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주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lx1" />
  <author>
    <name>tyuh1325</name>
  </author>
  <subtitle>우리가 놓치고 있는 평범한 일상에 대한 글을 매주 토요일에 만나볼 수 있어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잠시만 쉬어도 괜찮아요.</subtitle>
  <id>https://brunch.co.kr/@@9lx1</id>
  <updated>2020-02-01T14:11:00Z</updated>
  <entry>
    <title>감탄하라, 삶이 나를 기만할지라도 - 감탄할 수 있다는 건, 아직 마음이 살아 있다는 뜻이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lx1/50" />
    <id>https://brunch.co.kr/@@9lx1/50</id>
    <updated>2025-11-15T01:00:13Z</updated>
    <published>2025-11-15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탄해야 한다. 삶이 나를 기만할지라도.  퇴근 후 퍽퍽한 일과를 마치고 하루를 돌아보면 충만해지기보다 메말라 버릴 때가 많다. 감정을 느낄 틈도 없이 바쁘게 흘러가다 보면 시간이 지난 뒤에는 오늘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조차 기억나지 않는다.   그렇게 허망하게 흘러간 하루를 아쉬워하던 어느 날 문득 고개를 들었을 때 마주한 노을이 너무 아름다워 나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x1%2Fimage%2FbfaZqCVLoWNocxFAQo41OvI_wb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의 나를 구성하는 찰나의 파편들 - 당신의 오늘을 만든 경험의 파편은 무엇인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lx1/49" />
    <id>https://brunch.co.kr/@@9lx1/49</id>
    <updated>2025-10-25T02:00:09Z</updated>
    <published>2025-10-25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마다의 기억 저편에 간직한 찰나의 파편들이 있다.&amp;nbsp;그 시절의 아련한 사랑의 추억,&amp;nbsp;잊지 못할 여행의 한 장면,&amp;nbsp;그리고 마음에 깊은 생채기를 남긴 영원한 이별까지.  그것들은 스쳐가는 순간의 조각이었으나,&amp;nbsp;시간이 흘러 인고의 강을 건너며&amp;nbsp;하나둘 모여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그것 또한 지나가리.&amp;nbsp;그것 또한 돌아오리라.  가슴이 두근거리던 첫사랑의 오후,&amp;nbsp;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x1%2Fimage%2Fr3dsw9cd5HbNI9Hbvb38iBju2K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도 잠 못 드는 이유 - 딴짓의 유혹 앞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lx1/45" />
    <id>https://brunch.co.kr/@@9lx1/45</id>
    <updated>2025-10-18T02:00:01Z</updated>
    <published>2025-10-18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를 끝내야 하는 줄 알면서도, 드라마 한 편, 유튜브 영상, 인스타그램 피드, 쇼핑몰 구경까지&amp;hellip;&amp;ldquo;이것만 보고 자야지&amp;rdquo; 하며 손에서 휴대폰을 놓지 못한다.  내일 아침이 힘들 걸 알지만 쉽게 끊지 못하는 이유는 분명하다.낮 동안 내 욕구를 꾹 눌러 담고 살아왔기에, 잠들기 전 마지막 순간만큼은 보상받고 싶은 마음.이른바 &amp;lsquo;보복성 취침 미루기&amp;rsquo;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x1%2Fimage%2FT_eXuRN7yXroMsUz96NA4vkQtB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도 수고했어요. - 무너진 날에도 툭툭 털고 일어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lx1/48" />
    <id>https://brunch.co.kr/@@9lx1/48</id>
    <updated>2025-10-11T01:00:23Z</updated>
    <published>2025-10-11T01: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그런 날들이 있어요. 지금까지 걸어온 발자취들이 보잘것없어 보이고 내 손안에 잡혔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모래알처럼 흩어져버리는 날들 내일의 내가 상상되지 않는 그런 날들 말이에요.  그런 마음으로 가득 찬 날들에는 가던 길을 멈춰 서고 잠시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봐요. 잠시 멈췄던 시선의 끝자락에서 우리는 깨닫게 되지요.  감정의 일렁임의 끝자락이 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x1%2Fimage%2FMZysOKgaxL4cZTFaMp64gydqqf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 때의 너에게 말하고 싶어, 그냥 존재해도 괜찮아. - 환영하지 못했던 내일, 그리고 나의 계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lx1/47" />
    <id>https://brunch.co.kr/@@9lx1/47</id>
    <updated>2025-10-04T02:00:04Z</updated>
