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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백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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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6년차 콘텐츠 마케터 Jiwon</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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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3T10:26: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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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월감 - 역설적인 감각을 느끼고 싶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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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9:24:24Z</updated>
    <published>2026-03-21T09: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는 비교 문화가 심해서 그런가 우월감을 많이들 느끼고 표현하는 듯 하다.  나는 태어날 때부터 갖고 태어났는데 (넌 없네?) 나는 노력해서 일궈냈어 (너는 못한거지?)  누군가를 향한 우월감이 담긴 말들이 불편하다.  그런데 그 불편함도 결국 [우월하다, 열등하다] 기준을 내가 인식하고 있는 것 같아.. 이 역설적인 감각에서 벗어나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qV%2Fimage%2FLIv9uP-kLAETcpGNz1BnpAiNRa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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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밑 빠진 독에 광고비 붓지 않으려면? - 그로스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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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2:24:07Z</updated>
    <published>2026-03-21T09:0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라면 한 번쯤 이런 보고를 해봤거나 들어봤을 것이다.  &amp;quot;이번 달 앱 설치 3만 건 달성했습니다.&amp;quot; &amp;quot;무료체험 신청자 수 전월 대비 40% 증가했습니다.&amp;quot; &amp;quot;리드 단가 50% 낮아졌어요!&amp;quot;  숫자는 크고, 마케팅 팀은 뿌듯하다. DB 단가를 50%나 줄였다니..! 포트폴리오에도 그럴싸하게 적을 수 있을 것만 같다.  하지만 그 다음 주에 이런 숫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qV%2Fimage%2F8mU5ex22W1fchCy2BlaEzWurc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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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사 가입비 500만원 결제하고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 - (feat. 정말 제 스타일이 아니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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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5:29:58Z</updated>
    <published>2025-12-12T05: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저희 &amp;lt;연애보장프로젝트&amp;gt;에 대한 문의가 지난달 대비 2배 이상 늘어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연말을 앞두고 진지한 만남(연애)을 원하시며, 특히 고액의 결정사 가입비를 지불하고도 불만족을 경험했던 사례로 찾아오고 계십니다.  적게는 300~400만원, 많게는&amp;nbsp;1000만원 이상의 비용을 지불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qV%2Fimage%2FdyAKMiCA5hOo8bympCqwMDxkv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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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개팅 업체들이 계속 알바를 쓰는 이유 - 매칭은 되는데 실제 만남이 안된다면? 가짜 계정으로 현질 유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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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11:51:23Z</updated>
    <published>2025-12-06T07: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요는 쏟아지는데 왜 만나지는 못할까?  소개팅 어플을 단 1주일만 써보면 누구나 느끼는 의문이 있습니다.   &amp;quot;좋아요는 많이 오는데, 실제로 만나는 건 왜 이렇게 어렵지?&amp;quot;  실제로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블라인드)에서는 &amp;quot;돈만 쓰고 소개팅은 못 했다&amp;quot;, &amp;quot;매칭된 여자가 AI같다&amp;quot;는 후기들이 심심찮게 올라옵니다. 이는 단순한 기분 탓이 아닙니다. 이른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qV%2Fimage%2FnP3aDrrErNpmHt5Ni7PeVn6Iv44.png" width="49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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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떳떳한 소개팅서비스만 할 수 있는 약속, 연애보장 - (feat. 시라노소개팅 마케터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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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1:39:26Z</updated>
    <published>2025-11-28T07: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몸담고 있는 시라노소개팅에서 지난 1년 동안 팀원들과 온 힘을 다해 만들어 온 &amp;lt;연애보장프로젝트&amp;gt;에 대한 개인적인 회고를 솔직하게 남기려 합니다.      한국 연애시장의 고질적인 문제 ㅣ 돈은 냈는데, 책임은 누가 지나요?   한국의 연애 시장은 크게 보면 데이팅 앱과 결혼정보회사 두 축으로 나뉘고, 그 사이에 수많은 소개팅 서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qV%2Fimage%2FtkyA9ZOiUI_qsCECWYgTCmDtz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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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화만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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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12:06:56Z</updated>
