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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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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wk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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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 잘 쓰고 싶은 회사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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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16T08:41: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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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목공학과를 졸업하면 하는 일을 알려주마 - ① 교수, 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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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30T03:07:26Z</updated>
    <published>2021-09-10T01: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토목공학과 94학번입니다. 처음에 토목공학과가 뭐하는데인지 모르고 입학했습니다. 그래서 많이 당황했었는데요. 이제는 정부에서 적폐로 찍은 분야고 인기도 없는 분야지만 혹시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을까 해서 토목 관련 내용을 써 보겠습니다.  픽사베이라는 사이트가 있지요. 거기서 Civil Engineering으로 검색하면 많은 사진이 나오는데요.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y%2Fimage%2FQ0rHARyij7PQ9eLUdIhZj40zT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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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버는 글쓰기의 괴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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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0T01:52:38Z</updated>
    <published>2021-09-09T15:2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재미로 썼던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도 티스토리도 브런치도. 단지 누군가가 하고 있기에 계정을 만들었고 몇개 쓰다가 방치하기 일쑤였습니다.  어느때인가 귀에 들어옵니다. 블로그가 돈이 된다고 합니다. 글만 쓰는데 글이 된다고 합니다. 찾아보고 찾아봤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써서 돈을 벌었다는 사람들이 또 블로그에 남기고 유튜브에 영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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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은 사람을 행동으로 이끕니다.&amp;nbsp; - 30일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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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31T19:19:07Z</updated>
    <published>2020-04-07T14:0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감은 많은 계기가 됩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재테크를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실속이 없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게 자격증 공부였습니다.  주말마다 학원을 다녔습니다. 정말 괴로웠습니다. 날이 좋으면 좋아서 괴롭고, 추우면 추워서 괴로웠습니다. 시험을 보면 아슬아슬한 점수로 떨어지니 괴로움은 더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붙어버렸습니다.  국내 자격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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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의 성공경험을 잊어야 한다. - 30일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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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4T16:27:32Z</updated>
    <published>2020-04-06T14:1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뭘 써야 할까 고민이 오늘도 계속됩니다. 제 브런치 &amp;quot;작가의 서랍&amp;quot;을 봤습니다. 2015년에 제목만 써 놓은 글이 있습니다, 어제와는 다른 상황이네요. 제목만 있고 본문이 없습니다. 그래서 본문을 채워봅니다.  저는 시공회사에서 설계를 합니다. 2012년에 이직하면서 플랜트사업부로 넘어왔습니다. 각 사업부는 업무가 크게 4개 정도로 나뉩니다. 영업, 시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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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글은 본문부터 적었습니다. - 30일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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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4T16:27:40Z</updated>
    <published>2020-04-05T13:2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글을 쓸 때 보통 제목부터 적고 시작합니다. 아마 회사에서 보고서 쓰던 버릇 때문일 겁니다.  2년 전 1월, 출근해서 컴퓨터를 켜고 메일을 확인했습니다. 흙막이 뒤쪽 땅이 푹 꺼졌다고 합니다. 원인은 대충 압니다. 그렇지만 메일에는 그런 내용이 쏙 빠져있습니다. 제가 시공하지도 않았습니다. 가서 감독하지도 않았습니다. 4년 전에 제가 조금 설계를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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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리 책 읽기가 싫은지 - 30일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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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06:46:53Z</updated>
    <published>2020-04-04T14:0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읽기가 싫다. 종이책 안 들고 다닌지는 몇 년 됐다. 공간 아끼겠다고 리디북스로 책을 산다. 그런데 이마저도 잘 읽지 않는다.  예전에는 모든 약속 장소를 광화문 교보문고로 했다. 여자 친구를 기다리면서 교보문고를 흝었다. 어떤 책이 유행하는지 알았다. 제목이 마음에 드는 책이 있으면 읽어보기도 했다. 마음에 들면 사서 집에 가는 길에 읽었다. 지하철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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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X세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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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3T15:00:10Z</updated>