    <published>2025-10-04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불 밖이 위험하다고 느꼈던 어떤 날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위로도 응원도 할 수 없기에 그저 경험의 글을 남겨봅니다.     어떤 날은 우울하고, 어떤 날은 괜히 행복하다.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따뜻한 봄이 기억나지 않는 날들이 이어졌다. 이불속에 파묻혀 &amp;ldquo;움직일 힘은 어디서 오는 걸까&amp;rdquo;,&amp;ldquo;삶이란 무엇일까&amp;rdquo;라는 물음표만 가득 안고이불 밖으로 나가지 못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x1%2Fimage%2FCc3xahDLaRAntN1wx8SadBP9Y_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 그 이름의 다양한 형태들 - 당신은 어떤 사랑을 만나보셨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lx1/46" />
    <id>https://brunch.co.kr/@@9lx1/46</id>
    <updated>2025-09-27T11:59:29Z</updated>
    <published>2025-09-27T11:5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 후 마음이 헛헛해져와 오랜만에 로맨스 영화의 명작 노트북을 다시 보았다. 영화를 다 보고 나니 오히려 더 궁금해졌다. 사랑, 사랑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당신에게 사랑은 어떤 의미인가요?   우리는 흔히 사랑을 연인과의 관계에서만 찾으려 한다.하지만 돌아보면 사랑은 훨씬 더 많은 형태로 우리 곁에 다가왔다.누군가는 친구에게서, 누군가는 가족에게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x1%2Fimage%2F_TuoB1hKyiLsWuXXmgGIBsLkDq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유를 위한 선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lx1/42" />
    <id>https://brunch.co.kr/@@9lx1/42</id>
    <updated>2024-08-25T12:34:04Z</updated>
    <published>2024-08-25T12: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의 사전적 의미는 타인에게 구속을 당하거나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본인의 의지대로 행동하는 일, 또는 그러한 상태를 의미한다.  투표하고 싶은 사람에게 투표하고 표현하고 싶다면 언제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종교와 선거, 표현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과연 자유로운 선택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든다. 취업을 왜 해야 하</summary>
  </entry>
  <entry>
    <title>노력 - 원하는 것을 행복하게 이루는 노력의 과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lx1/40" />
    <id>https://brunch.co.kr/@@9lx1/40</id>
    <updated>2024-08-21T13:47:22Z</updated>
    <published>2024-08-21T13:4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후반을 살아가고 있는 요즘은 마케팅 대행사에서 AE로 일하고 있다. 조각난 경력을 모아보니 일한 지 2년 차가 조금 넘었다. 12년 차가 아니라 2년 차라 아직은 쑥스러우면서도 당당하게 명함을 내밀고 있으며 이제는 회사가 돌아가는 정도를 조금이나마 볼 수 있게 되었다.  20살 초반 무렵 취직을 준비하던 나는 노력하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고 생</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은 원래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면 행복해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lx1/39" />
    <id>https://brunch.co.kr/@@9lx1/39</id>
    <updated>2024-02-22T09:17:54Z</updated>
    <published>2024-02-22T08: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러니하게도 삶이 비극적이다라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면 삶은 희극을 보여주게 된다.  우리는 오늘도 행복을 꿈꾸며 돈을 벌고 행복하기 위해 지금의 시간을 소비한다. 하지만 우리가 쫓고 있는 행복은 노력한 만큼 나에게 돌아와 주지 않는다. 어떤 것을 행복이라고 이야기할지는 모르겠지만 우울, 불안, 좌절, 분노를 행복이 아니라는 것은&amp;nbsp;확실하다. 그런데 이런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x1%2Fimage%2F92g3mVRBcqzWgT3oCAoAmf4Gzy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허무함은 마음과 현실 사이의 빈틈에서 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lx1/36" />
    <id>https://brunch.co.kr/@@9lx1/36</id>
    <updated>2024-01-28T06:35:57Z</updated>
    <published>2024-01-27T14:1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과 현실이 충돌하여 실질적 부조화와 마주하는 순간이 온다.  오늘, 나는 이직을 준비하면서 회사를 떠나고 싶은 마음과 경제적 이유 때문에 떠날 수 없는 행동 사이의 빈틈에서 허무함을 느꼈다. 문득, 사람들은 '허무함'을 어떨 때 느끼는지 궁금해졌다. 일이 휘몰아지던 날의 퇴근길, 아무것도 하지 못할 것 같아 아무것도 하지 않은 날들에는 가슴 한편이 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x1%2Fimage%2FOka33llQ_rbpsu7l7VCLqBoCJ5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 결정권 - 내가 한 선택은 내가 한 선택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lx1/37" />
