에 지겨움, 그리고 무력감을 느끼고 있는 것 같이 보여서 마음이 아픈 나날입니다. 부디 빠른 시일 내에 치료제와 전염에 대한 해결 방안이 나와, 많은 분들이 더 이상 고통받지 않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제까지 코로나로 인해 많은 분들이 홈카페를 즐기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p9%2Fimage%2FrobQl2aN4Dl8uh-ojz4Yz32VbK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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