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글린이의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i2" />
  <author>
    <name>daumparks79</name>
  </author>
  <subtitle>그냥 쓰려고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mi2</id>
  <updated>2020-02-03T04:11:17Z</updated>
  <entry>
    <title>나는 이제 이혼을 하려 한다. - 부모님의 건강 악화는 부부싸움의 원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i2/120" />
    <id>https://brunch.co.kr/@@9mi2/120</id>
    <updated>2026-03-17T06:06:35Z</updated>
    <published>2026-03-17T06: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님의 쓰러지신 지 이틀 만에 깨어나셨다. 병원에서 준비하라는 말 때문에 놀란 마음과 걱정이 한순간에 사라지게 되었다. 저녁 무렵에 어머님께 전화를 드려야겠다. 그동안은 어머님도 정신이 없으셨고 형제들도 오셨기에 전화를 일부러 드리지 않았으니... 병원에서 돌아온 남편이 술 한잔하고 싶다고 나가서 저녁식사를 하지고 한다. 그래 술이 고플 듯싶다. 아버님도</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이제 이혼을 하려 한다. - 이게 말로만 듣던 대리효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i2/119" />
    <id>https://brunch.co.kr/@@9mi2/119</id>
    <updated>2026-03-08T11:26:47Z</updated>
    <published>2026-03-08T11: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왜 이렇게 늦었어?'  늘 퇴근 후 현관에 들어오면서 &amp;quot;여보 나왔어&amp;quot;를 말하던 그가 조용히 들어온다. 그리고 내쉬는 한숨.  &amp;quot;아버지가 쓰러지셨어&amp;quot;  갑작스러운 아버님의 소식에 어안이 벙벙 해졌다. 그리고 병원에서는 준비를 해야할듯 싶다는 말. 이게 무슨 말인지. 남편의 표정을 살피며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다. 아직 갚지 못하고 있는 아버님의 돈, &amp;nbsp;그리고</summary>
  </entry>
  <entry>
    <title>선재 업고 튀어 우연일까에 열광하는 40대 줌마 - 아직도 설레고 싶은 것일 수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i2/118" />
    <id>https://brunch.co.kr/@@9mi2/118</id>
    <updated>2024-11-03T23:56:40Z</updated>
    <published>2024-08-06T15:3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최애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끝났을 때 정주행을 몇 번이나 했는지 모른다. 나보다 훨씬 젊은 연기자들의 연기도 연기지만 설렘 가득한 러브스토리가 나를 이끌었던 듯싶다. 나는 어린 친구들의 러브스토리에 설렐까?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내가 그런 러브스토리 경험이 없어서 그러는 거라고 말을 한다. 뭐 틀린 말은 아닌 듯싶다. 나의 연애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i2%2Fimage%2FYXZjLtpxc9OMZCWYiUjeTo5O0o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아직도 서툰 부부입니다. - 5년 연애, 19년 부부생활 하지만 아직도 각자만 생각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i2/117" />
    <id>https://brunch.co.kr/@@9mi2/117</id>
    <updated>2024-07-28T16:13:35Z</updated>
    <published>2024-07-28T16: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하아ㅠ 제발 정신줄 좀 잡아라&amp;quot;  이 한마디에 서러움이 밀려온다.  &amp;quot;뭐라고 정신줄?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내가 뭘 물어보면 가만히 서서 대답해 주면 내가 알아먹는데 당신은 항상 움직이면서 말을 하잖아 내가 다시 물어보면 짜증을 내니까 일부러 다시 물어보지 않아 그런데 방금 말을 했던 게 아까 대답이랑 관련이 있었나 본데 아까 그 내용을 내가 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i2%2Fimage%2F2hSbbY5WxkLWHEfEuD3otw-5J3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Three 봉, One 박 - 누군가의 엄마, 부인, 며느리로 사다는 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i2/115" />
    <id>https://brunch.co.kr/@@9mi2/115</id>
    <updated>2024-06-24T12:54:32Z</updated>
    <published>2024-04-28T14:1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너무 좋은 오늘 봉가네 하루가 시작되었다. 아직까지 감기로 인해 머리가 띵하긴 하지만 계속 누워 있을 수만은 없어서 모아놓은 빨랫감을 세탁기에 넣어 돌리고 어제저녁 아무도 손대지 않은 설거지 거리를 해결하기 시작했다. 아는 지인분은 백내장 수술을 하고 나서 공주 대접을 받고 지내신다고 하는데 나는 아파도 내 일을 스스로 해야 하고 삼시세끼 챙겨야 하</summary>
  </entry>
  <entry>