    <published>2025-09-17T03: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는 이유 없이 우울감이 높다.  이 글을 발행하면 좀 나아질 것 같아 오랜만에 끄적여본다. 외부에 노출되는 글을 얼마만에 쓰는지.. 나는 작가가 되고 싶은 건 맞나? 아니면 마음과 현실의 괴리감 때문에 이렇게 우울한가?  요 며칠 찾아온 우울감 때문에 그저께, 어제, 진짜 몇 개월 만에 엄마한테 말투가 곱게 나가지 않았다. 예민해져 있는 나를 발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qV%2Fimage%2FSCwnfL5wmeB3EqvRAeiVEsNhCh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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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 GPT 활용해서 광고 메시지 '맛있게&amp;lsquo; 뽑는 꿀팁 - 1장. 은어/유행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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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7T16:45:16Z</updated>
    <published>2024-12-07T09: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로 마케팅 프로젝트를 진행한 지 6개월. 대표님들과의 첫 미팅 전에 간단한 콘텐츠 시안을 준비하면서 챗 GPT 도움을 톡톡히 받고 있다.  인하우스 마케터로 일하면 일에 치여 이런 AI나 새로운 트렌드를 실무에 적용할 여유가 없었다. 하지만 프리로 일을 하기 시작하니 오히려 이런 신문물(?)을 학습하면서 나도 리프레시가 되는 느낌이다.  그동안 챗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qV%2Fimage%2FR3NM89GwCyYt52oFteqZDZPZZ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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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한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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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16:02:25Z</updated>
    <published>2023-05-16T13: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늘도, 한강&amp;gt;  오늘도 한강을 달립니다 얼굴 위로 후끈거리는 열감 갓 바른 선크림의 농후한 방울들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흐릅니다  닦고 싶지 않습니다 그냥 두는게 오늘의 일이니까요 그래서 나왔으니까요  매일 밤 걱정 없는 삶을 살고 싶었습니다 대부분이 나를 좋아하지 않더라도요  하지만 오늘도 결국 이기는 선택을 하지 못했어요 대부분이 나를 좋아하도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qV%2Fimage%2FOyuedwVgASlPyuPcNY3dX7xfz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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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열심히 벌어서 꿈 이루기 - 드라마 작가라는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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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03:12:24Z</updated>
    <published>2023-03-27T13:5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단막극을 완성했다.  올해 3월 초. 30페이지 분량의 단막극을 완성했다. 아주 값진 경험이었다. 작년에 갑작스럽게 찾아온 글쓰기에 대한 권태로움이 새로운 것에 눈을 돌리게 해줬는데, 바로 드라마 시나리오!  시나리오 작가? 생각만 안 해봤을 뿐이지 교육원 후기를 찾아보니 뭔가 잘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들었다. 그렇게 작년 말부터 요상한 감정의 동기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qV%2Fimage%2FNkYLzAjDgbznBhDh4CxfmjL81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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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와 40대 - 친구 가능할까? - feat. 더치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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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01:28:22Z</updated>
    <published>2023-03-08T13: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즘 드라마 작가 교육원을 다니고 있다. 스무 명 남짓 되는 교육생들의 나이를 모두 알지는 못하지만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학생부터 40대 후반까지 정말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모여있다. 그중 제일 많은 건 아무래도 20대 후반~30대인 것 같다. 교육 과정도 이제 한 달 밖에 안 남은 시점. 나는 총 2명의 친구를 사귀었다.  한 명은 나보다 3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qV%2Fimage%2FwG46F_nKFe0AFMjJdMGRbnjv1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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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죽었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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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8T00:40:07Z</updated>
    <published>2022-11-27T14: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Most people die at 25 and aren't buried until they're 75. 대부분의 사람들은 25살에 죽는다. 그리고 75세가 될 때까지 묻히지 않는다.  -  짧은 두 문장이 아주 많은 생각할 거리를 던져줬다.  나는 지금 거의죽은채 살아가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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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보다 소중한 건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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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3:13:16Z</updated>
    <published>2022-11-20T15: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결혼을 빨리 하고 싶은 1인이지만, 지금 가족과도 오래 살고 싶다. 별거 아닌 순간들로 이런 생각이 스쳤다.   어제는 집 앞에 새로 생긴 맥주집에서 부모님이 한잔 하고 있다길래, 옳다구나! 하고 후다닥 퇴근해서 합류했다. 근데 가게는 너무 시끄럽고 안주는 맛이 없고.. 한 30분? 1시간? 있었나 욕하면서 가게를 나왔다. 옆 테이블에 있던 사람들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qV%2Fimage%2FOWWWWFDIGqLvFtmFZDy29Deen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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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빠지기 충분한 말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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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16:31:12Z</updated>
