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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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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bubbu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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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리랜서 2n년차, 갑자기 일이 뚝- 끊겼다. 백수 6개월 차, 우여곡절 끝에 시작한 최저시급 아르바이트! 월급은 1/10이 되었지만 또 다른 세상이 펼쳐졌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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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1T11:27: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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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2n년차, 알바 그만두겠습니다! - 아무도 몰랐던 나의 4개월 알바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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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04:29:55Z</updated>
    <published>2025-06-28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부터 3개월간 나의 투잡 라이프가 시작됐었다. 약 6개월간 백수생활을 즐기며 제2의 직업을 찾던 나는 원래 하던 프리랜서 일이 들어오는 순간, 바로 오케이를 했고 아직까지는 원래 했던 일을 버리지 못하겠다는 걸 깨달았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삶, 일단 많이 벌 수 있을 때 최대한 벌어두자. 제2의 직업은 좀 더 미뤄두자.  그렇게 나의 본업과, 주말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2%2Fimage%2FkiZseCaWjW3Rjs36IVDZiTWgz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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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2n년차, 야구 직관을 못 가는 주말 알바의 삶 - 롯데자이언츠 덕후의 슬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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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8:02:32Z</updated>
    <published>2025-06-14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알바를 시작하고 나서 안 좋은 점이 있다면 바로 &amp;lsquo;야구 직관&amp;rsquo;을 못 가는 것이다. 2n년차 야구 덕후로써 야구 시즌이 시작되면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은 직관을 가는 편이다.  나는 &amp;lsquo;롯데 자이언츠&amp;rsquo;의 팬이다 부산 분이셨던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렸을 때부터 모태 &amp;lsquo;롯린이&amp;lsquo;였으며 주구장창 못하는데도 아직도 희망의 끈을 놓지 못하고 계속 응원 중이다. 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2%2Fimage%2F2QVYtha_I4xbuE5WF7UyYFkIFc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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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2n년차, 쿠팡, 편의점 알바를 비하하는 동료들 - 너희들도 그 일을 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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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23:58:43Z</updated>
    <published>2025-06-07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온한 하루하루가 흘러가고 있다. 본업을 다시 한 지도 어느덧 2개월 알바를 이어간지는 어느덧 3개월이 넘어간다.  일을 하다 보면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그러던 중 쿠팡, 편의점 아르바이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다.  평생 서울에 살고, 서울 최고의 대학을 나와, 평탄하게 결혼하고 아이도 낳고, 정규직이라 노후 걱정도 크게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2%2Fimage%2FsUghaHDnCbbdD0GKt2WZFClcE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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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2n년차, 임신 테스트기를 사가는 고등학생 - 어른이 되어보니 안타까워 보이는 학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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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04:37:34Z</updated>
    <published>2025-05-31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한지도 어언 3개월 다양한 손님들이 많았지만 유독 기억에 남는 손님들이 있다.  그중 기억에 남았던 손님은 임신 얼리 테스트기를 사가는 고등학생 여자 아이였다.  한 고등학생이 들어와 생활용품 코너에 한참 머문다. 그쪽에 생리대가 같이 진열되어 있기 때문에  나는 그 친구가 생리대를 보고 있는 줄 알았다. 그렇게 3-4분 남짓 지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2%2Fimage%2Ff_Xo79wSiO0-oXqOHKvTfD5FL7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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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2n년차, 편의점 알바 그만둬야 하나? - 양가감정이 드는 편의점 아르바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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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6:53:26Z</updated>
    <published>2025-05-17T0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의점 알바 약 3개월 차 너무너무 재밌다. 사실 요즘 다시 프리랜서 일이 들어와서 주 5일은 프리랜서일, 주말 2일은 편의점알바 아주 꽉 찬 삶을 살고 있다. 하루도 쉬는 날이 없지만 힘들지 않다는 것은? 편의점 알바가 나에게는 일보다는 쉼쪽이기에 그렇겠지?  프리랜서 일이 운 좋게(?) 다시 들어왔고, 생각보다 쫌 빡센 일이어서 평일 주 5일 출퇴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2%2Fimage%2FvuYC9wppI62XRPvp4q0V7kh7SD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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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2n년차, 전지적 편의점 알바 시점 - 진상손님 - 이 세상에는 아주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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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05:36:31Z</updated>
    <published>2025-05-10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내가 20대 초반 (약 20년 전)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할 때 별의별 일이 다 있었다. 당시 대학생이었던 나는 이런 것들을 감당하기가 아주 힘들었다. 무섭기도 해서 눈물을 흘린 적도 있다.  1) 라이터 도둑 사건 예전에 알바를 할 당시 편의점에서 조리푸드를 팔았었다. 그래서 손님이 주문을 하면 내가 안쪽에 있는 전자레인지 쪽에 가서 그 음식을 데워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2%2Fimage%2F5R4TDs64h_8JkhsHCl1TEBpam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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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2n년차, 프리랜서 페이 vs 최저시급 - 프리랜서인지 알바생인지 정체성이 흔들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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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04:41:53Z</updated>