    <published>2020-04-03T14:3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을 입학했더니 이병헌이 광고를 찍었다. 내가 X랜다. 뭔 개소리요? 하고 넘어갔다. 주변은 활기가 넘쳤다. 유행하는 노래에서는 흥이 넘쳤다. 길보드 차트는 댄스가 점령했다. 선배들은 자격증을 따면 맡기고 그 돈으로 차를&amp;nbsp;샀다. 나가면 술과 유흥이 넘쳤다.  그리고 외환위기가 왔다.  캉드쉬는 총독부 총독처럼 문서 서명을 받았다. 사회는 무너지고 가정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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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쓰는 글쓰기 방법 - 30일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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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3T00:55:10Z</updated>
    <published>2020-04-02T13:2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부터 블로그 관련 강의를 몇 개 들었습니다. 이런 강의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단톡방도 대부분 운영하십니다. 이런 단톡방에 들어가서 보면 많은 걸 배울 수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빨리 글쓰기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이 많이 계셨습니다. 나도 그랬으니까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이렇게 얘기한다고 지금 엄청 빨라진 건 아닙니다만 그래도 30분 정도에 포스팅 하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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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토목 설계를 합니다. - 30일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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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1T08:30:36Z</updated>
    <published>2020-04-01T02: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팅이 부른 노래 Englishman in New York에는 다음과 같은 가사가 있습니다. &amp;quot;Oh, I'm an alien, I'm a legal alien.&amp;quot;  저는 대학교를 졸업한 후 흘러 흘러 시공사까지 와서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시공사에서 설계하는 사람은 저 노래처럼 Legal Alien입니다.  저는 회사를 두 번 옮겼습니다. 처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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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학이 또 연기됐네. - 30일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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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1T03:25:10Z</updated>
    <published>2020-03-31T13:1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후에 아내에게서 톡이 왔습니다. &amp;quot;유치원은 무기한 연기래.ㅠㅠ&amp;quot; 뭔 소리인가 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오늘 개학 발표가 있었다네요. 초등학교는 9일부터 온라인 개학을 하고 유치원은 무기한 연기.  이쯤에서 세 가지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첫 번째는 온라인 개학을 하면 수업은 어떻게 하겠다는 걸까요. 큰 아이는 지금 영어학원 수업을 제 노트북을 이용해서 온라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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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스타 - 30일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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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1T03:37:24Z</updated>
    <published>2020-03-30T14:3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후에 친구가 카톡을 보내줬습니다. 유튜브에서 한참 잘 나가시는 분이 클래스 101에 강좌를 개설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유튜브에서 잘 나가는 데다가 네이버 카페도 잘 운영하시는 분이 굳이 클래스 101까지 올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클래스 101에서 올려놓은 커리큘럼을 봤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 마음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주된 내용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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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리두기는 이제 끝났나? - 30일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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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9T14:24:07Z</updated>
    <published>2020-03-29T12: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뜻해진 날씨. 그런데 아이들이 일주일 내내 집을 나가본 적이 없다고 한다. 아이들 씻기고 마스크 씌우고 데리고 나왔다. 아이들과 함께 집 앞 하천변을 걸었다. 산책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모두들 마스크를 하고 걸어다니고 있었다.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도 있었다. 모두들 마스크를 쓰고 있다. 숨찰텐데. 존경스럽다. 아이들과 함께 문구점에 가서 보라색 펜, 지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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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강의를 해 봤습니다. - 30일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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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8T15:46:53Z</updated>
    <published>2020-03-28T14:5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가입되어 있는 네이버 카페에서 강의를 해 보는 기회를 가져봤습니다. 경험해본 적 없지만 자원을 했고 오늘 Zoom을 통해 강의를 해 봤습니다.  아이템은 제가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하고 있는 EFT에 대한 간단한 소개입니다. 전형적인 자본주의 국가인 미국에서 EFT, 호오포노포노 같은 정신을 다루는 프로그램이 생겨나고 교육을 한다는 사실이 놀라웠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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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시국에 자꾸 모이자고 하는 학회 - 30일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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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5T17:33:56Z</updated>
