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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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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승전교육으로 끝나는 수현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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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3T13:41: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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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온라인 수업에 집중을 못할까? - 비대면 학습의 효율이 떨어지는 당신을 위한 해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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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29Z</updated>
    <published>2021-01-03T14: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라이프가 시작하면서 우리는 거의 떠밀리듯 어쩔 수 없이 비대면 생활을 시작했다. 언택트 업무부터 실시간 학습까지 모두 온라인으로 이뤄지고 있는 요즘, 말 못 할 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amp;ldquo;집중력 부족&amp;rdquo; 온라인 강의를 켜놓고 다른 잡동사니들에 주의를 빼앗겨 다른 일을 동시에 하려 한다면 모두 공감할 것이다. (나만 해도 컴퓨터 화면을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w9%2Fimage%2F9qcS04JQlYKLb7CiHJbQ4JURf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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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 인류가 두 종류로 나뉜다면 - 진화하는 인간과 퇴화하는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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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53Z</updated>
    <published>2020-12-27T11:0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Domestication(가축화, 사육)과 Brain Size의 관계성을 입증한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있었다. 인간에 의해 먹이와 쉼터를 제공받은 가축들은 두뇌의 사이즈가 점점 작아진다는 결과인데, 어딘가에 있을지 모를 생존의 위협에 민첩하게 반응하기 위한 능력이 필요했던 조상들에 비해, 가축으로 살기 시작하면서 이러한 능력이 필요가 없어져 두뇌가 퇴화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w9%2Fimage%2FAG_Gd5dJxHRz09OhoXjMV4pwf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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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도 문맹일 수 있다. - 글은 안 읽고 싶거나, 읽으려 해도 잘 안 읽힌다면 나도 '꼰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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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47Z</updated>
    <published>2020-12-20T14: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맹률 1%인 우리나라. 한글을 배운 한국인이면 누구나 글자를 읽는다는 것인데, 몇 년 전 믿기 힘든 기록이 나와 모두가 경악했다. OECD 국가 중 중장년층 성인 대상으로 조사했던 '실질 문맹률'에서 우리나라가 최하위를 기록했다는 기사였다. 검사 결과가 맞는지 찾아보니 문항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여러 연구자료들을 찾아보니 맞는 듯했다. 교육열이 이렇게 높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w9%2Fimage%2Fic1dApmHWoab4pGcnsm3wTXNc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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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교육 키워드(2) - MZ부터 알파까지 요즘 애들은 어떻게 공부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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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13:39:26Z</updated>
    <published>2020-12-13T14: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Previous Story&amp;gt;&amp;nbsp; &amp;nbsp; 코로나 시대로 더 빨리 다가와버린 미래교육. 그 미래교육을 몸으로 받아들일 사람들은 평생교육의 성인들이 될 수도, 더 어린 세대가 될 수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MZ세대부터 알파까지 요즘 중고딩, 대딩들은 어떻게 공부할지 궁금해서 정리해본 새로운 교육의 키워드를 네 가지를&amp;nbsp;소개한다.?KEYWORD : 초개인화, 커뮤니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w9%2Fimage%2FhdK27n-kDXnRGICTPO5k8xh3E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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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교육 키워드(1) - MZ부터 알파까지 요즘 애들은 어떻게 공부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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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2T16:49:08Z</updated>