    <published>2025-05-03T0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다른 인생을 살아야겠다 생각하여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즈음에 프리랜서 일을 같이했던 선배에게서 연락이 왔다. 확실히 메이드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들어가려는 일이 있는데 같이 하지 않겠냐고,,  그렇게 일이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는 일이 들어오지 않았는데 새 일자리를 구하니 일이 들어왔다. 나는 이제는 더 이상 프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2%2Fimage%2FMorAGqe77GwCGQYfBvw1MW6DA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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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2n년차, 알바 시작하자마자 돈 빵꾸(?) - 자신만만하다가 뒷통수 때려맞은 알바 둘쨋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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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04:14:25Z</updated>
    <published>2025-04-26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날은 그렇게 점장님과 함께 했고 두둥 대망의 혼자하는! 둘째 날 알바가 시작되었다.  어려울 것은 하나도 없었다. 내가 해야하는 일을 시간 순서로 정리해보겠다.  1) 와서 전 교대자와 인수인계를 해야한다. 사진에 보이는 화면에 현재 포스기 안에 각각 지폐와 동전이 몇장씩 있는지 입력해 넣어야하고  과부족이 0이 뜨면 문제가 없는 것이다. 보통 내가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2%2Fimage%2FlzzYRx9qrfChJNVbVdFxXmNsk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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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2n년차, 편의점 아르바이트 진짜 START - 최저시급은 이래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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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07:50:26Z</updated>
    <published>2025-04-19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3월 초부터 나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전날 친구들과 술을 먹으면서도 내일 첫 출근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으며 일찍 자리를 마무리했다. 하지만 친구들 중 그 누구에게도 &amp;lsquo;나 내일부터 편의점 아르바이트해&amp;rsquo;라는 말은 하지 못했다. 아무도.. 그 아무도 이 사실을 알지 못했으면 싶다. 영원히  다음날 편의점으로 출근을 하니 면접을 봤던 분이 계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2%2Fimage%2F68aIbiIc7psYKy5R6epBS_OW_98.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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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2n년차, 시급은 최저 노동은 최고! 쿠팡알바 - 최저의 최최최저, 가성비 떨어지는 알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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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05:49:44Z</updated>
    <published>2025-04-12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남자 다섯 명과 함께 나는 어떤 장소로 끌려갔다. (표현이 다소 이상하지만?) 내가 맡게 된 업무는 &amp;lsquo;무한 상자 나르기&amp;rsquo;였다. 난생 한 번도 써본 적 없는 자키(?)라는 걸로 박스를 빈 섹션에 계속 날라야 했다. 이것이 자키이다.   &amp;lsquo;저렇게 무거운 쇳덩이를 다루라고?&amp;rsquo;라고 지레 겁먹었지만 생각보다 다루는 건 어렵지 않았다.  그렇게 나의 막노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2%2Fimage%2FGBD_Y7gDXFupPYs4RrBjHhBpq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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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2n년차, 쿠팡 일용직 아르바이트 출동 - 나이 40에 쿠팡 일용직은 무리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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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11:45:45Z</updated>
    <published>2025-04-05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편의점 근무를 확정받고 한숨 돌리고 있었는데 그전에 마구잡이로 신청해 놨던  쿠팡 일용직 아르바이트에서도 문자가 왔다.  사실 예전에는 쿠팡 일용직 아르바이트가  당장 현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꽤나 쏠쏠한 편이라고 들었었다. 며칠만 일하면 주휴수당이라는 것이 붙어  급전 필요할 때는 많이 하던 아르바이트라는 걸 커뮤니티에서 본 적이 있었다. 그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2%2Fimage%2FhfsgpIdXwthQcF4f_wDiVyVac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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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2n년차, 편의점 알바 면접에 가다! - 절 뽑아주세요! 아니 절 뽑지 말아 주세요! 이중인격 그 자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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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12:22:54Z</updated>
    <published>2025-03-29T0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럴듯한 정규직 회사들 몇십 군데에서 전혀 연락이 없었던지라 쿠팡, 편의점에 이력서를 넣고 며칠이 지난 후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왔다.  혹시 정규직 회사들에서 온 문자일까?라는 생각으로 문자를 열어봤다. 애석하게도(?) 편의점에서 온 문자였다. 좋으면서 안 좋은 그런 기분,, 뭔지 알까,,?   찬밥 더운밥 가릴 때가 아닌데 아직도 더운밥을 내가 찾나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2%2Fimage%2FLeJNUlE45bJtLtUvlC6odENJv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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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2n년차, 최저시급 편의점 알바 시작하다. - 어쩌다 보니 편의점 알바, 헛된 20년의 경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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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12:59:32Z</updated>
    <published>2025-03-22T03: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40대, 프리랜서로 나름 잘 나가는 20년을 보냈다. 못 벌 때는 0원이었지만 잘 벌 때는 월 1000만 원 이상의 소득을 얻으며 집에서도 당당하게, 친구들 사이에서도 당당하게 &amp;lsquo;너는 진짜 멋져&amp;rsquo;라는 소리를 들으며 젊은 시절을 보냈다. 별로 물욕이 없는 편이었지만 어느 날 갑자기 스트레스를 받아 &amp;lsquo;명품 가방&amp;rsquo;을 사고 싶다 생각하면 그날 바로 지르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s2%2Fimage%2Fwm8Nm7A-ov6HExjVH1E9aCmSb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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