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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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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버리기 아까워 모아둔 작고 소중한 기억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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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2T06:28: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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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북원커피 작업일지 1 - 첫날 1월 28일 수, 날씨 맑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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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5:43:43Z</updated>
    <published>2026-01-28T15:4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원북원커피의 첫 작업을 하는 날이었습니다.가볍게 매장 입구와 통창에 붙어있는 시트지를 제거하는 작업입니다.  시트지를 제거할 때 칼날로 된 스크레이퍼(?)가 있으면 수월하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기에,서귀포 최고의 만물상, 다이소로 향합니다. 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다이소라는 이름 때문에 우리는 당연히 다이소가 외국 기업이라 생각되지만,국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Q8%2Fimage%2FeY_maPCVEeSxhMC_XbS1efTj--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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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 - 바리스타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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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9:49:58Z</updated>
    <published>2025-06-10T09: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안경사 일을 시작했을 때 나는 누구보다 빠르게 안경원을 차리고 싶었다.  이천구년, 주오일제 도입으로 이십 명 이상의 사업장이 권리를 보장받고 있을 때, 오전 아홉 시부터 밤 아홉 시까지, 주 육 일을 안경원에 갇혀있어야 했던 나는, 난 절대 저런 사장이 되지 않겠다는 굳은 결심을 되뇌며, 그 누구보다 빠르게 안경원을 차리고 싶었다.  돈이 필요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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