    <title>아픈 후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i2/112" />
    <id>https://brunch.co.kr/@@9mi2/112</id>
    <updated>2024-01-11T22:11:56Z</updated>
    <published>2024-01-11T16: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차를 하고 나서 핸드폰을 들여다보니 부재중통화 1건이 있었다. 나는 바로 통화 버튼을 눌렀다.  &amp;quot;언니 왜~&amp;quot; &amp;quot;어디야...&amp;quot;  들려오는 목소리는 평상시 언니의 목소리가 아니었다.  &amp;quot;언니 목소리가 왜 그래?&amp;quot;  그리고 들려오는 울음소리.  &amp;quot;언니 우째그려 누구한테 맞은겨?&amp;quot;  나는 당황스러워 농담 섞인 말로 언니를 채근거린다.  &amp;quot;그게 아니고...&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i2%2Fimage%2Frt9uRfx4_AKk7JiwRQYDHszIeZ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상의 루틴을 만들어 보자 - 내 하루에 빛을 담아보자 바로 오늘부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i2/111" />
    <id>https://brunch.co.kr/@@9mi2/111</id>
    <updated>2024-12-06T00:57:01Z</updated>
    <published>2023-05-28T15:5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법정공휴일로 3일을 쉬게 되었다. 날이 좋으면 외출을 하겠지만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어서 그냥 집에서 보내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런데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려고 하니 답답함이 밀려온다. 내 폰에 저장된 커피쿠폰이 있다는 사실을 떠올리며 나는 나갈 채비를 서둘러한다.  커피 한잔이 주는 마음의 여유로움을 느끼며 무작정 도서관으로 향했다. 한동안 책을 너무 놓</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이라는 종이에 삶이라는 이야기를 담는 우리 - 이야기를 잃어버린 세상에서 생긴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i2/108" />
    <id>https://brunch.co.kr/@@9mi2/108</id>
    <updated>2023-08-29T13:22:26Z</updated>
    <published>2023-05-16T13: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내 이야기를 글로 쓸 수 있어서 너무나 기뻤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매일매일 글을 담았었다. 문장도 엉망이고, 맥락도 맞지 않은 글이었지만 그저 누군가 읽고 공감해 주는 댓글이 정말 행복했었다. 그런데 그 행복은 나의 게으름을 이기지 못한 듯싶다. 글의 멈춤이 자주 생겨났기 때문이다.  나의 이야기를 담지 못했던 시간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침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i2%2Fimage%2FDJvh7uMODohBfsyoqm_FK7MLvk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랜만에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다. - 전에는 볼 수 없었던 아름다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i2/109" />
    <id>https://brunch.co.kr/@@9mi2/109</id>
    <updated>2023-05-09T22:26:28Z</updated>
    <published>2023-05-09T13: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똑똑똑! 상쾌한 아침이야.오늘 내가 좀 멋져 보이지?쉬는 날인데도 바쁜가 봐.나를 볼 틈이 없네. -하늘 조각-  우리는 아침에 눈을 떠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온종일 무언가를 바라본다. 노트북, 스마트폰, 책, 각종 서류 등 이렇게 온정일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지만 정작 봐야 하는 것들은 놓치는 경우가 많은 듯싶다.  학교 행사로 수업이 휴강이 된 오늘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i2%2Fimage%2FY_LfefhhuqRX1pvOtPMMU364sC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이란 길을 걸어가면서... - 꿈을 향한 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i2/107" />
    <id>https://brunch.co.kr/@@9mi2/107</id>
    <updated>2023-05-07T20:48:31Z</updated>
    <published>2023-05-02T14: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꿈은 뭐였어?  얼마 전 한 친구가 내게 꿈을 물어보았다. 그때 나는&amp;nbsp;'글쎄'라는 아리송한 대답을 해주었고 잠시 생각을 했었다. 생각은 마무리가 지어지지 않은 채 그날 잊혔고 '엄마 밥'을 먹으면서 불현듯 떠올라 엄마에게 그 질문을 해 보았다. 엄마는 갑작스러운 질문에 어이없는 웃음만 지으신다. 어릴 때 엄마는 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하셨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i2%2Fimage%2Fgs1fb9HvMXTOhtKVsZe_QH4eOX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나이에 bts 덕질하면 나잇값 못하는 건가? - 다섯 번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i2/101" />