    <published>2020-03-27T08: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가입되어 있는 학회가 있습니다.  10여 년 전에 평생회원으로 가입해서 그 학회에서 보내주는 기술서적을 잘 읽고 있습니다 얼마 전부터 메일, 문자가 오는데 조금 내용이 걸렸습니다 4월 9일에 학회장 선거를 한다고 합니다 여기까지는 이해가 됐습니다 그런데 양재동에 있는 어떤 센터에 다 모여서 투표를 한다고 합니다. 이 시국에. 거리두기를 하라고 하는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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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동안 매일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 30일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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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6T15:24:58Z</updated>
    <published>2020-03-26T00:2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글을 잘 쓰고 싶습니다. 글쓰기 관련 책도 보고 블로그 글도 찾아봤습니다. 공통적으로 쓰여있는 말은 많이 써 봐야 한다고 합니다. 저는 많이 쓰지도 않으면서 걱정만 하고 있었습니다.  &amp;quot;세도나 메서드&amp;quot;라고 있습니다. 미국의 레스터 레븐슨이라는 분이 만들고 교육한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입니다. 세도나 메서드에서 얘기하는 내용 중에 두려워하는 게&amp;nbsp;있으면 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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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언제 무지개를 봤을까. - 아이들을 보며 기억을 되짚어 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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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6T01:16:28Z</updated>
    <published>2019-09-06T01:1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오전에는 날씨가 쨍하더니 오후가 되면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회사 옆을 흐르던 개천이 많이 불어나 있었다. 이렇게 내리던 비는 점점 잦아들더니 퇴근할 때쯤 돼서는 가랑비 수준으로 변해 있었다.  집 근처 지하철역에 내리니 이미 비는 그쳐 있었고 하늘은 붉게 물들어 가고 있었다.  집에 도착해서 옷을 갈아입었다. 눈을 베란다 쪽으로 돌렸다. 길 건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y%2Fimage%2FhTTCZiupraE0SsY4km2-fSpBO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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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파괴적인 심리 상태가 되다. - 불안 심리가 인생에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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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4T12:36:03Z</updated>
    <published>2019-09-04T23: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 1. 나는 왜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것일까. 앞 글에서 얘기한 바와 같이 부모님이, 돈이 원망스러웠다. 이런 상황에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많은 긍정적인 선택을 하지 않고 나는 최악의 선택을 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부모님과 세상을 원망하면서 아무 노력도 하지 않았다. 그러면 세상은 변해가지만 나는 계속 뒤처져갈 수밖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y%2Fimage%2FLFwHXHa42o85W8Tnd5kaZluDq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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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것일까 - 불안 심리가 인생에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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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4T23:22:14Z</updated>
    <published>2019-09-03T23:0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4년 대학에 입학하던 해  부모님이 하시던 일이 망했다.  많이 배우시지 못한 부모님은 내가 태어난 해부터 남대문 시장에서 옷을 파셨다.  그리고 내가 여섯 살인가 되던 해에 지금의 중랑구 묵동 그 당시에 동대문구 묵동에 마당 딸린 집을 사셨다.  두 분은 새벽에 나가셨고 밤에 들어오셨다.  아무 생각 없이 살 던 나에게 가장 큰 충격은 대학교에 입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y%2Fimage%2FMS0eUw9Gx6_0GzIvDXkAWNX6d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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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노트를 떠나기로 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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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9T12:51:02Z</updated>
    <published>2019-06-26T23: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9년 처음 아이폰이 나오고 나서 이런저런 앱을 깔다가 처음으로 사용했던 에버노트 2010년 11월 28일에 처음으로 사용했다.  아내와 같이 피자 먹으러 가서 피자 사진을 찍고 올렸다. 이후에 무료로만 쓰다가 2014년쯤부터 유료 서비스를 이용했다.  PC안의 파일도 많이 올렸고, 통화 녹음 앱으로 녹음한 파일을 백업했으며 수신 문자도 자동으로 백업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y%2Fimage%2FfNS1PwSuRBpcyaVUd3Fi7tgZG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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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주간 자전거 탄 이야기 - 자전거 타는 엔지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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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9T21:07:22Z</updated>
    <published>2017-06-29T07:3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자전거 구입 회사 후배가 로드 자전거를 탄다. 작년부터 그렇게 자전거 사라고 해도 듣지 않았다. 로드 자전거는 왠지 나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도 들었고, 집에 있는 접이식 자전거로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가민 엣지 같은 장비들은 자전거 탈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구입했다. 아마도 이때 이미 말려든 것이렸다.) 그런데 이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y%2Fimage%2FgyvIGH89cMYXqUhNJBFLr1uHT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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