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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랑크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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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얼리와 보석이 들려주는 반짝이는 문화, 역사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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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2T11:54: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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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부톤별로 어울리는 보석 컬러, 나의 퍼스널 젬스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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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7:12:17Z</updated>
    <published>2025-08-21T07:1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스널컬러 진단이 패션과 메이크업에만 적용된다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피부톤은 주얼리, 특히 유색보석 선택에 있어 놀랄 만큼 큰 차이를 만든다. 같은 루비라도 어떤 사람에게는 생기 있는 인상을, 어떤 사람에게는 다소 탁하고 부담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아래는 웜톤, 쿨톤, 뉴트럴톤에 각각 어울리는 젬스톤 가이드를  제시한다.  '웜톤' 피부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YF%2Fimage%2Fc7SWiv4JvpjbvjcZ9jhLq-Ht08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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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주얼리 컬렉터들이 주목하는 보석은 무엇일까?&amp;nbsp; - 주얼리 컬렉터 입문자를 위한 최신 트렌드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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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8:00:05Z</updated>
    <published>2025-08-14T0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 보석은 단지 반짝이는 장신구일 수 있다. 하지만 하이주얼리를 컬렉터들에게 그것은 &amp;lsquo;몸에 착용하는 예술품&amp;rsquo;이자, &amp;lsquo;세월과 이야기, 기술이 깃든 자산&amp;rsquo;이다. 그림처럼 벽에 걸 수도 없고, 금괴처럼 금고에만 넣어두지도 않는다. 그들은 보석을 손에 끼고, 목에 걸고, 파티에 나가며 세상과 함께 호흡시킨다. 그런데 이들이 고르는 보석에는 분명한 기준과 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YF%2Fimage%2FDjMZKraBROOG6_CwlvpRoLLMs1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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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이트 골드와 백금은 다른 거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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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8:00:04Z</updated>
    <published>2025-08-13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얼리 매장에서 비슷한 광택의 반지를 두고 &amp;ldquo;이건 화이트 골드고, 저건 백금이에요&amp;rdquo;라는 설명을 들으면 대체 뭐가 다른 건지 궁금해진다. 둘 다 차가운 은빛 금속인데 가격은 꽤 차이가 난다. 어떤 사람은 &amp;ldquo;같은 거 아니에요?&amp;rdquo;라고 묻기도 한다. 하지만 화이트 골드와 백금은 원자 구조부터 역사, 착용감, 관리법까지 완전히 다르다.  화이트 골드란? 화이트 골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YF%2Fimage%2FlZXgbz88f5QrALtVayPEzleUSi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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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랩그로운 다이아몬드, 신기루였나 새로운 균열인가 - 랩다이아몬드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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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6:43:07Z</updated>
    <published>2025-08-12T06: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만 해도 랩그로운 다이아몬드는 지구에서 가장 단단한 보석의 오랜 질서를 뒤흔드는 혁신으로 불렸다. 실제로는 같은 탄소 결정체지만 가격은 훨씬 저렴하고 &amp;lsquo;윤리적&amp;rsquo;이라는 수식어까지 붙으니 소비자들은 열광했고 투자자들도 앞다퉈 달려들었다. 하지만 최근 드비어스가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소매 사업을 철수한다고 발표하면서 이 시장의 미래가 불분명해지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YF%2Fimage%2FXJCQjKl0T_OFWQ3N9f_J6Wlam5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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