    <id>https://brunch.co.kr/@@9mi2/101</id>
    <updated>2023-07-13T00:28:05Z</updated>
    <published>2023-03-18T15:1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술한 엄마의 다리의 회복이 너무 더디어서 동생과 함께 담당 의사 선생님과 면담을 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동생이라는 녀석이 말을 건넨다.  &amp;quot;누나야 카톡 프로필 사진이 이게 뭐냐? 나잇값 못하게&amp;quot; &amp;quot;뭐다?&amp;quot;  이 한마디에 나는 또 자존감의 게이지가 팍팍 떨어지고 있었다. 사실 마흔이 넘어서 나보다 훨씬 어린 연예인 덕질하는 모습이 어떻게 보면 철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i2%2Fimage%2FO82GgSbf7virE81rKPx8cmYiun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편한 친구 &amp;amp; 편한 친구 - 네 번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i2/99" />
    <id>https://brunch.co.kr/@@9mi2/99</id>
    <updated>2023-06-23T17:20:23Z</updated>
    <published>2023-03-12T07: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친구를 만났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12년을 같이 한 친구. 성인이 되어서도 자주는 아니지만 드문드문하게 연락을 했던 친구이다. 같은 고향출신이다 보니 친정집에 친구가 방문을 할 때면 만남을 위한 연락을 하기도 한다.  불편한 친구 친구와 저녁식사를 하는데 불편함이 몰려온다. 생선정식이 맛있다고 하여 방문한 식당 친구는 생선정식보다 병어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i2%2Fimage%2FHXo3kaXT4HtWbw7WqwPT4nDlW0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운전경력은 5년 운전면허증취득시점은 20년 - 세 번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i2/98" />
    <id>https://brunch.co.kr/@@9mi2/98</id>
    <updated>2023-03-12T11:30:36Z</updated>
    <published>2023-03-11T00: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그림책쉼터 만남이 있는 날이다. 다비드 칼리니의 그림책 &amp;lt;누가 진짜 나일까?&amp;gt;라는 그림책으로 쉼터 가족님 들고 이야기를 나누는 바로 그날이다. 아직까지 그림책을 준비하지 못했다. 점점 불량스러운 그림책쉼터지기의 모습이 되어가고 있다. ㅠㅠ 급히 운전대를 잡아 도서관으로 향한다. 내가 살고 있는 곳에는 도서관이 두 곳이 있다. 군도서관과 공공도서관 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i2%2Fimage%2Fs3QnlPGMQ2dMhFZzH53rrz0fSz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의 운세&amp;nbsp; 아니 어제의 운세 - 두 번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i2/97" />
    <id>https://brunch.co.kr/@@9mi2/97</id>
    <updated>2023-07-02T18:01:47Z</updated>
    <published>2023-03-07T12: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히 움직이지 않아도 기분이 좋은 날입니다.  '쉼'의 시간이 좀 길어지다 보니 매일 아침 루틴 하나가 생겼다. 바로 '오늘의 운세'를 보는 것. 뭐 꼭 믿는 건 아니지만 재미 삼아 보던 게 어쩌다 보니 모닝루틴이 되어버렸다.'오늘의 운세' 속 나의 운세는 늘 좋은 날이 없었다. 그래서 어제도 마찬가지로  '오늘은 또 어떤 안 좋은 일이 있으려나'  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i2%2Fimage%2FUaMc7u8Xxrj49P8hhVBs0BQ2tv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 없는 프리강사의 월요일 아침! - 첫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i2/96" />
    <id>https://brunch.co.kr/@@9mi2/96</id>
    <updated>2023-03-11T03:27:59Z</updated>
    <published>2023-03-05T22:4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르르릉 따르르릉'  &amp;quot;어이 딸 알람 얼른 좀 꺼라 몇 번째 알람인 거야?&amp;quot;  아침부터 울려대는 딸아이의 새벽알람소리에 나의&amp;nbsp;마음은 일어났지만 몸은 일어나지 못하고 있다. 나의 알람 시작은 7시부터인데 딸아이의 알람 시작은 6시부터인 게 나의 불만이다. 일어나지도 못하면서 30분 전부터 5분 간격으로 알람을 맞춰놓는 이유는 이해하기 힘들다.  3월 초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i2%2Fimage%2FJLzlyATY5vxaTj0SjNN60y4PHA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굴러가 보려고 해 보긴 했니? - 책에서 찾은 다섯 번째 나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i2/95" />
