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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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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리랜서가 되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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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2T14:22: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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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스타트업을 퇴사했습니다. - 마케터로 메타버스에서 일해온 1년 3개월 간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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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2:22:19Z</updated>
    <published>2022-11-22T12:4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했다. 마지막으로 팀원들에게 남긴 인사에서도 말했지만, 이번 직장에서의 여정은 여러 면에서 물음표를 느낌표로 만들어가는 과정이었다.  메타버스 플랫폼인 오비스의 첫인상은 나에게 물음표 가득이었다. 메타버스? 가상공간? 처음 들어보는 키워드들에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물음표를 달고 궁금해했었다. 그렇게 작년 9월, 급성장하는 회사에서 물음표를 느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3x%2Fimage%2F_OPxUt5G6RDx8oP5i-ZVxdIDL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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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달 동안 꾸준히 업무 회고하며 깨달은 것들 - 커리어리&amp;nbsp;다이어리에&amp;nbsp;남긴&amp;nbsp;감정을&amp;nbsp;회고하며&amp;nbsp;알게 된 2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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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06:29:01Z</updated>
    <published>2022-08-21T08: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리어리에서 제공하는&amp;nbsp;다이어리를 활용해 6-7월 2달 동안 꾸준히 업무 일지와 일할 때의 감정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오늘 하루의 감정을 상기시키며 내 마음을 대변할 수 있는 이모지 하나를 선택한다. 이후&amp;nbsp;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배웠는지 기록할 수 있다. 처음엔 일상이 속절없이&amp;nbsp;흘러가는 게 아쉬워 조금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3x%2Fimage%2Fv0KmuPSatvsXPxpjRt7GFER6j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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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케이션을 떠나고 싶다면 '이것' 부터 체크하자 - 강릉, 목포에서의 워케이션을 통해 깨달은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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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17:54:55Z</updated>
    <published>2022-06-26T14: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번째 워케이션으로 갔던 강릉에서의 좋은 경험들로 인해 4월 말에 목포로 2번째 워케이션을 다녀왔다. 강릉에서는&amp;nbsp;머리를 쥐어 짜내지 않아도 매일 밤 잘 써지던 글이 목포에서는 참 쉽지 않았다.&amp;nbsp;여러 번 썼다 지우기를 반복하면서 깨달은 점은 목포에서 내가 일주일간 겪은 경험은 워케이션이 아니였다는 것. 그래서 워케이션이라 생각하고 갔던 목포에서의 일상은 왜&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3x%2Fimage%2Fv-ch9mhDQJ04S1SZjYbIS8XGs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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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보다 저는 일에 진심이더라구요 - 강릉에서의 워케이션 4일 차 with 일로오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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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0T12:53:09Z</updated>
    <published>2022-03-12T10: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무거우면서도 가벼운 하루다. 아침부터 션과 댕댕이와 함께 파도살롱으로 출근했고, 리오가 추천해준 여름1957에서 맛있는 파스타와 점심도 먹었다. 명주동에서의 힐링은 이쯤하고&amp;nbsp;눈이 소복이 쌓인 숲과 푸른 바다를 보며 일하고 싶어서&amp;nbsp;다시 호텔로 향했고, 오후 업무를 시작했다. 업무에 있어선 평소와 다를 게 없었다. 평소처럼 답답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3x%2Fimage%2FW3_wv-TUayc7JDtwJ3J_CdI12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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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변하지 않지만, 노력 중입니다 - 강릉에서의 워케이션 3일 차 with 일로오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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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0T15:05:35Z</updated>
    <published>2022-03-05T13:2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흐린 하늘과 함께 강릉에서 3일 차를 맞이했다. 아침부터 워케이션에 대해 궁금해했던 팀원들과 가볍게 커피챗을 했다. 커피챗도 미팅처럼 시간을 잡고 하는 가상공간에서의 원격업무이지만 어떤 환경이든 좋은 팀, 조직의 문화는 구성원들이 만드는 것 같다. 좋은 동료들과 함께해서 기분 좋은 업무의 시작이었다.     파도살롱 바로 옆에 있는 소바위트에서 새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3x%2Fimage%2F--gZdhu1W_qH82KcrjCRfpUnm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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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케이션은 나 좋으려고 시작했어요 - 강릉에서의 워케이션 2일 차 with 일로오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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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0T02:51:07Z</updated>
    <published>2022-02-27T06:1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중순에 갔다 온 워케이션 후기를 이제야 푼다. 이번 주말에도 노션에만 초안으로 묵혀둔다면 영영 미발행 글이 될 것 같아서다. 1일 차 내용이 빠져 있길래 어떻게 채워볼까, 제목은 어떻게 하면 더 근사해질지 고민하다가 그때의 솔직한 감정이 제일 마음에 들어 어떠한 수정 없이 그대로 옮겨 적어본다.   &amp;quot;강릉에서 다시 태어나기로 했어요&amp;quot; 강릉에서 새 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3x%2Fimage%2FkBYEZuSO3R_ekJFfLpfU1ZSzo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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