    <id>https://brunch.co.kr/@@9lx1/37</id>
    <updated>2024-01-23T05:20:50Z</updated>
    <published>2024-01-23T05: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결정권이란 자신의 삶을 스스로 '결정'하는 삶이다.  우리는 매일 많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비가 많이 오는 날은 차를 많이 타는 대신 지하철 이용을 선택하고 운동가지 않겠다고 선언한 날도 PT선생님의 문자에 운동을 반강제적으로 선택하게 된다. 이러한 일상 속의 사소한 선택부터 인생의 대소사에 이르는 큰 선택까지 어쩌면 선택으로 일상이 만들어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x1%2Fimage%2F5TGXyQBMHpxtcIEqkq0Nip9JPz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움의 도시 부산, 채움의 도시 서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lx1/35" />
    <id>https://brunch.co.kr/@@9lx1/35</id>
    <updated>2023-10-29T01:03:04Z</updated>
    <published>2023-10-28T13: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서울로 상경하면서 많은 것에 첫 발걸음을 띄었다. 집을 떠나 혼자 살아보는 것, 부산이 아닌 다른 지역에 살아보는 것, 새로운 직장에 들어가는 것 등&amp;nbsp;서울은 시작의 도시이며, 설렘의 도시이다.  때론 지겹고 때론 떠나고 싶었던 일상의 도시에서는 8시가 되면 다녀왔습니다라고&amp;nbsp;들려오는 부모님의 퇴근 소리와 언제든 만날 수 있었던 동네 친구들까지 부산은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x1%2Fimage%2FVlKTjLGxMLhZZy_glT0NRAcxGU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이란 하나의 감정에 불과하다. - 사랑은 각자 고유한 형태를 지닌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lx1/34" />
    <id>https://brunch.co.kr/@@9lx1/34</id>
    <updated>2023-10-28T13:17:10Z</updated>
    <published>2023-10-04T07:5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가 선물로 랜덤 책을 선물해 주었다. 책을 선물해 준 친구도 뜯어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책이다. 뼛속부터 문과이기에 과학 책만은 아니여라 라는 희망을 품고 책을 열어보았다. 책은 다름 아닌 &amp;quot;사랑의 도구들&amp;quot;이라는 책으로 사랑을 갈망하면서도 사랑하지 않으려는 시대, 사랑이 힘겹고 관계가 불안한 이들을 위한 사랑법을 알려준다고 소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x1%2Fimage%2FsGZCfKWSoZ8bXOlKkrdJ6e9EwZ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협소 주택을 지을 지역 알아보기 - 경상남도 함양에서의 4박 5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lx1/33" />
    <id>https://brunch.co.kr/@@9lx1/33</id>
    <updated>2023-09-15T07:29:49Z</updated>
    <published>2023-09-14T05:3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3가지 요소에는 의식주가 있다. 사회에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옷을 의미하는 의,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영양분을 얻는 식, 비를 피하고 생존을 하기 위해 안전하게 잠을 청할 수 있는 주이 3가지가 사람이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되는 3가지 요소이다.  거짓말을 조금만 보태면 100m에 하나씩 있는 편의점에서 24시간 동안 음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x1%2Fimage%2FITJcLNi4V54vEsnIRvg_WbRThw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7년 정든 부산을 떠나 서울로 상경하다 - 에피소드 1. 집 구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lx1/32" />
    <id>https://brunch.co.kr/@@9lx1/32</id>
    <updated>2023-10-15T23:47:18Z</updated>
    <published>2023-09-05T04:1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회하지 않을 선택은 없어요. 덜 후회할 선택만이 있죠. 말은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보내라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서울은 나에게 물음표의 대상이었다 누군가는 서울에 지쳐 고향으로 돌아왔다고 하고, 누군가는 서울이 기회의 고향이라고 하였다.  이처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서울이 궁금하였고 흥미로웠다. 사람들로 인해 좁아진 도시,&amp;nbsp;사람들에 비해 더해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x1%2Fimage%2FGRBUPoCy8FWuJXWo6lFf9_j89F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로운 길, 새로운 세계: 일상에서의 소소한 여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lx1/30" />