    <published>2020-12-06T14:4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시대로 더 빨리 다가와버린 미래교육. 그 미래교육을 몸으로 받아들일 사람들은 평생교육의 성인들이 될 수도, 더 어린 세대가 될 수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amp;nbsp;MZ세대부터 알파까지 요즘 중고딩, 대딩들은 어떻게 공부할지 궁금해서 정리해본&amp;nbsp;새로운 교육의 키워드를 네 가지를 소개한다. �KEYWORD&amp;nbsp;:&amp;nbsp;초개인화,&amp;nbsp;커뮤니티학습,&amp;nbsp;선취력,&amp;nbsp;PBL  1. 혼공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w9%2Fimage%2F3go3pMBoS7xcJykpioxZvuw97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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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 교육 콘텐츠 시리즈(3) - 핀란드의 놀이교육 - 경쟁보다 놀이를 가르치는 본투비 힙스터의 민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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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3:59:03Z</updated>
    <published>2020-10-25T14: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핀란드를 소재로 다룬 영화 한 편을 보고 궁금해져 핀란드 관련 책을 찾아보고, 핀란드의 아이러니함에 충격을 받은 적이 있다. 핀란드는 '삶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나라'이자, 동시에 '우울증에 가장 많이 시달리는 나라'였다.&amp;nbsp;핀란드에는 국토 전반에 수만 개의 호수가 있고 숲 역시 풍부하다. 백야로 유명하기도 한데 이 지형적 특성과 여타 경제적 특성(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w9%2Fimage%2Fjo_pmdDkOeEk1qSCSn4B1xj-a8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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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 교육 콘텐츠 시리즈(2) - 독일의 인성교육 - 우리나라에는 밥상 교육이, 독일에는 인성교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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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15:09:07Z</updated>
    <published>2020-10-11T14:5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전 화 내용 발췌 - 교육학을 전공하고 여러 가지 이론과 교육적 가치들을 접하면서 가장 놀라웠던 것은 독일의 교육관이었다. 교육을 뜻하는 단어만 'Bildung'과 'Erziehung' 두 가지로 나뉘었다. 사전으로 이를 찾아보면 모두 똑같은 '교육'이라 나온다.&amp;nbsp;Bildung은 인격 도야를 위한 가정교육 및 인성교육 등을 나타내며,&amp;nbsp;Erziehun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w9%2Fimage%2F-tOIbtgdLkFCTU9m3_hCpCT1c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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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 교육 콘텐츠 시리즈 (1) - 스웨덴의 평등교육 - 좋은 교육은 어떤 교육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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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3:59:32Z</updated>
    <published>2020-10-04T14:1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학을 전공하고 여러 가지 이론과 교육적 가치들을 접하면서 가장 놀라웠던 것은 독일의 교육관이었다. 교육을 뜻하는 단어만 'Bildung'과 'Erziehung' 두 가지로 나뉘었다. 사전으로 이를 찾아보면 모두 똑같은 '교육'이라 나온다.  Bildung은 인격 도야를 위한 가정교육 및 인성교육 등을 나타내며, Erziehung은 객관적 지식 습득을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w9%2Fimage%2FhzLRvfpwpRKfJdhb4wtRxfi06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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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 좋은 대학을 가려 하는가? - 고등학교 때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학벌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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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4T06:48:22Z</updated>
    <published>2020-09-20T14:0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벌을 바라보는&amp;nbsp;관점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가장 대치되는 것은 이 두 가지일&amp;nbsp;것이다.&amp;nbsp;'노력에의 보상' vs '계급을 나누는 장벽'.&amp;nbsp;두 관점 다 계급론에서 비롯된 것인데, 전자는 학창시절에의 노력으로&amp;nbsp;직업선택 기회에 있어서 우위에 있을 수 있도록 경쟁력을 보상받는 것이라 바라보고 후자는 이것이 자본주의시대에서 계급을 나누는 방식이며, 소득 등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w9%2Fimage%2FGlwvraoZ-4phjVbTJKJbWWd6m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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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역량 - 이 시대의 인재가 되는 방법 &amp;quot;21st Century Skills&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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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3T23:06:35Z</updated>
