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하늘바다그리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7z" />
  <author>
    <name>pranabee</name>
  </author>
  <subtitle>아이들과 미술로 소통하는 선생님입니다. 아이들의 그림을 사랑하고 행복한 미술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은 선생님이랍니다. 지금부터 미술선생님의 이야기를 만나보실래요?</subtitle>
  <id>https://brunch.co.kr/@@9m7z</id>
  <updated>2020-02-02T17:20:52Z</updated>
  <entry>
    <title>아이가 어두운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 폭력적이고 파괴적인 그림을 그리는 아이가 그릴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7z/7" />
    <id>https://brunch.co.kr/@@9m7z/7</id>
    <updated>2023-02-06T23:13:16Z</updated>
    <published>2021-02-28T23: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이들에게 오랜 기간 그림을 가르치고 있는 미술 선생님이다.   오랜만에 일본의 색채 심리학자 스에나가 타미오 박사님의 세미나 강의를 들을 수 있었는데, 박사님의 강의 내용과 관련하여 어두운 그림을 그리는 아이에 대한 사례를 듣는 과정에서 그동안 내가 가르친 학생들이 떠올랐다.  스에나가 타미오 박사님의 색채심리를 10여 년 전부터 배워왔던 나는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7z%2Fimage%2F_--Rne_bc-noKPENvL96788_ha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로나와 번 아웃이 가져온 것 - 잃은 것과 얻은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7z/4" />
    <id>https://brunch.co.kr/@@9m7z/4</id>
    <updated>2023-11-10T07:17:56Z</updated>
    <published>2020-07-30T03:1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이들에게 미술교육을 하는 선생님이다.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어린 연령대의 아이들을 가르친 지 20여 년이 넘는다.2017년 3월 수도권 신도시에 미술학원을 개원했고,2020년 현재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술학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2019년 하반기부터 선생님들과 2020년의 교육프로그램과 특별한 아동미술 전시회를 개최하고자 일주일에 한 번씩 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7z%2Fimage%2FprQ6hVZyaflEgEeaDpqxHSqr-Q0" width="3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한민국 의료진을 위한&amp;nbsp;응원의 온라인 그림展 - #의료진 덕분에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의 영웅 #세계의 영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7z/3" />
    <id>https://brunch.co.kr/@@9m7z/3</id>
    <updated>2022-01-01T09:27:54Z</updated>
    <published>2020-04-17T19: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하늘바다그리기 미술선생님입니다.현재 한국은 코로나 대처에 대한 세계적인 칭찬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이제 지난 3월에 의료진들이 확산과 치료를 위해 고군분투를 하며 대한민국을 지켜내고 있을 때,초등학생 아이들이 의료진의 모습을 담아 응원의 그림을 그렸습니다.네이버 블로그에서도 온라인 전시 중이며,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면서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7z%2Fimage%2FTTO8wwsbozzBCrjwKpGgUmXi_Io.jpg" width="47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의 낙서에는 이유가 있다. - 낙서가 좋은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7z/2" />
    <id>https://brunch.co.kr/@@9m7z/2</id>
    <updated>2022-01-10T01:35:22Z</updated>
    <published>2020-02-12T03: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화가 났니?  오늘도 한 아이가 짜증을 내며 4B연필로 신경질적인 선을 마구 그린다. 또 뭐가 잘 안 그려지나 보다. 그리고는 지우개로 지우며 형태를 찾아가고 있다.  &amp;ldquo;선생님, 저 애가 낙서하고 지우개로 장난해요.&amp;rdquo;   &amp;ldquo;아? 저건&amp;nbsp;장난이&amp;nbsp;아니야. 저&amp;nbsp;친구가&amp;nbsp;하는&amp;nbsp;건&amp;nbsp;지우개로&amp;nbsp;그림을&amp;nbsp;그리는 거야.&amp;rdquo;  낙서를 한 아이의 행동을 지적한 아이는 놀란 표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da7kn1ln2k2BM-wCl0tgMHNy0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들의 진정한 작품 - 토이스토리의 포키는 장난감이 아니다. 친구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7z/1" />
    <id>https://brunch.co.kr/@@9m7z/1</id>
    <updated>2022-01-10T01:37:42Z</updated>
    <published>2020-02-10T06:4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두 아들을 키우고 있고 아이들과 &amp;lsquo;미술&amp;rsquo;로 소통하는 선생님이다.  작년 토이스토리 4가 개봉된 후 두 아들과 영화를 보며 토이스토리 제작진이 왜 &amp;lsquo;포키&amp;rsquo;라는 장난감을 출현시켰는지 글을 쓰고 싶었다. 그리고 토이스토리 제작진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다가갔고 &amp;lsquo;포키&amp;rsquo;의 존재를 만들었다는 것에 감동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   토이스토리 4의 포키  토이스토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BLFKgIYH2HwvYcTOeWKCke9Vq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