    <id>https://brunch.co.kr/@@9lx1/30</id>
    <updated>2023-08-24T13:52:47Z</updated>
    <published>2023-08-17T07: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은 우리를 오직 현재에만 머물게 하고 일상의 근심과 후회, 미련으로부터 해방시킨다- 여행의 이유 - 김영하  여느 때와 같이 아침에 일어나 얼마 안 되는 준비를 걸쳐 출근을 하면 오전, 점심, 오후 시간이 지나 퇴근을 준비하고 꿀 같은 주말을 만나게 되는 &amp;quot;일상&amp;quot;을 반복하게 된다. 똑같은 일상, 똑같은 사람들에 지쳐갈 때쯤 무료함에서 벗어날 수 있는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x1%2Fimage%2FMJhLD5TF9YPWuI9pMeeEpakPGM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마트폰 없는 하루를 지내보다 - 일상의 연결에서 벗어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lx1/29" />
    <id>https://brunch.co.kr/@@9lx1/29</id>
    <updated>2023-11-08T11:28:30Z</updated>
    <published>2023-08-14T02: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늘이 무슨 색이었나요?   당신은 질문에 5초 안에 대답할 수 있었나요? 대답을 할 수 없었던 것은 주위에 무심할 정도로 바빴거나 혹은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것이겠죠. 혹은 오늘의 날씨가 어땠는지 돌아볼 시간도 없을 정도로 익숙하고 재미있는 것에&amp;nbsp;빠진 걸 수도 있겠죠.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정도이지만 생활을 잠식당할 정도로 가까이해서는 안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x1%2Fimage%2F9PuurWI0Fk_FwnaPMveCkrG_m9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5년 된 냉장고를 바꿨다. - 당연한 것들의 소중함을 깨닫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lx1/28" />
    <id>https://brunch.co.kr/@@9lx1/28</id>
    <updated>2023-10-24T05:45:18Z</updated>
    <published>2023-08-08T06:3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를 만나는 것,&amp;nbsp;더운 여름 머리가 시릴정도로 차가운 얼음을 먹을 수 있다는 것 등 평소에는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당연해지지 않는 순간 우리는 그제야&amp;nbsp;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가수 이적은 &amp;quot;당연한 것들의 소중함&amp;quot;에서 이렇게 말한다. 그때는 알지 못했죠 우리가 무얼 누리는지 거릴 걷고 친굴 만나고 손을 잡고 껴안아주던 것 우리에게 너무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x1%2Fimage%2FtA9pf6_b4-pZGtOqGnJtO-3ziqE.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름의 냄새는 싫지만 수박은 좋아 - 그렇지만 수박은 좋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lx1/27" />
    <id>https://brunch.co.kr/@@9lx1/27</id>
    <updated>2023-11-06T07:18:05Z</updated>
    <published>2023-08-03T23: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을 하고 오는 날이면 두피에 빨래 속에 묵혀둔 찌든 냄새가 났고 반바지는 땀에 밀려 올라가 핫팬츠가 되는 날이면 어김없이 여름이 왔구나를 느낄 수 있다.  아! 이제 아아 파의 계절이 왔구나라는 생각도 들면서 내심 기쁜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왔다. 겨울에 아아를 먹으면 사람들이 괜찮냐?라는 표정으로 쳐다보지만 여름의 아아는 당당하게 즐길 수 있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x1%2Fimage%2FGQE95uy5wR-xS5qs91IiSVtCimg.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에서의 현명한 의사소통 방법 - 저 사람은 왜 저럴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lx1/26" />
    <id>https://brunch.co.kr/@@9lx1/26</id>
    <updated>2023-08-15T09:52:50Z</updated>
    <published>2023-08-03T04:2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운 여름날 점심시간에 냉면을 먹으러 가던 중에 직장동료가 말했다. &amp;quot;난 이해할 수가 없어. 내가 분명 a라고 이야기했는데 왜 b를 해오는 거야? 저 사람 나 싫어하는 거 맞지? 이거 때문에 다시 요청해야 해서 일이 밀리고 있어&amp;quot;  이 이야기를 듣고 지나가는 직장인 1인 나는 공감할 수밖에 없었다. 매일이 다른 부서와 이야기하거나 협업을 할 수밖에 없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x1%2Fimage%2FOM5vxN-orSIXvH3OD86LLor-xe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