    <published>2020-09-13T12:4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편에서 미래사회에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측정 가능한 지식인 하드 스킬(hard skill)을 넘어서는 무형적이고 비인지적 역량인 소프트 스킬(soft skill)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했었다. 타인과의 코워킹 능력, 커뮤니케이션 및 의사소통 능력, 문제를 해결하는 실행능력, 감정을 조절하는 자기 제어능력, 창의력과 리더십 등 아주 다양한 스킬들이 바로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w9%2Fimage%2FEoD-60HWN8BUggQ6PD2eizohA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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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교육&amp;nbsp;미리보기 - 교육은 앞으로 어떻게 바뀔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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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2:50Z</updated>
    <published>2020-09-06T14:3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각에서는 코로나19가&amp;nbsp;교육의 미래화, 기술화를 가져왔다고들 말한다. 교수자도 학습자도 어느 누가 원했던 것은 아니었지만 어쩌다보니 언택트 환경에서 공부를 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그러나 4차 산업혁명이 앞으로 다가올 파도가 아닌 우리가 현재 살고있는 일상이 되었듯이,&amp;nbsp;미래 교육은 이미 대략 20년 전부터 오고 있었다. 그것이 팬데믹이라는 어마무시한 사건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w9%2Fimage%2FRIKQvkKqTASSfayl0P3OXl7UO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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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 해 입시,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 입시 코디가 올해 가장&amp;nbsp;많이 받은 질문 2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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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6T09:00:44Z</updated>
    <published>2020-08-23T12: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라는 변수로 인해 고3들의 등교 개학이 석달 가까이 미뤄졌다. 지진으로 수능을 연기한 적은 있어도(2017년 11월) 전국의 학교마다 개학이 한 달이나 미뤄진 적은 역사상 최초일 것이다.&amp;nbsp;원래대로라면 수행평가와 교내 대회를 챙기면서 정규 동아리, 자율 동아리에 봉사활동까지 챙겨야 할 시기지만(고3들 화이팅..!), 생전 처음 해보는 블렌디드 러닝(온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w9%2Fimage%2FklX17es-TxUpCkOI5UP_m_Q-i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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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4학기 만에 깨달은 것 - ENFP가 대학원을 가면 벌어지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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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7:01Z</updated>
    <published>2020-07-19T13: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은 기운이 넘쳐나고 쾌활한 대학 캠퍼스에서 시험기간도 아닌데 가방도 없이 비루한 옷차림으로 좀비처럼 지나다니는 사람들은 높은 확률로 대학원생일 것이라는 말이 있다. '대학원생'을 검색하면 유명한 짤방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모두 측은한 이야기들 뿐이다. 오늘은 교육은 교육이지만 내가 받고 있는 대학원 교육에 대해 살짝쿵 얘기해볼까 한다.     대학원에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w9%2Fimage%2FOaWr4lagRBwWxyxqvhDIq9Cib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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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애들의 요즘 공부 - 요즘 애들의 공부는 과거 우리의 공부와 이렇게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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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7:01Z</updated>
    <published>2020-07-12T14:4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 쯤 전이었나? 강의하던 영어 단과학원이 고등관을 늘리면서 스마트한 교육시설로 탈바꿈해서 주변 시선을 한눈에 받았었다. 바로 스마트 보드 때문이였는데, 경기 북부 뿐만 아니라 서울 어디에서 강의를 해도 이만한 수업 시설을 갖춘 곳이 없다는 것에 나름의 자부심을 가지고 강의를 했다. 그저 빔 프로젝트로 교재의 내용을 쏘아서 보여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w9%2Fimage%2FsiyBnc83y6oKgGKbiDIw4SRIC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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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의 몰락, 누구 책임인가 - 교육의 책무성(Accountabil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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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5T13:44:32Z</updated>
    <published>2020-06-18T17:0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사회에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는 그 원인을 교육에서 찾는다.&amp;nbsp;교육을 받지 못해서, 혹은 우리 교육이 엉망이라서 등의 이유로 교육에 책임을 전가하니 교육자나 교육업계 종사자들의 어깨는 더더욱 무거워질 수밖에. 나 또한 교육에 뜻을 두고 공교육과 사교육간의 괴리를 좁힐 방법을 찾아보고자 대학원을 선택했지만,&amp;nbsp;더 많이 공부할수록 변화가 필요한 곳은&amp;nbsp;항상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w9%2Fimage%2FvRQE9TgI1cWPVV8yIwe5HxzZA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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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선생님, 저 자퇴했어요&amp;quot; - 이 세상 모든 자퇴생들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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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04:10:18Z</updated>