    <id>https://brunch.co.kr/@@9mi2/95</id>
    <updated>2023-07-16T14:35:00Z</updated>
    <published>2022-12-27T04: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히 마음은 전전긍긍, 몸은 느긋느긋 내 몸뚱이는 침대와 혼연일체 하며 푹신한 베개에 얼굴을 파묻는다. 12월 먼슬리플래너에는 분명 가득은 아니지만 내가 해야 할 일, 도전하는 일 들이 적혀있는데 아직도 시작을 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아니 안 하고 있는 게 맞는 듯싶다. 생각만 많고 몸은 늘어져 있는 상태, 무기력이라는 침대 위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몸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i2%2Fimage%2F-cJmkdr_j1I1YsFQwtFYt0TiP5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가 어려운 이유 - 책에서 찾은 네 번째 나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i2/94" />
    <id>https://brunch.co.kr/@@9mi2/94</id>
    <updated>2023-07-16T14:35:00Z</updated>
    <published>2022-12-22T09:0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가 어려운 이유는&amp;nbsp;작법의 무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amp;nbsp;용기의 부족에서 오는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아무것도 쓰이지 않은 백지에, 까만색 커서만 깜박이고 있으면, 참 두렵고도 외롭죠. 내가 이 백지를 까맣게 채울 수 있을까 그렇게 채우고 나면 누군가 읽어주기는 할까. 게 나에게, 또 읽어주는 이에게, 어떠한 의미가 있기는 한 걸까 -작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i2%2Fimage%2F99VwDaW5k7TDadFylbbjHdX1Az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일매일을 즐겁게 보내는 방법 - 책에서 찾은 세 번째 나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i2/92" />
    <id>https://brunch.co.kr/@@9mi2/92</id>
    <updated>2022-12-12T09:40:53Z</updated>
    <published>2022-12-11T16: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형식으로든 기록을 시작하면, 재미있는 것이 세상에 많다는 게 보이기 시작합니다.-요시타케 신스케-   종이 위의 기적 정말일까? 헨리에트 앤 클라우저 작가님의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책을 마주하게 된 큰 이유는 나의 소망이 정말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컷다. 지금 내 현실에 불만이 가득하다보니 그 불만이 행복으로 바뀌었으면 했기에 이 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i2%2Fimage%2FrrO6Il5vIJGDCtWHLNYai8XfPk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두에게 주목받는 빛을 원한 건 아니다. - 책에서 찾은 두 번째 나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i2/91" />
    <id>https://brunch.co.kr/@@9mi2/91</id>
    <updated>2023-07-16T14:35:00Z</updated>
    <published>2022-12-10T11:4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있음에도그 시간을 오롯이 즐기지 못했다.꿈 많고 욕심 많던 아이가먹고사는 고민에 바빠지기&amp;nbsp;시작하면서.-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조유미 작가-  아득바득 삶을 이어갈 때 나는 눈앞에 놓인&amp;nbsp;당장만 생각했다. 사실 내게 다른 미래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지금 당장 먹고사는 일만 생각해도 빠듯한데 미래를 생각한다? 그냥 사치처럼 느껴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i2%2Fimage%2FqukmQJ0yUxSebdXl9NN1NfQf-b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실 정말 듣고 싶은 말 - 책에서 찾은 첫번째 나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mi2/90" />
    <id>https://brunch.co.kr/@@9mi2/90</id>
    <updated>2023-07-16T14:35:00Z</updated>
    <published>2022-12-09T16:3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 늘 그렇진 않을 거에요.너무 행복해서 눈물 흘릴 날도 있을 거에요.마음 다쳐가며 악바리로 버텼던 순간들이훗날 큰 의미가 되어 줄 거에요.-조유미 작가님이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중-  가끔은 내 삶이 후회가 될때가 있다. '난 왜이렇게 살고 있는걸까?' 퇴사가 힘겨움으로 다가올때 그리고 후회라는 마음이 살짝 가슴 저 깊은 곳에서 빼꼼히 고개를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i2%2Fimage%2F5PzIF9K6iIc_ud9ybGaORjxpvO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