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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차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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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예술경영을 전공하고 가르치며 콘텐츠를 기획하는 에디터이자 크리에이터. 문화예술이라는 파도를 타고 삶이라는 브랜드를 일렁이게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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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31T16:25: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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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성공하려면 쪽팔림은 필수다. - 용감한 이들에게 용감한 친구가 되기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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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04:46:06Z</updated>
    <published>2025-05-30T10: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생각제곱 타인을 보는 만큼 나를 돌아보게 된다. 이건 나의 현재 직업적 특성과 맞닿는 부분이다. 사람을 보는 눈을 기를수록 현재의 내 상태도 더 잘 알게 된다. (물론 이걸 잘한다는 것과는 별개다. 난 잘 못한다.. 잘하고 싶은 마음도.. 없다) 게다가 난 타인에 대한 관심이 적고 나에 대한 관심이 지대한 사람인지라 나와의 대화를 정말 많이 하는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5s%2Fimage%2F-iztzbCrsLk0pG0Z8yw0V8OX0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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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잘못 탄 기차가 때론 목적지에 데려가 준다 - 지금까지 내가 걸어온 길은 잘못된 길이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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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10:17:04Z</updated>
    <published>2025-05-20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의 생각 Scene] : 요즘 드는 생각들로 인한 변화의 장면을 기록합니다.  ep.1 잘못 탄 기차가 때론 목적지에 데려가 준다.  #1. 파도를 마주할 용기 잘 살고 싶다고 다짐했다.&amp;nbsp;그랬더니 시간이 소중해졌다. 단 1분도 허투루 보내고 싶지 않아 졌다. 뚜렷한 계기.. 랄 건 없었다. 어느 순간 지금 내가 발을 붙이고 서 있는 땅의 느낌이 생생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5s%2Fimage%2FEXK59gNcQTtThgwMWpRmZG1on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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