    <published>2020-06-14T14:5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과외하던 학생을 위해 내신 자료를 잔뜩 뽑아간 나에게 그 학생은 우물쭈물 힘겹게 한 마디를 내뱉었다. 선생님, 저 자퇴했어요.  순간 턱 하고 숨이 막혔다. '대체 왜..? 아차, 내가 너무 놀랬나? 지금 무슨 말을 건네야 하지?' 예상치도 못한 말에 내 머릿속은 온갖 시끄러운 생각들로 가득 찼다. 말을 고르고 또 고르던 내가 너무 놀라 보였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w9%2Fimage%2FbZWw9Qgfo5gUhsBUMY3QbXGcs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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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교육에 부족한 것 : 질문력(2) - 글로벌 시대에서 변화된 인재상과 그런 인재가 되기 위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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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2T17:57:46Z</updated>
    <published>2020-06-07T14:3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amp;nbsp;요약 :&amp;nbsp;입시가 강조된 우리 교육에서&amp;nbsp;학생들은&amp;nbsp;'질문하는&amp;nbsp;법'에&amp;nbsp;대해&amp;nbsp;배운&amp;nbsp;적이&amp;nbsp;없다. 사실 애초에 질문을 장려하지 않는 교육문화 속에서 질문을 주고받기란 참 어렵다. 여기에는 교육 시스템 상의 다양한 이유가 있는데, 학습공동체를 교육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개인의 질문보다는 전체의 학습을 중요시해야 할 때도 있기 때문이다.&amp;nbsp;나도 학생들의 쏟아지는 질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w9%2Fimage%2F_H3BBQIRc2FUidl271kK0sCKr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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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교육에 부족한 것 : 질문력(1) - 글로벌 시대에서 변화된 인재상과 그런 인재가 되기 위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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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13:39:43Z</updated>
    <published>2020-05-24T14:5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력(質問力) : 알고자 하는 바를 얻기 위하여 적절하게 물을 수 있는 능력  우리나라 기성 교육의 관점에서 ㅡ 사실 유교사상을 뿌리 깊은 가치관으로 둔 나라들이라면 당연히 가질 수 있는 관점이지만 ㅡ 질문은 쓸데없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어른이 시키는 대로, 학교가 정해준 대로, 상사가 시키는 대로 수행해야 하며 토를 달지 말라고 교육받아온 세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w9%2Fimage%2FlKogg77vyob0eP3dxQjBAl4ZG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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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19로 드러난 교육의 민낯 - 우리는 과연 미래 교육을 어떻게 맞이해야 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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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13:38:18Z</updated>
    <published>2020-05-17T11:0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자녀들의 학업은 안녕하십니까?   이 질문에 아무런 걱정 없이 Yes를 외칠 수 없다면, 우리의 교육은 성급하게 변화하느라 어딘가 많은 문제를 겪고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당장 지난 2-30년을 돌아본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온 국민의 마음속에 '교육'에 대한 걱정이 앞선 것은 코로나 19로 학생들이 학교에 나가지 못한 지 3달째에 들어가면서부터일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w9%2Fimage%2Fq6KfZXijbpRQi5UkrAiZ5F11n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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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이 바꾼 교육 - 개인화를 넘어서 초개인화(Hyper-personalization)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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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13:39:49Z</updated>
    <published>2020-03-15T03: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점 더 똑똑해지는 IT기술이 우리네 소비자들의 데이터를 점점 더 많이 저장하고 분석하여 초고도화된 타겟팅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4차 산업시대에 괄목할만한 기술로 꼽히는 '빅데이터(Bigdata)'기술이 이러한 양상에 불을 지핀 것인데, 제품의 기획단계부터 특히 마케팅에서 나노 단위의 세그멘테이션을 이용하면서 2020 트렌드로서 개인화를 넘어선 '초개인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w9%2Fimage%2F7vDjj-INHIT1NRA5PPo2eDy1A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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