    <published>2022-11-06T13:5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무 예뻐&amp;quot; &amp;quot;왜 이렇게 귀여워&amp;quot;  분명 나를 향한 애정 어린 말인데, 대부분 이런 말은 그냥 잔잔하게 기분만 좋고 마는 경우가 많다. 생각에 잠겨있던 중, 누군가의 말 한마디로 3초만에 마음이 충만해졌던 날이 떠올랐다.  비슷한 취향에 이끌려 포장마차에서 우동에 소주를 먹고, 버스 타기 전 청계천에서 맥주 한 캔으로 마무리하던 모든 게 생생하다.  &amp;mdas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qV%2Fimage%2F974U-r26dtw1vZI-LAR-mo1va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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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결국 나를 제일 힘들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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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13:26:11Z</updated>
    <published>2022-10-30T15:2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의 출처는, 좋아하는 마음이다. 그래서 결국 그 화살은 나에게로 돌아온다.  미워하는 마음이 미안한 마음으로  미안한 마음은 큰 자책으로 돌아왔다.  -  내가 힘들지 않은 선에서 일단 친절한 사람으로 사는 것도 좋은 예방책이 될 수 있다.  모쪼록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누군가를 미워하지 않을 줄 아는 것' 이라는 생각이 드는 한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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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기 드라마작가 교육 신청 완료 - 도전은 늘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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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03:08:32Z</updated>
    <published>2022-10-23T15:1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쓰는 숙명. 사람들 관찰하는 걸 좋아한다. 드라마가 너~무 재밌다. 캐릭터를 분석하고 현실에 있는 사람들과 비교해보는 게 즐거울 때가 많다. 사람 + 드라마 + 글이라는 키워드가 합쳐져서 최근 드라마 작가라는 새로운 도전에 관심이 생겼다. 쉬운 길은 아니겠지만, 무엇이 됐든 그 길을 준비하는 것이 지금의 나에게 엄청난 활력소가 되어줄 것은 분명해서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qV%2Fimage%2F4paUB-wvE-1KvUW_zzmLzo07M8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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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결핍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데에서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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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3T15:27:41Z</updated>
    <published>2022-08-07T08:1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민이 늘 빙빙 도는 느낌 네가 변하지 않아서 그렇다.  어제의 나와 다른 사람이 된다는 것이 어려운 것을 안다.  하지만 그때 제대로 출발 지점을 만들지 않아서 그 고민이 빙빙 돌아 다시 너에게로 찾아 온 것이다.  '시간이 흘렀는데 난 아직도 똑같구나'  하는 마음의 꾸지람과 함께-  -  네 자신도 알고 있다. 모든 결핍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데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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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돈모으기 (매우 진행중) - feat. 나의 해방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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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5T23:40:41Z</updated>
    <published>2022-04-25T15:3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 배당금이 들어오는 4월도 다 지나간다. 사실 통장에 꽂히는 돈은 얼마 안되지만, 월 소득 기준으로 생각하면 나름 쏠쏠하다. 작아서 소중한 배당금 덕분에 인생 두번째 저축 목표 금액을 조금 빨리 달성했다. 평소 엑셀로 자산 총액을 정리해두고 들여다보곤 하는데 이놈에 맨 앞자리는 언제 바뀌나.. 찔끔찔끔.. 속도가 정말 더디다고만 생각했다. 근데 또 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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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호하게 살면서 놓치게 되는 &amp;lsquo;진짜 나의 마음&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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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9T13:11:01Z</updated>
    <published>2021-11-07T14: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다 보면 '단호하게' 무언가를 결정하는 순간들이 있다. 이번 사안은 뭔가 이성적인 판단이 필요하다고 느껴져서 내리는 결정인데, 사실 다 개소리고 그냥 얽히고 설킨 복잡한 마음 때문에 단호해진다. 나는 보통 사람과의 관계에서 감정이 요동치는 것을 통제할 수 없겠다는 판단이 들면 이성적으로 결정을 내리곤 한다. 뒤죽박죽 섞인 감정들을 들여다보는 시간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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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한테 집중하는 삶 - 내가 좋으면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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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6T00:38:01Z</updated>
    <published>2021-07-25T15:4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 사람이나 어떠한 상황과 얽혀서 반응하는 순간의 감정을 멀리하는 사람이 되어간다. 그리고 점점 차분해지는걸 느낀다. 나름 이성적인 판단도 가능해졌다. 갑자기 훅 들어오는 감정들을 경계할 수 있게 되었다.  모든 감정은 상대적이기에, 오늘 행복한 일이 생기면 이번주에 하루 이틀은 또 우울한 상황들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이렇게 일희일비를 결정하는 감정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MzXU2GL5YaRq_RglhXjNl8ZV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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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스스로&amp;rsquo; 자신의 장점을 이야기하는 사람 - 대개 아닌 경우가 많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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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1:08:08Z</updated>
    <published>2021-06-30T13:3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에 대한 탐구는 끝이 없다. 세상엔 별의별 다양한 사람들이 많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정말 사회에 나와보니 100명 중에 1명은 꼭 이상한 사람이 있다.   그나마 다행인 건, 1% 아주 적은 비율이라는거?   오늘의 인간탐구 #1. 스스로 자신의 장점을 이야기하는 사람   스스로 자신의 장점을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다. 그것도 아주 끊임없이 말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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